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박권주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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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는 혼자 보는 맛도 좋은데, 심야의 3D는 더욱 그런 것 같다. 기실 다른 사람과 영화 보러 간 지도 먼 옛날 얘기지만...... 공부하는 우리 판다곰에 대한 이야기. 낙천적인 것이 너무 지나친데 그것은 대상을 어른들로만 잡지 않았기 때문이겠다. 하지만 다 털어버리고 웃긴 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