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는 내친구★☆★

숑이버섯2011.07.04
조회11,480

 

 

 

 

 

 

 

 

 

 

 

 

 

 

 

 

 

 

 

 

 

 

 

 

 

 

 

 

 

 

 

 

 

 

 

 

 

 

 

방금 3위갔다네요..>< 귀신보는 저의 친구가..!! 너무감격했어요 감사합니다 

 

 

 

우와 !! 저베스트 오른거에요? 베스트문턱도 밟아본적 없는저가//!!!

 

오늘 귀신보는 저의 친구에게 뭐좀사줘야겠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지금 너무 감동해써효..

 

댓글이 10개넘은 적은처음이라

 

ㅠㅠ 감사합니다통곡

 

완죤 감격했어요.ㅠㅠ

 

 

 

 

 

 -------------------------------------------------------------

 

이건 저랑 귀신보는제친구랑 채팅한겁니다

 

 

 

 

 

 

 

------------------------------------------------------------------------------------

저한테는 귀신보는 친구가있는데요..

이친구가 좀 무서운예기할때 진짜

겪은거 같았는데 알고보니 다실화였데용.ㅠㅠ

귀신보는 제친구 시작할께용

 

 

 

 

 

음.슴.체 로 할께용  반응이 좋지는 않겠지만.. 만약좋다면 2탄도 ㅋ

 

------------------------------------

 

 

 

내친구가 귀신을보게된 계기

 

그때 내친구가 3학년 초가을이였댔슴.

 

그때 내친구네 집에는 지금 냉장고옆에

 

컴퓨터가 있음.. 난 그게 좀신기했음 처음갔을때 ㅋㅋ

 

내친구가 그컴퓨터 하나랑

 

자기방에 컴터 또있음.  근데 옛날에는

 

자기방에 컴터가 없었었음

 

그때 자기방에는 고장난 컴이 하나있었다했음

 

근데얘가 가족들 어디가면 잘 안따라감 ㅋㅋ

 

그래서 그때도 안따라갔댔음

 

근데얘가 컴할려구 밤12시36-37분쯔음에 컴터하는데

 

컴터가 뒤에있는게 비치지않음? 그래서 뒤에 세탁기가 비쳤는데

 

컴터랑친구그리고 세탁기사이에 공간이 완전 사람이절때못들어갈정도로

 

좁음..

 

컴퓨터하는사람만 들어갈수있는 아주좁은정도

 

그리고 세탁기있는데가 좀 컴퓨터있는데랑 뭐라고해야하나...

 

높이차이남 세탁기있는데서 확 뛰어내리면다리가 완존 부러질정도임

 

근데 내친구가 컴퓨터에 세탁기앞으로 하얀물체가 휘리릭 하고 지나가는걸

 

본거임!!!!. 근데 그땐 내친구 무서운거 좋아해서[지금도좋아하지만]

 

불다꺼놓고 한거임.!..소리도 암것도 안틀구...

 

그래서 컴터로 또 뒤에 비치는거보니까 그하얀물체가

 

또 휘리릭 하고 지나가는걸 걔가또 본거임...!!

 

그때 컴퓨터가 에러나면 삐---- 하는소리있잖슴?? 그게 들려서

 

내친구 뒷걸음칠쳤음.. 놀라서.. 그런데 그하얀물체가

 

점점 사람형상을 띄더니 입이 귀까진가 쭉 찢어지면서

 

눈은 입까지 찢어지고 막... 뭐라고해야하나.. 얼굴이있으면

 

눈하고 입이 찢어져서 둘이 이어져서 벌어지는 그런 모습을 띄면서

 

친구를 봤댔음.. 그래서 내친구 "아아아아악!!"

 

하고 안방가서 이불뒤집어쓰고 엄마아빠 올때까지 기다렸고

 

다행히 엄마아빠 그후로 한5~7분안에오셔서

 

막 울면서 얘기하고 엄마아빠랑 가치잠

 

 

 

그럼이제 내친구 경험담..

 

이건내친구 5학년때

 

내친구가 동네에 아는 언니가있었는데

 

그언니는 내친구보다 더먼저 더많은 귀신을 본언니였음

 

그래서 내친구랑 가끔 그런소재로 이야기도하는 그런 언니였음

 

근데 그언니랑 노는데 그언니가

 

자기는 홍콩할매 본적있었다고 무섭다고 막그랬댔음

 

그런데 그언니랑 내친구랑 골목길을 걸어가는데

 

좁은 골목길사이로 연기가 막 스며들어오더니

 

완전히 시야를 가려서 막 아무배경없는 흰도화지같았다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그언니보고 "언니 이게뭐야?"

 

했는데 언니가 "움직이지마" 이랬댔음..

 

그래서 그친구 가만히 있었는데

 

저기서부터 점점 소리가크게

 

 

 

 

 

 

 

 

 

 

 

 

 

 

 

 

 

 

 

 

 

하는거임

 

그래서 내친구 그냥 무서워서 뭐지,, 하고있었는데..

 

점점점

 

그 콩콩콩 하는소리가 가까워져 오는거임..!

 

근데 그형체가 어렴풋이보이다가 선명해졌는데

 

그형체가 얼굴이 군데군데 손톱으로 긁은듯한 모양새를 하고있었댔음..

