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깨가 쏟아지네 http://pann.nate.com/talk/311943640 2탄 죽빵을 날리다 http://pann.nate.com/talk/311955115 3탄 감인테리어와 김쉐프 http://pann.nate.com/talk/311975976 미미엄마가 보여주는 미미네집 사진 http://pann.nate.com/talk/311985274 4탄--어이없는 이벤트 http://pann.nate.com/talk/311995242 4-1(번외편)--나 독고진이야~~ http://pann.nate.com/talk/312007058 -------------------------------------------------- 열화와 같은 성원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쏨씨가 별로지만 잼나게 봐 주셔셔 감사합니다 ㅋㅋㅋ 맞벌이 부부 이야기에 2탄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알콩살벌한 2탄 많이 성원해 주세요^^ ------------------------------------------------- 음 우리는 남들과는 조금 다를 수 있는 길을 걸어온 듯합니다 저는 일단 나이가 38세 입니다 결혼은 37에 했죠 늦은 나이에 했습니다 아내는 올해 32살이구요 서로 결혼을 포기하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취미 생활을 하던 동호회에서 같이 활동을 했고 집과의 거리가 있었지만 항상 데려다 주면서 성격적인 면에서 호감을 가졌고 연애을 시작했습니다. 집사람이 제게 호감을 가진 이유는 그렇습니다 제가 엄청 웃기거든요^^ 운동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이빨만 ㅋㅋ 과장된 몸짓과 휴머러스한 느낌이 좋았답니다 전 집사람의 조금 예쁜 외모와 엄청 착한듯한 느낌에 불타는 연애를 시작 했습니다 집사람은 보건소 간호사 입니다 가끔 교육을 멀리 가는데 한 열분이 함께 가십니다. 저는 사랑하는 마음에 그 열분의 도시락을 새벽 4시에 일어나 싸서 한시간 거리의 집사람에게 가져다 주고 했습니다 전 항상 아내에게 외칩니다 내가 그 전에 여자들에게 이렇게 반만 했어도 난 땅을 밝고 다니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ㅋㅋ(업고다닌다고요) 그렇게 두번 정도 하고 나니 같이 일하시던 선생님들에게 인기가 짱입니다 ㅋㅋ^^ 지금도요^^ 가끔 도시락을 싸서 놀러 다니고 여기 저기 좋은데 다니며 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 여자라면 내가 평생 잘 해줄수 있어서 행복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뭔가 해주고 싶은 사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결혼 이야기를 꺼내었더니 글쎄~~ 결혼 생각이 없답니다 청천벽력 ㅋㅋ 장난 뽕때리시나? 그럼 뭐하러 나를 사귀는데? 하면서 약간의 협박과 애원 비슷하게 당연히 결혼을 하여야 한다는 분위기로 몰아갔습니다 ㅋㅋ 집사람은 연애는 좋은데 결혼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많은 것이 걸리기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20년 가까이 피워온 하루에 3갑이나 피워대던 "사랑은 떠나가지만 담배는 남는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담배를 끊으면 생각해 볼게 "결혼하기 싫다해라!" 라고 말 할 뻔 했습니다. 갈등이 일었지만 이번이 아니면 평생 결혼 힘들다는 생각에 이빨 딱 깨물고 "알아따 시간을 좀 도" 언제 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끊기로 했습니다. 인생의 최대 기로에 서서 단호하게 결정했습니다. 생각은 깊게 행동은 빠르게 며칠 지나지 않아 담배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보건소에가서 금연 크리닉에 등록하고 한달마다 담배 끊은 확인을 하고 지금은 1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담배도 끊었고 이제 우리가 결혼을 위한 현실적 문제에 직면해서 돈이 거의 없습니다. 