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남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 J군 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면 재미가 없으므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학교 정문에서 약 2분정도 떨어진 곳에서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러x하우스라는 곳에서요. 가격도 평범하고 크기도 평범한 전형적인 원룸입니다. 지어진지 1년밖에 안된 신식 건물이라 깨끗하고 한군데 하자가 없는 풀옵션 원룸이지요. 근데 언제부턴가 화장실 문이 말썽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잘 열리지않아 집에 놀러온 친구들이 화장실 문을 못열어 자주 열어주곤 했습니다. 친구들이 문 고치라고 고치라고 그렇게 얘기 했지만 주인인 저는 요령이 생겨서 쉽게쉽게 열었기에 그리크게 신경을쓰지 않고 살았습니다. . 화장실의 구조는 이렇습니다 변기옆의 문은 용도를 모르겠는 복도로 연결된 쇠문이 하나 있습니다(실리콘이 칠해져 열리지않음). . . . . . . . 그러던 어느날!!! 평범하게 살던 저에게는 생각도 할수없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잉여짓을 하다가 과동기 H양과 피자를 먹기로 하고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씻은 저는 평소처럼 요령있게 화장실 손잡이를 돌렸죠.. 그런데!!!! 평소같으면 열렸을 문이 열리지 않는것아니겠습니까? 당황한 저는 있는힘을 다해 화장실손잡이를 돌렸죠 그러자!!!!! 손잡이가 힘을잃고 주저앉아 버리는것입니다......... 아직 상황 판단이 잘 되지않은 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고민에 잠기게 됩니다..... 문은 저거 하나고 저문은 고장이나서 열리지않는다..... 나는 혼자 자취한다.... 우리집에 오늘 올사람은 없다..... 난 이곳에 갇혔고 도와줄 사람은 없다,..... 설상가상으로 평소에는 씻으면서 노래를 듣기위해 항상 갖고 들어오던 핸드폰도... 충전을위해 침대위에 놓고 왔다.... 고로 나는 완전히 밀실에 갇혀버렸다..... 이렇게 생각이 그치자 두려움이 엄습해왔고 변기옆 쇠문을 미친듯이 두드리며 살려달라고 외쳤습니다. "아악 사람살려!! 사람살려줘요!!! 으아 씨8 사람살려!!아무도없어요?!!!!사람살려요!!!!!" <-진짜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포요했지만...아무도 오지않았고 저는 갓 샤워를 끝내 습해져있어 호흡도 어려운 화장실에서 현빈처럼 죽어가고있었죠........ 현빈은 옷이라도 빼입었지 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비참한 상황이였습니다... 내가 이대로 죽다니... 못해본것 못가본곳 못먹어본것 못타본것 너무나 많은데.... 가슴이 쿵쾅거렸고 호흡이 점점더 힘들어 졌고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죽기전에 자신의 삶을 후회한다는데 사실이였습니다... 엄마아빠한테 효도좀할걸.... 누나한테 대든거 사과해야되는데..... 눈물이 앞을가렸고 이렇게 후회에 잠겨있던 중 제방 침대에서 핸드폰 벨소리가 울려왔습니다.. 아마 피자먹기로한 친구가 제가 안오니깐 재촉하려고 전화를 건거였습니다... 그친구는 당시 제상황을 친구는 상상도 못했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절 기다리고 있을 그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2일전에먹은 삼겹살 한테도미안하고.... 그렇게 반성하고 있는데 문득!!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이렇게 죽으면 내일 신문에 xx일보 6월10일 대전 자취방에 한남대 재학중인 J모군 자신의 자취방 화장실에 갇혀 나체로 사망... 이렇게 글이 올라오겠지? 안돼!!!이렇게 비참하게 죽을순 없어!!!!! 그렇게 J군은 다시한번 삶에대한 집념을 보여줍니다 J군의 화장실 탈출기!!!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추천 많이좀 해주세요 ㅠㅜㅠㅜ 2부는 추천수 보고 올릴거예요!!!ㅋㅋㅋㅋ 34726
★★★자취방 화장실에 갇혀 보셨습니까?J군의 화장실 탈출기1부(사진有)☆★☆★
안녕하세요 저는 한남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 J군 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면 재미가 없으므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는 학교 정문에서 약 2분정도 떨어진 곳에서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러x하우스라는 곳에서요.
