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요? 자꾸 쳐다보게 되는 사람이? 있겠죠? 저 사람도 날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겠죠? 저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마음이 있어요 자꾸 나도 모르게 눈이 가는 사람이 그 여자를 보고 뭐 첫눈에 반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뭐 평생 사랑해 줄텐데 이런것도 아님 이런건 오히려 한순간이겠죠 지금 심정이 박규리의 그대만 봐요 이 노래랑 비슷한 듯 음.. 그 여자를 처음 본건 2주전이였어요 그땐 아 다 그냥 그러네.. 이렇게 생각했는데 4일째부턴가 자꾸 그 여자한테 눈이 갔어요 저한텐 이쁘고 너무 귀여워 보입니다 게다가 글씨도 잘 쓰더라구여 키는 감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160초반인거 같네요 처음엔 몰랐는데 자꾸 눈이 갑니다 앞으로 볼 수 있는건 4일 뿐인데.. 진짜 오늘은 하늘이 도와준 건지 번호 딸 기회가 만들어 졌는데도 못했습니다 진짜 목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차마 말이 안 나와요 입이 안 떨어져요..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 쪽팔려서 앞으로 어떻게 볼까.. 라는건 핑계고 소심해서 못했음 먼저 제가 그 여자 뒷 자리에 앉게 됐고 두 번째 그 여자가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그 여자랑 같은 공간에 있었음 이때는 다른 사람도 없었는데.. 이전 글에서 누가 내용이 있어야 도와주지 해서 썼음 말을 못하겠어요.. ㅍㅠ 욕이라도 해주세요
있나요? 이런적이
있나요? 자꾸 쳐다보게 되는 사람이?
있겠죠? 저 사람도 날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겠죠? 저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마음이
있어요 자꾸 나도 모르게 눈이 가는 사람이
그 여자를 보고 뭐 첫눈에 반했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뭐 평생 사랑해 줄텐데 이런것도 아님
이런건 오히려 한순간이겠죠
지금 심정이 박규리의 그대만 봐요 이 노래랑 비슷한 듯
음.. 그 여자를 처음 본건 2주전이였어요
그땐 아 다 그냥 그러네.. 이렇게 생각했는데
4일째부턴가 자꾸 그 여자한테 눈이 갔어요
저한텐 이쁘고 너무 귀여워 보입니다 게다가 글씨도 잘 쓰더라구여
키는 감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160초반인거 같네요
처음엔 몰랐는데 자꾸 눈이 갑니다
앞으로 볼 수 있는건 4일 뿐인데..
진짜 오늘은 하늘이 도와준 건지 번호 딸 기회가 만들어 졌는데도
못했습니다
진짜 목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차마 말이 안 나와요 입이 안 떨어져요..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 쪽팔려서 앞으로 어떻게 볼까.. 라는건 핑계고
소심해서 못했음
먼저 제가 그 여자 뒷 자리에 앉게 됐고
두 번째 그 여자가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그 여자랑 같은 공간에 있었음
이때는 다른 사람도 없었는데..
이전 글에서 누가 내용이 있어야 도와주지 해서 썼음
말을 못하겠어요.. ㅍㅠ
욕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