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드림(자각몽)을 아십니까?

다미앙2011.07.03
조회2,115
###루시드드림(자각몽)을 아십니까?꿈을 꾸면서 꿈 속의 내가 꿈을 꾼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을 말합니다.이것은 아는 분의 생생한 경험담... 자각몽을 꾸면서 루시드드리머를 만나는 경지까지 갔는데...지금은 부작용이 심해서 접었더라죠;;;아랫글은 이 분의 심경변화가 잘 드러나는 듯 보여서 퍼옴.






그리고 이 분이 일주일도 안되서 성공을 하십니다.



-----------------------------------------------------------------------일주일도 안되서 꾼 루시드드림 (2011.02.20/일) 
먼저 제가 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자기 전에 RC 체크를 습관처럼 하다가
1시에 잠을 자서 8시 30분과 8시 50분과 9시에 알람을 맞춰놨습니다.
솔직히... 와일드로 가려고 했는데... 어느새 잠이 들었고... 각 알람소리에 깨어났다가 다시 꿈으로 진입 시도...
그래서 딜드로 루시드드림을 꾸었네요 ㅎ
잠에 방금 든것 같았는데... 눈을 뜨니... 제 방이더군요. 순간; 느낌이 이상해서... 머릿속에 스친 생각이.
'거짓깨어남'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서 바로 몸만 일으킨 뒤 중지를 뒤로 꺾었어요.
바로 손가락 마디가 손등에 닿더군요. 마치 고무처럼 물컹한 느낌의 손가락에 깜짝 놀랐기도 했지만...
혹시나 싶어서 다시 검지 손가락을 뒤로 꺾었죠.
역시나였죠 ㅎㅎㅎㅎㅎ
너무 기뻤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ㅎㅎ
몸을 일으켜 세워서 침대에서 내려왔습니다.
근데 왠걸;; 자고 있는 내 자신이 보이네요. (근데 이거 루시드드림이 맞나요?)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리고 몸이 붕 뜬다라고 생각을 했고 서서히 몸이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날은 상태로 제 방에서 거실로 나왔어요.
엄마가 주무시는 것이 보이네요.
그리고 거실로 왔죠.
RC 체크 중 컴퓨터를 켜보라는 말도 있길래 컴퓨터를 킬까 말까 하다가 꿈에서 깨었네요 ㅎ
이렇게
일주일도 안되서 꿈 루시드드림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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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루시드드림 성공~! - 딜드 (2011.03.07/일)

알수없는 곳에서 RC체크 성공!!


하지만 동생의 방해로 제대로 루시드드림을 누리지 못한채 꿈에서 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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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드림 세번째 경험담-와일드(2011년03월13일/일)

 꿈을 꾼 시간은 단 20분...

여느때처럼 트위터를 2시 45분까지 하다가 아무생각없이 잠에 들었습니다.분명 똑바로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어느새 나는 내가 가장 편안 자세인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게 되었어요. 이건 정말로 놀라운 경험이였어요.왼쪽으로 누워 눈을 감은 상태에서 갑자기 귀에서 "삐~"라는 소리의 이명이 점점 커지더니 몸이 점점 굳어지고 아래로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무언가가 누르는 느낌 또는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등등전 제 몸에 쥐가 난줄 알고 일부러 깨려 몸을 똑바로 뉘울려고 했지요.

