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판에 들어와 눈으로만 보던 저에게 이렇게 글이 쓸 날이 올줄이야 ㅋㅋ 전 현재 대학생 졸업반 25살의 여자입니다 현재 제 남자친구와는 대학교 같은과 cc로 2년 3개월째 이쁘게 사귀고 있는중입니다. 요들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저희는 매일 도서관에 같이 다니며 도서관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패턴이 많이 다르다보니 워낙 남자친구가 힘들어했습니다. 충분히 잠을 자지못해서요 ㅠㅠ ㅋ 저는 전형적 초저녁 유아 잠스타일 ㅋㅋ 남자친구는 기본 15시간 이상자는 전형 올빼미족 ㅋㅋ 그러다보니 저희집도 워낙에 일찍자 저녁7시만 되면 불이꺼지고 남자친구집은 새벽 2시가훌쩍넘어야 자 는 그런집스타일입니다. ㅠㅋㅋ 정반대죠 제가 항상 먼저 도서관에 도착해 남자친구를 깨우곤 하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잠도많지만 잠귀가 어두워 서 전혀 벨소리와 진동을 느끼지 못합니다. ㅠㅠ 또한 깨워도 항상 다시 잠들기 쉽상이라 2년 3개월째 티 격태격 다투는 문제의 1순위는 잠이였습니다. 저희는 같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기위해 매일 도서관에 출첵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10월달에 대학원시험 으로 텝스 시험과 한국사시험 그리고 졸업논문 자격증시험 여러가지 바쁩니다. 남자친구가 10월에 원하는 서울대학원시험에 합격하지못하면 군대연기할 시간이 없어서 바로 가야합니 다.. 물론 국방의의무도 매우매우 중요하지만은 계획에 차질이 있다보니깐요 ㅠㅠ 꼭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공무원준비와 학업과 각종 시험이 매달 있다보니 점점 지쳐간겁니다. 쉬고싶고 남들처럼 놀고싶고 하지만 놀아도 노는게 아니고 불안해하고 ㅠㅠ 꿈을 이루기위해 달려가는데 과연 이룰수 있을지 두렵기도하고.. 최근학기 성적도 교직이수를 갔다온지라 학점도 많이 안좋고 계획했던 자격증시험에 안좋은 결과... 많이 의욕도 상실하고 좌절해있었는데... 저는 힘내라고만 말하고 심각한지 모르고 지내던 날이었는데 어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잘해줄자신이없다고.. 자기가 정말 독하게 공부한번 해보고싶다고... 스스로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싶다고.. 저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면서도 아직은 너무나 사랑하기에 정말 너무 패닉상태로 있었습니다. 맘이 변한건지... 다른여자가 생긴건 아닌지..조심히 물어보니 그런게 아니라고 진솔하게얘기를 하더라구 요... 근데 저는 정말 제가 밉더라구요.. 이렇게 내 남자가 힘들고 지치고 정말 우울증 까지 올상황에서 난 도대체 옆에서 하하호호 웃고 뭐했는가 .... 제가원망스러웠습니다... 제가 정말 너무나 2년전힘들었을때 절 제 2의 인생을 다시 살게해주었고 살고싶게 만들었던 남자친구이기에.. 전 남자친구를 붙잡았습니다... 미안해하지 말라고... 내가 원해서 정말 옆에 있어주고 싶다고.. 같이 이겨내자고..해낼수 있다고... 오늘 만나서 대화로 풀고왔습니다.. 다시 제남자친구가 웃을수있고 자신감이 넘쳐서 기뻐하는 모습 정말 보고싶어서요.!! 저도 제 남자친구가 시험에 꼭 붙도록 내조도 잘하고 화도 덜내고 이해하고 저도 변화하려고 노력할려구요.. 애교도 많이 부리고 공부하는 짬짬히 대화도 많이하려구요 !! 사랑하는 사람이힘들어하고 좌절해하고 지쳐있을때 있어보셨나요 다들?? 여러분들 제남자친구에게 힘내라고 한마디씩 해주세요 바쁘시겠지만 잠시 도와주세요 ㅠ- ㅠ 부탁드립니다 !!!!!! 부탁부탁꼭 도와주세요 꼭 저희꿈이루고 이 힘든 시기 헤쳐 나갈수있도록 ㅠ ㅠ 소중한 댓글 한표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남자를 웃게해주고싶어요 !!
