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이사온4월부터 윗층의 층간소음에 시달렸었음.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개념과 정신을 차렸는지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오늘 갑자기 터졌음. 밑에는 다른곳에 썼던 층간소음에 하소연하는 글인데 그동안 정황임 . ---------------------------------------------------------------- 이사오고나서 일주일동안 ..지켜보다가.. 드디어 참다 참다 못해서 폭발해서 올라갔습니다 . 전에 살던 집에서도 층간소음때문에 고통이랑 스트레스 겪었었구요. 이사온 집에서도 이러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아이들 차라리 울고 떠들고 노는 소리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오후 시간이면 이해하지요. 이건 뭐 저녁에 되서 밤시간되면 꼭 애들은 안 재우고 항상 뜁니다. 집에서 멀 그렇게 운동장에서 뛰어가듯. 거실 전체 싸돌아댕기면서 쿵쿵 대는지 윗층이 콜라텍 같이 느껴질때도 있구요. 아예 습관이더군요. 뒷꿈치로 쿵쿵 찍고 다니면서 다다다다다 방전체가 울릴정도로 뛰어다니는게... 뛴다고 바로 올라가서 머라고 하지 않습니다. 진짜 정말로 한번이고 열번이고 이십번이고 삼십번이고 참다가 하다하다 안되면 올라가서 머라고 하는겁니다. 결국 3일 연속으로 한번씩 올라가게 만들더군요. 근데 말해도 역시나 이 윗집 사람들 특유의 개념과 매너와 상식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그 태도는 어딜가나 항상 똑같은 패턴이네요. 처음에는 많이 층간소음때문에 사람들이 오고 해본 경험이 있는지 애들만 있는척하고 어른들 없는척 하며 문열어주려고 하지 않았었구요. (애들이 있으니 벨을 누르지 말라는 글귀까지 친절히 붙여있더군요. 초인종이 머 쉬고 싶다나 어쩐다나--; ) 윗집 아줌마 웃긴게 왜 짜증나게 3일 연속으로 올라오냐는거였습니다. 막 화내면서 큰소리 치고 성질내며 그러면서 '애들 아직 없죠?? 그러니까 그러죠.--'콧방귀 뀌듯...이러면서 이 말을 연속으로 반복하시더군요. 아니 애가 있으면 머 뛰어도 당연하다는 겁니까? 그말이 거기에서 왜 나오는지 그 아줌마 상식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그 아줌마 오히려 논리적으로 따지면 말을 못하고 반박을 못하는 스타일이더군요. 그러면서 오히려 올라온 저희에게 문제가 있다는듯 짜증나게 올라오지 말라는 태도였습니다. 왜 올라오게 된건지 자기들 잘못과 문제는 이해를 못하고 ..남탓만 하네요. 그 집 그 흔한 애들있는 집에 매트따위 깔지도 않았고 카페트도 없었고 실내화도 없더군요. 그리고 집 거실에 천연덕스럽게 트럼플린인가 방방 뛰는거 그거까지 구비하고 계시더군요..... 실내화 안신고 다니시죠? 실내화만 신고 다녀도 이렇게까지 소리 안난다고 말해줬습니다. 밤 되면 자제좀 해달라고 어느시간까지 말해줬는데 그 이후로 그 윗집 오히려 그 시간만 되면 일부러 더 뛰는거 같습니다. 조용했다하면 그 윗집이 외출한 거고 항상 집에서 들어올때부터 요란하더군요. 또 저희집에서 창문여는 소리가 나거나 그쪽이 알게끔 아랫층 인기척을 느끼면 오히려 더 들으란듯이 쿵쿵대면서 일부러 소리도 더 내고 성격 정말 이상하더군요. 성격 정말 명박스럽더군요...하아 그 이후에 아줌마가 애들한테 어떻게 교육을 시킨건지 우리집을 내려가면서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이렇게 내뱉으면서 내려가던데.........헐 완전 뜨악 잔망류 甲(엄마닮아..) 그리고 오히려 오고갈때마다 우리집 층에서 더 쿵쿵대면서 내려가더군요. 그 때 알았습니다. 