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가는거야(고백) 좋아 가는거야

조영욱2011.07.05
조회37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리고~~

 

약속한 말씀~~ 벼치 않네

 

 변치 않네~~

 

 

 

하늘의 영광~~ 하늘이 영광~~

 

하늘의 영광 ~~~~

 

 

나의 맘속에~~~~~~~~~~~~~~~~~~~~~~~~~~~~

 

 

차ㅗㄱ 넘쳐 오 호오 오 ㅗ ㅗ오

 

 

 

 

 

할렐룰야를 힘차게 불러

 

 

http://www.jbch.org/kor/sermon/view.php?sCode=10r10r10&psId=5500&strKeyword=&page=2

 

 

 

 

캄캄한 밤에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의 `~`  길되시고~

 

 

 

 

 

빛이 되시니`~~

 

 

염려 없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이 ㅕㅇ광

 

 

나의 맘속에~~~~~~~~

 

 

 

차고 넘쳐 ㅗ오 옹 ㅗㅇ ㅗㅇ ㅗ옹 오 오 ㅗ옹 오~~~~~~~~~~~~~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언히 주를~~~~~~ 찬양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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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29 ~ 34 29 저희가 여리고에서 떠나갈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좇더라  
30 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31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32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이적은 우리 육신의 병을 고친다던지 육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한 것이라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것을 육신으로 나타내 보인 겁니다. 이 소경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눈을 뜬것은 죄인들이 구원받는 모습을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는 내용입니다.
소경이면서 거지. 이것이 우리 하나님 앞에 우리 죄인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소경입니다. 아주 불쌍하고 가난한 거지입니다. 두 소경의 소원은 눈 뜨는 것입니다. 그들은 보지 못하지만 예수님이 자기 앞에 지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오로지 고침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예수님께서 그냥 지나가시면 그 때를 놓치면 그들의 기회는 영영 다시없을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후에 다시 여리고로 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이사야 55장 6절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부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날만한 때에 가까이 계실 때가 언제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에게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구원 받을 수 있는 말씀이 증거 될 때에 거기 주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 기회가 지나가면 영영 하나님을 못 만날 수 있습니다. 30 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마태복음 20:30 여기에 소경들이 부르짖으니까 그 예수님을 옹위하고 따라가던 무리가 꾸짖었습니다. 왜 이 사람들이 소경을 보고 잠잠하라고 그랬을까요? 아마 이 사람들은 예수님은 너무나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이 거지 이 소경을 주님이 돌아보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소경들은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협과 방해를 그들은 개의치 않고 오직 눈을 뜨고자 하는, 보고자 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참으로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주님께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게 뭡니까? 그 막는 게 뭡니까? 먼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지금도 나중에 참으로 주님을 찾는 사람, 구원을 간절히 받고자 하는 사람들 가로막고 방해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말아야 됩니다. 사람들 두려워하지 말아야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 그것을 너무나 쉽게 지나쳐 버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어려움이 있고 조금만 무슨 장애가 있어도 그냥 실망하고 다음으로 미룹니다. 다음에 또 있다. 그러나 다음이 또 있을지 없을지 누가 장담합니까? 교회당은 언제든지 가고 싶으면 갈 수 있습니다. 구원은 언제든지 못 받습니다. 32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마태복음 20:32 ~ 33 소경들의 그 믿음과 절박한 간청이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요. 이 소경들의 부르짖는 소리가 커서 주님이 들으신 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이 사람들이 무슨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따르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멀리서도 사람의 생각을 아십니다.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마가복음 10:49 ~ 50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서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 겉옷을 내던졌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갈 때 우리의 더러운 행실을 더러운 생활을 옛사람을 벗어버려야 됩니다.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자리에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예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이제 주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 주님 앞에 귀중히 쓰임받기 위해서 우리는 더러운 것을 내버려야 됩니다. 32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마태복음 20:32 ~ 34 너희가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주님은 자기를 간절히 찾는 사람을 만나주시고 그 소원을 들어주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눈뜨기를 원하나이다. 이 거지 이 사람의 평생소원은 무엇입니까. 눈뜨는 것입니다. 주님께 그들은 금전을 구한 것이 아니라 눈뜨기를 원했고 광명을 얻기를 원했습니다. 광명은 생명이고 어둠은 죽음입니다. 그들은 생명을 구한 겁니다. 단순히 눈뜨기 보다도 광명한 세계 하나님의 세계를 보기를 원했던 겁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주님 앞에 나가서 무엇을 구하기는 구하는데 무엇을 구합니까? 세상적인 것, 육신적인 것, 물질적인 것들을 구합니다. 밤새도록 기도합니다. 새벽마다 기도합니다. 그런데 기도를 가만히 들어보면 썩어질 것을 구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나 구원받게 해주시고 거듭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깨닫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 안할까요? 자기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허물과 죄로 죽어있는 영혼이라는 것, 문둥이라는 것도 모르고 소경이라는 것도 모르고 잠깐 후에 오늘이라도 죽으면 지옥으로 천길 만길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도 모르고 오직 눈에 현실적인 것, 물질적인 것에 매달려서 삽니다. 34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마태복음 20:34 예수님이 말씀만 하셔도 되는데 만져서 고쳐주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 소경들은 눈을 뜨자마자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어둠은 지나가고 이제 광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자마자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우리 운명이 옮겼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6장 18절에 보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품속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42 예수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43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좇으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누가복음 18:42 ~ 43 이 사람이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좇으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이제 이 소경이 눈 뜨자마자 자기 집으로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주님을 즉시 따랐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자마자 소경이 눈뜬 것처럼 새로운 소망과 새로운 삶을 주신 것처럼 새로운 삶의 기쁨과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을 따라갑니다. 비참한 생애는 끝나고 새로운 삶의 목적과 주님을 따르는 거룩한 생애가 시작된 겁니다.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시편116편 12절에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우리가 그 크신 은혜를 받은 사람은 그 은혜를 만일 잊어버린다면 그게 죄입니다.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그 크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꼬.
옛사람을 청산하고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사는 새로운 생애가 시작됩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그것을 위해서 주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겁니다. 세상 것 다 양보해도 결코 양보하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고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따라가고 주님 뜻대로 살아가고 주님께 쓰임 받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우리의 삶을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말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주님 오시는 날 그 영광에 참여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onPageNum(1, 1); clickPageNum(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