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귀엽고 재밌기만하던 여자애였는데 몇개월전부터 힘든일이 있었다면서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교회라고하기에도 이상한 왠 가정집에가서 신도한 30~40명이 모여가지고 그집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이상한 말들을 외치며 하나님의 성령을 받았다면서 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되버린거에요 그이후로 교회를 일주일에 4번씩다니는데 무교인 제입장에선 그저 답답하다가 주말에 즐겁게 여행도 잘다니고했는데 이제는 삶에서 제일 중요하신분을 영접해서 그분께 남은 삶을 봉사해야된다며 단하루도 빠지지않고가는거에요... 한번은 제가 월요일까지 휴일이껴있는달이 있어서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여행지 예약까지 다해놨는데 교회를 가야된다는말에 홧김에 교회랑 저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니깐 어떻게 한낱 사람주제에 그런 말을 할수있냐면서 울면서 기도하는데... 솔직히 정이 뚝떨어 지더라구요 그놈의 교회활동이 몬지 그이후로 성적도 잘받던애가 학업도 소홀해지고 아무렇지도 않다는듣이 기도로 보상받을수있다며 매번 하나님 성경 운운하는데 처음에는 다닌지 얼마안됐으니 끄집어 내보자하는 생각으로 이래저래 종교서적도 공부하고 논리적으로 얘기도 해봤으나 종교 얘기만나오면 그렇게 순하고 착하기만하던애가 십자군으로 돌변해서 저를 내리치는데 이제 더이상 견뎌낼 힘이 없어요... 신앙 생활이 좋은건 맞지만 아직 이렇게 젊은나이에 하고싶은거도 못하면서 주말을 이렇게 소비한다는게 가슴이 아파요... 이제는 저도 교회를 같이 나가자는데 그쪽분들이 저보고 믿음이 부족하여 부정적인 시선이 보이는거라며 저도 같이 성령을 받아보라는데.. 솔직히 저는 믿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지옥을 보내는 유일신이나 다른 종교를 존중도안하고 배척하는 개신교에 상당히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매번 주말마다 교회 몇시간만하면 끝나는건데 왜 기다려주질 못하냐면서 짜증을 부리고 교회 데려다주고나면 저는 할거도없어서 동네 커피샵에서 차 대기시켜놓고 매번 책이나 읽는데 이생활이 몇개월이 지나고 여자친구는 더더욱 그종교에 심취해하고 정말 괜찮은 여자다라는 생각하나만으로 몇개월을 버텼는데 이제는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맹목적인 믿음.. 맹신을 당연히 여기는 여자친구 옆에서 무교인제가 어찌 대처해야 이사이를 좋게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 2
교회다니는 여자친구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한없이 귀엽고 재밌기만하던 여자애였는데
몇개월전부터 힘든일이 있었다면서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교회라고하기에도 이상한
왠 가정집에가서 신도한 30~40명이 모여가지고 그집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이상한 말들을 외치며 하나님의 성령을 받았다면서 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되버린거에요
그이후로 교회를 일주일에 4번씩다니는데 무교인 제입장에선 그저 답답하다가
주말에 즐겁게 여행도 잘다니고했는데 이제는 삶에서 제일 중요하신분을 영접해서
그분께 남은 삶을 봉사해야된다며 단하루도 빠지지않고가는거에요...
한번은 제가 월요일까지 휴일이껴있는달이 있어서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여행지 예약까지 다해놨는데
교회를 가야된다는말에 홧김에 교회랑 저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니깐 어떻게 한낱 사람주제에
그런 말을 할수있냐면서 울면서 기도하는데... 솔직히 정이 뚝떨어 지더라구요
그놈의 교회활동이 몬지 그이후로 성적도 잘받던애가 학업도 소홀해지고 아무렇지도 않다는듣이
기도로 보상받을수있다며 매번 하나님 성경 운운하는데 처음에는 다닌지 얼마안됐으니
끄집어 내보자하는 생각으로 이래저래 종교서적도 공부하고 논리적으로 얘기도 해봤으나
종교 얘기만나오면 그렇게 순하고 착하기만하던애가 십자군으로 돌변해서 저를 내리치는데
이제 더이상 견뎌낼 힘이 없어요... 신앙 생활이 좋은건 맞지만 아직 이렇게 젊은나이에
하고싶은거도 못하면서 주말을 이렇게 소비한다는게 가슴이 아파요... 이제는 저도 교회를 같이
나가자는데 그쪽분들이 저보고 믿음이 부족하여 부정적인 시선이 보이는거라며 저도 같이
성령을 받아보라는데.. 솔직히 저는 믿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지옥을 보내는 유일신이나 다른 종교를
존중도안하고 배척하는 개신교에 상당히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매번 주말마다 교회 몇시간만하면 끝나는건데 왜 기다려주질 못하냐면서 짜증을 부리고
교회 데려다주고나면 저는 할거도없어서 동네 커피샵에서 차 대기시켜놓고 매번 책이나 읽는데
이생활이 몇개월이 지나고 여자친구는 더더욱 그종교에 심취해하고 정말 괜찮은 여자다라는
생각하나만으로 몇개월을 버텼는데 이제는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맹목적인 믿음.. 맹신을 당연히 여기는 여자친구 옆에서 무교인제가 어찌 대처해야
이사이를 좋게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