대화와 상식이 안통하는 유치한 개념없는 아줌마라는것을 ... 그리고 그렇게 마찰이 생긴 후부터 애들 시켜서 저희집에 작은 쓰레기도 종종 떨어트린척 하며 버리고 가고 멀 묻혀놓고 가고 그러는거 같더군요. 아줌마 자기 한껏 치장하고 선그라스 쓰고 애기 잘치지도 못하는 피아노 들일 돈은 있어도 매트깔고 카펫 사거나 실내화 살돈은 없나보군요??? 이런 사람들은 정말 공동생활 못하고 남한테 피해만 주는 스타일이니 제발 지들끼리 단독주택사면서 남에게 스트레스좀 안겨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파트 살 권리조차 없는 사람들이네요. 애들있으니까 머 뛸수도 있고 그렇지~ 이런 생각이 당연한게 아니고요. 당해보면 진짜 어떤 생각드는지 아십니까? 이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뛰는 사람이 애건 머건 간에 아니 애들 발목을 전기톱으로 잘라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진짜 방사능 액기스 입에 홀홀 털어넣어주고 싶고 그라목손 먹여서 쳐죽이고 싶어집니다. 꼭대기로 델꼬 가서 뒤에서 쳐밀고 싶어지고 막 그래요. 쿵쿵대는 소리만 들으도 신경쇠약 걸릴 정도로 예민해지고 가슴이 요동치면서 쿵쾅거리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윗층 사는 분들 아랫집에서 올라왔다고 유난스럽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 얼마나 우리가 심하고 쿵쿵대면 올라왔나 하면서 그냥 하는 말이라도 애들 나와보라고 해서 애랑 같이 문앞에 서서 정중히 뛰어서 죄송하다고 인사하고 안뛰겠습니다 애 입으로 말하게라도 좀 해주는 척 합시다.. --------------------------------------------------------------- 우리집은 이사온 직후부터 계속 윗층의 층간소음에 시달렸었습니다. 지금은 좋아지고 개념과 정신을 차렸는지 자제하는 분위기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쿵쿵댑니다. 여전히 얼마전 벌어진 일. 여름이라 베란다랑 창문다 활짝 열어놓지 놨습니다. 남자가족이 베란다에서 담배좀 피는데 어제인가 어디에서 담배좀 피지 마세요. 이런 말했었다네요. 그래서 아 연기가 다른데까지 많이 가나보다 했어요. 이제 조심해서 피워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말 나온지 하루 지난 오늘 갑자기 누가 초인종 계속 누르는겁니다. 열어봤더니 경비아저씨가 담배좀 피지말라고. 윗집에서 말들어왔다고 했습니다.옥상가서 피라고.. 아 그러면 그 윗집이 시켜서 그거 말하러 온거냐고 했어요. 근데 그동안 마음고생하면서 피해를 입어왔던 집인지라... 직접 내려와서 말해도 될거인데... 그 말하려고 온거 자체가 접근방식이 맘에 들지 않아서 근데 왜 직접 안나오고 시켜서 이렇게 대신 말하러 온게 좀 그렇다 .어쩌구 이런 얘기 나왔어요. 담배연기 간건 미안하다.. 아저씨한테 하소연 겸 근데 우리집만 층간소음 피해 심한거냐. 다른집은 그런 얘기 없냐 물어보고. 우리도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았지만 경비아저씨 시켜서 머라고 하는지 몰라서 그런거 아니다. 자기가 내려오면 되지 왜 아저씨 시키는건지... 근데 지네집 얘기 나오자마자 지 집에서 쪼르륵 내려오더니 눈 부릅뜨며 더 따지고 나오는겁니다. (아줌마 지가 집에 없으면 몰라 항상 있으면서...--) 요즘엔 괜찮아졌다고 자기들이 피해준건 정당화 합리화 타당화 하면서 지네 애들 건강안좋은데 담배연기 때문에 어쩌고 ~ 그럼 남편 시켜서 말해도 되는거고 정 말못하겠으면 쪽지라도 미안한데 좀 연기가 베란다에서 위로 잘 올라오니 좀 자제 부탁드린다고 좋게 말해도 되는것을. 그동안 표현도 안했으면서. 