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2살이고 누나의 나이는 38살 우린 6살 차이 납니다 첫만남은 어머니의 지인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고 첫만남때부터 어머니가 만나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도 나보다 6살 많고 이혼한사실도 알고있습니다 여자가 애가 없으면 한번 만나보라고.. 저보다 6살 연상이며 이혼한 돌싱녀지요 물론 아이는 없습니다. 누나는 담배피는남자 싫어하고 술도 못마신다고해서 전 담배끈고 술자제해서 안먹고있습니다 그렇게 제 맘속에 서서히 다가와서 우린지금 1달정도 만났구 사귄지 이제 2주되갑니다. 그리고 지금이 한참 설렘이 느껴질때라 생각이 들고 많이 사귀어보고 싶은데... 그런데 누나가 자꾸 헤어지자 말합니다 부담스럽다고.... 전 헤어지기가 정말 싫은대.. 헤어지자고 합니다.. 아직 젊으니깐 좋은여자 만나라면서....부담된다고.. 내나이 32 젊은나이지만 그렇다고 어린나이 또한 아니라 생각드네요 결혼할 나이라생각듭니다 물론 저 이누나랑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결혼이란 전제 조건하에 만난거죠 제 생각은 누나의 과거는 중요하지않다고 봅니다 애가 없다면 큰문제없다 판단되거든요 요즘엔 흠없는 남여 찾기 어렵다 생각 되거든요 서로 아직 많은부분은 모르지만 점차 알아가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들거든요 결혼에 대해선 어머니도 나쁘지만 않다면 반대할생각은 없다고 하셨거든요 아버지야 뭐 제가 나름 설득하면 되고 문제는 누나의 맘인데.. 왜 자구 자기의 과거에대해 죄책감을 느끼는건지 그건 혼자의 잘못이 아니라 생각이드는데.. 정말 이 누나를 포기하고 싶지않은대 어쩜 좋을까여?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이나 / 돌싱녀분께서의 입장이나 / 연상녀의 입장 등등 각자 견해나 경험담이라도 조언좀 부탁드려요 포기해야하는지 잡아야하는지...좀.... 제발여..
6살 연상 돌싱녀를 좋아합니다.
제나이 32살이고 누나의 나이는 38살 우린 6살 차이 납니다
첫만남은 어머니의 지인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고
첫만남때부터 어머니가 만나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도 나보다 6살 많고 이혼한사실도 알고있습니다 여자가 애가 없으면 한번 만나보라고..
저보다 6살 연상이며 이혼한 돌싱녀지요 물론 아이는 없습니다.
누나는 담배피는남자 싫어하고 술도 못마신다고해서 전 담배끈고 술자제해서 안먹고있습니다
그렇게 제 맘속에 서서히 다가와서 우린지금 1달정도 만났구 사귄지 이제 2주되갑니다.
그리고 지금이 한참 설렘이 느껴질때라 생각이 들고 많이 사귀어보고 싶은데...
그런데 누나가 자꾸 헤어지자 말합니다 부담스럽다고....
전 헤어지기가 정말 싫은대.. 헤어지자고 합니다.. 아직 젊으니깐 좋은여자 만나라면서....부담된다고..
내나이 32 젊은나이지만 그렇다고 어린나이 또한 아니라 생각드네요 결혼할 나이라생각듭니다
물론 저 이누나랑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결혼이란 전제 조건하에 만난거죠
제 생각은 누나의 과거는 중요하지않다고 봅니다 애가 없다면 큰문제없다 판단되거든요
요즘엔 흠없는 남여 찾기 어렵다 생각 되거든요
서로 아직 많은부분은 모르지만 점차 알아가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들거든요
결혼에 대해선 어머니도 나쁘지만 않다면 반대할생각은 없다고 하셨거든요
아버지야 뭐 제가 나름 설득하면 되고 문제는 누나의 맘인데..
왜 자구 자기의 과거에대해 죄책감을 느끼는건지 그건 혼자의 잘못이 아니라 생각이드는데..
정말 이 누나를 포기하고 싶지않은대 어쩜 좋을까여?
비슷한 경험을 가진분이나 / 돌싱녀분께서의 입장이나 / 연상녀의 입장 등등
각자 견해나 경험담이라도 조언좀 부탁드려요 포기해야하는지 잡아야하는지...좀.... 제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