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하루만에 오고가고 힘든 여정임에도.. 버스에 몸을 싣고 우리 고향으로 출발~! 집에서 잠깐의 휴식 끝에.. 본격적인 무더위님께서 기승을 부리시기전에... 나의 고향 강천산을 소개하려, 부랴부랴 움직여....동생을 운전사 삼아 다녀왔다. 어려서 줄 곧 갔던, 이곳! 참으로 지겹고 싫었었으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찌나 이 곳이 그립고, 집에 갈적마다.... 강천산강천산 노래를 부를만큼...이젠 좋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것은 그곳의 이름.. 아직 무더위가 시작되지도 않았음에 불구하고 역시나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 곳. 천천히 둘러보자. 이 곳엔 총 3구역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포스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저녁7시경 주차장은 한산하다.. 처음 입구에 들어 설 때부터의 모습을 소개하겠어요~ 매표소를 지나세요.. 짜잔~ 우리 셋은 그냥 통과. 히히~ 매표소를 지나..처음으로 우리를 맞이하는 기특한 녀석은 바로 이것! 공원을 즐길 수 있는 코스는 2가지. 맨발로 모래길을 걷는 것 or 숲속으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걷는것... 우리는 일단 가는 길은 숲속길로 선택. 내려올 땐 모래길을 선택. 산책로를 걷다가~ 중간 중간에 계곡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으니, 땡기시거든...내려가세요. ^^ 왔다간 흔적을 남길 수 있는, 블랙보드... 오늘만큼은 분필 만지도 싶지 않았는데....또 영역표시 본능... ^^ 한국인의 특성?? 기발한 생각이닷. 원래는 벽에 사람들이 뭘로 팠는지...낙서들을 했었는데...참 보기 흉했거든요.. 저렇게 디자인해놓으니...보기도 좋고! 참으로 좋은 생각일세... 맑은 계곡물 .. 이동하는 내내 우리의 코까지 즐겁게 만들어주는 꽃향기.. 그 녀석의 정체를 밝혀라.. 넌 어디에서 왔니? 때(?)죽나무라한다.. 조경과 친구님 기종이의 曰. 열매를 빻아서 물속에 던지면, 물고기들이 떼로 죽는단다! ㅋ 아주아주 오래된 모과나무를 소개 할게요.. 아~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 완전완전 많다.. 점점 어깨의 통증 압박이...ㅠ 자~ 힘내자!! 여유를 가지고...천천히 둘러보아요... 단순히 앞에서만 머물다보면, 뒤에 숨은 또다른 보석을 놓칠 수가 있거든요.. 이거에요! 바로! 그 보석! 양갱이랑 옛날에..날씨가 꾸물함에도 불구하고, 신선노름하러... 팔각정에서 보슬보슬 내리는 빗속에....캔맥 한잔 드링킹업! 하고~~~ 아~ 좋다좋다. 이러고 노래를 불렀는데.. 빗줄기는 갈수록 굵어지고..ㅠ 우산 없는 우리는...ㅠ 콧노래는 어디로 사라지고.. 징징대는 소리로...ㅋ 빗속을 뚫고 아래로 내려오던 옛 기억이 스물스물스물~~~ 폭포 주변 사진들을 보라.. 발이 너무 아픈 나머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맨발로 갈까 하다가... 어쨋든, 맨발로 걷게 되면....이런 좋은 점이? ㅎ 앗! 과로로 인한...위의 통증이...ㅠㅠ 이제 정말 집에 갈 시간.. 아~ 발이 너무 따갑고 아프다..ㅠ 집에 도착해, 신발을 벗는 순간 기겁!! 발에 피가... ㅠ 암튼 고생했다. 혜요! 용운! 혜진! 핫도그로,,,심심찮은 위로를...ㅋ 등산 코스 교통편을 안내해 드릴게요.. 