여차 집에서 좀 땡겨주셔서 집을 얻고 집사람도 나도 별로 가진 것이 없지만 알뜰하게 살아보자며 결혼을 준비 하였습니다 집사람도 월세 저도 월세 월세를 아끼기위해 결혼은 10월말이지만 먼저 혼인신고를 합니다 집을 구하기 위해서 먼저 신고합니다^^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6월초에 혼인신고를 하고 집을 구하고 6월말에 입주해서 함께 살면서 결혼 준비를 하였습니다 돈을 벌어서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가구나 이것저것 많은 것보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데 집사람은 자꾸 이것저것 사서 꾸며댑니다 원래는 처제랑 같이살려고 좀 넓은 집을 구했지만 처제가 나가서 살면서 휑~~ 저는 아끼자는데 자꾸 사댄다며 아내에게 혼을 냅니다 그럼 아내는 이게 얼마짜린데 얼마에 사고 완전 싸게 사고 원래 할려면 얼만데 자기 맘을 몰라주는 제가 야속한가 봅니다 전 아내가 월급을 모아서 돈을 좀 가지고 있으면 자신감도 생기고 생활의 여유가 더 생길고 좋을 까봐 아끼자는데 내맘도 몰라주고 미워요~~ 여튼 옥신각신 싸웁니다. 하지만 함께 살기 시작한 이후로 단 한번도 옆에서 함께 자지 않은 날이 없을 만큼 싸워도 꼭 화해를 하고 붙어 잡니다. 사랑하며 사는 것 보다 애초에 더 중요한 것이 없으니까요 원래 돈도 별로 없었고 가진게 없다보면 잃을 것이 없지요 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싸우더라도 꼭 화해를 하고 잡니다 주로 제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죠 설령 제가 화가나도 결론은 그렇습니다 ㅋㅋ 우리집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있습니다. 미미라고요 미미 ? ㅋㅋ 예쁜 여자 냥이? 아니요 ㅋㅋ 듬직하고 귀여운 남자냥이 입니다. 집사람이 결혼전 어느 길잃은 냥이를 커피숍 주인이 임시로 기르고 있다가 잘 먹지도 못하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냥이를 데리고와 이젠 우량냥이로 키워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냥인줄 알고 미미라 부르다가 몇달있다가 남자 냥인줄 알았답니다 ㅋㅋㅋ 그러면 이름을 바꿔줘야지 ㅋㅋㅋㅋ 그래도 미미냥이 입니다 ㅋㅋ 듬직한 미미냥이 ㅋㅋ 미미는 낯가림이 심합니다 저는 아내를 사랑하니까 미미냥이도 내키지 않지만 받아들였습니다 고양이 털이 묻고 날리고 그런것이 언짢았지만 아내를 사랑하기에 참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살고 얼마 지나지않은 어느 날입니다 우리는 고양이랑 침대에서 같이 잡니다 자고 있는데 바스럭 그리더니 손에 뭔가가 느껴집니다 무수한 무엇인가가 손에 잡힙니다. 이게 뭘까? 정체를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눈을 뜨고 손에 잡히는 것들을 쓰다듬으면서 뭘까? 하면서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상상을 해도 도저히 답이 안나옵니다 불을 켜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고양이가 우리 미미냥이가 ㅋㅋㅋ 주방 어디에서 물고 왔는지 깨 봉지를 침대에 가져와 물어뜯어 흩어놓았습니다 딱 그장면을 보고 제가 생각 할 수 있었던 한마디는 "깨가 쏟아지네"였습니다 미미냥이가 우리부부의 알콩달콩을 보면서 말은 못하고 행동으로 보인 깨가 쏟아지네 ㅋㅋㅋ 자고 있는 집사람을 깨웠습니다 "미미가 우리보고 깨가 쏟아지네" 그러네 ㅋㅋㅋ ㅋㅋ 그날 새벽부터 아침까지 웃겨서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행복하고 항상 즐겁습니다 왜냐면 서로 노력을 하니까요 No pain No gain 아프고 고생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근본은 행복하기 위해서다 가장 중요한 전제를 생각하면 항상 행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 재미있을지 모르지만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지금 집사람은 내일 새벽에 출근하는 저를 위해 미리 도시락을 싸고 있습니다 쌩유~~베뤼~~ 감솨~~ 아 참 등장하는 우리 미미냥이도 주인공입니다 ㅋㅋ 처음보다는 더 재미 있게 써도록 노력 할게요 재미 없더라도 욕은 말아주세요 우리부부는 둘다 aa형입니다 ㅋㅋ 재미 없으면 백스페이스 ㅋㅋ 다음이야기는 2탄 감인테리어와 김쉐프입니다 13722
