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약 7년전일이며.. 세상이 벌써부터 무서웠던 것을 보여주는 글임.. 나 지금 내동생과 겪었던 일을 써보려고 함.. 내동생과 나 납치당할 뻔했었음.. 나 중학교 1학년 때 내동생 초딩 6학년 이였음 우리 연년생임 (1살차이) 초딩 갓 졸업해서 자전거타고 인라인 타던 시절임 우리 동네 조금 작은 시도시임 .. 그 작은 시도시안에 버스 1번타고 들어가야대는 그나마 멀지않은 촌동네임!! 대충 집 설명하자면 동네 앞에 차 많이 다니는 구도로와 차가 많이 다니지 않은 새도로가 있음.. 그 새도로는 경사각 약 60도임.. 그쪽 코너 돌면 길 있고 산속 들어 가는 길있음.. 그리고 동네 입구 철강집 하나 있음. 7시만 대면 동네에 불 안키는 그런 동네 말하는 거임 시작함..!!!! 내동생과 나 어김없이 둘이 놀려고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놀고 있었음. (나->자전거 동생->인라인) 입구에 어떤 봉고차 한대 서있고 남자 3명이서 막 이야기 하면서 있었음. 근데 나랑 내동생 연년생이라서 자주 싸움! 그날도 역시 말다툼하면서 싸우고 있었음.. 시끄러워서 그 남자 3명 우리 봤음. 그러더니 다시 지네끼리 이야기 하는거임 우리 싸워도 1분도 안감 ..ㅋㅋㅋ 동생이랑 다시 놀려고 화해 했음. 앞에 말 안했는데 우리동네 조그마한 샘있음.. 샘이라하면 작은 빨래터 같은 거 말함. 거기서 손 한번 씻고 다시 놀려고 했음 .. 손 씻고 나왔음 ... 그 남자2명이 우리 쪽으로 다가 오는 거임.. 그때 우리 어려서 그냥 뭔지도 몰랐음. 특히 우리 동네 나쁜 사람들 안 올줄 알았음. 그냥 일단 그 남자2 뭣도 모르고 놀고 있었음 우리 무리한 도전으로 경사각 60도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도전 하고 있었음.. 완전 등반하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우리 어느 정도 올라왔나 밑을 내려다 보고 있는데 그 남자2 샘 쪽에서 나오더니 우리 쪽으로 살짝 빠른 걸음으로 오고 있었음 내 동생이랑 나 갑자기 둘이 눈 마주치고 아무말없이 우리도 점점 속도 내고 있는거임. 난 자전거라서 조금 괜찬을 만 했는데.. 내동생 인라인 타고 있었음. 느린감 드니까 얼른 인라인 벗고 손에 들고 따라 올라오는거임.. 밑에 한번 더 보니까 또 따라 올라오시고 계심 ..우리 탈것 타서 조금 빨랐음.. 그리고 우리 좀 젊음 .. 그래서 좀 빨랐음 .. 내리막길쪽 코너가 나옴 코너 돌자마자 그 남자2 뛰어 오고 있었음.. 코너 돌자마자 조금 더가면 산속 가는 길이였고 계속 도로 이어지고 있었음.. 도로 계속 이어지면 왠지 계속 올 거 같아서 우리 산속으로 들어갔음.. 다행히 우리앞에 풀숲 큰거 있어서 우리 거기에 안보이게 숙여서 그사람들 지나갈 때 까지 기다렸음. 둘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숨귀고 싶어도 소리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쉬었음.. 다행히 그님들 산속으로 안 들어왔음 계속 도로로 걷고 계셨음.. 지네도 힘들었나 봄. 그 남자2쪽에서 우리 안보임.. 그치만 우리 남자2 잘 보임 심지어 목소리까지 들림..! 우리 허리 꼬부라지는 줄 알았음. 자전거고 인라인이고 다 눕혀 놓고 소리만 들었음 남자1 : 어..?없네? ...........내동생 나 둘다 합죽이 했음. 남자2 : 분명 이쪽으로 갔자나..? ................순간.. 납치 생각 남! 딱 그 상황임. 그렇게 남기고 그님들 다시 차 쪽으로 돌아갔음. 우리 얼른 벗어나고 싶어서 그사람들 간지 2분 만에 자리에서 일어나 가고 있었음.. 갑자기 뒤쪽에서 빵빵 거리는 거임.. 순간 심장 멎는 줄 알았음 ...................... 다행히 아빠였음 ! 아빠한테 대충 설명을 하니까 아빠가 얼른 그길 내려갔음 .. 우리도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내려갔음.. 아빠가 동네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음! 벌써 그 봉고차 떠나고 없었음...... 추천한번눌러줘요 ~~ 저 무서웠으니까요 !ㅠㅠㅠㅠㅠ 진짜 세상 조심히 살아ㅇ ㅑ 겠어요 ㅜㅜㅜ 저 톡 대면 동생이랑 고등학교 중간고사때 있었던일 올려 드릴게요 ! ㅜㅜㅠ 고등학교 2학년 내동생 1학년 학원에서 귀신 봐써요 ㅠㅠ 살포시 추천 누르고 가요 !ㅎㅎ 40
■실화■★☆★☆★납치 당할뻔했던 그 이야기
이거슨 약 7년전일이며..
