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을 처음으로 판 써봅니다 ^^ 참고로13녀입니다.. ㅠㅠ 어리다고놀리지말아요 어려서더 이번일에 충격먹음 ㅠㅠ 흠.,.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가야함?? ㄱㄱㄱ 음나는 어제 뚜레쥬르에서 친구와함께 빵을 먹고 있었음 근데 중3뻘되보이고 화장을 떡칠한 언니들이 뚜레주르앞에 계속 누군가를 기다리고 잇엇음 그래서 우린 아무 의심없이 빵을 맛잇게 먹고 있었음 그런데 뭔가가 수상햇음 왜냐하면 그언니들이 비가오는데도 계속 누군가를 기다리고 잇엇음; 그래서 우린 누구 기다리고 잇겟지하고 계속 먹엇음 우린 빵을 다먹고 뚜레주르 에서 나왓음 근데 또뭔가가 수상한거임 언니2명에서 갑자기 우릴 따라옴 우린 뭔가 수상해서 뒤도 돌아보지않고 가던길을 갓음 (한언니는 A한언니는B로가겟음) 갑자기 한언니가, A:언니가 물어볼꺼있는데 잠깐 따라와봐^^ 아주 상냥하게 말햇삼.. 근데 우린 수상한걸 느꼈지만 도망치지못햇삼 왜냐하면 한명은 우리앞에잇고 한명은 뒤에서우릴 끌고가고잇엇삼; 조카 무서웟삼 ..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림;; 그래서 우린 언니들이 따라오라는곳으로갓음 근데 자꾸이상한데로 가는거임; 그래서 도착한데가 그 건물에 문열고들어가면 계단잇는곳이 잇음 어딘줄 알죵? 거기로 갓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면서 B:너희 돈있냐?? 나: 아니요.. 조금밖에없어요.. B:너희무슨학교야? 나:oo초등학교요.. B: 돈꺼내봐 그러더니 A는 제가방을 뒤지고 B는 제친구가방을 뒤졋삼 . 우린 당황해서 가만히 잇엇삼; 그러더니 A언니가 제가방에서 지갑을 찾아넴; 그떈 돈이 한 몇처넌잇엇삼; A가막 지갑을 뒤져서 돈을 다꺼네감; B는 제친구지갑을 바보같이 못찾아넴 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8000넌 조금 넘게잇엇삼 ㅋㅋㅋㅋ B:얜 진짜없어 A:얜 천원 조금 넘게있어 B:너주머니에돈없어?? 친구: 네.,.없는데요; A:야니도 더없냐? 나: 네없는데요... 그러고서 A,B는 제가방하고 친구가방을 계속계속 뒤짐.. 우리가 과자를 먹고잇엇는데 우리과자를 뺏어먹음 ㅠ 그리고 B:이제가 나,친구:네.. 안녕히 가세요 이랫음 그리고난 엄마한테 말햇삼 근데 무슨요즘에도 초딩돈을 뜯냐고 요즘에도 그런애있네 뉴스에서만보던일을 니가당햇데나뭐래나 저희엄마 무척화낫음!!!! 글고 오빠도 내가하는얘기를들음 근데 교복을 입엇냐고 물어봄 근데 사복을입고잇엇삼.. 울오빤 교복을입고잇엇으면 찾을수잇다고 자신감잇듯이 말을함. ㅋㅋㅋㅋㅋㅋ결국 못찾을꺼면서 에휴 아직도 그기억이 생생함 근데 억울한게 잇삼 나혼자만 돈을뜯김 ㅠㅠㅠ 친구는 안뜯김 ㅋㅋㅋ 그래도 다행이지뭐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욤!!!! 제가 톡되면 친구얼굴과 제얼굴하공 미홈을 열겟음 이상 삥뜯긴 사건이엿삼.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ㅜㅜㅜㅜ 추천하고 댓글쓰는데 1분도안걸려용 ㅠㅠㅠㅠㅠ ↓↓ 3
중3쯤되보이는 언니들한테삥뜯겻써욤 ㅠ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을 처음으로 판 써봅니다 ^^
참고로13녀입니다.. ㅠㅠ 어리다고놀리지말아요 어려서더 이번일에 충격먹음 ㅠㅠ
흠.,.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가야함??
