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이제 꽃다운 23. 연애는 짧게는 3번 길게는 한번 해봤음. 보통은 친구 사이에서 발전했던거라 별 떨림없이 가볍게 만났음. 하지만 가장 최근에 끝을 본 이 놈은....... 정말......................그지같음 이제 이 놈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겠음. 이 놈은 나보다 세살 많았음. 꽤나 오빠처럼 굴었었음. 처음에는! 나름 비전도 있고 능력도 있고 무언가 하고 있는게 많았었음. 그리고 여자도 많았음. 근데 왜 다른 여자가 자기한테 작업거는 이야기를 자꾸함?!?!?!?!? 심지어 내가 아는! 맨날 학교서 보는 그 사람이 작업건 이야기를 대체 왜?!?!?!? 가서 따지겠다고 하면 그건 또 안된대-0- 이런 미친........................내 인내심을 자꾸 테스트함 어쨌든 나님 싸우는거 매우 싫어함. 연인 사이에서도 다투는 건 왠만하면 안하길 원함. 그래서 질렸냐?!!?!?!?!??!?!?!?!?!??! 미안..... 쓰다보니 스멀스멀 열이 오르네 걱정마 헤어진지 2년되가고 이젠 아무 감정없어. 다만 생각하면 좀 열나^^ 어쨌든 이 놈의 특성은 거짓말! 얜 이게 인생의 전부임. 지금 생각해보면 진실이 있었나 싶음/ 개인사에 대해 거짓말 한 것들은 그 놈 정체가 밝혀지면 나도 밝혀지므로 패쓰해줄께. 이 놈의 여자문제+거짓말 이 세트의 결정체 때문에 우리는 헤어졌어. 나님 참고로 담배냄새, 향수냄새, 화장품 냄새 모두 싫어해. 숨을 쉴 수가 없어ㅜ 그래서 나 만나고는 향수, 담배 모두 끊었지. 첨엔 잘했다니까?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진한 향수 냄새가 나는거야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그 놈이 도착하기 10미터 전부터 냄새가 나 그리고 그 놈 지나가고 냄새가 그 길에 남아있어. 모두가 그 놈이 지나간 걸 알만큼. 어느 정도인지 알겠지? 난 죽지.... 숨을 못 쉬는데ㅜ 그래서 물어봤더니 " 아~피죤이야. 옷냄새 때문에 좀 많이 뿌렸더니^^" 믿을까? 믿어야대 이걸?!?!?!?! 알고보니 다른 여자가 선물한 향수를 내앞에서 인증하고 다닌거였음. 이 놈이 휴대폰이 두개였음. 나랑 커플폰 한다고 폰을 바꿨는데 어느날보니 두개 다 사용중?! 번호도 다른 두 개 휴대폰을 다 쓰고 있다?!?!?!?!??!?! 니가 연예인이냐?!?!?!? 게다가 다른 휴대폰으로 어떤 여자랑 문자질?!?!?!? 이름에 하트?!?!?!??!?!?!? 물어보니 내가 아는 친구 이름을 댐-0- 감히 내 앞에서 뻔뻔하게 다른 여자랑 히히덕거려?!?!?!?!? 믿을까? 믿어야대 이걸?!?!?!?! 한창 요놈이 공부한답시고 학원이니 스터디니 다닌적이 있음. 나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 의심 별로 안함. 공부한다는데 어쩌겠어-0- ( 그래 나더러 바보같다해도 어쩔 수 없음. 좋아할 때는 아무것도 안 보이지 않슴?!?) 어쨌든! 요놈 공부 때문에 데이트도 못함. 한달동안 밥한끼 먹은게 다임. 그래도 참았음. 근데 요놈이 나한테는 스터디간다 해놓고 밖에서 다른 여자랑 영화보고 있었음. 내 친구한테 잘 걸려주셨음^^ 학교 선배한테도 걸려주셨음^^ 참 당당하심. 바람피면서 공공장소에 잘도 돌아다니셨음^^ 나님이야 원래 아이러브 마이하우스 이기에 집에 있다지만 내 친구들은 밖에 잘 돌아다닌다는 사실을 망각하셨나보옴. 근데 뭐 이거야 헤어지고 나서야 들은 소식이기에 잠시 놓아드리고 나님 구지 홈페이지 비번 안 궁금해함. 상대방꺼 알면 나도 알려줘야하지 않음?! 그게 싫음 ㅋㅋ 근데 이 놈이 예전에 지 홈피 비번 알려줬던 기억이 남!!! 여자의 Feel은 정말 대박임!!!! 남자들!! 정말 이건 무서워해도 좋음 ㅋㅋㅋㅋ 설마하며 비번을 쳤는데 WOW!!!! 이게 맞았음?! ㅋㅋㅋㅋ 근데 방명록 비밀글에 어떤 여자 이름이? 일촌명은 내꼬♥ 이건 미친게 분명함................. 