세상이 벌써부터 무서웠던 것을 보여주는 글임..
나 지금 내동생과 겪었던 일을 써보려고 함..
내동생과 나 납치당할 뻔했었음..
나 중학교 1학년 때 내동생 초딩 6학년 이였음
우리 연년생임 (1살차이)
초딩 갓 졸업해서 자전거타고 인라인 타던 시절임
우리 동네 조금 작은 시도시임 ..
그 작은 시도시안에 버스 1번타고 들어가야대는 그나마 멀지않은 촌동네임!!
대충 집 설명하자면 동네 앞에 차 많이 다니는 구도로와 차가 많이 다니지 않은 새도로가 있음..
그 새도로는 경사각 약 60도임.. 그쪽 코너 돌면 길 있고 산속 들어 가는 길있음..
그리고 동네 입구 철강집 하나 있음.
7시만 대면 동네에 불 안키는 그런 동네 말하는 거임
시작함..!!!!
내동생과 나 어김없이 둘이 놀려고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놀고 있었음.
(나->자전거 동생->인라인)
입구에 어떤 봉고차 한대 서있고 남자 3명이서 막 이야기 하면서 있었음.
근데 나랑 내동생 연년생이라서 자주 싸움! 그날도 역시 말다툼하면서 싸우고 있었음..
시끄러워서 그 남자 3명 우리 봤음. 그러더니 다시 지네끼리 이야기 하는거임
우리 싸워도 1분도 안감 ..ㅋㅋㅋ 동생이랑 다시 놀려고 화해 했음.
앞에 말 안했는데 우리동네 조그마한 샘있음.. 샘이라하면 작은 빨래터 같은 거 말함.
거기서 손 한번 씻고 다시 놀려고 했음 .. 손 씻고 나왔음 ...
그 남자2명이 우리 쪽으로 다가 오는 거임.. 그때 우리 어려서 그냥 뭔지도 몰랐음.
특히 우리 동네 나쁜 사람들 안 올줄 알았음.
그냥 일단 그 남자2 뭣도 모르고 놀고 있었음
우리 무리한 도전으로 경사각 60도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도전 하고 있었음..
완전 등반하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우리 어느 정도 올라왔나 밑을 내려다 보고 있는데 그 남자2 샘 쪽에서 나오더니
우리 쪽으로 살짝 빠른 걸음으로 오고 있었음
내 동생이랑 나 갑자기 둘이 눈 마주치고 아무말없이 우리도 점점 속도 내고 있는거임.
난 자전거라서 조금 괜찬을 만 했는데.. 내동생 인라인 타고 있었음.
느린감 드니까 얼른 인라인 벗고 손에 들고 따라 올라오는거임..
밑에 한번 더 보니까 또 따라 올라오시고 계심 ..우리 탈것 타서 조금 빨랐음..
그리고 우리 좀 젊음 .. 그래서 좀 빨랐음 ..
내리막길쪽 코너가 나옴 코너 돌자마자 그 남자2 뛰어 오고 있었음..
코너 돌자마자 조금 더가면 산속 가는 길이였고 계속 도로 이어지고 있었음..
도로 계속 이어지면 왠지 계속 올 거 같아서 우리 산속으로 들어갔음..
다행히 우리앞에 풀숲 큰거 있어서 우리 거기에 안보이게 숙여서 그사람들 지나갈 때 까지 기다렸음.
둘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숨귀고 싶어도 소리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쉬었음..
다행히 그님들 산속으로 안 들어왔음 계속 도로로 걷고 계셨음.. 지네도 힘들었나 봄.
그 남자2쪽에서 우리 안보임.. 그치만 우리 남자2 잘 보임 심지어 목소리까지 들림..!
우리 허리 꼬부라지는 줄 알았음. 자전거고 인라인이고 다 눕혀 놓고 소리만 들었음
남자1 : 어..?없네?
...........내동생 나 둘다 합죽이 했음.
남자2 : 분명 이쪽으로 갔자나..?
................순간.. 납치 생각 남! 딱 그 상황임.
그렇게 남기고 그님들 다시 차 쪽으로 돌아갔음.
우리 얼른 벗어나고 싶어서 그사람들 간지 2분 만에 자리에서 일어나 가고 있었음..
갑자기 뒤쪽에서 빵빵 거리는 거임..
순간 심장 멎는 줄 알았음 ......................
다행히 아빠였음 ! 아빠한테 대충 설명을 하니까 아빠가 얼른 그길 내려갔음 ..
우리도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내려갔음.. 아빠가 동네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음!
벌써 그 봉고차 떠나고 없었음......
추천한번눌러줘요 ~~ 저 무서웠으니까요 !ㅠㅠㅠㅠㅠ
진짜 세상 조심히 살아ㅇ ㅑ 겠어요 ㅜㅜㅜ
저 톡 대면 동생이랑 고등학교 중간고사때 있었던일 올려 드릴게요 ! ㅜㅜㅠ
고등학교 2학년 내동생 1학년 학원에서 귀신 봐써요 ㅠㅠ
살포시 추천 누르고 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