가격도 평범하고 크기도 평범한 전형적인 원룸입니다.
지어진지 1년밖에 안된 신식 건물이라
깨끗하고 한군데 하자가 없는 풀옵션 원룸이지요.
근데 언제부턴가 화장실 문이 말썽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잘 열리지않아 집에 놀러온 친구들이 화장실 문을 못열어 자주 열어주곤 했습니다.
친구들이 문 고치라고 고치라고 그렇게 얘기 했지만
주인인 저는 요령이 생겨서 쉽게쉽게 열었기에 그리크게 신경을쓰지 않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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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의 구조는 이렇습니다
변기옆의 문은 용도를 모르겠는 복도로 연결된 쇠문이 하나 있습니다(실리콘이 칠해져 열리지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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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평범하게 살던 저에게는 생각도 할수없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잉여짓을 하다가 과동기 H양과 피자를 먹기로 하고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씻은 저는 평소처럼 요령있게 화장실 손잡이를 돌렸죠..
그런데!!!!
평소같으면 열렸을 문이 열리지 않는것아니겠습니까?
당황한 저는 있는힘을 다해 화장실손잡이를 돌렸죠
그러자!!!!!
손잡이가 힘을잃고 주저앉아 버리는것입니다.........
아직 상황 판단이 잘 되지않은 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고민에 잠기게 됩니다.....
문은 저거 하나고 저문은 고장이나서 열리지않는다.....
나는 혼자 자취한다....
우리집에 오늘 올사람은 없다.....
난 이곳에 갇혔고 도와줄 사람은 없다,.....
설상가상으로 평소에는 씻으면서 노래를 듣기위해 항상 갖고 들어오던 핸드폰도...
충전을위해 침대위에 놓고 왔다....
고로 나는 완전히 밀실에 갇혀버렸다.....
이렇게 생각이 그치자 두려움이 엄습해왔고
변기옆 쇠문을 미친듯이 두드리며 살려달라고 외쳤습니다.
"아악 사람살려!! 사람살려줘요!!! 으아 씨8 사람살려!!아무도없어요?!!!!사람살려요!!!!!"
<-진짜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포요했지만...아무도 오지않았고
저는 갓 샤워를 끝내 습해져있어 호흡도 어려운 화장실에서
현빈처럼 죽어가고있었죠........
현빈은 옷이라도 빼입었지 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비참한 상황이였습니다...
내가 이대로 죽다니...
못해본것 못가본곳 못먹어본것 못타본것 너무나 많은데....
가슴이 쿵쾅거렸고 호흡이 점점더 힘들어 졌고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죽기전에 자신의 삶을 후회한다는데 사실이였습니다...
엄마아빠한테 효도좀할걸....
누나한테 대든거 사과해야되는데.....
눈물이 앞을가렸고
이렇게 후회에 잠겨있던 중
제방 침대에서 핸드폰 벨소리가 울려왔습니다..
아마 피자먹기로한 친구가 제가 안오니깐 재촉하려고 전화를 건거였습니다...
그친구는 당시 제상황을 친구는 상상도 못했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절 기다리고 있을 그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2일전에먹은 삼겹살 한테도미안하고....
그렇게 반성하고 있는데
문득!!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이렇게 죽으면
내일 신문에
xx일보 6월10일 대전 자취방에 한남대 재학중인 J모군 자신의 자취방 화장실에 갇혀 나체로 사망...
이렇게 글이 올라오겠지?
안돼!!!이렇게 비참하게 죽을순 없어!!!!!
그렇게 J군은 다시한번 삶에대한 집념을 보여줍니다
J군의 화장실 탈출기!!!
2부에서 계속 됩니다!!!!
추천 많이좀 해주세요 ㅠㅜㅠㅜ
2부는 추천수 보고 올릴거예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