안녕하세요. 매일 늦을밤까지 잠 못이루게 하는 혼자만의 고민이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 끄적여봅니다. 저는 대학 1학년생이고, 애인은 전문대졸업후 사무 계약직이며 저흰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우선 저는 애인을 햇수로 5년정도 짝사랑해오다가 올해 초에 정식으로 교제하게됬습니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이게 집착인가 싶을정도라.. 여러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제가 짝사랑해왔다지만 짝사랑도 일방적인건 아니였구요, 현재 애인도 그 당시에는 저에게 좋아한다고 표현도 했었고.. 그리 지냈지만 조금 떨어져있었는데, 그 기간동안 저는 몰랐지만 애인이 2번정도 있었다네요. 예.. 압니다, 이런걸 품고있는거 속 좁은거라는거 알아요 다 압니다만.. 저에겐 첫사랑이고 지켜온 신념들이 있었어요. 나중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떳떳하게 사랑하고싶었거든요. 어릴때부터 그 생각으로 지내왔던 저 이기에.. 의식하는거 같습니다. 예.. 핑계라고 하면 핑계지만 사실입니다. 무튼.. 저는 친구라해도 여자애들이랑은 절대 술자리도 합석안하고, 이성교제는 없었구요. 흠.. 그랬는데 이 친구는 술자리를 좋아하고, 저 모르게 이성교제도 2차례 있었다는걸 알고나니..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잘못된 경우겠지만, 잘못된 제가 잘못된 생각으로 잘못된 감정을 느꼈던건 저도 압니다. 으휴, 서론이 길었네요. 이게 저희 과거사이고 현재의 고민은 애인이 회사 생활을 하느라 회식이 가끔 좀 있습니다. 한달반에 한번정도 꼴로 근데 이 친구가 술을 정말 못합니다.. 맥주한두모금만 마셔도 얼굴이 달아올르고, 모든 주류 2~3잔이면 빙글빙글 도는애라서요. 그래서 더더욱 걱정이 되는데요. 데이트를 하고나서, 버스가 막차라서 혼자 태워보낼때, 새벽에 혼자 택시 태워 보낼때, 회식할때마다 제가 매번 집에 도착하면 카톡한번 해달라고하고, 택시타면 무조건 번호판은 카톡으로 보내주구요. 회식하면 술 많이 취했나 걱정되서 괜찮냐고 11시정도 넘으면 연락을 취하곤하는데요. 매번 제가 말하지않으면 집에 도착해도 묵묵부답이라서요. 그래서 보채는감이 있는거같기도한데,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믿고? 냅둬야하는건가요. 믿는거랑 걱정되서 이러는거랑은 다른거 아닌가요.. 하.. 첫 연애라 어렵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된 경우인거 같아서 글을 적은거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저의 애인에대한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 ^) (_ _) 3개월 전부터 매일밤마다 혼자서 이런저런생각하느라 불면증도 서서히 오는거같고.. 부탁드립니다. 앞뒤문맥 맞지않는 허접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 집착인건가요..?
매일 늦을밤까지 잠 못이루게 하는 혼자만의 고민이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 끄적여봅니다.
저는 대학 1학년생이고, 애인은 전문대졸업후 사무 계약직이며 저흰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우선 저는 애인을 햇수로 5년정도 짝사랑해오다가 올해 초에 정식으로 교제하게됬습니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이게 집착인가 싶을정도라.. 여러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제가 짝사랑해왔다지만 짝사랑도 일방적인건 아니였구요, 현재 애인도 그 당시에는 저에게 좋아한다고 표현도 했었고.. 그리 지냈지만 조금 떨어져있었는데, 그 기간동안 저는 몰랐지만 애인이 2번정도 있었다네요.
예.. 압니다, 이런걸 품고있는거 속 좁은거라는거 알아요 다 압니다만.. 저에겐 첫사랑이고 지켜온 신념들이 있었어요.
나중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떳떳하게 사랑하고싶었거든요. 어릴때부터 그 생각으로 지내왔던 저 이기에.. 의식하는거 같습니다.
예.. 핑계라고 하면 핑계지만 사실입니다.
무튼.. 저는 친구라해도 여자애들이랑은 절대 술자리도 합석안하고, 이성교제는 없었구요. 흠.. 그랬는데
이 친구는 술자리를 좋아하고, 저 모르게 이성교제도 2차례 있었다는걸 알고나니..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잘못된 경우겠지만, 잘못된 제가 잘못된 생각으로 잘못된 감정을 느꼈던건 저도 압니다.
으휴, 서론이 길었네요.
이게 저희 과거사이고 현재의 고민은
애인이 회사 생활을 하느라 회식이 가끔 좀 있습니다. 한달반에 한번정도 꼴로
근데 이 친구가 술을 정말 못합니다.. 맥주한두모금만 마셔도 얼굴이 달아올르고, 모든 주류 2~3잔이면
빙글빙글 도는애라서요. 그래서 더더욱 걱정이 되는데요.
데이트를 하고나서, 버스가 막차라서 혼자 태워보낼때, 새벽에 혼자 택시 태워 보낼때, 회식할때마다
제가 매번 집에 도착하면 카톡한번 해달라고하고, 택시타면 무조건 번호판은 카톡으로 보내주구요.
회식하면 술 많이 취했나 걱정되서 괜찮냐고 11시정도 넘으면 연락을 취하곤하는데요.
매번 제가 말하지않으면 집에 도착해도 묵묵부답이라서요.
그래서 보채는감이 있는거같기도한데,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믿고? 냅둬야하는건가요.
믿는거랑 걱정되서 이러는거랑은 다른거 아닌가요..
하.. 첫 연애라 어렵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된 경우인거 같아서 글을 적은거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저의 애인에대한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 ^) (_ _)
3개월 전부터 매일밤마다 혼자서 이런저런생각하느라 불면증도 서서히 오는거같고.. 부탁드립니다.
앞뒤문맥 맞지않는 허접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