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사연이있는거같아 퍼왔습니다... 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UTXAIkEqHrM$ 위의 동영상은 아빠를 시체끌어내듯이 무작위로 끌어내어 머리를 시멘트바닥에 쿵!!!하고 내리찌는 것을수십번 하였습니다!!! 셔터문이 아빠 목에 끼었을때도 셔터문을 올리지 않고 무작위로 끌어내어 아빠의 목에 셔터문이 끼어서 나오질 않자 더욱더 있 는 힘껏 끌어당겨 사람을 죽이려 하였습니다. 전주시에서 보낸자들입니다!!! 2.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uGD4oOCXxV8$ 위의 동영상에서는 하얀색 입은 남자가 검은색 입은 남자에게 "맞아!맞아!"(아빠한테 일부러 맞으라는 비열한 인간들)하고 있고 또 카메라 들고 있는 자기 일행한테는 "찍어!찍어!"(아빠를 폭력을 쓰게 해서 검은색남자가 맞고 있는것을 찍으라는 비열하고 파 렴치한 인간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빠를 일부러 자극 시켜서 폭력사건에 휘말리게 하려는 야비하고 비열하며 파렴 치한 인간들입니다. 전주시에서 보낸자들입니다!!! 3.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6WU_zf7XAs8$ 언니를 뒤에서 목을 조이며 바닥으로 넘어뜨려 질질 끌었습니다!!! 어떻게 이젠 언니까지 바닥에서 질질 끌어갑니까!!! 깡패들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주시에서 강제집행철거라고 보낸 자들입니다!!! 아무리 강제집행철거라도 이럴 수 있습니까!!!이런게 강제집행철거입니까!!!!!!!!!!!! 4.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CvzwROJTeXE$ 아빠를 발로 지근지근 밟을때도 아빠를 시멘트바닥에 머리를 내리찌며 시체끌듯이 끌어내도 아빠가 셔터문에 목이 끼어 생명 에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때도 아빠의 손가락을 꺽고 있을때도 언니가 목을 조이며 바닥에 질질 끌려가도 팔짱을 끼고 구경하시 거나 뒷짐을 지고 구경하시던 경찰들!!! 오히려 폭행을 당하는 아빠와 우리가족을 말리던 경찰들!!!! 엄마가 112신고하셨을때 전 화를 8번이나 툭!끊고 툭!끊던 경찰들!!! 아무리 강제집행철거라도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게 경찰이 아니던가? 청파식당 골목쪽을 콰콰쾅!!!하며 건물 뒤쪽에서 거대한 포크래인으로 부수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5.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Dij7i7XfyW0$ 7월2일 그날 새벽4시경...거대한 쓰나미가 휩쓸고간 광경이였다... 그 깡패같은 인간들을 따돌리고 슬쩍 셔터문을 열고 부셔진 가게안으로 들어가 지붕으로 올라가서 목격자들이 조금씩 있었기에철거는 중단되고 이렇게 난장판을 해놓은채 가버렸다... 목 격자가 없었다면 지붕에 올라가든 포크래인으로 내리 찍었을 것이다...그리곤 거짓말로 둘러댔겠지... 이날은...정말...경찰들도 무섭고,,,모든게 믿을 사람 한명도 없이 아빠를 병원에 모시고가 이를 악물고 닭똥같은 눈물만 수도꼭지 고장난듯 쏟아져 내렸 다.... 이곳에 들어가시면 저희가 주차장을 사업에 대해 무산시켜야하는 반대주장을 하는 이유가 자세히 있습니다. http://cafe.daum.net/n.j.b.d 전주시청에서 보낸 그깡패같은 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이곳에 들어가셔서 동영상을 한번 봐주세 요!!! 동영상보다 실제 그상황은 조직폭력배들이였습니다. 아빠를 폭행하는 그자들이 전주시청에서 보낸 자들입니다. http://cafe.daum.net/n.j.b.d 시민여러분!!!제발좀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요.... 저희 엄마 아빠 맞으면 어떻해 요 담벼락이 쳐져있는데다가 강제집행철거라서 진짜 우리 엄마아빠 죽일지도 몰라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어저께 7월 2일 그 일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손발이 떨려요 제발 도와주세요 새벽밤에 또 그들이 언제 올지 몰라요 저는 무섭고 떨려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희 부모님 지켜야 돼는데, 제가 여자라서 힘도 없고 그 사람들이 아빠를 일부러 감정적으로 이성잃게 해 서 폭력을 쓰게 하려해요. 여기서 저희 아빠가 언니와 제가 그 남자들에게 맞거나 한다면 저희 아빠가 또 가만히 못있으실거예 요 그남자들도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녀요. 새벽4시에 왔을때도 한사람은 카메라를 맡았어요. 그래서 저희 아빠 멱살을 잡고 저 희 아빠도 저희 언니를 목을 조르고 질질 끌고 가서 순간적으로 주먹을 올리셨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야!!찍어!!찍어!!"라고 카 메라찍는 같은 일행한테 소리쳤어요!! 