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청옥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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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pann.nate.com/b203062414 


지금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몸이 부들부들떨리고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있네요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털어놓을 곳도 없고 혼자 가슴앓이하다가

여기다 털어놓게 됬습니다.

 

저는 서울소재 모 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이구요

주말을 맞이해서 집에 내려갔다가 다시 서울에 오기위해 동서울터미널로 오는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제가 탄 고속버스는 좌석이 지정되지 않아서 자유롭게 앉을수 있었는데요

생각없이 창가에 앉아있는데 옆에 동남아 출신으로 보이는 외국인 남자가 앉았습니다.

뭔가 힐끔거리는 느낌이라서 기분이 나빴지만

아 내가 과민반응을하나보다. 저사람이 겉모습이 저래서 내가 편견을 가지고 보는건 아닌가하고

그냥 있었습니다.

 

많이 피곤했던 저는 창가에 기대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때 파카주머니에 손을 넣은 외국인 남자의 왼쪽 팔꿈치가 자꾸 몸에 닿았습니다.

뭔가 문지르는느낌이라서 불쾌감이 들었지만 그냥 자리가 좁아서 그러려니하고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마악 깊게 잠이들려고 하는데

허벅지와 아랫배에서 이상한 느낌이 났습니다.

무언가 뜨거운게 더듬는 듯한 느낌

 

그 남자가 파카에 손을 넣은 왼쪽팔로 다른사람이 못보게끔 제 몸을 가리고

그 왼쪽팔사이에 오른팔을 넣어서 제몸을 더듬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랍고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대로 얼어붙어 눈을감고 있는데

허리와 배를 더듬던 손이 올라와서 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공포도 놀라움도 사라지고 분노와 혐오가 치밀어 올라서 눈을 번쩍뜨고 그남자를 노려보자

그남자는 얼른 파카주머니에 손을 넣고 자는척을 하다가 제가 계속 노려보자

 

아가씨 미안해요 그냥팔이 닿은거예요 나 한국말 못해요 나 한국말 못해요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른저는 지금 제몸 더듬으셨잖아요 당신 경찰서갈 준비하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소동에 고속버스안 사람들이 하나 둘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이런저런감정이 뒤섞여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112번을 눌러서 경찰에 신고하고 남자친구에게도 연락을 했습니다.

 

+ 이때 버스안에서 모든 사람들이 방관할때 그냥 신기한 눈으로 쳐다볼때 유일하게 도움주시고 그 외국인 남자의 자리를 이동시키고 그 남자가 더이상 저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해주셨던 휴가나오신 군인분과 그 여자친구로 보이셨던분 이 글을 볼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두분 도움이 없었다면 전 그냥 주저앉아서 펑펑울기만했을지도 모릅니다. 

 

이윽고 경찰차가 와서 버스를 세우고 근처 경찰서로 저와 그 남자를 데려갔습니다.

 

그 남자는 파키스탄출신이었고 한국에 온지 여러해가 지났지만 자신은 한국말을 못하고

성추행한 사실이 없으며 저 아가씨가 잠결에 자기팔이 몸에닿은걸 오해한거 같다고 계속 우겼습니다. 착하고 순진한척하는 말투로 미안해요 미안해요 근데 아니예요 하고 눈을 꿈뻑이는 모습이 정말 가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인권단체니 어쩌니하는곳에 연락을 해달라는거 같았습니다.

 

한시바삐 그곳,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진술서와 고소장을 작성하고 절 데리러온 남자친구와 경찰서를 나와서 엄청 많이 울었습니다.

 

왜 내게 이런일이 생긴건지 너무 수치스럽고 그 사람이 옆에앉아서 불쾌감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가 외국인 노동자라 내가 편견을 가져서 그런가보구나하고 생각했던게 너무너무 어리석게 느껴졌습니다.

 

자다가 그런일이 생겨서 요즘 잠도제대로 못자고 우울하고 미쳐버릴것 같아서

상담센터에 다니고 있지만 나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약일까요?

 

그리고 다른분들은 저같은 피해 안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불쾌감이나 이상한낌새를 느끼셨다면 그냥 자리를 피하세요. 괜히 상대방 배려한답시고 생각한답시고 자기 마음고쳐먹지마시구요. 당하고 난뒤에 후회해도 늦습니다.

또 만약에 그런일을 당하면 수치스럽더라도 경찰에 꼭 신고하세요

신고하시지않고 넘어가면 그런 피해자가 계속해서 발생할겁니다.

 

+ 지금도 그 외국인 노동자는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우기고 있고 이때문에 경찰에서는 저에게 자꾸당시상황에 대해서 묘사하라고 합니다. 이분들도 이러고 싶으시지 않다고 근데 수사하는데 그 노동자가 너무 강력하게 부인하고 목격자도 없어서 어쩔수없다고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떠올리기도 싫은 기억을 자꾸만 되새김질해야되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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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생기는 근본 원인은 언론에 있습니다

외국인노동자는 착하고 한국인으로 부터 차별받고 착취당하는 불쌍한(?)사람들이라고

잘못된 정보를 국민들에게 주입시킨 다문화선동질하는 언론이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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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얼마나 많은 우리 아이들이 외국인노동자의 성 노리개가 되는지를.....

이 아이들이 당신의 딸이라면.......

 

 기사원문/보기/클릭........

용돈 때문에 .....여고생 "외국인노동자와 집단성교" 충격 

화성서 20대여성 살해 방글라데시인 검거.........20대 여성이 아니라 17세소녀

방글라데시인 3명.여초등생1명 수차례 성폭행........초등학교 여학생

초등생 성추행한 네팔인 구속영장....................초등학교 여학생

외국인노동자 성범죄는 철저하게 감춰진다 (과거 사건일부)

외국에서 시집온여자들. 외국인노동자들이 한국인으로 부터 피해자가 생기면

마치 한국인 한국사회 모두가 죄인인양 몇날 며칠을 나발불며 우리국민들에게

죄의식 심기에 전력투구하는 언론들.....저런 문제에 대해선 모두가 아가리 쳐 다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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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이런 다문화실패선언 소식이 한국에선 전혀 전해지지 안습니다.

왜 공중파 방송들은 이런사실을 외면할까요 ???

국민의 알권리를 그렇게 강조하던 방송이 왜 ???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