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지난 달 25일 모 회사의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보다 연봉도 500만원이상 차이나고 각종 복지제도며 비교 안 될 정도로 좋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 면접을 봤고 이직하기로 최종결정을 내렸다라고 28일 팀장님에게 말씀을 드렸고 29일날 부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29일날 사장님과 통화해서 퇴사하겠다고 일단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퇴사 날짜는 정확히 말씀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게 될 회사에 언제부터 출근하면 되는 지 여쭤봤더니 7월 11일부터 출근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인수인계 기간이 짧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자기 회사 입장도 사람이 급하게 필요해 11일까지 출근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구해야한다고 합니다. 합격이 취소될 상황에 노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리인 줄 알지만 그 회사에는 11일까지 출근하겠다고 말했고 현 회사에는 8일까지 출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회사 입장에서 난감하고 얼마나 당혹스러울 지 알지만 지금보다 좋은 조건에 회사를 놓치고 싶지는 않아 회사에 8일까지 출근하겠다고 말을 해 놓은 상탠데........ 저는 인수인계도 해야하고 시간도 촉박한데 사장이나 다른 부장들은 인수인계가 어떻게 누구한테 할건지에 대한 얘기는 없고 자꾸 시간만 끌고 네트웍 엔지니언데 이런 상황에서 어처구니 없게 PC 유지보수 상주나 보내고 찾아 뵙고 말씀 드릴 시간이 없어 사장님이랑 통화를 여러 차례 시도를 했습니다. 전화로 사장님에게 제 입장을 밝히고 싶다고 말했지만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이따 전화하겠다고 말만하고 전화를 하지 않네요 자꾸 피하는 듯한 느낌만 들게 하시는 데....
어쩌면 좋을 까요?
시간을 내서 찾아 뵙고 말씀은 드리지만 시간이 없어 인수인계를 못하면 서면으로 남겨도 상관없는 지요?
이직하려고 하는 데 현 회사에서 ???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지난 달 25일 모 회사의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보다 연봉도 500만원이상 차이나고 각종 복지제도며
비교 안 될 정도로 좋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 면접을 봤고 이직하기로 최종결정을 내렸다라고
28일 팀장님에게 말씀을 드렸고 29일날 부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29일날 사장님과 통화해서 퇴사하겠다고 일단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퇴사 날짜는 정확히 말씀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게 될 회사에 언제부터 출근하면 되는 지 여쭤봤더니
7월 11일부터 출근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인수인계 기간이 짧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자기 회사 입장도 사람이 급하게 필요해 11일까지
출근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구해야한다고 합니다.
합격이 취소될 상황에 노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리인 줄
알지만 그 회사에는 11일까지 출근하겠다고 말했고
현 회사에는 8일까지 출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회사 입장에서 난감하고 얼마나 당혹스러울 지 알지만
지금보다 좋은 조건에 회사를 놓치고 싶지는 않아
회사에 8일까지 출근하겠다고 말을 해 놓은 상탠데........
저는 인수인계도 해야하고 시간도 촉박한데
사장이나 다른 부장들은 인수인계가 어떻게 누구한테 할건지에 대한
얘기는 없고 자꾸 시간만 끌고
네트웍 엔지니언데 이런 상황에서 어처구니 없게 PC 유지보수 상주나 보내고
찾아 뵙고 말씀 드릴 시간이 없어
사장님이랑 통화를 여러 차례 시도를 했습니다.
전화로 사장님에게 제 입장을 밝히고 싶다고 말했지만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이따 전화하겠다고 말만하고 전화를 하지 않네요
자꾸 피하는 듯한 느낌만 들게 하시는 데....
어쩌면 좋을 까요?
시간을 내서 찾아 뵙고 말씀은 드리지만 시간이 없어
인수인계를 못하면 서면으로 남겨도 상관없는 지요?
그리고 나중에 딴말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