강천산 → 순창 직행버스 10:00 11:05 12:10 13:10 14:10 15:20 15:50 16:20 17:00 18:00(18:40) 완행버스(강천산 입구 출발) 07:35 08:40 10:25 10:40 10:50 11:55 13:55 15:30 16:30 18:10 18:20 18:45 20:00 순창 → 강천산 직행버스 09:50 10:30 10:50 11:30 12:25 13:25 14:30 15:10 16:30 17:10 18:20 [자가용 이용] 서울출발 경부고속도로(천안분기점) - 논산,천안간 고속도로(논산분기점) - 호남고속도로(태인I.C) - 27번, 30번 국도 이용 (4시간소요) 부산출발 남해고속도로(순천분기점) - 호남고속도로(옥과 I.C) - 27번 국도 이용 (3시간 소요) 광주출발 88올림픽 고속도로 - 24번 국도 이용 (30분 소요) 전주출발 27번 국도 이용 (1시간 소요) 정읍출발 27번 국도 이용 (1시간 소요) 남원출발 88올림픽 고속도로 - 24번 국도 이용 (30분 소요) 대구출발 88올림픽 고속도로 - 순창I.C (2시간 소요) [버스] 직행버스 운행 시간 전주 → 순창 (매일 06:30~20:30까지 30분 간격) 광주 → 순창 (매일 06:30~21:30까지 20분 간격) 남원 → 순창 (매일 06:55~22:25까지 25분 간격) 고속버스 운행 시간 순창 → 서울 ( 08:30 09:30 10:30 14:30 15:30) 3시간 30분 소요 서울 → 순창 ( 09:30 10:30 13:30 14:45 16:10) 인천 → 안산 → 순창 (08:20 16:00) 순창 → 안산 → 인천 (08:20 15:40) 참고사항 이 곳은, 야영 및 취사가 금지 된 곳이오니, 피크닉식으로 음식들은 챙겨오는 좋다. 취사장이 따로 있긴하다. 처음!! 야영, 취사를 금지 시켰을땐...불만이 많았으나, 이렇게 자연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그덕인 듯.. 참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저는 3일간에 짬짬이 시간내어 드디어 끝!!! 이제 그만 BYE bye~ 무단 스크랩은... 미워요..
호남의 숨은 진주. 호남의 금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처럼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하루만에 오고가고 힘든 여정임에도..
버스에 몸을 싣고 우리 고향으로 출발~!
집에서 잠깐의 휴식 끝에..
본격적인 무더위님께서 기승을 부리시기전에...
나의 고향 강천산을 소개하려, 부랴부랴 움직여....동생을 운전사 삼아 다녀왔다.
어려서 줄 곧 갔던, 이곳!
참으로 지겹고 싫었었으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찌나 이 곳이 그립고, 집에 갈적마다....
강천산강천산
노래를 부를만큼...이젠 좋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것은 그곳의 이름..
아직 무더위가 시작되지도 않았음에 불구하고 역시나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 곳.
천천히 둘러보자.
이 곳엔 총 3구역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포스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저녁7시경 주차장은 한산하다..
처음 입구에 들어 설 때부터의 모습을 소개하겠어요~
매표소를 지나세요..
짜잔~
우리 셋은 그냥 통과. 히히~
매표소를 지나..처음으로 우리를 맞이하는 기특한 녀석은 바로 이것!
공원을 즐길 수 있는 코스는 2가지.
맨발로 모래길을 걷는 것 or 숲속으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걷는것...
우리는 일단 가는 길은 숲속길로 선택. 내려올 땐 모래길을 선택.
산책로를 걷다가~ 중간 중간에 계곡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으니,
땡기시거든...내려가세요. ^^
왔다간 흔적을 남길 수 있는, 블랙보드...
오늘만큼은 분필 만지도 싶지 않았는데....또 영역표시 본능... ^^
한국인의 특성??
기발한 생각이닷. 원래는 벽에 사람들이 뭘로 팠는지...낙서들을 했었는데...참 보기 흉했거든요.. 저렇게 디자인해놓으니...보기도 좋고! 참으로 좋은 생각일세...