1년차 맞벌이 부부의 알콩달콩 1탄--깨가 쏟아지네
1탄 깨가 쏟아지네
http://pann.nate.com/talk/311943640
2탄 죽빵을 날리다
http://pann.nate.com/talk/311955115
3탄 감인테리어와 김쉐프
http://pann.nate.com/talk/311975976
미미엄마가 보여주는 미미네집 사진
http://pann.nate.com/talk/311985274
4탄--어이없는 이벤트
http://pann.nate.com/talk/311995242
4-1(번외편)--나 독고진이야~~
http://pann.nate.com/talk/31200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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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와 같은 성원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쏨씨가 별로지만 잼나게 봐 주셔셔 감사합니다 ㅋㅋㅋ
맞벌이 부부 이야기에 2탄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알콩살벌한 2탄 많이 성원해 주세요^^
-------------------------------------------------
음 우리는 남들과는 조금 다를 수 있는 길을 걸어온 듯합니다
저는 일단 나이가 38세 입니다
결혼은 37에 했죠
늦은 나이에 했습니다
아내는 올해 32살이구요
서로 결혼을 포기하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취미 생활을 하던 동호회에서 같이 활동을 했고
집과의 거리가 있었지만 항상 데려다 주면서 성격적인 면에서 호감을 가졌고
연애을 시작했습니다.
집사람이 제게 호감을 가진 이유는 그렇습니다
제가 엄청 웃기거든요^^
운동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이빨만 ㅋㅋ
과장된 몸짓과 휴머러스한 느낌이 좋았답니다
전 집사람의 조금 예쁜 외모와 엄청 착한듯한 느낌에 불타는 연애를 시작 했습니다
집사람은 보건소 간호사 입니다
가끔 교육을 멀리 가는데 한 열분이 함께 가십니다.
저는 사랑하는 마음에 그 열분의 도시락을 새벽 4시에 일어나 싸서 한시간 거리의 집사람에게 가져다 주고 했습니다
전 항상 아내에게 외칩니다
내가 그 전에 여자들에게 이렇게 반만 했어도 난 땅을 밝고 다니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ㅋㅋ(업고다닌다고요)
그렇게 두번 정도 하고 나니 같이 일하시던 선생님들에게 인기가 짱입니다 ㅋㅋ^^ 지금도요^^
가끔 도시락을 싸서 놀러 다니고 여기 저기 좋은데 다니며 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 여자라면 내가 평생 잘 해줄수 있어서 행복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뭔가 해주고 싶은 사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결혼 이야기를 꺼내었더니
글쎄~~ 결혼 생각이 없답니다
청천벽력 ㅋㅋ
장난 뽕때리시나? 그럼 뭐하러 나를 사귀는데? 하면서 약간의 협박과 애원 비슷하게 당연히 결혼을 하여야 한다는 분위기로 몰아갔습니다 ㅋㅋ
집사람은 연애는 좋은데 결혼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많은 것이 걸리기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20년 가까이 피워온 하루에 3갑이나 피워대던
"사랑은 떠나가지만 담배는 남는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담배를 끊으면 생각해 볼게
"결혼하기 싫다해라!" 라고 말 할 뻔 했습니다.
갈등이 일었지만 이번이 아니면 평생 결혼 힘들다는 생각에 이빨 딱 깨물고
"알아따 시간을 좀 도"
언제 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끊기로 했습니다.
인생의 최대 기로에 서서 단호하게 결정했습니다.
생각은 깊게 행동은 빠르게 며칠 지나지 않아 담배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보건소에가서 금연 크리닉에 등록하고 한달마다 담배 끊은 확인을 하고
지금은 1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담배도 끊었고 이제 우리가 결혼을 위한 현실적 문제에 직면해서
돈이 거의 없습니다.
