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 싸움 붙이려는 의도의 글이 절대 아닙니다. 안그래도 열강들에 둘러쌓인 데다 지금 현재에도 종전이 아닌 휴전국가인데 남녀가 피터지게 서로싸워봐 야 뭐가 남겠습니까? 하지만 서로 인정할건 인정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이 두가지를 비교할수 있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제 생각에는 완전 별개의 문제인것 같은데요? ( 여자분들 중에도 아는분은 다압니다! 이게 비교거리가 안된다는걸! ) 군대와 임신문제로 싸우는 이유가 먼지조차 저는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말씀좀 해주세요! 도대체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와 사회에서 제도로 만들어놓은 군대가 어떻게 비교의 대상이됩니까? 남자는 임신 하고 싶어도 절대 못하죠. 생물학적인 차이때문에요 이것은 차이입니다. 여자는 군대갈려면 얼마든지 갈수있죠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여성부사관 여성장교들... 만약 못가게 한다면 이건 차별입니다. 굉장히 쉽게 풀어서 써놨는데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것 같네요... 차이와 차별의 차이점 조차 잘모르시는 분들이 군대와 임신문제를 비교하시더라구요. 참씁쓸하네요 어차피 전 모든 의무를 수행한 대한민국 국민이라 떳떳하고 아무런 걱정이 없지만서도 아무런 대가없이 2년동안 그것도 가장꽃다운 20대에 위험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하는 후배들이 너무 안타까워 그렇습니다. 하루빨리 어떠한 보상이라도 해주고 대우도 남달라져야 할텐데요. (너무 남자편만 들어서 악플이 많이 달릴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도 국방의 의무에 있어 남자후배들이 희생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여자들이 차별받는 것또한 당연히 개선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 이건 이거! 20대때의 2년은 다른 시절의 시간 3배의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나오면 남자는 적어도 26~27이고 여자는 24~25일텐데 출발 선상부터 틀리거든요!) 이번에 총기사건이 일어난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씁니다. 총기사건과 이글의 연관성이 없다는건 잘알고 있지만 그만큼 심리적 육체적으로 힘드니 사고가 끊이질 않 는 곳이 군대거든요! 희생자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미어질까요... 32
군대와 임신은 비교자체가 안되는것입니다! 이두가지를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남자와 여자 싸움 붙이려는 의도의 글이 절대 아닙니다.
안그래도 열강들에 둘러쌓인 데다 지금 현재에도 종전이 아닌 휴전국가인데 남녀가 피터지게 서로싸워봐
야 뭐가 남겠습니까?
하지만 서로 인정할건 인정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이 두가지를 비교할수 있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제 생각에는 완전 별개의 문제인것 같은데요?
( 여자분들 중에도 아는분은 다압니다! 이게 비교거리가 안된다는걸! )
군대와 임신문제로 싸우는 이유가 먼지조차 저는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말씀좀 해주세요!
도대체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와 사회에서 제도로 만들어놓은 군대가 어떻게 비교의 대상이됩니까?
남자는 임신 하고 싶어도 절대 못하죠. 생물학적인 차이때문에요 이것은 차이입니다.
여자는 군대갈려면 얼마든지 갈수있죠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여성부사관 여성장교들... 만약 못가게 한다면 이건 차별입니다.
굉장히 쉽게 풀어서 써놨는데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것 같네요...
차이와 차별의 차이점 조차 잘모르시는 분들이 군대와 임신문제를 비교하시더라구요.
참씁쓸하네요 어차피 전 모든 의무를 수행한 대한민국 국민이라 떳떳하고 아무런 걱정이 없지만서도
아무런 대가없이 2년동안 그것도 가장꽃다운 20대에 위험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하는 후배들이
너무 안타까워 그렇습니다.
하루빨리 어떠한 보상이라도 해주고 대우도 남달라져야 할텐데요.
(너무 남자편만 들어서 악플이 많이 달릴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도 국방의
의무에 있어 남자후배들이 희생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여자들이 차별받는 것또한 당연히 개선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 이건 이거!
20대때의 2년은 다른 시절의 시간 3배의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나오면 남자는
적어도 26~27이고 여자는 24~25일텐데 출발 선상부터 틀리거든요!)
이번에 총기사건이 일어난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씁니다.
총기사건과 이글의 연관성이 없다는건 잘알고 있지만 그만큼 심리적 육체적으로 힘드니 사고가 끊이질 않
는 곳이 군대거든요!
희생자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미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