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큰 고민이 생겨서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글을 남깁니다. 맞춤법 이상하고 글내용이 어색해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꼭 좀 조언해주세요 ------------------------------------------------------------------------- 저는 서울 송파구 한 화장품가게 딸입니다. 작년 2010년 3월 직장을 그만두고 어머니의 권유로 화장품가게를 시작하려고 2010년 4월 신천에 아파트상가 1층을 돌아보던 중 한 부동산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지금은 1층에 좋은자리가 없으니 본인이하고 있는 부동산(OO부동산이라고 하겠음)자리를 계약하라고 자리 주인에게 보증금 월세 잘 맞춰주도록 얘기 해주겠다고 말해서 자리도 좋고 사람도 많은 상가이기에 가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이 아니라 왜 가계약을 했었냐하면 OO부동산이 옆단지상가로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옆단지 상가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2~3년간 상가문을 열지 못하고 있고 OO부동산도 기다리고 있으며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는 정식 계약을 할수없다. 하지만 7~8월 안에는 그문제가 끝날 것 같다. 는 이유에서 가계약을 했습니다. 저희집도 좀더 시간을 갖고 준비하면 미숙한 저, 준비자금 등 좀 더 여유롭게 시작할수 있겠다 싶어서 기다리겠다 하고 저는 어머니가게에서 실습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7~8월이 다가오고 곧 될것이다 곧 될거같다 이렇게 미뤄지고 미뤄지고 미뤄져서 1년이 더 지난 최근 어떤 손님어머니말씀이 옆단지 상가가 곧 열릴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해서 OO부동산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2010년 12월 자리 주인이 찾아와서 주인 딸이 그곳에 악세사리가게를 차리겠다고 OO부동산을 빼달라고 했다 합니다. 물론 그때까지 자리 주인은 (저랑 OO부동산과의)가계약 존재도 모르고 있었다는 겁니다. OO부동산 나갈때쯤 얘기하려고 했다면서.. 자리 주인 입장에서는 당황스럽죠 딸 악세사리 가게 차려줄라고 보니 이미 그자리 계약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저는 한참 고민끝에 1년 넘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만 주인딸이 하겠다고 하는데 가망없어 2011년 5월 말정도에 가계약한거를 취소하겠다고 말했고 가계약시(2010년 4월) 줬던 계약금 300만원 달라고 했더니 지금은 없다고 준비되면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선 1달 연락이없습니다. 6월달 되어 전화했습니다. 왜 안주냐고 했더니 그사람들이 주기로 했는데 안줘서 그돈을 못주고 있다고 자기도 답답하다고.. OO부동산 사장님이 말하는 그사람들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당신과 저의 얘기인데 본인입장에서 내가 알지도 못하는 얘기하면서 전화드릴게요 전화드릴게요 하면서 끊는걸 재촉합니다. 그리고 6월 25일 저희 어머니가 너무 힘든맘에 전화를 했더니 10일 안에 주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늘이 10일째입니다. 전화했습니다. 또 정체 모를 그사람들 이야기를 하십니다. 몇천만원도 아니고 몇백만원인데 왜 못주시는 건지.. 그렇게 기다렸고 이제서야 내돈받는데 왜 안주는건지.. 계약금도 아닌 가계약금인데 그거는 바로 줘야되는 돈아닌가요? 자리 주인도 모르는 계약해놓고.. 돈도 안주고.. 무슨일을 이런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안되는 돈이겠지만 너무 힘든상황입니다. 집안 사정이.. 저와 어머니는 왜 우리가 하는일 마다 이러냐며 자책하고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기다려야할까요.. 답답합니다 1
돈 안돌려주는 OO부동산
안녕하세요 25세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큰 고민이 생겨서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글을 남깁니다.
맞춤법 이상하고 글내용이 어색해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꼭 좀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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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송파구 한 화장품가게 딸입니다.
작년 2010년 3월 직장을 그만두고 어머니의 권유로 화장품가게를 시작하려고
2010년 4월 신천에 아파트상가 1층을 돌아보던 중
한 부동산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지금은 1층에 좋은자리가 없으니 본인이하고 있는 부동산(OO부동산이라고 하겠음)자리를 계약하라고
자리 주인에게 보증금 월세 잘 맞춰주도록 얘기 해주겠다고 말해서
자리도 좋고 사람도 많은 상가이기에 가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이 아니라 왜 가계약을 했었냐하면
OO부동산이 옆단지상가로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옆단지 상가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2~3년간 상가문을 열지 못하고 있고 OO부동산도 기다리고 있으며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는 정식 계약을 할수없다.
하지만 7~8월 안에는 그문제가 끝날 것 같다.
는 이유에서 가계약을 했습니다.
저희집도 좀더 시간을 갖고 준비하면 미숙한 저, 준비자금 등 좀 더 여유롭게 시작할수 있겠다 싶어서
기다리겠다 하고 저는 어머니가게에서 실습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7~8월이 다가오고
곧 될것이다 곧 될거같다
이렇게 미뤄지고 미뤄지고 미뤄져서
1년이 더 지난 최근 어떤 손님어머니말씀이 옆단지 상가가 곧 열릴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해서
OO부동산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2010년 12월 자리 주인이 찾아와서 주인 딸이 그곳에 악세사리가게를 차리겠다고 OO부동산을 빼달라고 했다 합니다.
물론 그때까지 자리 주인은 (저랑 OO부동산과의)가계약 존재도 모르고 있었다는 겁니다.
OO부동산 나갈때쯤 얘기하려고 했다면서..
자리 주인 입장에서는 당황스럽죠
딸 악세사리 가게 차려줄라고 보니 이미 그자리 계약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저는 한참 고민끝에 1년 넘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만 주인딸이 하겠다고 하는데
가망없어 2011년 5월 말정도에
가계약한거를 취소하겠다고 말했고 가계약시(2010년 4월) 줬던 계약금 300만원 달라고 했더니
지금은 없다고 준비되면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선 1달 연락이없습니다.
6월달 되어 전화했습니다.
왜 안주냐고 했더니
그사람들이 주기로 했는데 안줘서 그돈을 못주고 있다고 자기도 답답하다고..
OO부동산 사장님이 말하는 그사람들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당신과 저의 얘기인데
본인입장에서 내가 알지도 못하는 얘기하면서 전화드릴게요 전화드릴게요 하면서 끊는걸 재촉합니다.
그리고 6월 25일 저희 어머니가 너무 힘든맘에 전화를 했더니 10일 안에 주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늘이 10일째입니다.
전화했습니다.
또 정체 모를 그사람들 이야기를 하십니다.
몇천만원도 아니고 몇백만원인데 왜 못주시는 건지..
그렇게 기다렸고
이제서야 내돈받는데 왜 안주는건지..
계약금도 아닌 가계약금인데 그거는 바로 줘야되는 돈아닌가요?
자리 주인도 모르는 계약해놓고.. 돈도 안주고.. 무슨일을 이런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안되는 돈이겠지만 너무 힘든상황입니다. 집안 사정이..
저와 어머니는 왜 우리가 하는일 마다 이러냐며
자책하고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기다려야할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