근데 왼쪽으로 누운 몸을 똑바로 하려고하면 자꾸 왼쪽으로 몸이 돌아가는게 아닙니까...그리고 똑바로 누웠다 치더라도 움직이는 당시, 내가 무언가에서 빠져나오는듯한 이질감도 느껴졌지요. 그때까진 몰랐어요.이게 루시드드림의 와일드인지... 처음엔 그저 가위를 눌리는줄 알고 무서워서 깨려고 발버둥을 쳤는데... 이명이 점점 사라지더라고요.전 속으로 가위가 물러간줄 알고서 좋아라했었는데... 다시 몇초 뒤 이명소리가 더 빠르게 커지면서 감은 눈에서 하얀 무언가가 빠르게 휘리리릭하고 지나가더니...요번에 "삐~"거리는 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웃는 소리인지 모를 웃음소리가 조그맣게 깔깔거리는 것이 들리면서다시 제 몸은 아래로 아래로 빨려들어갔습니다. 순간... 이상하다고 생각한 저는 그제서야 느꼈어요...이것이 루시드드림의 와일드라는 것을... 왠지 눈을 뜨면 무언가가 있을것 같고 그래서 있는 힘껏 몸을 똑바로 누웠습니다.역시나 무언가에서 제가 빠져나오는 느낌이 들었고, 이내 똑바로 누워졌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들었고,순간 저는 제 진짜 몸에서 튕겨져 나와 이불과 함께 침대 바닥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일어나서 정신을 살핀 후 침대를 보니 역시나 왼쪽으로 누워서 구부정한 자세로 자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저는 딜드를 꿀때도 항상 제 몸에서 제가 나왔어요. 항상 이런식이였는데... 이번 와일드 경험때도 또 그런 현상이...그리고 "이건 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연스럽게 가운데 손가락을 뒤로 서서히 꺾었지요.너무나도 가볍고 물렁하게 손가락이 꺾여 마디가 손등에 닿았습니다. 그리고 제 방을 벗어나려고 했는데 방을 막 벗어났을때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습니다.뒤를 돌아보자 왠걸... 동생이 있었네요...갑자가 이상한 형태로 몸을 비틀더니 괴음을 내면서 자꾸 저보고 무언가를 내놓으라더군요."내꺼야! 내놔!"이러면서 말이죠.저는 당연히 꿈인걸 알았기때문에 이상하게 쳐다만 보고 있었죠.꿈이 현실을 반영한다는게 사실이긴 하나봅니다.요새들어 동생과 옷가지고 다툼을 좀 했었거든요 ㅋㅋ내 옷이니까 너 입지마라, 왜 내 옷 입었냐 등등 으로 말이죠. 그런 생각을 하니 순간 제 손에 동생의 옷이 들려져 있었고, 전 꿈속에서도 짜증이나서 동생에게 옷을 던졌습니다.근데 ㅋㅋㅋ역시 꿈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증표!몸이 점점 느려지더니 슬로우모션으로 변하면서  동생에서 옷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제 방 밖으로 완전하게 나왔는데 아빠도 깨어있었네요.음식을 만드시고 계세요. 갑자기 저를 보시더니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으세요.저는 물론 대답을 하지 않았고... 그때 동생이 해괴한 포즈로 제 방을 벗어나 제게 오려고 하더군요. 그냥 왠지 찝찝하고 그래서 이 장소를 벗어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그리고 난다는 상상을 하다가 소파 위만큼 날아올랐을때 깨고 말았네요. 그때 시간은 3시 11분 쯤이였습니다. 항상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듯 ㅎ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말이죠... 제 시야는 HD급으로 아주 선명했습니다.그렇게 개강하기 전에 와일드를 진입하고 싶어서 안간힘을 쓸때는 안되더니... 이렇게 갑자기!!!!!!!!!!!첨엔 그냥 가위인줄만 알았어요 ㄷㄷㄷ 정말 장족의 발전이네요 ㅎㅎ이건 경험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그런거에요 ></ 두번씩이나 와일드 진입에 성공한 저는... 아 정말 황홀했습니다. 그 느낌이!!!또 꾸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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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7 04:47


요새 의도하지 않은 과도기가 자주 찾아옵니다.
문제는 과도기에 들어오면 그 상태에서 계속 머문다는게 가장 힘든점이고요.

과도기로 빠져들어가서 가위를 여러번 눌리다보니...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루시드 드림 경험 게시판에서 제가 쓴 글을 찾아보면 첫 와일드 성공에 대한 글이 있을거에요.

그날 이후로 23년생 딱 1번 눌렸었던 가위를 여러번...
그것도 한번 정신으로 깨어났다가 눈을 감아도 연속적으로 가위가 찾아옵니다.

유독 눈꺼풀이 무거울때 이런 증상이 좀 더 많이 나타나는데... 아무래도... 루시드드림 부작용인것 같네요.

(다들 부작용이 없다고 하시지만... 사람마다 체질이 있고, 다 다르기 때문에... 부작용이 맞는것 같아요.
개강 전에는 그렇게 와일드를 하고 싶어도 되지 않던게... 이젠 원하지 않을때도 제멋대로여서...
과도기 진입땐 될 수있는 한 생각을 안하고 정신을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편인데...
생각을 떠올리게 되면 어느새 그 생각에 빠져버려 과도기에 들어오고 가위를 눌리게 되는게 다반사...)