그래서 언니랑 제가 "아빠 안됀다고 이건 그 남자들이랑 전주시청에서 아빠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하는거니까 그전문적인 깡패들의 꾀임에 넘어가선 안됀다고" 저희가 말해서 아빠가 주먹을 내려놓으셨어요. 그래서 아빠는 머리채도 휘어잡히고 질질 끌려가다가 저항할수 있는건 옷이나 부여잡고 매달리는것 뿐이죠. 지붕위로 올라가서 철거 못하게 하던가. 지붕위로 올라가는것도 사람들 목격자 많은 대낮이나 지붕에 올라가야 지붕허는것을 중단하지. 야밤에는 사람 도 다 자는 새벽시간에 누가 있다고 이런 깡패들이 지붕에 있던 말던 포크래인으로 그냥 내려칠 깡패들이예요. 발로 지근지근 밟고 걷어차고 덩치큰 3명의 남자들이 죽일듯이 했는데!! 저희가 할수 있는게 뭐겠어요. 잘못하다가 감옥으로 경찰서로 보낼텐 데. 저는 그런상황 오는것도 두려워요 그리고 112경찰서에다 신고를 했는데, 엄마가 "사람이 죽어요!!!!!!!!!!!!!!!"라고 9번이나 전 화를 했는데, 툭!끊어버리고 툭!끊어버리고를 8번이나 하고 오질 않는 경찰이 어딨습니까!!!!!!!!!!!!!!! 녹음다 되어있습니다!!! 9번 째야 느긋하게 받아서 그제서야 와놓고는 처음에나 조금 말렸지. 나중엔 가까이서 구경하는것도 아니고 아주 저 멀리서 아예 팔 짱끼고 구경만 하는데, 당신네들이 구경만 하니까 경찰이 있는데도 그 깡패들이 우리아빠를 발로 지근지근 밟고 머리끄댕이 잡 고 시체끌어내듯이 질질 끌어버리고 손가락도 꺽어버리고 셔터문이 목이 끼어 죽든말든 무작위로 끌어냈다고요!!!!!!!!!!!!!!!!!!! 어떻게 경찰이 사람이 이정도로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저멀리서 팔짱끼고 구경만 할 수가 있습니까!!!!!!!!!! 어떤 위험이 생길지 도 모르는데, 차다리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위험한 상황이 생길시엔 제지를 하며 사회적약자를 보호해야 되는게 시민을 지키는 경찰의 의무 아닙니까!!!!!!!! 그 거리를 양쪽 CCTV로 찍혀서 녹화되어 있는것을 보면 다 알수가 있습니다!!!장식으로 달아놓은 것도 아닐테고! 하지만 경찰서에서는 작동을 안해놔서 녹화가 안돼었다고 하네요........참............... 전화는 엄마가 8번이나 끊 었다고 하네요............하...참나... 팔짱끼고 구경한거는 시각적인 차이라고 하네요........... 시각적인 차이가 나지 않게 5~6미터 저멀리서 구경하지 마시고 어떠한 위험이 생길지 모르니 바로 앞에서 지켜봐야죠!!!! 또한 시각적인 판단의 차이라도 결과적으 로 저희아빠께서 이렇게 폭행을 당하셨잖아요!!!!!!!!!!! 그래도 여기서 전화통화녹음한거를 분석해보면 과연 그런 말들을 계속 하실겁니까!!!!!!!!!!!! 정직한 경찰의 모습은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물론 다른 정직하고 훌륭하신 경찰분들도 계시 죠. 하지만, 당신몇몇분들 때문에 정직하고 시민들을 위한 다른경찰분들까지도 욕을 먹는겁니다!!!!!!! 당신몇몇분들 때문에 밤 낮으로 고생하시며 시민들을 지키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주시는 다른경찰분들까지도 욕을 먹습니다!!!!! 이젠 저희에게는 경찰이 란 존재는 믿을 수도 없고 사람이 죽는다고 소릴 질러도 거들떠도 안보는 거짓말쟁이 경찰이란 생각밖에 없습니다. 왜 8번이나 전화를 툭!끊었을까요............. 그 후 아빠는 성격상 아프다고 안하시는 성격이신데, 그리고 힘도 왠만한 남자들보다도 힘이 쎄 신데, 목이 제일 많이 아프다고 하시고 손가락이 꺽여서 많이 아프고 팔꿈치가 많이 아프다고 하시며 안아픈 곳이 어디있느냐며 죽을 뻔 했다는 소리를 하시는데, 직접 그 상황을 목격한 딸로써 정말 이가 부드득 부드득 갈립니다. 어떻게 전주시청이라고 전 주시장이라고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 여기저기다가 글과 동영상 좀 퍼가셔서 올려주세요!!! 언니랑 저랑 옆집 딸이 랑 유포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얼마 못올려요. 그리고 어떤 사이트에서는 언니가 올리는 글을 지운다고 해요. 이젠 제가 올리는 글까지 지우면 안돼는데, 사람이 너무 부족해요. 지금 언제 또 지붕부수려 올지 몰라서 당장 카메라 들고 달려갈 준비해 야돼요. 그사람들이 카메라도 부셔버릴지도 몰라요. 전주 시청이 강제집행철거를 냈다고 해도 이렇게 해도 됩니까!!! 너무나 힘 도 없고 수도 없는데다가 공권력으로 우리가 다치든 말든 끌어버리고 이에 모자라 저희 아빠를 3명이 달려들어 발로 밟아버리 고 여러분!!!제발 남의 일이라고 생각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전주시에서 남부시장활성화를 이름하에 주차장사업을 벌이고 있 는데, 용산참사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범죄사업이며 합법적이지 않은 주차장사업임을 뻔히 알고 있는데, 절대 무산이 되어야 한다고 저희들이 반대하였는데, 반대하였다고 벌금100만원에다가 강제가택연행에다가 6월18일에 강제집행철거를 하 러 와서 무작위로 끌어내면서 제가 사다리를 부여잡으며 2층을 못올라가게 막고 있으니 깡패같은 철거인이 와서 저를 번쩍 어 깨위로 들어 저는 몸부림을 쳤고 손을 놓아버려 내동댕이 쳐졌습니다. 경찰 60명넘는 인원과 철거인들까지 합치면 100명이 넘 는 인원을 몰고와서 강제철거를 하였습니다. 