이걸 바로 따질까 , 증거를 잡을까 하다가 열받아서 소주 한잔 마시고 전화함. 이놈 한다는 말이 가관임. 여자가 혼자 자기를 쫓아다닌거라고 함. 그냥 냅두면 떨어질 줄 알았다고 함. 그냥 냅두는게 일촌 받아주는거냐?!?!?!?!??!?!?!?!?! 오냐 니 잘났다-0- 나랑 사귄건 1년 반정도. 헤어진지는 2년되었음 근데 아직도 우리 둘 다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매번 새로운 사실을 알게됨. 그래서 매일매일이 즐거움^^ 나님이 참 바보스러울 정도로 그 놈을 믿었구나 하는 것과 그 놈도 참 무서울 정도로 여러 사람을 속여왔구나 하는 것. 참고로 나랑 헤어지고 바로 위에 등장한 그 여자랑 사귀기 시작하셨음. 여자친구 있는 줄 모르고 향수 사주고 휴대폰 연락하던....그 여자! 그 여자는 나랑 사귀면서 자기랑 바람핀 줄 아직도 모름. 참 대단하심/ 이 여자랑 사귀면서도 다른 여자랑 바람 피는 걸 또 여러사람에게 걸리셨음. 그대의 간 크기는 기네스북 감 나쁜 남자 좋다는 분들에게 진정 말하고픔..... 나도 몇년 오래 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머니들 말씀 하나 틀린 거 없음! 성격 좋은 게 최고임. 얼굴? 다른 여자한테도 먹힐 그 얼굴 개나 줘버려-0- 성격? 까칠해도 나한테만 잘해주는 나쁜남자가 좋다고?!?!?! 곧 당신한테도 까칠해질꺼야 그러면서도 나님 이제는 정말 제대로 된 놈을 만나고 싶음. 하지만 이 놈 이후에 한 놈 더 있음. 웃는 얼굴로 완전 여우짓을 한 나쁜놈2탄. 혹시나 반응 있으면 2탄도 써줄께 나 은근 소심하니까 날 아프게 하는 말은 쓰지 말아줘................................. 추천 한번만 누르고 가..........................................................복받을껴 2
나쁜남자? 이정도는 되야 나쁜남자지
나님은 이제 꽃다운 23.
연애는 짧게는 3번 길게는 한번 해봤음.
보통은 친구 사이에서 발전했던거라 별 떨림없이 가볍게 만났음.
하지만 가장 최근에 끝을 본 이 놈은....... 정말......................그지같음
이제 이 놈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겠음.
이 놈은 나보다 세살 많았음.
꽤나 오빠처럼 굴었었음. 처음에는!
나름 비전도 있고 능력도 있고 무언가 하고 있는게 많았었음.
그리고 여자도 많았음.
근데 왜 다른 여자가 자기한테 작업거는 이야기를 자꾸함?!?!?!?!?
심지어 내가 아는! 맨날 학교서 보는 그 사람이 작업건 이야기를 대체 왜?!?!?!?
가서 따지겠다고 하면 그건 또 안된대-0- 이런 미친........................내 인내심을 자꾸 테스트함
어쨌든 나님 싸우는거 매우 싫어함. 연인 사이에서도 다투는 건 왠만하면 안하길 원함.
그래서 질렸냐?!!?!?!?!??!?!?!?!?!??!
미안..... 쓰다보니 스멀스멀 열이 오르네
걱정마 헤어진지 2년되가고 이젠 아무 감정없어. 다만 생각하면 좀 열나^^
어쨌든 이 놈의 특성은 거짓말! 얜 이게 인생의 전부임.
지금 생각해보면 진실이 있었나 싶음/
개인사에 대해 거짓말 한 것들은 그 놈 정체가 밝혀지면 나도 밝혀지므로 패쓰해줄께.
이 놈의 여자문제+거짓말 이 세트의 결정체 때문에 우리는 헤어졌어.
나님 참고로 담배냄새, 향수냄새, 화장품 냄새 모두 싫어해. 숨을 쉴 수가 없어ㅜ
그래서 나 만나고는 향수, 담배 모두 끊었지. 첨엔 잘했다니까?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진한 향수 냄새가 나는거야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그 놈이 도착하기 10미터 전부터 냄새가 나
그리고 그 놈 지나가고 냄새가 그 길에 남아있어. 모두가 그 놈이 지나간 걸 알만큼.
어느 정도인지 알겠지? 난 죽지.... 숨을 못 쉬는데ㅜ
그래서 물어봤더니 " 아~피죤이야. 옷냄새 때문에 좀 많이 뿌렸더니^^"
믿을까? 믿어야대 이걸?!?!?!?!