문제는... 어쩌다 한번 눌려도 청각으로만 눌렸던 가위가 서서히 눈에도 보이기 시작했고...
이젠 촉각으로도 느껴져요...
제 목을 조른다거나... 제 얼굴을 붙잡고 무언가를 계속 외치거나, 중얼대거나... 등등

지금도 연속 2번 눌리다가 마지막엔 좀 심해서 소리까지 질렀는데... 소리없는 외침이었던것 같네요.
얼굴을 붙잡고서 "언니, 그게 모야"를 계속 중얼거리는데, 또 다른손이 제 목을 잡았고,전 괴로워서 그 녀석의 손을 잡았죠... 사람 손... 맞고요.
어떻게서 깨어났고, 심호흡을 여러번 한다음에 다시 잠을 청하려고 했는데...

또 귀에서 이명이 들리는듯 싶더니 다시 과도기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이것을 계속 반복하다가 아얘 일어나버렸어요.

좀... 심하고... 괴롭네요...
호기심이 많은 저라서... 루시드드림에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이런 의도치 않은 과도기 진입은 사람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기분탓일지 몰라도...
전 항상 제 방 문을 꼭 닫고 잡니다.
그런데 오늘 일어나서 몸을 일으켰는데... 제 방문이 한뼘 정도 열려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뭐 요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고 넘어가고...

정말 이런 증상을 가지신 분 아무고 안계시나요?
더이상의 루시드드림은 하고싶지가 않네요 ㅠ;
어쩌다 딜드를 꾼다면 몰라도... 와일드는 쩝;;

전 오늘도 밤을 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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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05:31

요새 좀 힘들어서...



자각몽 이라는 것을 안뒤

자각몽을 꾸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어요. (개강 전에... 본인은 호기심이 철철 넘침.)



딜드를 3번정도 꾸고 나니... 호기심이 더 생기는거 있죠.........

직접 자각몽을 꿀 수 있는 와일드라는 진입 방법이 있는데...

개강 전 이것을 여러번 해보았으나 실패하고, 개강을 한 이후엔 잊다 시피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의도치 못한 와일드로 과도기에 진입한 상태로

자각몽을 꾸었어요.

3번정도...

근데 문제는... 한번 꿀적마다... 저희 가족들이 한명씩 깨어있다는 것과

자각몽을 꾸는 시간도 늘어간다는거에요.



저는 항상 이것을 꾸면 유체이탈을 경험합니다.

누워있는 제 모습도 볼 수 있었죠.

이건 경험해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건데...

제 몸에서 제가 스스로 빠져나오는데 그 느낌이 엄청나다는 거에요.



암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이 와일드라는것을 처음 꾸고 난후...

4년간 한번도 꾸지 않았던 가위눌림이 점차 횟수가 늘어가고 심해졌다는거죠.



고3때야 워낙 치열할때라 그때 딱 1번 눌렸었는데...

청각으로 말이죠...



근데 오늘은 시각으로까지 보였고, 촉각으로도 느껴졌어요.



또 와일드 성공 이후... 한번 과도기에 진입하려고 해서 억지로 깨고 다시 눈을 감으면

연속으로 여러번 과도기가 찾아와요.



네... 말그대로 가위가 찾아온다고요.



오늘도 가위가 찾아왔고... 첫가위는 무사히 넘겼어요.

그래도 잠은 자야되기에 다시 편한 자세로 누워 눈을 감았죠.



그런데 눈을 감자마자 가위가 또 찾아오려고 했고, 전 어떻게든 벗어나기위해서

정신이 흐려지지 않게 생각을 멈춥니다.



(전 가위가 찾아온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아챌 수 있어요. 그래서 사전에 막는게 대부분...  그리고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것에 빨려들어가서 가위에 눌리더라고요.)



하지막... 이상하게 가위는 계속이고 절 통제하려고 하다가 결국엔...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이때가 지금 이 글을 쓰기 바로 10분 전에 눌린건데...



제 방, 제가 누워있는  발 바로 아래에 옷들이 걸려있어요.

눈을 뜨고 보니... 옷들 사이로 제 이불이 흘러내려가 있더라고요.

전 이불을 덮기 위해 땡겼고...

이불은 무언가가 잡고 있는 것처럼 팽팽하게 당겨졌어요.



