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입니까.. 남편의첫사랑..저.....마냥 좋다해서...결혼해서..혼전임신으로...친정의 집안의 반대에도.. 애기를 포기못하고...결혼했습니다.. 고등학교 저를 신랑이 좋아했구요...고백을 하는바람에..친구이상감정이 없어서..전 연락도안하다가... 대학교이후.. 어떻게 연락이닿아.. 신랑은 다시 감정이 되살아났는지..좋아하는감정하에.. 그때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들어있을때..이사람이 나타나..... 결혼해도 잘해주겠지..그냥 철없이...26살나이로 결혼을 하게됐습니다..연애기간도 짧았구요.. 지금생각해보니...그 큰 결혼을 정말 생각이 없었던 같아요... 신랑하는일이 건축업 아파트공사일쪽이라...거의 집에 있지도않고..다른지역으로 일하는가는날에는.. 몇달을도 집을 비우며...혼자 애들 다키웠구요.. 임신해서도 집에는 거의 없었구요.. 큰애낳고...작은애 낳고... 딸2명을 낳았지만... 그힘든시간을 겪었지만.... 표현은 아들이나 딸이나 같다..이런식으로..다른표현은 안하지만.. 다른가정은 자기새끼 아주 애지중지..하던데.. 너무 쉽게 애들을 가졌고..낳고 하니까..큰 감동도 없고...귀한줄 모르는거같아요.. 은근히 아들을 원했던 같아요..저역히 큰딸낳고 아들이 없으니...낳으면...아들을 낳았슴해찌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요.. 문제는... 요즘 점점 하나둘 불거지고 있어요... 결혼전부터 술에..술먹으면 술집에서...폭력싸움...음주운전합의가 많았구요.. 결혼전이니까...이해했구요..결혼하면...저를 좋아하니까...그건 없어질줄 알았어요...ㅠㅠ 결혼전 다신 그런일 없기로 저랑 약속도 했구요.. 저혼자만의 착각이였나봐요.. 그럼 적당히 마셔라해도..한번먹으면 조절이 안되니... 4년차...매일 일때문에 일끊나면 사람만나고.. 술먹고... 집에는 거의 자는시간이 답니다... 애들도 하나둘 커가는데...거의 봐주는것도 없고요... 거의 방치상태고...아빠역할을 전혀..없구요 난 돈버니까 다다 이런식이에요... 쉬는날도 많이 없지만...일하고 쉬는날이라도 애들이랑 좀 보내라고하니까.. 쉬는날은 집에서 좀 쉬어야지..하고...잠만 잡니다... 사람들 만나면 기본 4~5시간...술마시고 하면서... 업무적 술관련외에도... 친구들 만나도 그럽니다...남들한테는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면서..왜 자기 새끼들은 안그러냐니까.. 할말이 없다...잘할게..하면서...또 그런식이에요... 정말 결혼도 안했으면 몰라도..애기들도 있는데.. 일빼곤 무책임한거같아요... 그럼 혼자 살고 일만 열심히 하지..왜 결혼을 했는지... 왜 애를 낳았고...ㅠ_ㅠ 저한테까지 잘하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애기들이 아빠품을 느낄수있게.. 술조절이 안되니...한동안 술을 끊기도 약속도 하고...한동안 끊는가 싶었는데... 그건 안되고... 적당히마셔라해도..안되고....사람만다고 술먹는건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나한까지 바라지 않는데..니새끼...니애들한테는 잘해야되지않겠냐 말하면.... 그럼 넌 나랑 왜사냐고..신랑이 그래요.. 애들한테도 잘못하는데 나한테까지 올게 있겠냐고...하면.. 애들 두고 나가랍니다... 너는 이제..귀찮다고... 이제 술먹으면 버릇처럼 애기합니다.. 혼인신고할때 엄마아빠성본을..아빠이름앞으로 다해났는데.. 그거믿고..내이름앞으로 내새끼 되어있으니까..다 내꺼다.. 나가도 너만 나가라...애들 줄수 없다..