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에 뒤 조심하세요 !!!!!!!!! ◇◆

ㄹ우2011.07.04
조회19,633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안양사는 18살 고등학교 남학생입니다 .

 

 

제가 중2때 정말로 죽엇을(?)수도 있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죽는건 쫌 아닌가...ㅋㅋ)

여튼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네요. 안양 무서음...

 

 긴장감을 위해 음슴체는 패쓰짱

 

 

 

자 그럼 본론으로 ㄱ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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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제가 중2때 학원끝나고 집에가는 길 이었어요.

 

 

 

 

저는 학원을 다녔었는데 학원을 가는날이었어요. 학원을 끝나고 10시쯤?

 

 

 

집에 가려고 했어요.

 

 

 

학원에서 집까지는 걸어서 15분 인데  막  빌라들 많은 그런 길 있잖아요

 

 

 

골목도 많고 !!

 

 


그런 길로 집 쪽으로 가고있는데 막 누가 뒤에서 진짜로 계속 따라오는거에요 무섭게.....놀람

 

 

 

(그떄 진짜 매우 무서웠어요. 진짜 !...)

 

 

 

정말 잔뜩 쫄아가지구 멀리 슈퍼가 있길래 들어가려했는데 닫혀있는거에요 .

 

 

 

와 이놈의 슈퍼 ㅡㅡ... 날 배신했어...



그래서 마침 거기 진짜 완전 친한 제 베프가 살고 있는데 그때 있엇던 곳에서

멀지 않아서 바로 방향을 바꿔서 가려하는데 !!!!!!

 

 

 

 

 

아오.... 이 뒤에 따라오던 남자가 제가 오는 방향으로

 

 

 

 

 

 

계속 오는거에요 !!

 

 


진짜 식은땀 뻘뻘당황 나면서 가다가 친구 집에 도착해서 후다닥 들어갔죠.

 

 



친구네 부모님 다 계셨는데 제가 상황을 설명했는데 친구네 아버지께서 확인해보러 나가신다는거에요.

 

 

 

전 그래서 친구 집에 있고 친구 아버지께서 나가셧어요. 근데 나간지 얼마 안됬는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난거에요 저하고 친구 완전 놀래서 나갔는데


기름통 있죠? 그 주차 못하게 하는거 그게 2개있는데 쓰러져있고 아저씨가

 

 

 

집으로 들어오시고 계셧어요.

 

 

 

 

뭔 일이야 하고 가셧는데 아저씨 허리를 칼에 찔리셔서 옷이 빨개 질 정도로 피가 나시는거에요......


막 숨도 가쁘게 쉬시고 근데 아저씨가 "괜찮으니까 빨리 신고해" 라고 하시더니


다리에 힘이 풀리셧는지 그 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으셧어요.

 

 

 

바로 핸드폰으로 119에 신고하고 아저씨는 병원으로 가셧습니다 .

 

 

 

다행히 큰 문제 없으셔서 지금은 흉터만 조금 있으세요

 

 

 

칼이 그 뭐지 면도칼? 같은 거였데요.  큰 칼은 아니였다는데 그래도 위험하죠...

 

 

 

그떄 친구 아저씨께 정말 뭔가 죄송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때 친구 아저씨 아니셨으면 위험했을 뻔했네요더위

 

 

감사하다는말 전하고싶습니닼

 

 

 

 

 


 

 

 

 

 

 

 

 

 

 

 

 

 

 

 

 

 

 

 

이걸로 제가 진짜 무서웠던 경험은 끝입니다.진짜 실화에요 !!!!!!!
 그때 생각만하면 지금도 후들후들 떨릴정도로

 

 

무섭네욬ㅋ......

 

여러분도 밤에 다닐떄 조심하세요 .......

 

 

 

 

 

 

이거.. 어떻게 끝낼까?

 

 

 

 

 

 

 

 

 

 

 

 

 

누가 뒤에서 따라온적 있으시면 추천!!!!짱

이런일 당하시기 싫으시다면 추천!!!!짱

남녀노소 모두 추천!!!!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