지가 집에 없는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있으면서 남 시켜서 말하고 그 접근방식이 맘에 안들었어요. 근데 자기보다 어려보이니까 항상 반말하고 자꾸 삿대질 계속 해대면서 큰소리 치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데 여기에서 또 애기없는 집이라서 그런다고 그얘기나 반복하고 앉았고 무슨 말할거리만 없으면 자꾸 애기없는 집이라서 니네가 모른다고 붙잡고 늘어지고 더 따지는데 진짜 같잖아죽겠더군요. 아니 애기있는 집이 다 지들같이 개념없게 키운답니까? 오히려 애기있는 집이니까 더 조심한다는 분들도 많은데. 애기진짜 무슨 생각들정도로 그랬냐면 우리애였으면 다리뭉뎅이 부러뜨버리고 싶단 생각도 들정도로 우리 고통받고 심각했다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 말 나오니까 사람 잡아먹을듯이 머요 우리 애기 어쩐다고요--^?? 그 대목만 듣고 이러면서 완전 죽일듯이 쳐달려들더군요. 더 조심해도 모자를판에 지네가 우리한테 피해준것은 생각도 못하고 지네가 피해받으니까 더 유난으로 나오는게 짜증이 났어요. 나도 담배 안피어서 담배냄새 안좋아하고 싫은거 당연하지만 . 맨날 머라고 자기네 잘못 지적해줘도 콧방귀로 안듣고 잘못했다고도 안나오면서 오히려 짜증나게 왜 올라오고 지랄이냐고 이랬으면서 지네 담배연기 올라왔다고 피해받았다고 저러고 혼자만 피해자인척 나오는게 더 가소롭고 재수없네요. 우리는 경비아저씨보고 층간소음 가서 대신 머라고좀 해달라고 할 줄 몰라서 그런거 아니라고. 우린 머 몰라서 안시켰나? 참나 어이없고.. 눈 부릅뜨면서 반말 까고 어디서 계속 하지말라니까 더하고 삿대질하는 아줌마.??? 팔짱끼면서 사람 아랫사람 하대하듯이 쳐다보고 진짜 재수없음. 시종일관 팔짱기면서 턱 위로 치켜드면서 깐쭉깐죽. 그래 우리 애기없는 집이니까 그놈의 애기없는 집소리좀 그만하라고 했더니 더 깐죽대면서 애기없는집 애기없는집 곱하기 20번이상 하고 앉았음. 시발. 머가 자랑이라고. 근데 이번 싸웠다고 다시 더 쿵쿵대고 지랄하면 어쩌죠--. 진짜 쿵쿵 소리 가끔씩 다른집에서 들릴때마다 또 윗집인가 하면서 심장떨리고 그럴때 있어요. 저 아줌마가 반말로 눈 똑바로 부릅뜨면서 완전 사람 잡아먹을듯이 아랫사람 대하듯 쳐다보면서 삿대질해서 흥분하고 진짜 화병날거 같네요. 다음에는 삿대질 하면 아주 그냥 검지손가락 접어버려야겠어요. 남자분들 어디서 담배피우나요? 옥상까지 올라가서 담배 피우시나요?ㅋㅋㅋㅋ 항상 우리한테 니네가 이해하고 살아야된다고. 우리가 니네살라고 맞춰서 살아야하는거냐고 머라고 했던 아줌마에요. 그럼 우리도 이해하면서 그동안 많이 참아와줬고 하니 그렇게 지논리대로 따지면 자기도 이해하고 살아야죠. 말이라도 우리가 그동안 쿵쿵대서 미안했다 근데 그쪽에서 베란다에서 담배피니 연기가 잘올라온다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 자제좀 해달라고 말할수도 있는거 항상 무식이 통통튀고 어려보인다고 사람 얕잡아보면서 하수대하듯 반말 까고 삿대질 해대고. 진짜 먼저 욕했으면 똑같이 욕나왔을듯하네요. 이 아줌마는 나이만 먹고 애기낳은 어른 성인도 아닌 그냥 말하는거 보면 천박해서 어른아이같아요. 허세병 걸린 중2병 사상마냥 말막히면 항상 하지말란 말만 더하고. 더 깐죽거리고. 대화와 상식이 안통해서 남편하고 말해야겠다고 남편 데리고 오라고 하면 남편 데리고 오겠다고 말만 하고 항상 지가 찔리는게 있는지 쏙 들어가버려요. 문제해결하려고 남편분이랑 말할려고 하면 남편 데리고 온다고 하고 절대로 안데리고 옴. 남편분은 올라갔을때 미안하다고 먼저 하고 먼저 인사도 해주고 그러던데 .... 항상 자기 혼자 우린 문제해결 하려고 하는데 지는 분노표출만 하고 사태만 벌이고 가네요. 내용증명 작성했고요. 좀더 지켜보다가 보낸후 고소장도 작성할겁니다. 다시 내려와서 또다시 반말 갈기고 삿대질하면 그때 경찰도 부르고 같이 일좀 크게 만들어볼려구요.
