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안내고도망간홍0대학교여대생

택시기사2011.07.03
조회16,611

안녕하십니까.

전 30대젊은 택시기사입니다.

홍0앞에서 여의도 00아파트앞까지 간 택시비 안내고 도망간 여대생의 얘기입니다.

우선 제가 글을쓰는 이유는 홍0앞에서 여의도로가는 손님이 홍0 여대생이고 너무 순진하게 생긴 학생이

택시비를 안내고 도망갓다는거에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홍0대학교 학생 분들께 미안하단 글을 올립니다.

우선 내용은 이렇습니다.

7월2일토요일 자정12시가넘어간시간 우리은행체크카드가 점검시간인지 카드계산이 안되어 편의점의로

돈을 찾으러 간다는 학생이 돌아 오지안아 편의점을 들어갓더니 그런학생 안왓다고 합니다.

전 여학생이고 순진하게 생겻고 그래서 아무 생각업이 돈 찾아와 드린다고하여 믿엇읍니다.

도망갓다는걸 알고난 저는 웃음뿐이 안나오더군요..세상에..여학생이...택시비...1만원때문에...

택시 블랙박스에 얼굴이 찍혀 잇어.저도 얼굴 기억이 뚜렷이 나고..한 나머지. 112 신고를하엿습니다.

우선 찾는방법은 여러가지라는걸 전 압니다.

그러나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생각이 들어 이런 글을 먼저 올립니다.

홍0대관계자 분들이나 학생분들 이글 보시면 널리 알려 여학생 더이상 챙피 당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홍0찾아가 경찰 입회하에 학생증 사진 블랙박스 동영상 대조후 과에 찾아가 그 여학생 챙피주기 싫습니다.

돈 만원때문에 이렇게 까지 해야된다면....

여학생 이글 보면 메일주세요.저 그날 학생때문에 회사에 내야되는 입금도 못하고 1시간넘게 경찰신고하고 학생 기다렷습니다.

생각나는대로 두서 없이 글을 썻네요.

홍0학생분들 혹시 옆에 잇는친구일수도 잇읍니다.친구분이 챙피 당하지 안게 친구분 도와주세요.

저 택시3개월 운전햇는데 자랑은아니지만.당연히 할일이지만 승차거부도 안하고 새벽에 짧은거리 골목골목 다 군소리안하고 착하게 운전만 하는 기사입니다.

왜 저한테 그 학생이 그랫는지 ㅜㅜ 정말이지...휴~

skdkfskfl1@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