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나고 어이도없고해서 이렇게 여러분 조언을 구하고자 글씁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에게는 1년조금넘게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전 남자친구죠 지금은 일단 이남자에대해 몇 자 끄적이자면 능력도없는남자고,집안,학벌,외모 다 그저그렇네요. 처음에 어떻게 제가 그사람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나봐요,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챙겨주는모습에 반했어요. 그렇게 만남을 이어갔죠. 편해지고 서로 익숙해지고 하다보니 우리집을 자기집마냥 드나들고 한 두번 그러다보니 저도 살짝 짜증이 나더라구요. 고마운줄 모르는 이남자.. (화가나서 막 말해도 이해해 주세요.) 처음 내가 봤던 그 모습? 그모습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였습니다. 그런줄 알았다면 이렇게 질질 끌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맨날 퇴근하고 집에가면 퍼질러자고 있거나 컴퓨터게임하고있고.. 일도 그만둔지 얼마안되서 일자리라도 구하고있거나 그런모습이라도 보이면 그래도 이렇게까지 미워보이진 않을텐데 맨날 보이는 모습은 퍼질러자는모습 컴퓨터하는모습 친구들이랑 음주가무 즐기는모습 항상 데이트하러나가도 데이트비용99%는 제가 지불합니다. 조금의 노력이라도 보였다면 이렇게 까지 미워지진 않았을꺼예요. 네, 이때까진 그래도 괜찮았어요. 제가좋았으니까요. 돈을 누가내든 있는 사람이 조금 더 내면되지 하는 생각으로 살아왔으니까요. 근데 점점 해가 거듭될수록 가관이 아니더군요. 고맙고 미안한마음이라도 들어야하지않을까요? 밥을먹으러가도 당연히 내가 계산해야된다는듯한 표정하며 심지어 친구들이나 동생들 만날때도 그때만이라도 내주는척 해주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그때도 당연시 여기더군요. 지갑조차 안가져왔더군요. 네 이해했어요 주위에서 뭐라그러든 눈감고 귀막았습니다. 그러던 한 날은 저에게 돈을 빌리더군요. 오만원 십만원 ..그리고 삼십만원 저도 회사다니면서 자취생활하느라 힘든데 왜 일구할려고 노력은 않하고 돈을 빌리고 다닐까요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맨날 말로만 방값전엔 꼭 줄꺼야^^ 하더니 깜깜 무소식이구요. 한날은 (전)남자친구가 몇일전부터 한숨을 푹푹 셔대는거예요. 일을하는데 있어서 오토바이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몇일을 한숨만 푹푹 셔대는 모습보이다가 제가 자고있었어요. 정말 돈 필요한 사람처럼 절 깨우더군요. "(가명)지윤아.... 지윤아..." 딱 느낌이 왔어요. 정말 화도나고 아 돈빌리려나보다 저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깨우지말라며 짜증아닌짜증을 내고 자는척 했습니다. 깨우지않더군요. 그리고 이사람 취미생활도 없는지 도통 밖을 나가질 않습니다. 네.. 이땐 이미 모든게 짜증이 난 상태겠죠, 너무 화가나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 한소리 했더니 꺼져준다며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싸이월드 메인에 욕을 해놨더군요. "아가리 싸물어 신발년아" 정확히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렇게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나중엔 결국 헤어졌죠 헤어지고 너무 어이없고 동생도 "언니가 한게 얼만대 그렇게 마지막까지 당하고있냐고.. 그돈30만원 이라도 받아내라고.." 말하더군요. 저까지 똑같은 인간 될까봐 그냥 아니라고 하고 넘겼는데 동생이 몰래 문자를 넣어놨더라구요.. 다음날 문자가왔어요 뭐라고 왔냐구요? "누구세요?" 라고왔습니다^^..참....................... 그리고 담날 "계좌" 이렇게문자가 오더니 또 한동안 연락두절 입니다. 싸이를 가보니 또 욕이써져 있더군요. 저도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그렇게 사랑운운하며 다시 만나자며 매달리더니 그돈30만원 때문에 이렇게 까지 또 욕을 써놓다니요.. 그돈30만원 안받아도 그만입니다. 근데 너무 열이받고 화가나네요 저도 오기아닌오기가생겨 받아낼려고합니다.. 톡커님을 조언좀 해주세요... 답답하고 화나고..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돈 30만원 값어치도 못됐던 걸까요?
