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딴놈이 생긴 너였네..

아무말도하지마2011.07.05
조회663

결국에너는..다른놈이  생겨서  날떠난거네..

그니까..친구로밖에  안느껴진단말은 너는 이제  남자로서는  끝났고

친구로가  딱좋겠다는  판단이냐..

그녀석이  나랑너랑  사귀고있을때부터  너좋타고  따라다닌놈인거  알어..

내가  그놈때매 너한테  짜증도  냇어..그래서너는 그애랑 다정리한줄  알았어

근데  너는  그놈이랑  계속연락하고  그냥친구라는  명목에  잘지내더라. 그리고  그녀석이랑

지금만나더라고..참..내가  너한테 뭘잘못했길래  그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날버린거냐

내가  그놈보다  못했어? 참...어이가  없네 사귀자고  말한건너였어..

그리고  끝내자고  한것도  너네 햐....멋지다잉

내가  너잡으로  니가사는곳까지  알바까지  빼면서  갔는데..너는 아무렇치않게

"다시돌아갈수  없어...그냥  친구로  밖에  안느껴져" 당연하지  딴놈이  생겼는데.

그럴수밖에  참  나는 또  그걸믿었다  친구로밖에  안느껴져서그런거라고..니가  돌아올꺼라고

내가  쓸때없이  순수했네 왜그랬는지 후회되네 나는  너한테  한번도  화도 내본적없고

니가  싫타는거  한것도  없고  항상  너한테  헌식적이었지  친구들이  그러지  말라는데도  나는 그렇게  해주고  싶더라고  그래서 그랬어...니가  필요이상으로  해줬지  부담스러울정도로...그래부담스러웠을꺼야 근데  그게  내 사랑의  표현이었어 걱정해주고  생각해주는게  그렇게  잘못된거라면

내가  문제다 근데..참 이상황은  내가  비참해진다

잘가라  이제  돌아올꺼라는  미련따위  가지고  있지않다

그리고  너  후회할꺼야  내가  너한테  얼마나  멋진놈이었는데!!

진짜로  니가  틀렸다는거  내가  살아가면서  보여줄꺼야!

난널믿었고  넌날 무시하고  버렸어 그리고  처참히 나를 짓밟았지..

사실  이글쓰면서도  가슴이  먹먹해  지는데!! 이겨내려고  극복하려고!!!

나  극복한다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