내새끼다..그렇게 늘 말하고요.. 요즘 저도 사사건건 일이 터질때매다...심각하게 이혼생각중입니다... 역시나 결론은 애들때문에 너무 걸려서...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결국 못돌아섭니다.. 애기들은 포기할수가 없어요.. 이혼하면... 신랑은 애들 저 못준다고 합니다... 지금 심정으로 애기들한테 차라리 정이 없음...훌훌털고..애들 주고 그냥 나올까 싶지만... 지금까지 낳은정 기른정이 있어서...그게 정말 안되요...ㅠㅠ 집에서도 애들한테 잘하고했음...애들한테는 잘하니까 내가 없어도 잘해주겠지 마음놓이겠지만.. 그것도 아니니까요... 신랑은 어려서부터..어머님이 집을 나가셨구... 아버지도..엄하셨구... 아버지도..술을 많이 드셔셔 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하세요.. 아버지 돌아가시고..교회목사부부님들이..지급 신랑과 형을 법적으론아니지만.. 양부모 사이로 계시고..저희 결혼도...양부모님모시고 했어요... 불우한 환경에서...자기가 그랬으니... 애들한테는 늘 잘해줄줄 알았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옛말에 틀린거 하나 없는거 같아요...예외도 있긴하지만... 다들 결혼전 왜 부모님들이 자란환경이면..집안을 봐야하는지.. 자란환경등과...집안을 보는게.. 미처 전 결혼이 왜 그게 연관되는지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였어요.. 매일 일하는만큼 돈벌이도 요즘 잘안되는거같고..혼자 스트레스가 있겠죠.... 직장다시는분들...스트레스받는게 왜 없겠어요.. 저도 애둘보면서...연년생입니다.. 정말 힘들어도 꿋꿋이 말없이 잘볼려고하는데... 과부도 아니고...임신했을때부터 혼자 다니고... 혼자 애 업고.. 하나는 손잡고 걸리고.. 어디 놀러 다니도...아빠없이 제가 다했습니다.. 한동안 그게 싫어서..집에만있었는데..애들한테 집에만 방치하는게 안좋잖아요.. 나가서 내가 힘들더라고.. 애들 밖에나가서 뭐..하나라도 더 배우고 보게 해줍니다.. 열심히 일해도 돈이 안되는건 어쩔수있나요...돈얼마를 벌어오라고 많이 벌어 오라고 안합니다.. 안되면 저라도 맞벌이라도 해야지요.. 그런데 남편은 극구 큰애 4살 3살.. 큰애는 어린이집 보내는데 3살 아기는 어린이집 아직 보내지 말랍니다...내년에 보내라고... 뭔애기를 보내나야...뭔일을하든말든 할텐데요... 그리고 신랑 저 무시합니다.. 니가 지금 나가서 무슨돈을 버냐...신랑지금일.. 일찍시작해서..10년 넘었습니다.. 저 결혼전 2년정도 일한게 다구요...맞아요..10년이상 계속 일한사람과 당연히 틀리겠지요... 그냥 나가서 니가 돈벌어 이것저것쓰면 똑같아.. 그냥 애들이나 잘봐라는식이에요..계속 이렇게 멍청하게 있다가.. 혹시나 이혼하고나면.. 전 아무것도 배운거없고 하는거 없이 있다가.... 신랑은 계속 꾸준히 일해 나갈테지만.. 그때가서는.. 전 더.. 대책이 없을꺼같네요.. 요몇일전에도..술먹고 사람하고 싸웠어요.. 어제도 사람하고 싸우고.. 술먹고 열쇠도 일어버리고..늦은시간에 열쇠집전화해도 안된다며.. 힘들게 방범창 자기다 달아논거 뜯고 창문열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술먹고와서..하는말이..자기가 일벌린거 알아서 한다고 하드라고요.. 그러더니...가족도 있고 애들있는 사람이...돈도 없고 벌어놓은거 없이... 그렇게 사람들과 싸우고...패고 다니고.. 애기아빠로써 그게 어떤건지 아냐고하니까...더 큰소리를 치드라고요.. 내가 애들을 팼냐..너를 팼냐... 4년동안 사람들하고 안싸우고...잘 참았으면 잘한거 아니냐고..더 떵떵거리드라고요.. 