층간소음 윗집과 대판 건물 떠나가라 싸운 후기.
우리집은 이사온4월부터 윗층의 층간소음에 시달렸었음.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개념과 정신을 차렸는지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오늘 갑자기 터졌음.
밑에는 다른곳에 썼던 층간소음에 하소연하는 글인데 그동안 정황임 .
----------------------------------------------------------------
이사오고나서 일주일동안 ..지켜보다가..
드디어 참다 참다 못해서 폭발해서 올라갔습니다 .
전에 살던 집에서도 층간소음때문에 고통이랑 스트레스 겪었었구요.
이사온 집에서도 이러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아이들 차라리 울고 떠들고 노는 소리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오후 시간이면 이해하지요.
이건 뭐 저녁에 되서 밤시간되면 꼭 애들은 안 재우고 항상 뜁니다. 집에서 멀 그렇게 운동장에서 뛰어가듯.
거실 전체 싸돌아댕기면서 쿵쿵 대는지 윗층이 콜라텍 같이 느껴질때도 있구요.
아예 습관이더군요. 뒷꿈치로 쿵쿵 찍고 다니면서 다다다다다 방전체가 울릴정도로 뛰어다니는게...
뛴다고 바로 올라가서 머라고 하지 않습니다.
진짜 정말로 한번이고 열번이고 이십번이고 삼십번이고 참다가 하다하다 안되면 올라가서 머라고
하는겁니다.
결국 3일 연속으로 한번씩 올라가게 만들더군요.
근데 말해도 역시나 이 윗집 사람들 특유의 개념과 매너와 상식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그 태도는 어딜가나 항상 똑같은 패턴이네요.
처음에는 많이 층간소음때문에 사람들이 오고 해본 경험이 있는지
애들만 있는척하고 어른들 없는척 하며 문열어주려고 하지 않았었구요.
(애들이 있으니 벨을 누르지 말라는 글귀까지 친절히 붙여있더군요. 초인종이 머 쉬고 싶다나 어쩐다나--; )
윗집 아줌마 웃긴게 왜 짜증나게 3일 연속으로 올라오냐는거였습니다.
막 화내면서 큰소리 치고 성질내며
그러면서 '애들 아직 없죠?? 그러니까 그러죠.--'콧방귀 뀌듯...이러면서 이 말을 연속으로 반복하시더군요.
아니 애가 있으면 머 뛰어도 당연하다는 겁니까? 그말이 거기에서 왜 나오는지
그 아줌마 상식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그 아줌마 오히려 논리적으로 따지면 말을 못하고 반박을 못하는 스타일이더군요.
그러면서 오히려 올라온 저희에게 문제가 있다는듯 짜증나게 올라오지 말라는 태도였습니다.
왜 올라오게 된건지 자기들 잘못과 문제는 이해를 못하고 ..남탓만 하네요.
그 집 그 흔한 애들있는 집에 매트따위 깔지도 않았고 카페트도 없었고 실내화도 없더군요.
그리고 집 거실에 천연덕스럽게 트럼플린인가 방방 뛰는거 그거까지 구비하고 계시더군요.....
실내화 안신고 다니시죠? 실내화만 신고 다녀도 이렇게까지 소리 안난다고 말해줬습니다.
밤 되면 자제좀 해달라고 어느시간까지 말해줬는데 그 이후로 그 윗집 오히려
그 시간만 되면 일부러 더 뛰는거 같습니다. 조용했다하면 그 윗집이 외출한 거고
항상 집에서 들어올때부터 요란하더군요.
또 저희집에서 창문여는 소리가 나거나 그쪽이 알게끔 아랫층 인기척을 느끼면
오히려 더 들으란듯이 쿵쿵대면서 일부러 소리도 더 내고 성격 정말 이상하더군요.
성격 정말 명박스럽더군요...하아
그 이후에 아줌마가 애들한테 어떻게 교육을 시킨건지 우리집을 내려가면서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이렇게 내뱉으면서 내려가던데.........헐 완전 뜨악 잔망류 甲(엄마닮아..)
그리고 오히려 오고갈때마다 우리집 층에서 더 쿵쿵대면서 내려가더군요.
그 때 알았습니다. 대화와 상식이 안통하는 유치한 개념없는 아줌마라는것을 ...
그리고 그렇게 마찰이 생긴 후부터 애들 시켜서 저희집에 작은 쓰레기도 종종 떨어트린척 하며
버리고 가고 멀 묻혀놓고 가고 그러는거 같더군요.
