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냉이 정~~~~~말 심해요 학교에서 담요를 무릎에 덮고생활하는데 작년부터 비리~찌리~한 냄새가 나면 제 담요에서 나는거에요.. 옛날엔 몰랐으니 팬티라이너도 안해서 야자 끝날때쯤되면 오줌싼거처럼 축축하고 냄새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래서 정말 자주 씻고 소변보고나서도 씻고 큰거...보고 나서도 씻어요 (그리고 두꺼운 휴지 세네칸 정도 뜯어서 물기 닦고 다시 팬티 입긴 한데.. 물기가 덜 닦여서 그럴수도 잇나요? ) 요즘엔 팬티라이너 하거든요 근데 그건 또 바람이 안통해서 안좋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작년에 어머니랑 산부인과 갔는데 약?만 주고 질염이라는 얘기는 들은 기억이 없는거 같기도 하네요.. 진짜 걱정되요 욕은 안하셨으면 좋겟는데 2년된 남자친구랑 성관계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또 축축해서 씻으러 가서 씻으면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되는 냉?같은 덩어리가 씻을때마다 한번씩 나와요 진짜 걱정되요..아..ㅠㅠㅠ 1
학생입니다 냉이너무 심해요
고2
냉이 정~~~~~말 심해요
학교에서 담요를 무릎에 덮고생활하는데
작년부터 비리~찌리~한 냄새가 나면 제 담요에서 나는거에요..
옛날엔 몰랐으니 팬티라이너도 안해서 야자 끝날때쯤되면
오줌싼거처럼 축축하고 냄새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래서 정말 자주 씻고 소변보고나서도 씻고
큰거...보고 나서도 씻어요 (그리고 두꺼운 휴지 세네칸 정도 뜯어서
물기 닦고 다시 팬티 입긴 한데.. 물기가 덜 닦여서 그럴수도 잇나요? )
요즘엔 팬티라이너 하거든요 근데 그건 또 바람이 안통해서 안좋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작년에 어머니랑 산부인과 갔는데 약?만 주고
질염이라는 얘기는 들은 기억이 없는거 같기도 하네요..
진짜 걱정되요
욕은 안하셨으면 좋겟는데 2년된 남자친구랑 성관계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또 축축해서 씻으러 가서 씻으면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되는
냉?같은 덩어리가 씻을때마다 한번씩 나와요 진짜 걱정되요..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