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됬다는걸알면서도 하는게 정신병자라고하죠?

제발ㅜㅜ2011.07.05
조회296

미친것같습니다

제발 저한테 따끔한 질책과.욕을 서슴없이 그냥 막 퍼붓어주셨으면좋겟습니다..

 

제나이 24살입니다

올한해 많은 일들이있었습니다...

얻은것도 잃은것도 아무것도없는..

유부남을 만나고있습니다..

역시 사람이란 그런건가봅니다

저한테 아무리 첫남자였어도

부모님사랑을 덜받고 자란 저한테는 아무렇지않게

호감으로 다가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제얼굴이 못난것도 학벌 스펙으론 부족할지몰라도

다른건 절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가정이있음에도불구하고

저는 모든걸 잃엇습니다

친구도 .. 그리고 이제 남자라는 이름도 못믿을정도로

그짧은 아니 길자면 긴?어쩌면 짧은 6개월이란 시간동안에 저를 너무많이 세상은 변화시켰습니다

어쩌면 제가 눈뜨고 보지못한 세상이 이런걸지도요

사람들 판에보면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났다고 적혀저있고그러는데...

제자신을 후회하면 전 나쁜애겠죠????

지난일을돌이켜보면 그때의 나로돌아갓어도 지금 이상황은 반복됬을꺼니까요

하지만..앞으로 남자를 만날때 정말..얼마나 더놀랍고 상처받아야할지

제자신이 두렵습니다

세상에 좋은사람도 많을텐데..

나쁜사람들때문에.. 남자들도 오해안받았으면좋겠구요

 

제가 말은 다 못적겠지만

혹시 정말로 이런 비슷한 경우나..그런경우에 이메일이나 그런걸 남겼으면 좋겠네요

다 제가 일일히 처음부터 말은 못하겠지만...

그냥 답답한데 풀데가없어서요

그리고 현재 동거중이지만 헤어질거구요

못난저한테 따끔한 충고한마디만 해주세여

욕도 괜찮구요 정신차리라고 제발 충고한마디 따끔한 한마디 해주세요 서슴없이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