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첨써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일 공유나 할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갈게요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셨음 좋겠음 ㅋㅋㅋㅋ 저는 판을 눈으로만 보던 인간인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우리아버지 몇일전에 꽤 늦게들어오셨음 약12시30분정도였을거임 으어어ㅓ어 하는 우람한 괴물소리와 함께 박력있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신 술이 거나하게 취한듯 보이는 아버지는 어머니가 부축하는 손을 쿨하게 뿌리치시며 냉장고를 박력있게 여심 그리고는 양손에 달걀 10개를 집어드심 그리고는 "나 이거 다 삶아 먹을거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떼를 쓰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버지 평소엔 참 권위있으신 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아버지가 호통치시기에 매우 화나신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엄마와 아빠의 실랑이가 시작됨 "아니그걸 그렇게 작은 냄비에 어떻게 다 끓일라구요?"-엄마 "삶을거야!!!!!!!!!!!!!!!!!!!!!!!!!!!!!!!!!" "아니 그러면 일단 물부터 얹어요 내가 삶아줄게" "내가 삶을 거야 !!!!!!!!!!!!!!11" 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땡깡을 부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미친듯이 웃었음 그러더니 엄마가 "아 진짜 당신 이밤중에 이거 진짜 다 먹을거에요?" "내가!!!다1!!!!!!!!!!!!!먹을1!!!!!!!!!!!!!고여!!!!!!!!!손대지마!!!!!!!!!!!!!!!!!!!!!!!!!!!!!!!!!! !!!!!!!!!!!" 엄마 빡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밤에ㅋ엄마랑 아ㅏ빠랑 싸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일어나보니 날계란 10개가 비닐에 쌓인채 냉장고 한켠에 버려져있었음 아버지 보시더니 "이 뭐꼬?" 엄마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다 삶아 먹는다매요" "뭐라?""당신이 삶겠다고 난리치다가 냉장고에 던졌잖아요" 아버지 영문을 모르고 냉장고를 주의깊게 살피심 냉장고 한켠에 날계란이 가득든 검정비닐봉지와 물넣는 옆칸안에 계란이 깨진채로 있는걸보시곤 뭔가 깨달았나봄 "아" 우리엄마 중얼거리심 "계란땜에 뭔일 있었는 줄 알았다니까" 나 옆에서 킥킥거리다가 냉장고를 살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 천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찬통위에 노랗고 둥그런 고체가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삶은 노른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냐고 물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하는말 " 노른자 싫어서 안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그와중에 그거 싫을 정신 있냐고 아버지보고 뭐라그러심 아버지 그냥 신문읽으시면서 엄마말 씹고는 깨진계란을 컵에 담으심 "다 먹을수있는 거여" 그리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녁반찬으로 내놓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본인은 한입도 드시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나 체념하고 걍 맛있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계란부서지면 아빠 다 먹여버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 아빠 술한잔 거하게 마시고 와서 하신일
안녕하세요
판 첨써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일 공유나 할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갈게요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셨음 좋겠음 ㅋㅋㅋㅋ
저는 판을 눈으로만 보던 인간인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우리아버지 몇일전에 꽤 늦게들어오셨음
약12시30분정도였을거임
으어어ㅓ어 하는 우람한 괴물소리와 함께 박력있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신
술이 거나하게 취한듯 보이는 아버지는
어머니가 부축하는 손을 쿨하게 뿌리치시며 냉장고를 박력있게 여심
그리고는 양손에 달걀 10개를 집어드심
그리고는
"나 이거 다 삶아 먹을거야!!!!!!!!!!!
"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떼를 쓰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버지 평소엔 참 권위있으신 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아버지가 호통치시기에
매우 화나신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엄마와 아빠의 실랑이가 시작됨
"아니그걸 그렇게 작은 냄비에 어떻게 다 끓일라구요?"-엄마
"삶을거야!!!!!!!!!!!!!!!!!!!!!!!!!!!!!!!!!"
"아니 그러면 일단 물부터 얹어요 내가 삶아줄게"
"내가 삶을 거야 !!!!!!!!!!!!!!11"
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땡깡을 부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미친듯이 웃었음
그러더니
엄마가
"아 진짜 당신 이밤중에 이거 진짜 다 먹을거에요?"
"내가!!!다1!!!!!!!!!!!!!먹을1!!!!!!!!!!!!!고여!!!!!!!!!손대지마!!!!!!!!!!!!!!!!!!!!!!!!!!!!!!!!!!
!!!!!!!!!!!"
엄마 빡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밤에ㅋ엄마랑 아ㅏ빠랑 싸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일어나보니 날계란 10개가 비닐에 쌓인채 냉장고 한켠에 버려져있었음
아버지 보시더니
"이 뭐꼬?"
엄마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다 삶아 먹는다매요"
"뭐라?"
"당신이 삶겠다고 난리치다가 냉장고에 던졌잖아요"
아버지 영문을 모르고 냉장고를 주의깊게 살피심
냉장고 한켠에 날계란이 가득든 검정비닐봉지와
물넣는 옆칸안에 계란이 깨진채로 있는걸보시곤 뭔가 깨달았나봄
"아"
우리엄마 중얼거리심
"계란땜에 뭔일 있었는 줄 알았다니까"
나 옆에서 킥킥거리다가 냉장고를 살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 천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찬통위에 노랗고 둥그런 고체가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삶은 노른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냐고 물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하는말
" 노른자 싫어서 안먹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그와중에 그거 싫을 정신 있냐고 아버지보고 뭐라그러심
아버지 그냥 신문읽으시면서 엄마말 씹고는 깨진계란을 컵에 담으심
"다 먹을수있는 거여"
그리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녁반찬으로 내놓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본인은 한입도 드시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나 체념하고 걍 맛있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계란부서지면 아빠 다 먹여버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