그 수와 힘에 당연히 수가 적은 저희들은 무너질수밖에 없었고 결국은 물건들이 빼 내어져 항상 저희 아빠열쇠로 잠기던 가게셔터문이 다른모르는 사람들의 열쇠에 굳게 닫혀졌습니다. 저희 가게는 오랜역사가 있는 풍남문앞에 위치하면서도 남부시장과 같이 옆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가구거리인데 30년넘게 부모님과 상인들이 전통가구 거리를 지켜오셔서 가장 활성화된 가구거리인데, 천변 주차장도 있고! 가구거리뒤편에 주차장이 있고, 이렇게 주차장이 넓게 자 리잡고 있는데 왜!! 그 주차장 앞쪽의 전통을 이어온 가구거리까지 침범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것인가!!! 가구거리 살리고 가구거 리 뒤편의 그정도의 주차장 간격이면 충분한데 그 몇 안돼는 가구거리까지 침범해서 그 조금의 공간을 늘이겠다고, 전주시를 차 다니기 좋은 전주시를 만드려고 합니까? 걷기좋은 전주시를 만들어야지!!! 이렇게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하는데 시민의 목숨보 다도 그 조금의 주차장이 중요합니까!!! 목숨까지 걸고 지키는 시민을 죽이고 그 조금의 주차장을 넓혀서 차 한 15대나 주차하겠 습니다. 차 15대 주차하게 하려고 30년 넘게 이어온 게다가 가장 활성화된 전통가구거리를 죽이고 목숨까지도 걸면서 지키는 시민들 까지도 죽입니까!!! 시민들의 목숨보다도 차 15대 주차하는게 더욱 중요합니까!!! 남부시장상인들도 400명의 반대서명을 전주시청에 냈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철거하기전에는 위험을 안내하는 표지판과 건물이 위태 위태하여 안전장치하나 안하고 새벽4시에 갑자기 쳐들어 와서 철거하는 행위는 어떻게 전주시청 공기관에서 했다고 놀랄일입 니다. 이에 이어 버젖이 부셔버린 건물에 붙어있는 식당에는 여기저기 석면가루 때문에 피해가 극심하고 철거하기전에 몇십년 된 석면지붕먼저 걷고 나서 철거를 하는건데, 안전장치도 하지 말고 무작위로 때려 부수라고 지시하던가요?시민들이 석면가루 를 들이마시든 어떠한 수단을 쓰더라도 사람이 다치든 죽든 말든 아무도 없는 새벽 시간에 폭행까지 가하면서까지도 부수라고 지시하던가요? 이것은 남부시장활성화가 아닌것입니다. 힘도 수도 없는 저희들에게 오로직 지붕에 올라가는것이 철거를 못하 게 하는 단하나밖에 없는 수단이였고, 6월18일 강제철거하다가 지붕에 올라가자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 7월 2일 그것 도 새벽4시경에 잠자는 틈을 타서 지붕을 부수고 있다는 전화에 차를 타고 달려갔고, 철거인들같지 않게 생긴 무섭게 생긴 덩치 큰 아저씨들과 포크레인이 건물을 부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붕 부수려는것을 막으려고 지붕위로 올라가기 위해 달려갔지 만, 그 덩치큰남자들이 아빠 머리끄댕이를 잡으며 무작위로 끌어냈고,언니또한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보았고, 이에 저는 너무나 혼이 쏙 빠지게 놀라고 겁을 먹어서 카메라로 찍어야 돼는데,아빠죽는 줄 알고 카메라를 가방에 넣어버리고 그 깡패들을 손을 놓으려고 했지만,꿈쩍도 안했고 그 모든 상황을 카메라로 다 찍었어야는데, 제가 아빠딸이라 언니 동생이라 그걸 디카로만 지켜 보며 찍을 수가 없더라구요. 너무나 나머지 부분을 찍지 못해 분통하고, 아직도 머릿속엔 지워지지 않아 손발이 떨립니다. 저희 아빠에게 셔터문이 목으로 끼었는데도 무작위로 3명이서 아빠다리를 양쪽에서 잡고 끌어냈습니다. 세상에!!! 미친것들 아닙니 까?!!! 셔터문이 아빠목을 조였는데, 셔터문을 올리고 끌어내야지 셔터문에 아빠 목이 끼었는데, 아빠의 양쪽다리를 3명이서 들 고 무작위로 끌어내는 사람이 살인자지 뭡니까!!! 이깡패같은남자들이 3명이서 둘러싸서 아빠의 배를 지근지근 밟고 걷어차고 이에 이어 아빠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이게 말이돼냐고요!!! 이나쁜놈들아!!! 이게 지금 전주시에서 보낸사람들이라구요!!! 언니 까지도 목을 졸랐다가 땅바닥으로 질질 끌어냈어요!! 여러분들!!!제발 좀 도와주세요!!! 여기저기 공기관에 다 도움을 요청해도 오히려 다른지역에서 안타까움에 전화를 하시고 오히려 전주는 전주시청을 대변해주는 방송 때문에 전주시민들이 일어나질 않 아요!!! 도대체 전주에 있는 전주 방송3사에서 방송을 내보내주질 않아요!!!!!!!!!!!!!!!!!!!!!!!!!!!!! 사람이 죽어도 30초나 방송에 내 보내 줄까요?,,,,,,,, 왜 전주에서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 일어나는데, 방송에 내보내 주질 않는지 방송사에 항의하시면서 제보를 하셔도 방송사들이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는게 너무나 이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감사원,검찰청 모두 소용없고,,,, 여 러분!!!저희는 무고한 시민이예요. 저희는 이런 합법적이지도 않은 범죄사업에 전통가구거리를 절대 내어줄 수 없어요!!! 하늘에 서 다 보고 있습니다! 누구는 눈감고 누구는 집어넣어버리는 거미줄법같은 세상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시민여러분!! 방송도 내 보내 주질 않아서 전주시민들조차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세요. 