정말 순간 할말이 없엇습니다.... 네...4년동안 참았다고.... 그럼 저희랑 애들 때리는건 얼마나 더 참을수 있을까요...하는 생각도 들고요... 합의도 안되고..징역가야되면..가고.. 자기가 가고나면..애들 니가 잘키워라..애기하드라고요.. 차라리 심정은 가버렸음했습니다 오늘 일어나서 하는말이 합의봐야된다고 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통장에도 잔고 없을뿐더러.. 돈이 없다고했어요.. 그럼 자기 카드 달라고 하드라고요.. 그래...니꺼내꺼..알아서 하자..싶어.. 신랑이 한동안 카드를 많이 써서..카드는 다 반납한 상태였거든요.. 그래 니카드니까 니 아라서 하라고 던져 줬지만... 또 한편으로 걸리네요.. 합의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카드를 줘났으니..또 얼마나 쓰고댕길지싶어서...차리리 카드취소시켰다고 없앴다고 할걸... 내가 믿었던 사람이.. 저모습이라니... 하루에도 수십번.. 애들은 애들이고 내인생은 내가 찾아야지... 이렇게 살수 없다 애들다 주고 이혼해버려야하지하면서.. 애들보는 순간 그마음은 싹 녹아져버립니다...ㅠㅠ 결혼3년차에도..죽이되던 밥이되던..우리가 알아서 해야할 싸움에.. .친정까지 가서 창문깨고...난동부리던 신랑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그때도 부모님이 그냥 이혼해라했지만.. 애들이 걸려서 못했어요..ㅠㅠ 친정부모님들께도...극구 말리던 결혼해서...이혼해서 사는 못날딸이 되고싶지않고... 애들때문에 참자...참고... 부모님들 돌아가시고...애들시집보내고... 그때 뒤안돌아보고 갈테다 맘먹지만... 부모님은 부모님이고... 앞으로 계속 커나갈 애들한테 정말정말 미안할뿐입니다... 이러다 숨막혀 줄을꺼 같아요....ㅠㅠ 전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리플좀 달아주세요 ㅠㅠ
결혼 4년차입니까..
남편의첫사랑..저.....마냥 좋다해서...결혼해서..혼전임신으로...친정의 집안의 반대에도..
애기를 포기못하고...결혼했습니다..
고등학교 저를 신랑이 좋아했구요...고백을 하는바람에..친구이상감정이 없어서..전 연락도안하다가...
대학교이후.. 어떻게 연락이닿아.. 신랑은 다시 감정이 되살아났는지..좋아하는감정하에..
그때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들어있을때..이사람이 나타나.....
결혼해도 잘해주겠지..그냥 철없이...26살나이로 결혼을 하게됐습니다..연애기간도 짧았구요..
지금생각해보니...그 큰 결혼을 정말 생각이 없었던 같아요...
신랑하는일이 건축업 아파트공사일쪽이라...거의 집에 있지도않고..다른지역으로 일하는가는날에는..
몇달을도 집을 비우며...혼자 애들 다키웠구요..
임신해서도 집에는 거의 없었구요..
큰애낳고...작은애 낳고... 딸2명을 낳았지만... 그힘든시간을 겪었지만....
표현은 아들이나 딸이나 같다..이런식으로..다른표현은 안하지만..
다른가정은 자기새끼 아주 애지중지..하던데..
너무 쉽게 애들을 가졌고..낳고 하니까..큰 감동도 없고...귀한줄 모르는거같아요..
은근히 아들을 원했던 같아요..저역히 큰딸낳고 아들이 없으니...낳으면...아들을 낳았슴해찌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요..
문제는... 요즘 점점 하나둘 불거지고 있어요...
결혼전부터 술에..술먹으면 술집에서...폭력싸움...음주운전합의가 많았구요..
결혼전이니까...이해했구요..결혼하면...저를 좋아하니까...그건 없어질줄 알았어요...ㅠㅠ
결혼전 다신 그런일 없기로 저랑 약속도 했구요..
저혼자만의 착각이였나봐요..