여차 집에서 좀 땡겨주셔서 집을 얻고 집사람도 나도 별로 가진 것이 없지만
알뜰하게 살아보자며 결혼을 준비 하였습니다
집사람도 월세 저도 월세
월세를 아끼기위해 결혼은 10월말이지만
먼저 혼인신고를 합니다
집을 구하기 위해서 먼저
신고합니다^^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6월초에 혼인신고를 하고 집을 구하고
6월말에 입주해서 함께 살면서 결혼 준비를 하였습니다
돈을 벌어서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다투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가구나 이것저것 많은 것보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데 집사람은 자꾸 이것저것 사서 꾸며댑니다
원래는 처제랑 같이살려고 좀 넓은 집을 구했지만 처제가 나가서 살면서 휑~~
저는 아끼자는데 자꾸 사댄다며 아내에게 혼을 냅니다
그럼 아내는 이게 얼마짜린데 얼마에 사고 완전 싸게 사고 원래 할려면 얼만데
자기 맘을 몰라주는 제가 야속한가 봅니다
전 아내가 월급을 모아서 돈을 좀 가지고 있으면 자신감도 생기고 생활의 여유가 더 생길고 좋을 까봐
아끼자는데 내맘도 몰라주고 미워요~~
여튼 옥신각신 싸웁니다.
하지만 함께 살기 시작한 이후로 단 한번도 옆에서 함께 자지 않은 날이 없을 만큼 싸워도 꼭 화해를 하고 붙어 잡니다.
사랑하며 사는 것 보다 애초에 더 중요한 것이 없으니까요
원래 돈도 별로 없었고 가진게 없다보면 잃을 것이 없지요 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싸우더라도 꼭 화해를 하고 잡니다
주로 제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죠 설령 제가 화가나도 결론은 그렇습니다 ㅋㅋ
우리집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있습니다. 미미라고요
미미 ? ㅋㅋ
예쁜 여자 냥이? 아니요 ㅋㅋ
듬직하고 귀여운 남자냥이 입니다.
집사람이 결혼전 어느 길잃은 냥이를 커피숍 주인이 임시로 기르고 있다가
잘 먹지도 못하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냥이를 데리고와 이젠 우량냥이로 키워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냥인줄 알고 미미라 부르다가 몇달있다가 남자 냥인줄 알았답니다
ㅋㅋㅋ 그러면 이름을 바꿔줘야지 ㅋㅋㅋㅋ 그래도 미미냥이 입니다 ㅋㅋ 듬직한 미미냥이 ㅋㅋ
미미는 낯가림이 심합니다
저는 아내를 사랑하니까 미미냥이도 내키지 않지만 받아들였습니다
고양이 털이 묻고 날리고 그런것이 언짢았지만
아내를 사랑하기에 참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살고 얼마 지나지않은 어느 날입니다
우리는 고양이랑 침대에서 같이 잡니다
자고 있는데 바스럭 그리더니 손에 뭔가가 느껴집니다
무수한 무엇인가가 손에 잡힙니다.
이게 뭘까?
정체를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눈을 뜨고 손에 잡히는 것들을 쓰다듬으면서 뭘까? 하면서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상상을 해도 도저히 답이 안나옵니다
불을 켜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고양이가
우리 미미냥이가
ㅋㅋㅋ
주방 어디에서 물고 왔는지 깨 봉지를 침대에 가져와 물어뜯어 흩어놓았습니다
딱 그장면을 보고 제가 생각 할 수 있었던 한마디는
"깨가 쏟아지네"였습니다
미미냥이가 우리부부의 알콩달콩을 보면서 말은 못하고 행동으로 보인 깨가 쏟아지네 ㅋㅋㅋ
자고 있는 집사람을 깨웠습니다
"미미가 우리보고 깨가 쏟아지네" 그러네 ㅋㅋㅋ
ㅋㅋ 그날 새벽부터 아침까지 웃겨서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행복하고 항상 즐겁습니다
왜냐면 서로 노력을 하니까요
No pain No gain
아프고 고생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근본은 행복하기 위해서다
가장 중요한 전제를 생각하면 항상 행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 재미있을지 모르지만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지금 집사람은 내일 새벽에 출근하는 저를 위해 미리 도시락을 싸고 있습니다
쌩유~~베뤼~~ 감솨~~
아 참 등장하는 우리 미미냥이도 주인공입니다 ㅋㅋ
처음보다는 더 재미 있게 써도록 노력 할게요 재미 없더라도
욕은 말아주세요 우리부부는 둘다 aa형입니다 ㅋㅋ
재미 없으면 백스페이스 ㅋㅋ
다음이야기는 2탄
감인테리어와 김쉐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