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수성이 예민한 편이다. 모든일에 감정적으로 일처리를하거나 모든 것에 감정을 느낀다. 그래서 엄청난 스트레스도 또한 동반되는 것 같다. 일을 해도 그렇다. 정작 남들은 아무 말 없이 일을 하는데 난 그게 안된다. 무조건 짜증부터 나고 그냥 일하면 쉬고싶단 생각을 100000000번도 넘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랑을 할때도 여자친구의 모든 표정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미친것 같다. 그래서 요즘들어 모든일에 무기력하고 그냥 바보가 되어버리고 싶다. 바보가 되면 그런 잡념이 사라지지 않을까. 휴... 이런 예민한 내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지 톡커여러분들께 여쭤보고싶다. 진짜 미친것같다. 내가 생각해도 완전 이건 사이코수준이다. 남들은 저렇게 잘 사는데 왜 나는 하는일마다 안되지라는 생각을 매번 하고 남들은 저렇게 이쁜사랑하는데 왜 난 항상 힘든사랑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한다. 톡커 여러분 제발좀 도와주세요.,.,.
감수성이 너무 풍부한 남자의 비애.
난 감수성이 예민한 편이다.
모든일에 감정적으로 일처리를하거나 모든 것에 감정을 느낀다.
그래서 엄청난 스트레스도 또한 동반되는 것 같다.
일을 해도 그렇다.
정작 남들은 아무 말 없이 일을 하는데
난 그게 안된다.
무조건 짜증부터 나고 그냥 일하면 쉬고싶단 생각을 100000000번도 넘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랑을 할때도 여자친구의 모든 표정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미친것 같다.
그래서 요즘들어 모든일에 무기력하고 그냥 바보가 되어버리고 싶다.
바보가 되면 그런 잡념이 사라지지 않을까.
휴... 이런 예민한 내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지 톡커여러분들께 여쭤보고싶다.
진짜 미친것같다.
내가 생각해도 완전 이건 사이코수준이다.
남들은 저렇게 잘 사는데 왜 나는 하는일마다 안되지라는 생각을 매번 하고
남들은 저렇게 이쁜사랑하는데 왜 난 항상 힘든사랑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한다.
톡커 여러분 제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