이게 깡패들이지 이게 우리 전주를 맡기는 사람들입니 까!!! 포장된것과 거짓말들에 속지마세요!!!제발 속지 마세요!!! 아빠가 제앞에서 그 깡패들에 의해 발로 밟히고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봤을때 여러분들이 그심정을 아시냐구요.!! 사람없는 남부시장옆 전통가구거리에 그것도 새벽4시에 철거하러 온거보면 지독하게 못되고 깡패들입니다. 떳떳하게 낮에 하지 왜 사람들 못보게 철판으로 삥 둘러서 막아놓고 합니까!!그것도 새벽 4시 칠흙같은 어두운 밤에!! 이렇게 발로 밟고 머리쥐어뜯고 질질 끌어내는 이 깡패같은 사람들이 그 다음엔 무슨짓을 하겠습니까!!! 그것도 사람없는 새벽4시에 눈에 보이지 못하게 철판으로 삥둘러놓은 곳에서 말입니다. 카메라로 찍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못담 을텐데, 수도 없고 지붕뜯으러 밤에 또 깡패같은 사람들 오히려 더잔인한사람들 보내면 어떻해요 사람이 죽어도 누가 죽였는지 모를거예요. 이사람들이 저희를 밀어버리면 증거자료가 없다면서 오히려 우리가 실수로 떨어졌다고 우길 나쁜 저질스런 사람 들이예요. 제발 전주시장에게 그리고 전주시청경제진흥과에 전화라도 해주셔서 막아주세요!! 그래도 전두환의 군사정치의 암 울한 시대에서 그 수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만큼의 민주화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이고, 도와주실 분들은 반 드시 있을거라 생각해서 이렇게 그림도 그리고 글도 올려서 도움을 부탁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요..제발 도와주세요.. 저희 이러다 죽겠어요.. 전주시청은 강제적으로 하니 여러곳에 항의전화좀 해주세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저 부모님 장사해오시던 대로 장사끝내시고 집에 오시고 밥먹고 다시 또 일나가시고 언니와 저는 직장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밥먹고 잠자고 직장가고 평범하고 지극히 얌전하게 살아왔는데 부모님 장사고 머고 저희도 직장도 뭐고 밥줄이 끊긴거에 모자라 평범하지 않은 각종 시위와 강제집행철거까지 그리고 아빠가 60세가 넘으신 연세에 저희들 앞에서 남 자들한테 마구잡이로 발로 질밟히고 죽을뻔한 그 생생한 모습을 지울 수도 없고 동영상 올릴때마다 재생이 되는데, 매번글 올릴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고 분하고 애통해서 눈물만 납니다. 아빠를 폭행한 자들을 처벌하여 주십시오. 그자들을 보내어 강제진압 적으로 철거를 하려던 전주시에서도 책임을 주십시오!!! 버젖이 철거당할 가구점 바로 뒤편에 주차장이 넓게 있다는거 다들 알 고들 계시고 가장 활성화되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가구거리까지도 주차장으로 만드려는 것은 그 지역에 대해 면밀히 분석 하지 못하고 남부시장 활성화라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주차장사업이 오히려 남부시장상인들의 400여명의반대서명에도 이를 무 시하고 남부시장을 죽이고 가장 활성화된 전통가구거리까지도 죽이고 한가정의 가장까지도 죽이고 있으니, 이를 추진하는 전 주시에서는 남부시장과 전통가구거리의 끊을 수 없는 실과 바늘의 관계를 이해하시어 가장 활성화된 가구거리는 살려주시고 그 뒤편의 주차장을 만들어 주십시오!!! 차15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늘여서 전통가구거리 가구점들 없애버리는 것보다 시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 주셔서 한명 한명의 시민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전주시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밤에 또 언제 어떻게 포크래인과 저희 아빠를 또 때릴 남자들을 데리고 와서 저희 엄마까지도 저와 언니까지도 폭행과 구타를 서스름 없이 하면서 진압을 할까봐 저는 너무나 무섭습니다. 차다리 제가 맞는게 낫죠. 60이 넘으신 아빠와 거동도 제대로 못하시는 엄 마를 폭행하는 그런 끔찍하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아래의 내용은 무소불위 엉터리 예산낭비이며 부정부패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6월18일 철거당하기 전에 썼던 글입니다. 간추려서 썼기 때문에 이해하시는데 동영상올리려고하니깐 안되서 링크걸어요.... http://cafe.daum.net/n.j.b.d 들어가보시면 별에별 동영상많네요;; 편하게끔 위에 그림과 같이 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아주세요!!! 이게 왜 이슈화가않되었는지 궁금하군요;; 글이 엄청길어서 윗부분만 짤라왔구요 올리신분은 폭행당하신 아저씨의 둘째 따님인듯합니다. 동영상에는 첫째따님인듯 중복이면죄송합니다^^; 동영상보니 화가 확나 서리 저도 모르게 퍼왔네요 동영상의 가족분들에게 힘내라는 메세지를 보내고싶네요 1
[펌]억울한사연이있기에 퍼왔습니다. 출저는 보배드림^^ 교사갤입니다.