아줌마 자기 한껏 치장하고 선그라스 쓰고 애기 잘치지도 못하는 피아노 들일 돈은 있어도 매트깔고 카펫 사거나 실내화 살돈은 없나보군요???
이런 사람들은 정말 공동생활 못하고 남한테 피해만 주는 스타일이니 제발
지들끼리 단독주택사면서 남에게 스트레스좀 안겨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파트 살 권리조차 없는 사람들이네요.
애들있으니까 머 뛸수도 있고 그렇지~ 이런 생각이 당연한게 아니고요.
당해보면 진짜 어떤 생각드는지 아십니까?
이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뛰는 사람이 애건 머건 간에 아니 애들 발목을 전기톱으로
잘라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진짜 방사능 액기스 입에 홀홀 털어넣어주고 싶고
그라목손 먹여서 쳐죽이고 싶어집니다. 꼭대기로 델꼬 가서 뒤에서 쳐밀고 싶어지고 막 그래요.
쿵쿵대는 소리만 들으도 신경쇠약 걸릴 정도로 예민해지고 가슴이 요동치면서 쿵쾅거리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윗층 사는 분들 아랫집에서 올라왔다고 유난스럽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 얼마나 우리가 심하고 쿵쿵대면 올라왔나 하면서 그냥 하는 말이라도
애들 나와보라고 해서 애랑 같이 문앞에 서서 정중히 뛰어서 죄송하다고 인사하고 안뛰겠습니다 애 입으로 말하게라도 좀 해주는 척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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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이사온 직후부터 계속 윗층의 층간소음에 시달렸었습니다.
지금은 좋아지고 개념과 정신을 차렸는지 자제하는 분위기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쿵쿵댑니다. 여전히
얼마전 벌어진 일.
여름이라 베란다랑 창문다 활짝 열어놓지 놨습니다. 남자가족이 베란다에서 담배좀 피는데 어제인가
어디에서 담배좀 피지 마세요. 이런 말했었다네요. 그래서 아 연기가 다른데까지 많이 가나보다 했어요.
이제 조심해서 피워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말 나온지 하루 지난 오늘 갑자기 누가 초인종 계속 누르는겁니다.
열어봤더니 경비아저씨가 담배좀 피지말라고.
윗집에서 말들어왔다고 했습니다.옥상가서 피라고..
아 그러면 그 윗집이 시켜서 그거 말하러 온거냐고 했어요.
근데 그동안 마음고생하면서 피해를 입어왔던 집인지라...
직접 내려와서 말해도 될거인데...
그 말하려고 온거 자체가 접근방식이 맘에 들지 않아서 근데 왜 직접 안나오고 시켜서
이렇게 대신 말하러 온게 좀 그렇다 .어쩌구 이런 얘기 나왔어요.
담배연기 간건 미안하다.. 아저씨한테 하소연 겸 근데 우리집만 층간소음 피해 심한거냐.
다른집은 그런 얘기 없냐 물어보고.
우리도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았지만 경비아저씨 시켜서 머라고 하는지 몰라서 그런거 아니다.
자기가 내려오면 되지 왜 아저씨 시키는건지...
근데 지네집 얘기 나오자마자 지 집에서 쪼르륵 내려오더니 눈 부릅뜨며 더 따지고 나오는겁니다.
(아줌마 지가 집에 없으면 몰라 항상 있으면서...--)
요즘엔 괜찮아졌다고 자기들이 피해준건 정당화 합리화 타당화 하면서 지네 애들 건강안좋은데 담배연기 때문에 어쩌고 ~
그럼 남편 시켜서 말해도 되는거고 정 말못하겠으면 쪽지라도 미안한데 좀 연기가 베란다에서 위로 잘 올라오니 좀 자제 부탁드린다고 좋게 말해도 되는것을. 그동안 표현도 안했으면서.
지가 집에 없는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있으면서 남 시켜서 말하고 그 접근방식이 맘에 안들었어요.
근데 자기보다 어려보이니까 항상 반말하고 자꾸 삿대질 계속 해대면서 큰소리 치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데
여기에서 또 애기없는 집이라서 그런다고 그얘기나 반복하고 앉았고 무슨 말할거리만 없으면 자꾸 애기없는 집이라서 니네가 모른다고
붙잡고 늘어지고 더 따지는데 진짜 같잖아죽겠더군요. 아니 애기있는 집이 다 지들같이 개념없게 키운답니까? 오히려 애기있는 집이니까 더 조심한다는 분들도 많은데.