그럼 적당히 마셔라해도..한번먹으면 조절이 안되니...
4년차...매일 일때문에 일끊나면 사람만나고..
술먹고... 집에는 거의 자는시간이 답니다...
애들도 하나둘 커가는데...거의 봐주는것도 없고요...
거의 방치상태고...아빠역할을 전혀..없구요 난 돈버니까 다다 이런식이에요...
쉬는날도 많이 없지만...일하고 쉬는날이라도 애들이랑 좀 보내라고하니까..
쉬는날은 집에서 좀 쉬어야지..하고...잠만 잡니다...
사람들 만나면 기본 4~5시간...술마시고 하면서... 업무적 술관련외에도...
친구들 만나도 그럽니다...남들한테는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면서..왜 자기 새끼들은 안그러냐니까..
할말이 없다...잘할게..하면서...또 그런식이에요...
정말 결혼도 안했으면 몰라도..애기들도 있는데.. 일빼곤 무책임한거같아요...
그럼 혼자 살고 일만 열심히 하지..왜 결혼을 했는지... 왜 애를 낳았고...ㅠ_ㅠ
저한테까지 잘하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애기들이 아빠품을 느낄수있게..
술조절이 안되니...한동안 술을 끊기도 약속도 하고...한동안 끊는가 싶었는데... 그건 안되고...
적당히마셔라해도..안되고....사람만다고 술먹는건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나한까지 바라지 않는데..니새끼...니애들한테는 잘해야되지않겠냐 말하면....
그럼 넌 나랑 왜사냐고..신랑이 그래요..
애들한테도 잘못하는데 나한테까지 올게 있겠냐고...하면..
애들 두고 나가랍니다... 너는 이제..귀찮다고...
이제 술먹으면 버릇처럼 애기합니다.. 혼인신고할때 엄마아빠성본을..아빠이름앞으로 다해났는데..
그거믿고..내이름앞으로 내새끼 되어있으니까..다 내꺼다..
나가도 너만 나가라...애들 줄수 없다..내새끼다..그렇게 늘 말하고요..
요즘 저도 사사건건 일이 터질때매다...심각하게 이혼생각중입니다...
역시나 결론은 애들때문에 너무 걸려서...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결국 못돌아섭니다..
애기들은 포기할수가 없어요.. 이혼하면... 신랑은 애들 저 못준다고 합니다...
지금 심정으로 애기들한테 차라리 정이 없음...훌훌털고..애들 주고 그냥 나올까 싶지만...
지금까지 낳은정 기른정이 있어서...그게 정말 안되요...ㅠㅠ
집에서도 애들한테 잘하고했음...애들한테는 잘하니까 내가 없어도 잘해주겠지 마음놓이겠지만..
그것도 아니니까요...
신랑은 어려서부터..어머님이 집을 나가셨구... 아버지도..엄하셨구...
아버지도..술을 많이 드셔셔 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하세요..
아버지 돌아가시고..교회목사부부님들이..지급 신랑과 형을 법적으론아니지만..
양부모 사이로 계시고..저희 결혼도...양부모님모시고 했어요...
불우한 환경에서...자기가 그랬으니... 애들한테는 늘 잘해줄줄 알았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옛말에 틀린거 하나 없는거 같아요...예외도 있긴하지만...
다들 결혼전 왜 부모님들이 자란환경이면..집안을 봐야하는지..
자란환경등과...집안을 보는게.. 미처 전 결혼이 왜 그게
연관되는지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였어요..
매일 일하는만큼 돈벌이도 요즘 잘안되는거같고..혼자 스트레스가 있겠죠....
직장다시는분들...스트레스받는게 왜 없겠어요..
저도 애둘보면서...연년생입니다.. 정말 힘들어도 꿋꿋이 말없이 잘볼려고하는데...
과부도 아니고...임신했을때부터 혼자 다니고... 혼자 애 업고.. 하나는 손잡고 걸리고..
어디 놀러 다니도...아빠없이 제가 다했습니다..
한동안 그게 싫어서..집에만있었는데..애들한테 집에만 방치하는게 안좋잖아요..
