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되는 젊은 애가 차로 우빵잡다 우리 어무이한테 욕한사건

보이기만보이라2011.07.05
조회202

경남에 사는 이십대 중반을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몇일전 운동을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어무이가 울면서  계셨습니다.

 

내가 조심스레 어디아프시냐고 물어보니 아프신건 아니고 저에겐 어른들 한테는 그러지말아라 하시며

 

저는 의아해 오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 봤더니 어무이가 시장서 장을 보시고 집에 들어가시는 도중

 

내 또래 나 나이 어린 애들쯤 되는 젊은 애 새,ㄱ기들이 차로 웅 웅 소리를 내며 어무이가 깜짝 놀래 뒤를

 

돌아봤는데  젊은 애 새,ㄱ기들이 어무이한테 " 뭘 보세요 이 미치,ㄴ년아"라 하면서 웅 소리를 내며 담배

 

꽁초를 팅구며 도망을 갔다 란 말을 듣고, 차가 어떤 종이냐하더니 신형아반떼(어무이랑 같은차)라 하셨

 

습니다. 번호판은 그떄 당시 패닉 상태가 되셔서 기억을 못하시고 내가 너무 열이 받아

 

찾을 수도 없는 노릇에 글을 씁니다.

 

그때 당시 있던 내 또래나 후배쯤 되는 애들아 차를 튜닝하고 다니던 말던 니 사정이니깐 아무말 안하겠는데 길거리에서 어른 한테 그따구로 행동하지마라. 나도 스물 초반에 차량 동호회 활동 했고 니보다 더 많은 튜닝도 해봤고 그거 아무 쓸짝 없드라이.

 

느그들이 판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찌만 본다면 진심으로 반성해라

흰색 신형아반뗴 튜닝차량 내 길거리 다니다가 그짓거리 하는거 보이면 니로 간주하고 그 길에서

뚜드리 패뿐다. 56으로 시작되는 K7 항상 주시하고 다니라이 언제 뒷 꽁무니에 나타 날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