맑은 계곡물 ..
이동하는 내내 우리의 코까지 즐겁게 만들어주는 꽃향기..
그 녀석의 정체를 밝혀라..
넌 어디에서 왔니?
때(?)죽나무라한다..
조경과 친구님 기종이의 曰.
열매를 빻아서 물속에 던지면, 물고기들이 떼로 죽는단다! ㅋ
아주아주 오래된 모과나무를 소개 할게요..
아~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 완전완전 많다..
점점 어깨의 통증 압박이...ㅠ
자~ 힘내자!!
여유를 가지고...천천히 둘러보아요...
단순히 앞에서만 머물다보면,
뒤에 숨은 또다른 보석을 놓칠 수가 있거든요..
이거에요! 바로! 그 보석!
양갱이랑 옛날에..날씨가 꾸물함에도 불구하고,
신선노름하러... 팔각정에서 보슬보슬 내리는 빗속에....캔맥 한잔 드링킹업! 하고~~~
아~ 좋다좋다.
이러고 노래를 불렀는데.. 빗줄기는 갈수록 굵어지고..ㅠ 우산 없는 우리는...ㅠ
콧노래는 어디로 사라지고..
징징대는 소리로...ㅋ 빗속을 뚫고 아래로 내려오던 옛 기억이 스물스물스물~~~
폭포 주변 사진들을 보라..
발이 너무 아픈 나머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맨발로 갈까 하다가...
어쨋든, 맨발로 걷게 되면....이런 좋은 점이? ㅎ
앗! 과로로 인한...위의 통증이...ㅠㅠ
이제 정말 집에 갈 시간..
아~ 발이 너무 따갑고 아프다..ㅠ
집에 도착해, 신발을 벗는 순간 기겁!!
발에 피가...
ㅠ 암튼 고생했다. 혜요! 용운! 혜진! 핫도그로,,,심심찮은 위로를...ㅋ
등산 코스
교통편을 안내해 드릴게요..
직행버스 10:00 11:05 12:10 13:10 14:10 15:20 15:50 16:20 17:00 18:00(18:40)
완행버스(강천산 입구 출발) 07:35 08:40 10:25 10:40 10:50 11:55 13:55 15:30 16:30 18:10 18:20 18:45
20:00
직행버스 09:50 10:30 10:50 11:30 12:25 13:25 14:30 15:10 16:30 17:10 18:20
[자가용 이용]
경부고속도로(천안분기점) - 논산,천안간 고속도로(논산분기점) - 호남고속도로(태인I.C) - 27번, 30번 국도 이용
(4시간소요)
남해고속도로(순천분기점) - 호남고속도로(옥과 I.C) - 27번 국도 이용 (3시간 소요)
88올림픽 고속도로 - 24번 국도 이용 (30분 소요)
27번 국도 이용 (1시간 소요)
27번 국도 이용 (1시간 소요)
88올림픽 고속도로 - 24번 국도 이용 (30분 소요)
88올림픽 고속도로 - 순창I.C (2시간 소요)
[버스]
전주 → 순창 (매일 06:30~20:30까지 30분 간격)
광주 → 순창 (매일 06:30~21:30까지 20분 간격)
남원 → 순창 (매일 06:55~22:25까지 25분 간격)
순창 → 서울 ( 08:30 09:30 10:30 14:30 15:30) 3시간 30분 소요
서울 → 순창 ( 09:30 10:30 13:30 14:45 16:10)
인천 → 안산 → 순창 (08:20 16:00)
순창 → 안산 → 인천 (08:20 15:40)
이 곳은, 야영 및 취사가 금지 된 곳이오니, 피크닉식으로 음식들은 챙겨오는 좋다. 취사장이 따로 있긴하다.
처음!! 야영, 취사를 금지 시켰을땐...불만이 많았으나,
이렇게 자연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그덕인 듯..
참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저는 3일간에 짬짬이 시간내어 드디어 끝!!!
이제 그만 BYE bye~
무단 스크랩은...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