억울한사연이있는거같아 퍼왔습니다...
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UTXAIkEqHrM$
위의 동영상은 아빠를 시체끌어내듯이 무작위로 끌어내어 머리를 시멘트바닥에 쿵!!!하고 내리찌는 것을수십번 하였습니다!!!
셔터문이 아빠 목에 끼었을때도 셔터문을 올리지 않고 무작위로 끌어내어 아빠의 목에 셔터문이 끼어서 나오질 않자 더욱더 있
는 힘껏 끌어당겨 사람을 죽이려 하였습니다. 전주시에서 보낸자들입니다!!!
2.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uGD4oOCXxV8$
위의 동영상에서는 하얀색 입은 남자가 검은색 입은 남자에게 "맞아!맞아!"(아빠한테 일부러 맞으라는 비열한 인간들)하고 있고
또 카메라 들고 있는 자기 일행한테는 "찍어!찍어!"(아빠를 폭력을 쓰게 해서 검은색남자가 맞고 있는것을 찍으라는 비열하고 파
렴치한 인간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빠를 일부러 자극 시켜서 폭력사건에 휘말리게 하려는 야비하고 비열하며 파렴
치한 인간들입니다. 전주시에서 보낸자들입니다!!!
3.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6WU_zf7XAs8$
언니를 뒤에서 목을 조이며 바닥으로 넘어뜨려 질질 끌었습니다!!! 어떻게 이젠 언니까지 바닥에서 질질 끌어갑니까!!! 깡패들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주시에서 강제집행철거라고 보낸 자들입니다!!! 아무리 강제집행철거라도 이럴 수 있습니까!!!이런게 강제집행철거입니까!!!!!!!!!!!!
4.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CvzwROJTeXE$
아빠를 발로 지근지근 밟을때도 아빠를 시멘트바닥에 머리를 내리찌며 시체끌듯이 끌어내도 아빠가 셔터문에 목이 끼어 생명
에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때도 아빠의 손가락을 꺽고 있을때도 언니가 목을 조이며 바닥에 질질 끌려가도 팔짱을 끼고 구경하시
거나 뒷짐을 지고 구경하시던 경찰들!!! 오히려 폭행을 당하는 아빠와 우리가족을 말리던 경찰들!!!! 엄마가 112신고하셨을때 전
화를 8번이나 툭!끊고 툭!끊던 경찰들!!! 아무리 강제집행철거라도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게 경찰이 아니던가? 청파식당
골목쪽을 콰콰쾅!!!하며 건물 뒤쪽에서 거대한 포크래인으로 부수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5.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Dij7i7XfyW0$
7월2일 그날 새벽4시경...거대한 쓰나미가 휩쓸고간 광경이였다... 그 깡패같은 인간들을 따돌리고 슬쩍 셔터문을 열고 부셔진
가게안으로 들어가 지붕으로 올라가서 목격자들이 조금씩 있었기에철거는 중단되고 이렇게 난장판을 해놓은채 가버렸다... 목
격자가 없었다면 지붕에 올라가든 포크래인으로 내리 찍었을 것이다...그리곤 거짓말로 둘러댔겠지... 이날은...정말...경찰들도
무섭고,,,모든게 믿을 사람 한명도 없이 아빠를 병원에 모시고가 이를 악물고 닭똥같은 눈물만 수도꼭지 고장난듯 쏟아져 내렸
다.... 이곳에 들어가시면 저희가 주차장을 사업에 대해 무산시켜야하는 반대주장을 하는 이유가 자세히 있습니다.
http://cafe.daum.net/n.j.b.d 전주시청에서 보낸 그깡패같은 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이곳에 들어가셔서 동영상을 한번 봐주세
요!!! 동영상보다 실제 그상황은 조직폭력배들이였습니다. 아빠를 폭행하는 그자들이 전주시청에서 보낸 자들입니다.
http://cafe.daum.net/n.j.b.d 시민여러분!!!제발좀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요.... 저희 엄마 아빠 맞으면 어떻해
요 담벼락이 쳐져있는데다가 강제집행철거라서 진짜 우리 엄마아빠 죽일지도 몰라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어저께 7월 2일 그
일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손발이 떨려요 제발 도와주세요 새벽밤에 또 그들이 언제 올지 몰라요 저는 무섭고 떨려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희 부모님 지켜야 돼는데, 제가 여자라서 힘도 없고 그 사람들이 아빠를 일부러 감정적으로 이성잃게 해
서 폭력을 쓰게 하려해요. 여기서 저희 아빠가 언니와 제가 그 남자들에게 맞거나 한다면 저희 아빠가 또 가만히 못있으실거예
요 그남자들도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녀요. 새벽4시에 왔을때도 한사람은 카메라를 맡았어요. 그래서 저희 아빠 멱살을 잡고 저
희 아빠도 저희 언니를 목을 조르고 질질 끌고 가서 순간적으로 주먹을 올리셨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야!!찍어!!찍어!!"라고 카
메라찍는 같은 일행한테 소리쳤어요!! 그래서 언니랑 제가 "아빠 안됀다고 이건 그 남자들이랑 전주시청에서 아빠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하는거니까 그전문적인 깡패들의 꾀임에 넘어가선 안됀다고" 저희가 말해서 아빠가 주먹을 내려놓으셨어요. 그래서
아빠는 머리채도 휘어잡히고 질질 끌려가다가 저항할수 있는건 옷이나 부여잡고 매달리는것 뿐이죠. 지붕위로 올라가서 철거
못하게 하던가. 지붕위로 올라가는것도 사람들 목격자 많은 대낮이나 지붕에 올라가야 지붕허는것을 중단하지. 야밤에는 사람
도 다 자는 새벽시간에 누가 있다고 이런 깡패들이 지붕에 있던 말던 포크래인으로 그냥 내려칠 깡패들이예요. 발로 지근지근
밟고 걷어차고 덩치큰 3명의 남자들이 죽일듯이 했는데!! 저희가 할수 있는게 뭐겠어요. 잘못하다가 감옥으로 경찰서로 보낼텐
데. 저는 그런상황 오는것도 두려워요 그리고 112경찰서에다 신고를 했는데, 엄마가 "사람이 죽어요!!!!!!!!!!!!!!!"라고 9번이나 전
화를 했는데, 툭!끊어버리고 툭!끊어버리고를 8번이나 하고 오질 않는 경찰이 어딨습니까!!!!!!!!!!!!!!! 녹음다 되어있습니다!!! 9번
째야 느긋하게 받아서 그제서야 와놓고는 처음에나 조금 말렸지. 나중엔 가까이서 구경하는것도 아니고 아주 저 멀리서 아예 팔
짱끼고 구경만 하는데, 당신네들이 구경만 하니까 경찰이 있는데도 그 깡패들이 우리아빠를 발로 지근지근 밟고 머리끄댕이 잡
고 시체끌어내듯이 질질 끌어버리고 손가락도 꺽어버리고 셔터문이 목이 끼어 죽든말든 무작위로 끌어냈다고요!!!!!!!!!!!!!!!!!!!