 

그리고 뻣뻣한듯한 모양새로 허리를 쭉펴고 무슨 나무토막처럼

 

 

 

 

 

 

 

 

 

 

 

 

 

 

 

 

하고 점점오는데

 

언니가

 

눈도깜빡하지 말고 숨도쉬지 말라는 거였음

 

그런데 그것 이랑 내친구랑 간격이 1cm도 안남았을쯤에

 

얼굴이 닿았댔음 그떄 내친구 울것같았는데 그냥 참았댔음

 

그리고 그건 다시

 

 

 

 

 

 

 

 

하면서 저편으로 사라지고 연기도사라지고 다시

 

원래 길로 돌아왔는데

 

그언니가 내친구 손목잡고 막 끌고가다싶이 빨리가는거였음

 

그래서 내친구 왜그러냐 그랬는데

 

언니가 빨리 나가야 된다면서 막그래서 내친구따라갔는데

 

 

언니가 시끄러운 거리에서 멈추더니

 

"앞으로 저런거 보면 숨도쉬지말고 눈도깜빡이지말고 그냥 가만히있어"

 

그리고 얼마후에 그언니 이사가고

 

내친구는 아직까지 언니가 한말을 새기고있고 우리보고도 자주말하곤함

 

"길을가다가 갑자기 연기가 시야를가리고 아무것도없는배경에서

 

 이상한게 콩 콩 콩 콩 하면서 뛰어오면 숨도쉬지말고 눈도깜빡이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알겠지?"

 

라고 하곤함.. 그떈 뜻을 몰랐는데 이얘기듣고 알게됨..

 

 

 

 

친구 지인의 지인 경험담 2

 

 

 

아까 이야기에서 나오는 언니가 아는 언니가

 

그언니에게 알려준 이야긴데 실화인지는?

 

내친구는 그냥그언니한테 줏어들었다고함.. 시작하겠음..

 

 

그여자분이 밤에 길을가고 있었댔음

 

그길이 으스스해가즈구 그여자분이 빨리가야겠다 이러면서

 

가는데 자기옆에 어떤 깊지도 않은것같은

 

웅덩이가 있었댔음.. 그래서 호기심에 거기갔댔음

 

 

이리저리 웅덩이에 얼굴을비춰보고있는데

 

그웅덩이에서 손이 나오면서

 

목을 잡아댕겼는데 ...

 

그여자분이 힘을줘서 목만 잘려나갔다고함

 

 

 

 

 

 

 

내친구의 경험담 3

 

 

나의 귀신보는 친구에게 베프가있는데

 

그베프를 A양이라고하겠음

 

 

 

내친구가 A양이랑 집에 가고있었는데

 

저기서 꼬마가울고 있는거임

 

근데 내친구 도와주면 바쁜데 따라붙고 그럴까봐

 

그냥가기로 했댔음 [나쁜!!]

 

근데 그꼬마가 친구한테오더니

 

자기엄마가 사라졌다는고 하는거임

 

그래서 엄마여기있으면 올꺼라고 하고 그냥가는데

 

꼬마가 또오더니 진짜엄마가 오냐고 막물어봤댔음

 

그래서 내친구 그렇다고하고 가다가

 

거기가 어린이 공원이였는데

 

그옆에 슈퍼가있는데

 

그슈퍼에서 애가 자꾸 따라올까봐 소세지 하나 사주고

 

밴치에서 기다리면 엄마올꺼라그러고 갔는데

 

또 누가 따라와서 보니까 이번엔 애가아니고

 

왠 아주머니한분이 친구를 따라왔댔음

 

그아주머니가 막 내친구보고

 

우리애기 어디있냐고 막 그러는거였음

 

그래서 내친구가 애기는무슨애기에요?

 

이러면서 말했는데 아주머니가

 

아까 그애기있잖아!! 이랬댔음

 

그래서 내친구가 아까 그 벤치에 있다그러고 그냥

 

갔댔음. 근데 아주머니가 벤치에가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니

 

친구를 막쨰려보면서 뛰어오는거였음..

 

그래서 내친구 어떤집에 미친듯이뛰어가서

 

사정사정해서 들어갔댔음

 

그런데 그아주머니가 내애기어디있냐고!!!!!!!!!!!!!!!!!!!!!!!

 

하면서내친구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그집문을 막 두드렸댔음..

 

 

그래서 내친구가 거기있잖아요!!!!!!!!!! 했는데

 

갑자기 소리가 멈춘거임..

 

아주머니 소리는 멈추고

 

문두드리는 소리만들리는거임

 

그래서 그문두드리는 소리도 않들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진짜 미친듯이 뛰어서

 

집에갔는데  티비보는데 귀에서 그아주머니목소리로

 

이런소리가났댔음...

 

 

 

 

 

 

니가 내애기 죽였잖아..

 

 

 

 

 

 

 

 

 

 

 

 

 

 

 

 

 

 

 

 

 

 

 

 

 

 

 

 

 

 

-----------------------------------------------------------------------------------------

 

 

여기까지만 쓸께요.. 아직 한.. 9개 정도 더있다고하는데..

 

반응 좋으면 더올릴께요.ㅜㅡ

 

그리구 이어지는글에 제경험담도 있으니까

 

..보실분들은 봐주세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밑에  빨간 버튼 꾹

               눌러주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