알고보니 다른 여자가 선물한 향수를 내앞에서 인증하고 다닌거였음.
이 놈이 휴대폰이 두개였음. 나랑 커플폰 한다고 폰을 바꿨는데 어느날보니 두개 다 사용중?!
번호도 다른 두 개 휴대폰을 다 쓰고 있다?!?!?!?!??!?!
니가 연예인이냐?!?!?!?
게다가 다른 휴대폰으로 어떤 여자랑 문자질?!?!?!? 이름에 하트?!?!?!??!?!?!?
물어보니 내가 아는 친구 이름을 댐-0-
감히 내 앞에서 뻔뻔하게 다른 여자랑 히히덕거려?!?!?!?!?
믿을까? 믿어야대 이걸?!?!?!?!
한창 요놈이 공부한답시고 학원이니 스터디니 다닌적이 있음.
나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 의심 별로 안함. 공부한다는데 어쩌겠어-0-
( 그래 나더러 바보같다해도 어쩔 수 없음. 좋아할 때는 아무것도 안 보이지 않슴?!?)
어쨌든! 요놈 공부 때문에 데이트도 못함. 한달동안 밥한끼 먹은게 다임. 그래도 참았음.
근데 요놈이 나한테는 스터디간다 해놓고 밖에서 다른 여자랑 영화보고 있었음.
내 친구한테 잘 걸려주셨음^^ 학교 선배한테도 걸려주셨음^^
참 당당하심. 바람피면서 공공장소에 잘도 돌아다니셨음^^
나님이야 원래 아이러브 마이하우스 이기에 집에 있다지만
내 친구들은 밖에 잘 돌아다닌다는 사실을 망각하셨나보옴.
근데 뭐 이거야 헤어지고 나서야 들은 소식이기에 잠시 놓아드리고
나님 구지 홈페이지 비번 안 궁금해함. 상대방꺼 알면 나도 알려줘야하지 않음?! 그게 싫음 ㅋㅋ
근데 이 놈이 예전에 지 홈피 비번 알려줬던 기억이 남!!!
여자의 Feel은 정말 대박임!!!!
남자들!! 정말 이건 무서워해도 좋음 ㅋㅋㅋㅋ
설마하며 비번을 쳤는데 WOW!!!! 이게 맞았음?! ㅋㅋㅋㅋ
근데 방명록 비밀글에 어떤 여자 이름이?
일촌명은 내꼬♥ 이건 미친게 분명함.................
이걸 바로 따질까 , 증거를 잡을까 하다가 열받아서 소주 한잔 마시고 전화함.
이놈 한다는 말이 가관임.
여자가 혼자 자기를 쫓아다닌거라고 함. 그냥 냅두면 떨어질 줄 알았다고 함.
그냥 냅두는게 일촌 받아주는거냐?!?!?!?!??!?!?!?!?! 오냐 니 잘났다-0-
나랑 사귄건 1년 반정도. 헤어진지는 2년되었음
근데 아직도 우리 둘 다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매번 새로운 사실을 알게됨.
그래서 매일매일이 즐거움^^ 나님이 참 바보스러울 정도로 그 놈을 믿었구나 하는 것과
그 놈도 참 무서울 정도로 여러 사람을 속여왔구나 하는 것.
참고로 나랑 헤어지고 바로 위에 등장한 그 여자랑 사귀기 시작하셨음.
여자친구 있는 줄 모르고 향수 사주고 휴대폰 연락하던....그 여자!
그 여자는 나랑 사귀면서 자기랑 바람핀 줄 아직도 모름. 참 대단하심/
이 여자랑 사귀면서도 다른 여자랑 바람 피는 걸 또 여러사람에게 걸리셨음.
그대의 간 크기는 기네스북 감
나쁜 남자 좋다는 분들에게 진정 말하고픔.....
나도 몇년 오래 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머니들 말씀 하나 틀린 거 없음!
성격 좋은 게 최고임.
얼굴? 다른 여자한테도 먹힐 그 얼굴 개나 줘버려-0-
성격? 까칠해도 나한테만 잘해주는 나쁜남자가 좋다고?!?!?!
곧 당신한테도 까칠해질꺼야
그러면서도 나님 이제는 정말 제대로 된 놈을 만나고 싶음.
하지만 이 놈 이후에 한 놈 더 있음. 웃는 얼굴로 완전 여우짓을 한 나쁜놈2탄.
혹시나 반응 있으면 2탄도 써줄께
나 은근 소심하니까 날 아프게 하는 말은 쓰지 말아줘.................................
추천 한번만 누르고 가..........................................................복받을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