어떻게 경찰이 사람이 이정도로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저멀리서 팔짱끼고 구경만 할 수가 있습니까!!!!!!!!!! 어떤 위험이 생길지
도 모르는데, 차다리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위험한 상황이 생길시엔 제지를 하며 사회적약자를 보호해야 되는게 시민을 지키는
경찰의 의무 아닙니까!!!!!!!! 그 거리를 양쪽 CCTV로 찍혀서 녹화되어 있는것을 보면 다 알수가 있습니다!!!장식으로 달아놓은
것도 아닐테고! 하지만 경찰서에서는 작동을 안해놔서 녹화가 안돼었다고 하네요........참............... 전화는 엄마가 8번이나 끊
었다고 하네요............하...참나... 팔짱끼고 구경한거는 시각적인 차이라고 하네요........... 시각적인 차이가 나지 않게 5~6미터
저멀리서 구경하지 마시고 어떠한 위험이 생길지 모르니 바로 앞에서 지켜봐야죠!!!! 또한 시각적인 판단의 차이라도 결과적으
로 저희아빠께서 이렇게 폭행을 당하셨잖아요!!!!!!!!!!! 그래도 여기서 전화통화녹음한거를 분석해보면 과연 그런 말들을 계속
하실겁니까!!!!!!!!!!!! 정직한 경찰의 모습은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물론 다른 정직하고 훌륭하신 경찰분들도 계시
죠. 하지만, 당신몇몇분들 때문에 정직하고 시민들을 위한 다른경찰분들까지도 욕을 먹는겁니다!!!!!!! 당신몇몇분들 때문에 밤
낮으로 고생하시며 시민들을 지키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주시는 다른경찰분들까지도 욕을 먹습니다!!!!! 이젠 저희에게는 경찰이
란 존재는 믿을 수도 없고 사람이 죽는다고 소릴 질러도 거들떠도 안보는 거짓말쟁이 경찰이란 생각밖에 없습니다. 왜 8번이나
전화를 툭!끊었을까요............. 그 후 아빠는 성격상 아프다고 안하시는 성격이신데, 그리고 힘도 왠만한 남자들보다도 힘이 쎄
신데, 목이 제일 많이 아프다고 하시고 손가락이 꺽여서 많이 아프고 팔꿈치가 많이 아프다고 하시며 안아픈 곳이 어디있느냐며
죽을 뻔 했다는 소리를 하시는데, 직접 그 상황을 목격한 딸로써 정말 이가 부드득 부드득 갈립니다. 어떻게 전주시청이라고 전
주시장이라고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 여기저기다가 글과 동영상 좀 퍼가셔서 올려주세요!!! 언니랑 저랑 옆집 딸이
랑 유포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얼마 못올려요. 그리고 어떤 사이트에서는 언니가 올리는 글을 지운다고 해요. 이젠 제가
올리는 글까지 지우면 안돼는데, 사람이 너무 부족해요. 지금 언제 또 지붕부수려 올지 몰라서 당장 카메라 들고 달려갈 준비해
야돼요. 그사람들이 카메라도 부셔버릴지도 몰라요. 전주 시청이 강제집행철거를 냈다고 해도 이렇게 해도 됩니까!!! 너무나 힘
도 없고 수도 없는데다가 공권력으로 우리가 다치든 말든 끌어버리고 이에 모자라 저희 아빠를 3명이 달려들어 발로 밟아버리
고 여러분!!!제발 남의 일이라고 생각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전주시에서 남부시장활성화를 이름하에 주차장사업을 벌이고 있
는데, 용산참사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범죄사업이며 합법적이지 않은 주차장사업임을 뻔히 알고 있는데, 절대 무산이
되어야 한다고 저희들이 반대하였는데, 반대하였다고 벌금100만원에다가 강제가택연행에다가 6월18일에 강제집행철거를 하
러 와서 무작위로 끌어내면서 제가 사다리를 부여잡으며 2층을 못올라가게 막고 있으니 깡패같은 철거인이 와서 저를 번쩍 어
깨위로 들어 저는 몸부림을 쳤고 손을 놓아버려 내동댕이 쳐졌습니다. 경찰 60명넘는 인원과 철거인들까지 합치면 100명이 넘
는 인원을 몰고와서 강제철거를 하였습니다. 그 수와 힘에 당연히 수가 적은 저희들은 무너질수밖에 없었고 결국은 물건들이 빼
내어져 항상 저희 아빠열쇠로 잠기던 가게셔터문이 다른모르는 사람들의 열쇠에 굳게 닫혀졌습니다. 저희 가게는 오랜역사가
있는 풍남문앞에 위치하면서도 남부시장과 같이 옆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가구거리인데 30년넘게 부모님과 상인들이 전통가구
거리를 지켜오셔서 가장 활성화된 가구거리인데, 천변 주차장도 있고! 가구거리뒤편에 주차장이 있고, 이렇게 주차장이 넓게 자
리잡고 있는데 왜!! 그 주차장 앞쪽의 전통을 이어온 가구거리까지 침범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것인가!!! 가구거리 살리고 가구거
리 뒤편의 그정도의 주차장 간격이면 충분한데 그 몇 안돼는 가구거리까지 침범해서 그 조금의 공간을 늘이겠다고, 전주시를 차
다니기 좋은 전주시를 만드려고 합니까? 걷기좋은 전주시를 만들어야지!!! 이렇게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하는데 시민의 목숨보
