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

달빛천사20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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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

[임미덕 성도 ] 농아(聾啞) 부부에게 찾아오신 사랑의 주님! 이제는 소리를 듣고 말도 하게 되었어요.  

 1969년, 충남 서천군 장항읍 바닷가에서 태어난 저는 가끔 부둣가에 나가 놀기도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번의 놀이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

여덟 살이 되던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일입니다. 방과 후 혼자 부둣가에 매어 놓은 배 위에 올라가 놀던 중 발이 미끄러져 배 바닥에 떨어져 이마를 크게 다치고 말았습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집으로 돌아갔는데 그 이후부터 아무것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놀란 어머니는 이곳저곳 병원을 찾아다녀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귀가 들리지 않으니 매사에 두려움이 엄습해 왔고, 주변 사람들이 저를 놀리는 것만 같아 사람들을 피해 다니곤 했습니다.

농아 남편과 결혼, 행복의 꿈을 펼치려 했으나

급기야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소리를 듣지 못하니 농아인 학교에 전학을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농아인 학교에 가는 것은 엄두도 못 내고 그냥 3년을 집에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열다섯 살 되던 해인 1984년, 어느 목사님의 도움으로 전북 군산에 있는 농아인 학교에 입학하여 수화를 배우고 미싱 일을 배워 생계를 꾸려가던 중 스물네 살 되던 1993년, 농아인 남편 김종곤 성도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잠시 행복을 꿈꾸기도 했지만 남편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때로 폭음으로 세월을 보내는 등 삶이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거품을 토하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는데 만성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허사였습니다.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 소식을 접하고

그러던 1997년, 같은 농아였던 송경미 집사님을 우연히 만나 신앙생활을 권유받고 남편과 함께 에바다 농아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제9회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를 알리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은옥, 박순덕 집사님께서 성회 전단지와 「만민중앙소식」을 들고 가가호호 방문하고 있었는데 그 때 저희는 복된 소식을 들었지요. 7-8명의 농아인들이 함께 모여 대화하고 있는 곳을 발견한 집사님들은 저희들을 위해 글을 쓰며 전도를 했습니다.
"작년에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성회에 참석한 열 세 명이나 되는 농아자들이 한꺼번에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어요."
전단지에 있는 화보 등을 보여 주며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하면서 5월에 부흥성회가 열리니 참석하여 치료받으라고 전하였습니다.

통회자복의 큰 은혜를 체험한 후

저희를 친형제와 자매처럼 사랑으로 대해 주며,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손짓 발짓뿐만 아니라, 글로 써준 종이만도 한 뭉치가 될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만민중앙교회에서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에 은혜를 받아 계속하여 참석하였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만민중앙교회 1대 4교구 임학용 전도사님과 지역 식구들은 릴레이 금식기도와 작정 기도를 해 주셨으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십자가의 도」를 요약한 내용을 건네주며 치료받을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믿음을 키워가고 있던 어느 날, 기도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해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고집대로 살아온 것, 남편에게 무례하게 대했던 것 등이 떠오르더니 통회자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남편도 함께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하면서 술 먹고 방황했던 일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새로운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남편의 간염치료는 물론, 오른쪽 귀가 열려

하나님께서는 저희 부부에게 5월 7일, 성회 첫날부터 한량없는 은혜를 주시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그 날도 통회자복을 하였는데 강사님의 기도를 받고 난 후에는 배에서 입으로 무언가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으며, 그 후부터는 간염 증세가 깨끗이 사라지는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인 5월 8일부터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농아자들이 듣게 되는 광경을 친히 목도하니 저희 부부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5월 10일 새벽, 잠을 자고 있던 남편은 아이들이 맞추어 놓은 자명종 소리를 듣고 잠이 깨는 것이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둘째 아이 울음소리가 귀에 '확' 와 닿으며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어 5월 14일에도 통회자복을 한 후 강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시원한 느낌을 받았는데 왼쪽 귀에서는 조금씩 소리가 들리더니 오른쪽 귀에서는 소리가 아주 크게 들린다고 간증하는 것이었습니다.

"민희 아빠! 저도 소리가 들려요."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

성회 마지막날인 5월 17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농아자들을 위해 친히 안수기도를 해 주셨는데 저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게 됨을 감사하고 기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마음을 기뻐받으시고 곧바로 저에게도 듣게 해 주셨습니다. 어느 날인가 갑자기 귀에서 "쏴" 하는 소리가 들리고 굴곡이 있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보! 소리가 들려요. 민희야! 세리야! 소리가 들려!"
저는 한시라도 빨리 설교 말씀도 듣고 찬양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남편은 주위 분들이 "성도님" "민희 아빠"하고 부르면 곧바로 뒤돌아보게 되었고, 민희와 세리는 너무나 기뻐하며 "엄마, 아빠"하고 자꾸만 불러 본답니다.
지금은 소리는 잘 들리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 분별이 되지는 않지만 말을 배워나가면서 온전해 질 줄로 믿습니다. 의학적으로 확인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병원에 가서 검진을 해 보니 의사 선생님께서는 "의학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학적으로도 불가능한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관심과 사랑으로 돌보아 주신 에바다 농아교회 교역자님들, 그리고 권능의 기도를 해 주신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
 

불의의 사고로 농아가 된 후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9000여개의 지교회를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모을수있는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