화도나고 어이도없고해서 이렇게 여러분 조언을 구하고자 글씁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에게는 1년조금넘게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전 남자친구죠 지금은
일단 이남자에대해 몇 자 끄적이자면 능력도없는남자고,집안,학벌,외모
다 그저그렇네요.
처음에 어떻게 제가 그사람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나봐요,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챙겨주는모습에 반했어요.
그렇게 만남을 이어갔죠. 편해지고 서로 익숙해지고 하다보니 우리집을
자기집마냥 드나들고 한 두번 그러다보니 저도 살짝 짜증이 나더라구요.
고마운줄 모르는 이남자.. (화가나서 막 말해도 이해해 주세요.)
처음 내가 봤던 그 모습? 그모습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였습니다.
그런줄 알았다면 이렇게 질질 끌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맨날 퇴근하고 집에가면 퍼질러자고 있거나 컴퓨터게임하고있고.. 일도 그만둔지 얼마안되서
일자리라도 구하고있거나 그런모습이라도 보이면 그래도 이렇게까지 미워보이진 않을텐데
맨날 보이는 모습은 퍼질러자는모습 컴퓨터하는모습 친구들이랑 음주가무 즐기는모습
항상 데이트하러나가도 데이트비용99%는 제가 지불합니다.
조금의 노력이라도 보였다면 이렇게 까지 미워지진 않았을꺼예요. 네, 이때까진 그래도
괜찮았어요. 제가좋았으니까요. 돈을 누가내든 있는 사람이 조금 더 내면되지 하는 생각으로
살아왔으니까요. 근데 점점 해가 거듭될수록 가관이 아니더군요. 고맙고 미안한마음이라도
들어야하지않을까요? 밥을먹으러가도 당연히 내가 계산해야된다는듯한 표정하며 심지어
친구들이나 동생들 만날때도 그때만이라도 내주는척 해주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그때도 당연시
여기더군요. 지갑조차 안가져왔더군요. 네 이해했어요 주위에서 뭐라그러든
눈감고 귀막았습니다. 그러던 한 날은 저에게 돈을 빌리더군요. 오만원 십만원 ..그리고 삼십만원
저도 회사다니면서 자취생활하느라 힘든데 왜 일구할려고 노력은 않하고 돈을 빌리고 다닐까요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맨날 말로만 방값전엔 꼭 줄꺼야^^ 하더니 깜깜 무소식이구요.
한날은 (전)남자친구가 몇일전부터 한숨을 푹푹 셔대는거예요. 일을하는데 있어서 오토바이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몇일을 한숨만 푹푹 셔대는 모습보이다가 제가 자고있었어요.
정말 돈 필요한 사람처럼 절 깨우더군요. "(가명)지윤아.... 지윤아..." 딱 느낌이 왔어요.
정말 화도나고 아 돈빌리려나보다 저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깨우지말라며 짜증아닌짜증을
내고 자는척 했습니다. 깨우지않더군요. 그리고 이사람 취미생활도 없는지 도통 밖을 나가질 않습니다.
네.. 이땐 이미 모든게 짜증이 난 상태겠죠, 너무 화가나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 한소리 했더니
꺼져준다며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싸이월드 메인에 욕을 해놨더군요.
"아가리 싸물어 신발년아" 정확히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렇게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나중엔 결국 헤어졌죠 헤어지고 너무 어이없고 동생도 "언니가 한게 얼만대 그렇게 마지막까지
당하고있냐고.. 그돈30만원 이라도 받아내라고.." 말하더군요. 저까지 똑같은 인간 될까봐 그냥
아니라고 하고 넘겼는데 동생이 몰래 문자를 넣어놨더라구요.. 다음날 문자가왔어요
뭐라고 왔냐구요?
"누구세요?" 라고왔습니다^^..참....................... 그리고 담날 "계좌" 이렇게문자가 오더니
또 한동안 연락두절 입니다. 싸이를 가보니 또 욕이써져 있더군요.
저도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그렇게 사랑운운하며 다시 만나자며 매달리더니
그돈30만원 때문에 이렇게 까지 또 욕을 써놓다니요.. 그돈30만원 안받아도 그만입니다.
근데 너무 열이받고 화가나네요 저도 오기아닌오기가생겨 받아낼려고합니다..
톡커님을 조언좀 해주세요... 답답하고 화나고..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