나가서 내가 힘들더라고.. 애들 밖에나가서 뭐..하나라도 더 배우고 보게 해줍니다..
열심히 일해도 돈이 안되는건 어쩔수있나요...돈얼마를 벌어오라고 많이 벌어 오라고 안합니다..
안되면 저라도 맞벌이라도 해야지요..
그런데 남편은 극구 큰애 4살 3살.. 큰애는 어린이집 보내는데 3살 아기는 어린이집 아직 보내지 말랍니다...내년에 보내라고...
뭔애기를 보내나야...뭔일을하든말든 할텐데요...
그리고 신랑 저 무시합니다..
니가 지금 나가서 무슨돈을 버냐...신랑지금일.. 일찍시작해서..10년 넘었습니다..
저 결혼전 2년정도 일한게 다구요...맞아요..10년이상 계속 일한사람과 당연히 틀리겠지요...
그냥 나가서 니가 돈벌어 이것저것쓰면 똑같아..
그냥 애들이나 잘봐라는식이에요..계속 이렇게 멍청하게 있다가..
혹시나 이혼하고나면.. 전 아무것도 배운거없고 하는거 없이 있다가....
신랑은 계속 꾸준히 일해 나갈테지만..
그때가서는.. 전 더.. 대책이 없을꺼같네요..
요몇일전에도..술먹고 사람하고 싸웠어요.. 어제도 사람하고 싸우고..
술먹고 열쇠도 일어버리고..늦은시간에 열쇠집전화해도 안된다며..
힘들게 방범창 자기다 달아논거 뜯고 창문열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술먹고와서..하는말이..자기가 일벌린거 알아서 한다고 하드라고요..
그러더니...가족도 있고 애들있는 사람이...돈도 없고 벌어놓은거 없이...
그렇게 사람들과 싸우고...패고 다니고..
애기아빠로써 그게 어떤건지 아냐고하니까...더 큰소리를 치드라고요..
내가 애들을 팼냐..너를 팼냐...
4년동안 사람들하고 안싸우고...잘 참았으면 잘한거 아니냐고..더 떵떵거리드라고요..
정말 순간 할말이 없엇습니다.... 네...4년동안 참았다고....
그럼 저희랑 애들 때리는건 얼마나 더 참을수 있을까요...하는 생각도 들고요...
합의도 안되고..징역가야되면..가고.. 자기가 가고나면..애들 니가 잘키워라..애기하드라고요..
차라리 심정은 가버렸음했습니다
오늘 일어나서 하는말이 합의봐야된다고 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통장에도 잔고 없을뿐더러..
돈이 없다고했어요.. 그럼 자기 카드 달라고 하드라고요..
그래...니꺼내꺼..알아서 하자..싶어..
신랑이 한동안 카드를 많이 써서..카드는 다 반납한 상태였거든요..
그래 니카드니까 니 아라서 하라고 던져 줬지만... 또 한편으로 걸리네요..
합의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카드를 줘났으니..또 얼마나 쓰고댕길지싶어서...차리리 카드취소시켰다고 없앴다고 할걸...
내가 믿었던 사람이.. 저모습이라니...
하루에도 수십번.. 애들은 애들이고 내인생은 내가 찾아야지...
이렇게 살수 없다 애들다 주고 이혼해버려야하지하면서..
애들보는 순간 그마음은 싹 녹아져버립니다...ㅠㅠ
결혼3년차에도..죽이되던 밥이되던..우리가 알아서 해야할 싸움에..
.친정까지 가서 창문깨고...난동부리던 신랑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그때도 부모님이 그냥 이혼해라했지만.. 애들이 걸려서 못했어요..ㅠㅠ
친정부모님들께도...극구 말리던 결혼해서...이혼해서 사는 못날딸이 되고싶지않고...
애들때문에 참자...참고... 부모님들 돌아가시고...애들시집보내고...
그때 뒤안돌아보고 갈테다 맘먹지만...
부모님은 부모님이고... 앞으로 계속 커나갈 애들한테 정말정말 미안할뿐입니다...
이러다 숨막혀 줄을꺼 같아요....ㅠㅠ
전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