ㄱㄱㄱ
음나는 어제 뚜레쥬르에서 친구와함께 빵을 먹고 있었음
근데 중3뻘되보이고 화장을 떡칠한 언니들이 뚜레주르앞에 계속 누군가를 기다리고 잇엇음
그래서 우린 아무 의심없이 빵을 맛잇게 먹고 있었음
그런데 뭔가가 수상햇음
왜냐하면 그언니들이 비가오는데도 계속 누군가를 기다리고 잇엇음;
그래서 우린 누구 기다리고 잇겟지하고 계속 먹엇음
우린 빵을 다먹고 뚜레주르 에서 나왓음
근데 또뭔가가 수상한거임
언니2명에서 갑자기 우릴 따라옴
우린 뭔가 수상해서 뒤도 돌아보지않고 가던길을 갓음
(한언니는 A한언니는B로가겟음)
갑자기 한언니가,
A:언니가 물어볼꺼있는데 잠깐 따라와봐^^
아주 상냥하게 말햇삼..
근데 우린 수상한걸 느꼈지만 도망치지못햇삼
왜냐하면 한명은 우리앞에잇고 한명은 뒤에서우릴 끌고가고잇엇삼;
조카 무서웟삼 ..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림;;
그래서 우린 언니들이 따라오라는곳으로갓음
근데 자꾸이상한데로 가는거임;
그래서 도착한데가 그 건물에 문열고들어가면 계단잇는곳이 잇음 어딘줄 알죵?
거기로 갓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면서
B:너희 돈있냐??
나: 아니요.. 조금밖에없어요..
B:너희무슨학교야?
나:oo초등학교요..
B: 돈꺼내봐
그러더니
A는 제가방을 뒤지고 B는 제친구가방을 뒤졋삼 . 우린 당황해서 가만히 잇엇삼;
그러더니 A언니가 제가방에서 지갑을 찾아넴;
그떈 돈이 한 몇처넌잇엇삼;
A가막 지갑을 뒤져서 돈을 다꺼네감;
B는 제친구지갑을 바보같이 못찾아넴 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8000넌 조금 넘게잇엇삼 ㅋㅋㅋㅋ
B:얜 진짜없어
A:얜 천원 조금 넘게있어
B:너주머니에돈없어??
친구: 네.,.없는데요;
A:야니도 더없냐?
나: 네없는데요...
그러고서
A,B는 제가방하고 친구가방을 계속계속 뒤짐..
우리가 과자를 먹고잇엇는데 우리과자를 뺏어먹음 ㅠ
그리고
B:이제가
나,친구:네.. 안녕히 가세요
이랫음 그리고난 엄마한테 말햇삼
근데 무슨요즘에도 초딩돈을 뜯냐고 요즘에도 그런애있네
뉴스에서만보던일을 니가당햇데나뭐래나 저희엄마 무척화낫음!!!!
글고 오빠도 내가하는얘기를들음
근데 교복을 입엇냐고 물어봄 근데 사복을입고잇엇삼..
울오빤 교복을입고잇엇으면 찾을수잇다고 자신감잇듯이 말을함.
ㅋㅋㅋㅋㅋㅋ결국 못찾을꺼면서
에휴 아직도 그기억이 생생함
근데 억울한게 잇삼 나혼자만 돈을뜯김 ㅠㅠㅠ 친구는 안뜯김 ㅋㅋㅋ
그래도 다행이지뭐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욤!!!!
제가 톡되면 친구얼굴과 제얼굴하공 미홈을 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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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 추천하고 댓글쓰는데 1분도안걸려용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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