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23세 남자입니다. 내일 알바도 가고 졸음도 쏟아지고 하니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글의 제목처럼 세상의 모든여자들 , 엄마를 제외한 모든여성들이 저를 싫어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니,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제 인생사에 있어서 여자들과의 관계를 말씀드릴게요.
유년기 시절에는 누구나 그렇듯 여자가 여자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동성친구보다 더 동성친구 같은 그런 사이였죠 하지만 중학교 진학후부터 소히 말해 까진아이(?)처럼 보이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장난도 걸고 팔짱도 끼면서 뭔가 여자에 대한 압박감이랄까 부담감 같은게 들더군요;;; 그 후부터 쭈욱 여자란 존재가 어렵고 부담스런 존재로 인식이 박혔는지 대학생이 되서도 제 전화번호부에는 여자번호가 엄마를 포함해 3~4개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고백은 지금껏 7번 정도 받아 봤습니다. 근데 웃긴게 하나같이 다 저랑 친분이 없는 모르는 여자들이 네이트온이나 핸드폰, 편지 등으로 접근하더군요... 그중에 괜찮다 싶은 1살어린 고등학교 후배가 있었는데(그때는 주제 모르고 눈만 높아서 다 차버렸습니다 ㅜ) 서로 만나면 어색하기만해서 1달만에 헤어졌습니다. 20살 대학생때는 고등학교 친구였던 아이에게 난생 처음 제가 고백을 했습니다 그것도 문자로,,,--a 여차저차하다 사귀게됐는데 그 친구가 저는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차버리더군요 결국 2주만에 남남이 되버렸습니다...ㅜ
그렇게 허무한 세월이 흐르고 흘러 바야흐로 2009년 21살... 저는 입대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군필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남자들은 입대할때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갖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마음으로 입대하기도 하는데 저의 목표 리스트중 첫번째가 '책을 많이 읽고 화법을 습득해 여자랑 즐거운 대화나누기가 있습니다.' (수양록-군대일기 에 나와있네요 보니까 ㅎㅎ;;) 아무튼 노력이란 노력은 다해봤습니다. 군대에서 여자를 많이 만나본 선후임에서부터 카운셀러 출신 장교들까지;; 정말 제가 간절해서 여자에 대한 책도 많이 읽어보고 가끔가는 사이버지식정보방(군대pc방)에 가서 네이트판도 많이보면서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2011년 23살되던해에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전역을 하고 사회로 돌아왔습니다.^^군필이란 신분이 되고나니 왠지모르게 없던 자신감도 생겨 예전에는 여자눈도 못쳐다보고 소심했던 제가 여자랑 만나면 대화도 잘 합니다.(물론 여자가 재미있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여자들이 저랑 눈도 잘안마주치고 미소만 짓습니다... 대화를해도 원활히 이어지는게 아니라 여자측에서 약간 피한다는 느낌이랄까?;;; 제가 어떤 한가지주제로 말을하면 ''여자曰: 아 그렇구나... 아진짜?'' 이러면서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만나는 여자마다 다 제 눈을 보지않고 앞만 주시하면서 이야기도 별로 하고싶지 않아 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저는 자존심 다버리고 제가 먼저 말걸고 웃으면서 멍청한 머리굴리고 굴려서 농담거리로 다가가지만 여자측에선 좀 냉담한거 같네요;
그렇다고 제가 완전 폭탄도 아닙니다!!! 186cm 79kg 이구 눈 코 입 귀 다 제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또 자랑은 아니지만 모델 제의도 2번 받아봤구 고백한 애들은 다 제 외모보고 그랬다네요 ;;; 절대 잘생긴건 아닙니다. 걔네들 눈이 워낙 낮았거든요 ㅎ 옛시절엔 그래도 보통은 갔지만 군대 다녀오고 얼굴도 많이 타고 한물 갔네요 ㅎㅎ 또 저는 또래보다 4~5살 나이들어 보입니다.. (이것도 콤플렉스중하나..) 인상도 좀 강하다는 소리도 가끔 듣는정도구 암튼 제 견적은 이렇습니다. 철 없을때는 무조건 이쁜여자만 밝혔던 제가 이제는 저를 있는모습 그대로 사랑해주고 어른들한테 예절있는 개념있는 여성이 이상형이 되었네요. 어떻해야할까요?
글을 읽어보니 영 이건 뭐....;;;;; 제가 읽어도 솔직히 재미없네요 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은 자비심 풍만한 부처중의 부처인듯 ㅋㅋ감사합니다ㅜㅜㅜ 제 인생신조가 '아무리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음만은 버리지 말자' 라서 군대에서 쳐맞든 굴러떨어지든 힘든시기가 있어도 항상 웃으며 지내왔는데 여자문제에서만큼은 실패를 거듭하다보니까 사람이란게 어쩔수 없이 부정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여잔 나를싫어해 재도전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23세 남자입니다. 내일 알바도 가고 졸음도 쏟아지고 하니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글의 제목처럼 세상의 모든여자들 , 엄마를 제외한 모든여성들이 저를 싫어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니,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제 인생사에 있어서 여자들과의 관계를 말씀드릴게요.