다도 그 조금의 주차장이 중요합니까!!! 목숨까지 걸고 지키는 시민을 죽이고 그 조금의 주차장을 넓혀서 차 한 15대나 주차하겠
습니다. 차 15대 주차하게 하려고 30년 넘게 이어온 게다가 가장 활성화된 전통가구거리를 죽이고 목숨까지도 걸면서 지키는
시민들 까지도 죽입니까!!! 시민들의 목숨보다도 차 15대 주차하는게 더욱 중요합니까!!! 남부시장상인들도 400명의 반대서명을
전주시청에 냈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철거하기전에는 위험을 안내하는 표지판과 건물이 위태
위태하여 안전장치하나 안하고 새벽4시에 갑자기 쳐들어 와서 철거하는 행위는 어떻게 전주시청 공기관에서 했다고 놀랄일입
니다. 이에 이어 버젖이 부셔버린 건물에 붙어있는 식당에는 여기저기 석면가루 때문에 피해가 극심하고 철거하기전에 몇십년
된 석면지붕먼저 걷고 나서 철거를 하는건데, 안전장치도 하지 말고 무작위로 때려 부수라고 지시하던가요?시민들이 석면가루
를 들이마시든 어떠한 수단을 쓰더라도 사람이 다치든 죽든 말든 아무도 없는 새벽 시간에 폭행까지 가하면서까지도 부수라고
지시하던가요? 이것은 남부시장활성화가 아닌것입니다. 힘도 수도 없는 저희들에게 오로직 지붕에 올라가는것이 철거를 못하
게 하는 단하나밖에 없는 수단이였고, 6월18일 강제철거하다가 지붕에 올라가자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 7월 2일 그것
도 새벽4시경에 잠자는 틈을 타서 지붕을 부수고 있다는 전화에 차를 타고 달려갔고, 철거인들같지 않게 생긴 무섭게 생긴 덩치
큰 아저씨들과 포크레인이 건물을 부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붕 부수려는것을 막으려고 지붕위로 올라가기 위해 달려갔지
만, 그 덩치큰남자들이 아빠 머리끄댕이를 잡으며 무작위로 끌어냈고,언니또한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보았고, 이에 저는 너무나
혼이 쏙 빠지게 놀라고 겁을 먹어서 카메라로 찍어야 돼는데,아빠죽는 줄 알고 카메라를 가방에 넣어버리고 그 깡패들을 손을
놓으려고 했지만,꿈쩍도 안했고 그 모든 상황을 카메라로 다 찍었어야는데, 제가 아빠딸이라 언니 동생이라 그걸 디카로만 지켜
보며 찍을 수가 없더라구요. 너무나 나머지 부분을 찍지 못해 분통하고, 아직도 머릿속엔 지워지지 않아 손발이 떨립니다. 저희
아빠에게 셔터문이 목으로 끼었는데도 무작위로 3명이서 아빠다리를 양쪽에서 잡고 끌어냈습니다. 세상에!!! 미친것들 아닙니
까?!!! 셔터문이 아빠목을 조였는데, 셔터문을 올리고 끌어내야지 셔터문에 아빠 목이 끼었는데, 아빠의 양쪽다리를 3명이서 들
고 무작위로 끌어내는 사람이 살인자지 뭡니까!!! 이깡패같은남자들이 3명이서 둘러싸서 아빠의 배를 지근지근 밟고 걷어차고
이에 이어 아빠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이게 말이돼냐고요!!! 이나쁜놈들아!!! 이게 지금 전주시에서 보낸사람들이라구요!!! 언니
까지도 목을 졸랐다가 땅바닥으로 질질 끌어냈어요!! 여러분들!!!제발 좀 도와주세요!!! 여기저기 공기관에 다 도움을 요청해도
오히려 다른지역에서 안타까움에 전화를 하시고 오히려 전주는 전주시청을 대변해주는 방송 때문에 전주시민들이 일어나질 않
아요!!! 도대체 전주에 있는 전주 방송3사에서 방송을 내보내주질 않아요!!!!!!!!!!!!!!!!!!!!!!!!!!!!! 사람이 죽어도 30초나 방송에 내
보내 줄까요?,,,,,,,, 왜 전주에서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 일어나는데, 방송에 내보내 주질 않는지 방송사에 항의하시면서 제보를
하셔도 방송사들이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는게 너무나 이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감사원,검찰청 모두 소용없고,,,, 여
러분!!!저희는 무고한 시민이예요. 저희는 이런 합법적이지도 않은 범죄사업에 전통가구거리를 절대 내어줄 수 없어요!!! 하늘에
서 다 보고 있습니다! 누구는 눈감고 누구는 집어넣어버리는 거미줄법같은 세상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시민여러분!! 방송도 내
보내 주질 않아서 전주시민들조차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세요. 이게 깡패들이지 이게 우리 전주를 맡기는 사람들입니
까!!! 포장된것과 거짓말들에 속지마세요!!!제발 속지 마세요!!! 아빠가 제앞에서 그 깡패들에 의해 발로 밟히고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봤을때 여러분들이 그심정을 아시냐구요.!! 사람없는 남부시장옆 전통가구거리에 그것도 새벽4시에 철거하러 온거보면
지독하게 못되고 깡패들입니다. 떳떳하게 낮에 하지 왜 사람들 못보게 철판으로 삥 둘러서 막아놓고 합니까!!그것도 새벽 4시
칠흙같은 어두운 밤에!! 이렇게 발로 밟고 머리쥐어뜯고 질질 끌어내는 이 깡패같은 사람들이 그 다음엔 무슨짓을 하겠습니까!!!
