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동생과 관련된 일화 ㅋ ★★

-3-♥2011.07.03
조회116

 

안녕하세요(--)(__)

 

저는 음슴체니 뭐니 아직 잘 모르는 관계로 ㅠ_ㅠ

그냥 평소 말투로 갈게요 ㅋㅋㅋ 이해바라구요.

 

음 그냥 제 동생에 관련된 이야긴데요

안 웃겨도

아.. 이런 동생도 있구나

하면서 보시면 될듯 합니다 ㅋ

 

 

 

이건 제가 5~6살 쯤? 때 예긴데.

동생이랑 제가 1살차이 나거든요 ㅋㅋ

그래서 진짜 싸우기도 엄청 많이 싸워요 ㅋ

(나만그런건가? 나만쓰레기라 1살 차이 난 다는 이유로

 동생이라 많이 싸우나?)

 

그때 엄마가 외출하시고

저랑 동생이랑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엄청 싸웟어요

 

그때 엄마 들어오시고 저랑 동생이랑 손들고 있었 거든요

 

근데 아 ㅡㅡ 이녀석이 자꾸 옆에서

비비 꼬면서 막 으으... 이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 했더니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씀 드려

이랬더니

 

"엄마...(몸 베베 꼬면서) 나 ...화장실 가고 싶어"

엄마는 벌 서는 중인데 뭘 가냐고 안된다고 하셨거든요 ㅋㅋ

 

아 그랬더니 이 녀석 계속 몸 베베 꼬면서 ㅋㅋ

으으...아... 이러면서 참곸ㅋㅋㅋㅋ

 

 

엄마가 도저히 안되겠따 생각하셨는지

"에휴, 화장실 갔다와"

그러셨는데

 

동생이 ㅋㅋㅋ

 

 

.

.

.

 

엄마...나 쌋어...

 

 

ㅋㅋㅋ바지에서 음,,,그,,,움,,,노란 액체극 읆ㅇ러ㅣㅁ~

그거 있잖아요 ㅋㅋ 지금 뭐 목고 계실 분들위해서 ㅋㅋ

바지에서 액체가 세고 있고 ㅋㅋ

걔는 서럽게 막 울고

 

아 진짜 벌이고 뭐고 빵터졌음 ㅋㅋ

 

지금 말하면

쪽팔리다고ㅋㅋㅋ

 

 

+하나더 추가

아, 음 이건 웃기지 않는데요

(첫번째 얘기도 웃기진 않았지만;)

 

한 14살쯤에?

커피포트 다 아시죠?

가스레인지가 필요없고

콘센트만 연결해 버튼만 딸깍 눌러주면 몇분 있따

물 보글보글 끓는거

 

 

선생님 오셔서

커피 대접하려고 동생한데 물좀 끓여

이랬더니 걔가 엄마가 했던거 본건 있어서

커피포트를 딱 집더라고요

 

그러더니 물 넣고

 

 

.

.

.

.

 

 

 가스레인지에 올려놔??!?

 

깜짝 놀라가지고

야 이런 ㅁㅊ새1ㄲ야 !!!!!!!!!!!!!!

 

진짜 본의아니게 ㅡ///ㅡ

욕...이 나오고

커피포트는 녹아서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잘가...커피포트....

 

 

 

 

 

 

 

 

 

 

지금 아마 이걸 보고꼐시는 분들은

ㄱ-...이걸 보고 지금 웃으라고,,,

딱 맞췃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