유년기 시절에는 누구나 그렇듯 여자가 여자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동성친구보다 더 동성친구 같은 그런 사이였죠 하지만 중학교 진학후부터 소히 말해 까진아이(?)처럼 보이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장난도 걸고 팔짱도 끼면서 뭔가 여자에 대한 압박감이랄까 부담감 같은게 들더군요;;; 그 후부터 쭈욱 여자란 존재가 어렵고 부담스런 존재로 인식이 박혔는지 대학생이 되서도 제 전화번호부에는 여자번호가 엄마를 포함해 3~4개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고백은 지금껏 7번 정도 받아 봤습니다. 근데 웃긴게 하나같이 다 저랑 친분이 없는 모르는 여자들이 네이트온이나 핸드폰, 편지 등으로 접근하더군요... 그중에 괜찮다 싶은 1살어린 고등학교 후배가 있었는데(그때는 주제 모르고 눈만 높아서 다 차버렸습니다 ㅜ) 서로 만나면 어색하기만해서 1달만에 헤어졌습니다. 20살 대학생때는 고등학교 친구였던 아이에게 난생 처음 제가 고백을 했습니다 그것도 문자로,,,--a 여차저차하다 사귀게됐는데 그 친구가 저는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차버리더군요 결국 2주만에 남남이 되버렸습니다...ㅜ
그렇게 허무한 세월이 흐르고 흘러 바야흐로 2009년 21살... 저는 입대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군필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남자들은 입대할때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갖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마음으로 입대하기도 하는데 저의 목표 리스트중 첫번째가 '책을 많이 읽고 화법을 습득해 여자랑 즐거운 대화나누기가 있습니다.' (수양록-군대일기 에 나와있네요 보니까 ㅎㅎ;;) 아무튼 노력이란 노력은 다해봤습니다. 군대에서 여자를 많이 만나본 선후임에서부터 카운셀러 출신 장교들까지;; 정말 제가 간절해서 여자에 대한 책도 많이 읽어보고 가끔가는 사이버지식정보방(군대pc방)에 가서 네이트판도 많이보면서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2011년 23살되던해에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전역을 하고 사회로 돌아왔습니다.^^군필이란 신분이 되고나니 왠지모르게 없던 자신감도 생겨 예전에는 여자눈도 못쳐다보고 소심했던 제가 여자랑 만나면 대화도 잘 합니다.(물론 여자가 재미있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여자들이 저랑 눈도 잘안마주치고 미소만 짓습니다... 대화를해도 원활히 이어지는게 아니라 여자측에서 약간 피한다는 느낌이랄까?;;; 제가 어떤 한가지주제로 말을하면 ''여자曰: 아 그렇구나... 아진짜?'' 이러면서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만나는 여자마다 다 제 눈을 보지않고 앞만 주시하면서 이야기도 별로 하고싶지 않아 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저는 자존심 다버리고 제가 먼저 말걸고 웃으면서 멍청한 머리굴리고 굴려서 농담거리로 다가가지만 여자측에선 좀 냉담한거 같네요;
그렇다고 제가 완전 폭탄도 아닙니다!!! 186cm 79kg 이구 눈 코 입 귀 다 제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또 자랑은 아니지만 모델 제의도 2번 받아봤구 고백한 애들은 다 제 외모보고 그랬다네요 ;;; 절대 잘생긴건 아닙니다. 걔네들 눈이 워낙 낮았거든요 ㅎ 옛시절엔 그래도 보통은 갔지만 군대 다녀오고 얼굴도 많이 타고 한물 갔네요 ㅎㅎ 또 저는 또래보다 4~5살 나이들어 보입니다.. (이것도 콤플렉스중하나..) 인상도 좀 강하다는 소리도 가끔 듣는정도구 암튼 제 견적은 이렇습니다. 철 없을때는 무조건 이쁜여자만 밝혔던 제가 이제는 저를 있는모습 그대로 사랑해주고 어른들한테 예절있는 개념있는 여성이 이상형이 되었네요. 어떻해야할까요?
글을 읽어보니 영 이건 뭐....;;;;; 제가 읽어도 솔직히 재미없네요 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은 자비심 풍만한 부처중의 부처인듯 ㅋㅋ감사합니다ㅜㅜㅜ 제 인생신조가 '아무리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음만은 버리지 말자' 라서 군대에서 쳐맞든 굴러떨어지든 힘든시기가 있어도 항상 웃으며 지내왔는데 여자문제에서만큼은 실패를 거듭하다보니까 사람이란게 어쩔수 없이 부정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톡커님들 질타든 욕이든 뭐든 다 상관없습니다 댓글로 저에게 해답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