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 추악한 하루이야기입니다......ㅜㅜ....후회안함ㅋㅋㅋㅋㅋ

떵남ㅋㅋㅋ2011.07.04
조회228

안녕하세요 23세 흔남입니다...

어제 제가 정말 끔찍했거든요...남이보면 정말 웃길거같아서 한번올려보아요~~~~

음슴체바로갈께요!

 

어제는 나님에게 정말 중효한 날이였음

23년 살면서 진짜 미인과 소개팅자리였음(친구들에게 검증된 미모임)

나님 미친듯이 기대하고 어제만오기를 기다렸음

정말 진심 기다렸던지..아침부터 긴장됬엇음ㅋㅋㅋㅋㅋㅋㅋ

아침밥먹고 배가살짝 아팠음ㅋㅋㅋ긴장해서인줄암ㅋㅋ

13시경 만나기로해서 점심은 만나서 같이먹기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 미인과 밥먹을생각에 들떠있엇음 미친듯이미친듯잌ㅋㅋㅋㅋ남자들은 알꺼임ㅋㅋㅋ

캐긴장되는거 ㅋㅋㅋㅋㅋ머리다하고 옷입고 비비크림도발랐음ㅋㅋㅋㅋ

약속장소가 집에서 가까워서 12시 20분정도에 나왔음..

근데 그때부터 나의 추악한 하루가 시작된거임..

거이다왔엇음 약속장소를,,나님 차가있음;;;그냥 조카 가고잇다가 신호가오는거임

시뱐ㅁㄻㅇㄹ 죠옷대따하고 차를돌렸음...근데 나님 장이 직진인지라...

신호오면 바로 미ㅏ넝ㄹ마니얼 아시리라 믿음 -.-ㅋㅋㅋㅋㅋ

식은땀흘리고 막 집으로 질주를하는데 집엪골목에서 달걀이왓어요차가 가로막은거임

ㅜㅜㅜ차 그냥 옆에다가 막 주차하고 죤나띠어가고잇엇음..이미 반쯤나옴...ㅠ)_ㅠ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돌아가신 할머니한테 제발 똥안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음.ㅋㅋㅋㅋㅋ

집까지도착했음..바지가 안벚겨짐,.,,,,

결국 바지는벗엇지만 변기 구멍에다가 못쌈........중간에 흘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시퍅

죤나 땀났음 냄새 작살에다가 아 죠옷댓다 햇음 ...빨리 뒤처리를햇음ㅋㅋㅋ

아늦겟다싶어서 대충치우고옴ㅋㅋㅋㅋ10분잇다가엄마한테전화옴ㅋㅋ너집들어오면 죽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끄러졌어라고 구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전화하는데 시퍅 나님 앞에차 박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접촉사고난거임

속으로 ㄴ ㅣ 미!!!!!!!!!!!!!!!!!

 

 

라고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햇음 소개팅물건너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떵두 흘리고 엄마한테는 다커서 장애인됫냐고 듣고,,,,,미인의소개팅녀는....장난하냐고 ㅋㅋㅋ

머냐고 톡은죤냐게와싸구 밖에서 험상궂게 생긴아저씨는 내리라고 하고.....

나시퍌ㄹㄹㄹㄹㄹ죽고싶엇음...추악한 하루였음..

모든거 다포기하고.....지갑에잇던 10만원 세차비하라고 드렷지만....

그아저씨 10만원받으려고 1한시간이나 시간끌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어제일 대박이엿을거임 우리나라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내가 제사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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