애기진짜 무슨 생각들정도로 그랬냐면 우리애였으면 다리뭉뎅이 부러뜨버리고 싶단 생각도 들정도로 우리 고통받고 심각했다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 말 나오니까 사람 잡아먹을듯이 머요 우리 애기 어쩐다고요--^?? 그 대목만 듣고 이러면서
완전 죽일듯이 쳐달려들더군요.
더 조심해도 모자를판에 지네가 우리한테 피해준것은 생각도 못하고 지네가 피해받으니까 더 유난으로 나오는게 짜증이 났어요.
나도 담배 안피어서 담배냄새 안좋아하고 싫은거 당연하지만 .
맨날 머라고 자기네 잘못 지적해줘도 콧방귀로 안듣고 잘못했다고도 안나오면서
오히려 짜증나게 왜 올라오고 지랄이냐고 이랬으면서 지네 담배연기 올라왔다고 피해받았다고 저러고 혼자만 피해자인척 나오는게 더 가소롭고 재수없네요.
우리는 경비아저씨보고 층간소음 가서 대신 머라고좀 해달라고 할 줄 몰라서 그런거 아니라고.
우린 머 몰라서 안시켰나? 참나 어이없고..
눈 부릅뜨면서 반말 까고 어디서 계속 하지말라니까 더하고 삿대질하는 아줌마.??? 팔짱끼면서 사람 아랫사람 하대하듯이 쳐다보고 진짜 재수없음. 시종일관 팔짱기면서 턱 위로 치켜드면서 깐쭉깐죽.
그래 우리 애기없는 집이니까 그놈의 애기없는 집소리좀 그만하라고 했더니 더 깐죽대면서
애기없는집 애기없는집 곱하기 20번이상 하고 앉았음. 시발. 머가 자랑이라고.
근데 이번 싸웠다고 다시 더 쿵쿵대고 지랄하면 어쩌죠--.
진짜 쿵쿵 소리 가끔씩 다른집에서 들릴때마다 또 윗집인가 하면서 심장떨리고 그럴때 있어요.
저 아줌마가 반말로 눈 똑바로 부릅뜨면서 완전 사람 잡아먹을듯이 아랫사람 대하듯 쳐다보면서
삿대질해서 흥분하고 진짜 화병날거 같네요.
다음에는 삿대질 하면 아주 그냥 검지손가락 접어버려야겠어요.
남자분들 어디서 담배피우나요? 옥상까지 올라가서 담배 피우시나요?ㅋㅋㅋㅋ
항상 우리한테 니네가 이해하고 살아야된다고. 우리가 니네살라고 맞춰서 살아야하는거냐고
머라고 했던 아줌마에요. 그럼 우리도 이해하면서 그동안 많이 참아와줬고 하니 그렇게 지논리대로
따지면 자기도 이해하고 살아야죠.
말이라도 우리가 그동안 쿵쿵대서 미안했다 근데 그쪽에서 베란다에서 담배피니 연기가 잘올라온다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 자제좀 해달라고 말할수도 있는거 항상 무식이 통통튀고
어려보인다고 사람 얕잡아보면서 하수대하듯 반말 까고 삿대질 해대고.
진짜 먼저 욕했으면 똑같이 욕나왔을듯하네요.
이 아줌마는 나이만 먹고 애기낳은 어른 성인도 아닌 그냥 말하는거 보면 천박해서
어른아이같아요. 허세병 걸린 중2병 사상마냥 말막히면 항상 하지말란 말만 더하고.
더 깐죽거리고. 대화와 상식이 안통해서 남편하고 말해야겠다고 남편 데리고 오라고 하면
남편 데리고 오겠다고 말만 하고 항상 지가 찔리는게 있는지 쏙 들어가버려요.
문제해결하려고 남편분이랑 말할려고 하면 남편 데리고 온다고 하고 절대로 안데리고 옴.
남편분은 올라갔을때 미안하다고 먼저 하고 먼저 인사도 해주고 그러던데 ....
항상 자기 혼자 우린 문제해결 하려고 하는데 지는 분노표출만 하고 사태만 벌이고 가네요.
내용증명 작성했고요. 좀더 지켜보다가 보낸후 고소장도 작성할겁니다.
다시 내려와서 또다시 반말 갈기고 삿대질하면 그때 경찰도 부르고 같이 일좀 크게 만들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