자주 판에 들어와 눈으로만 보던 저에게 이렇게 글이 쓸 날이 올줄이야 ㅋㅋ
전 현재 대학생 졸업반 25살의 여자입니다 현재 제 남자친구와는 대학교 같은과 cc로 2년 3개월째
이쁘게 사귀고 있는중입니다.
요들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저희는 매일 도서관에 같이 다니며 도서관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패턴이 많이 다르다보니 워낙 남자친구가 힘들어했습니다. 충분히 잠을 자지못해서요 ㅠㅠ ㅋ
저는 전형적 초저녁 유아 잠스타일 ㅋㅋ 남자친구는 기본 15시간 이상자는 전형 올빼미족 ㅋㅋ
그러다보니 저희집도 워낙에 일찍자 저녁7시만 되면 불이꺼지고 남자친구집은 새벽 2시가훌쩍넘어야 자
는 그런집스타일입니다. ㅠㅋㅋ 정반대죠
제가 항상 먼저 도서관에 도착해 남자친구를 깨우곤 하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잠도많지만 잠귀가 어두워
서 전혀 벨소리와 진동을 느끼지 못합니다. ㅠㅠ 또한 깨워도 항상 다시 잠들기 쉽상이라 2년 3개월째 티
격태격 다투는 문제의 1순위는 잠이였습니다.
저희는 같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기위해 매일 도서관에 출첵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10월달에 대학원시험
으로 텝스 시험과 한국사시험 그리고 졸업논문 자격증시험 여러가지 바쁩니다.
남자친구가 10월에 원하는 서울대학원시험에 합격하지못하면 군대연기할 시간이 없어서 바로 가야합니
다.. 물론 국방의의무도 매우매우 중요하지만은 계획에 차질이 있다보니깐요 ㅠㅠ
꼭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공무원준비와 학업과 각종 시험이 매달 있다보니 점점 지쳐간겁니다.
쉬고싶고 남들처럼 놀고싶고 하지만 놀아도 노는게 아니고 불안해하고 ㅠㅠ 꿈을 이루기위해 달려가는데
과연 이룰수 있을지 두렵기도하고..
최근학기 성적도 교직이수를 갔다온지라 학점도 많이 안좋고 계획했던 자격증시험에 안좋은 결과...
많이 의욕도 상실하고 좌절해있었는데... 저는 힘내라고만 말하고 심각한지 모르고 지내던 날이었는데
어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잘해줄자신이없다고.. 자기가 정말 독하게 공부한번 해보고싶다고...
스스로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싶다고.. 저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면서도 아직은
너무나 사랑하기에 정말 너무 패닉상태로 있었습니다.
맘이 변한건지... 다른여자가 생긴건 아닌지..조심히 물어보니 그런게 아니라고 진솔하게얘기를 하더라구
요... 근데 저는 정말 제가 밉더라구요.. 이렇게 내 남자가 힘들고 지치고 정말 우울증 까지 올상황에서 난
도대체 옆에서 하하호호 웃고 뭐했는가 .... 제가원망스러웠습니다...
제가 정말 너무나 2년전힘들었을때 절 제 2의 인생을 다시 살게해주었고 살고싶게 만들었던
남자친구이기에.. 전 남자친구를 붙잡았습니다... 미안해하지 말라고...
내가 원해서 정말 옆에 있어주고 싶다고.. 같이 이겨내자고..해낼수 있다고...
오늘 만나서 대화로 풀고왔습니다.. 다시 제남자친구가 웃을수있고 자신감이 넘쳐서 기뻐하는 모습
정말 보고싶어서요.!!
저도 제 남자친구가 시험에 꼭 붙도록 내조도 잘하고 화도 덜내고 이해하고 저도 변화하려고
노력할려구요.. 애교도 많이 부리고 공부하는 짬짬히 대화도 많이하려구요 !!
사랑하는 사람이힘들어하고 좌절해하고 지쳐있을때 있어보셨나요 다들??
여러분들 제남자친구에게 힘내라고 한마디씩 해주세요
바쁘시겠지만 잠시 도와주세요 ㅠ- ㅠ 부탁드립니다 !!!!!! 부탁부탁꼭 도와주세요
꼭 저희꿈이루고 이 힘든 시기 헤쳐 나갈수있도록 ㅠ ㅠ 소중한 댓글 한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