그리고 제가 힘을 더 줘서 땡기자 무언가가 옷사이에서 굴러 떨어지며

순식간에 몸 위로 떨어지더니 제 얼굴을 부여잡았어요.



(전 무서우면 눈을 감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때도 그 물체를 보자마자 습관처럼 눈을 감았어요.)



무언가가 내 얼굴을 감싸 부여잡고서 제 귓가에 속삭이는 건지 소리를 지르는건지 모르겠지만...



"언니 이게 모야?" 를 빠르게 반복하기 시작했고,

다시 또 다른 2개의 손이 목을 잡아 눌렀죠.



저는 반사적으로 그 손을 잡았는데... 사람 손이라는게 느껴지는거죠.



그리고 이번만큼은 위험하다 싶어서 소리를 질렀어요.

그런데... 소리없는 외침이었었죠.



어떻게 겨우 발버둥을 쳐서 풀려나긴 했는데...



또 눈을 감자 가위가 찾아오려고 해서... 잠도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솔직히;; 무서워요 ㅠ;;



기분탓인지 몰라도 항상 꽉 닫고 자던 제 방 문이 한뼙 정도 열려있네요.

뭐... 제가 다시 닫았습니다. .. (이건... 그냥 의심안하고 넘어갈래요.)



아무튼 요새 정도도 심해지고 연속으로 찾아오는 가위 횟수도 많아지고 있어요.

어떡하죠?



정신적으로 힘도 들고...

이대로가다간 영영 잠을 못잘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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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드림 부작용 (2011년03월29일/화)



2011.03.29

부작용이 없다고요?네... 없습니다...가 아니라... 있습니다.
사람마다 체질 등등의 모든것들이 가지각색인데... 없을리가요.
루시드드림이라는 것... 몸은 자고있지만 정신은 깨어있다.말그대로 깊은잠을 자지 못하는 상태를 만듭니다.
많이 하면 할수록 좋지 않은거라는 거죠.
저와같은 부작용을 겪으신 분도 있겠지만 다른 형태의 부작용을 겪으신 분들도 있을거에요.예를들면 같은 꿈을 연속으로 계속 꾼다던가 등등...
부작용?있습니다.그거 참 괴롭습니다.
저는 그 부작용으로 인해...가위에 시달리게 되었고...이렇게 오늘도 잠이 무서워 밤을 샙니다.
(가끔 꿈과 현실을 헷갈리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거의 폐인들이 겪는거...)
진짜는 나와같이 정신적인 피해에 노출되어져버린 사람들이 문제지...
루시드드림...처음에만 신기하지... 아마 하다보면 힘든걸 느낄듯...
난 별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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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드림을 시작하려고 하시는분들께 경고 (2011년05월03일/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루시드드림을 많이 하시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짐.
특히 그런날에 와일드 시도 하시다가 잘못하면 귀신한테 잡아먹힙니다.

(시달린다는 이야기...)

조심하셔야 함.

경험담은 나임.
지금은 학교 4일나가고 3일 쉬는데... 루시드드림 시도도 안하고 있음. ㅠㅠ

(예전같은면 신기하다고 막했겠지만...
루시드드림을 꿨을때 좀 찝찝했던것은... 할적마다 우리 가족이 한명씩 깨어난다는거...
저번에는 루시드드림 하는 사람과 만나기까지 했었음.)

아무튼 루시드드림은 한 2달정도 했을때 전 연속으로 가위눌리면서 시달렸는데...

(계속 한 여자 귀신이 나와서 괴롭혔음...미치는줄 알았고 잠이 자기 싫어질 정도였음.
그리고 잠만자면 유체이탈이였음...)

지금은 루시드드림 끊은 상태고 제 상태도 많이 나아져서
가위는 절대 안눌리고 누워서 잠만 청하면 연속적으로 빨려들어가던 와일드도 더이상 진행이 안되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는중...

그래서 요점은...
하는건 좋은데...
많이 하진 말라는 얘기에요 ㅠ

(일종의 경고...)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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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끝으로 이 분은 다신 자각몽을 꾸지 않기로 결심하고
더이상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시지 않으신다는...
어떤 한명의 여자 귀신에게 엄청 시달리셨다네요 ㄷㄷ
가위를 잘 안눌리시는 분인데... 억지로 눌리게 하려니까
그런듯 싶음.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암튼 굳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