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낙하산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29에 아직도 2400 받고 다니고 있는 찌질남 입니다. 주위 아는 여자아이가 24인데 낙하산으로 2800 받고 은행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개시켜 준 이는 모 은행 점장이며,,, 급은 도지사 급이라고 하더군요... 요즘 중국인들은 한국이 기회의 땅 이라며 많이들 찾는다던데... 난 이제 어디서 스펙을 찾아야 하는 것인지 회의감이 드네요.
스물아홉인데..아직도 2400 이신분들...
주위 낙하산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29에 아직도 2400 받고 다니고 있는 찌질남 입니다.
주위 아는 여자아이가 24인데 낙하산으로 2800 받고 은행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개시켜 준 이는 모 은행 점장이며,,, 급은 도지사 급이라고 하더군요...
요즘 중국인들은 한국이 기회의 땅 이라며 많이들 찾는다던데...
난 이제 어디서 스펙을 찾아야 하는 것인지 회의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