그것도 사람없는 새벽4시에 눈에 보이지 못하게 철판으로 삥둘러놓은 곳에서 말입니다. 카메라로 찍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못담
을텐데, 수도 없고 지붕뜯으러 밤에 또 깡패같은 사람들 오히려 더잔인한사람들 보내면 어떻해요 사람이 죽어도 누가 죽였는지
모를거예요. 이사람들이 저희를 밀어버리면 증거자료가 없다면서 오히려 우리가 실수로 떨어졌다고 우길 나쁜 저질스런 사람
들이예요. 제발 전주시장에게 그리고 전주시청경제진흥과에 전화라도 해주셔서 막아주세요!! 그래도 전두환의 군사정치의 암
울한 시대에서 그 수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만큼의 민주화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이고, 도와주실 분들은 반
드시 있을거라 생각해서 이렇게 그림도 그리고 글도 올려서 도움을 부탁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요..제발 도와주세요.. 저희 이러다 죽겠어요.. 전주시청은 강제적으로 하니 여러곳에 항의전화좀 해주세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저 부모님 장사해오시던 대로 장사끝내시고 집에 오시고 밥먹고 다시 또 일나가시고 언니와 저는 직장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밥먹고 잠자고 직장가고 평범하고 지극히 얌전하게 살아왔는데 부모님 장사고 머고 저희도 직장도 뭐고
밥줄이 끊긴거에 모자라 평범하지 않은 각종 시위와 강제집행철거까지 그리고 아빠가 60세가 넘으신 연세에 저희들 앞에서 남
자들한테 마구잡이로 발로 질밟히고 죽을뻔한 그 생생한 모습을 지울 수도 없고 동영상 올릴때마다 재생이 되는데, 매번글 올릴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고 분하고 애통해서 눈물만 납니다. 아빠를 폭행한 자들을 처벌하여 주십시오. 그자들을 보내어 강제진압
적으로 철거를 하려던 전주시에서도 책임을 주십시오!!! 버젖이 철거당할 가구점 바로 뒤편에 주차장이 넓게 있다는거 다들 알
고들 계시고 가장 활성화되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가구거리까지도 주차장으로 만드려는 것은 그 지역에 대해 면밀히 분석
하지 못하고 남부시장 활성화라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주차장사업이 오히려 남부시장상인들의 400여명의반대서명에도 이를 무
시하고 남부시장을 죽이고 가장 활성화된 전통가구거리까지도 죽이고 한가정의 가장까지도 죽이고 있으니, 이를 추진하는 전
주시에서는 남부시장과 전통가구거리의 끊을 수 없는 실과 바늘의 관계를 이해하시어 가장 활성화된 가구거리는 살려주시고
그 뒤편의 주차장을 만들어 주십시오!!! 차15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늘여서 전통가구거리 가구점들 없애버리는 것보다
시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 주셔서 한명 한명의 시민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전주시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밤에
또 언제 어떻게 포크래인과 저희 아빠를 또 때릴 남자들을 데리고 와서 저희 엄마까지도 저와 언니까지도 폭행과 구타를 서스름
없이 하면서 진압을 할까봐 저는 너무나 무섭습니다. 차다리 제가 맞는게 낫죠. 60이 넘으신 아빠와 거동도 제대로 못하시는 엄
마를 폭행하는 그런 끔찍하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아래의 내용은 무소불위 엉터리
예산낭비이며 부정부패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6월18일 철거당하기 전에 썼던 글입니다. 간추려서 썼기 때문에 이해하시는데
동영상올리려고하니깐 안되서 링크걸어요....
http://cafe.daum.net/n.j.b.d 들어가보시면 별에별 동영상많네요;;
편하게끔 위에 그림과 같이 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아주세요!!!
이게 왜 이슈화가않되었는지 궁금하군요;; 글이 엄청길어서 윗부분만 짤라왔구요 올리신분은
폭행당하신 아저씨의 둘째 따님인듯합니다. 동영상에는 첫째따님인듯 중복이면죄송합니다^^; 동영상보니 화가 확나
서리 저도 모르게 퍼왔네요 동영상의 가족분들에게 힘내라는 메세지를 보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