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집회 참가자 170명 소환장에 대해서

고아원출신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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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았음..

 

반값 등록금 집회 참가자 170명 소환장

 

좋아 좋아.. 뭐가 좋아 샹~

 

한번 외치고 싶어서 톡에 몇자 적어봅니다.

 

"뭐같은 세상~ 망해라~ "

 

"왜 순수한 촛불시위하는 서민과 대학생들에게 정치 너희 같은 개떡같은 것들이 왜 끼어드냐.."

 

"이딴식으로 너희들이 개판으로 정치를 하니까 매번 국회의원 선거때 지친 청년들이 선거투표를 안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너희들은 울부짖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주권의식을 같고 선거를 꼭 해야된다.

애라이 다 똑같은 인간들만 모였는데 선거 누가 하겠냐. 그딴 말할것 같으면 너희 스스로 반성해라"

 

"국민들이 스스로 일어났다. 너무 너무 찌던 삶에 지쳐서

  대학 안나오면 알아주지 않는 사회때문에 대학물 먹고자 피땀흘려 공부했다.

 솔찍히 공부 하기 싫었다. 하지만 어쩌랴. 내근처 선배들 대학물 못먹었다고 써주지도 않는 더러운 세상인데.. "

 

"00고아원에서 자랐어요.. 원장님 참 고마운 분이십니다. 하지만 더이상 신세를 지기는 싫습니다.

 대학등록금이 너무 비싸 저때문에 원장님 주름이 두겹 세겹 늘어 나셨습니다.

 정부지원금은 순수 고아원생들의 식비로 나가지만 그돈에서 저 한명을 바라보고 등록금비 5%를 대주는 것 자체도 너무 미안했습니다. 은행갔어요 대출받으로.. 부모님이 없어서 안된다네요 보호자가 있어야된데요.. 힘없이 다시 고아원에 돌아왔습니다. 은행갔던 이야기를 원장님께 했어요. 은행에 다시 함깨 가자고 하시더군요. 원장님께서 보호자가 되겠다고 학생대출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 결국 안되더군요. 원장님께서 보호자로 등록한 학생만 15명이 넘어요.. 문제는 언니 오빠들이 열심히 삶을 살고 있지만 그렇게 좋은 직장에 다니지 못해서 대출을 다 못 갚아서 더이상 보호자승인이 안된데요..

이해 안돼요 정말 이해 안돼요 고아원원장인데 고아원원장 밑에 어린아이들이 몇명이나 있는지 아시나요"

 

"10학번 아리따운 00이에요. ^^

  전 인터넷에서 즉석만남을 같고있어요. 참 부끄러운 일이죠.

  남들은 즉석만남을 정말 나쁜 짓이라고 하잖아요. 어쩔수 없어요

  짧은 시간에 큰돈을 모을수 있는곳은 거기 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몸매도 좋거나 이쁘거나 그런건 아니니까요 얼굴이쁘고 몸매 이쁘면 좀더 좋은 곳을 다니겠지만 .. ^^ .. 아 대출요.. 학생대출.. 그거 갚을려고 여기 들랑달랑거리는 거죠 뭐"

 

 

애라이 삐리리 정치 문디들아.. 진짜 외치고 외치고 외치고 싶어도 외칠수 없는 너희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아느냐.

반값 촛불집회 정치인간들 너희들이 하자고 해서 한거냐

순수 대학생들이 스스로 일어나서 외친것이다

그런데 외 민주당이 끼고 한나라당이 끼고 무소속 인간들이 끼냐

왜 민주당이 한나라당 비판하고 한나라당이 왜 민주당을 비판하냐

당파 싸움을 왜 순수한 반값 촛불집회에서 까지 와서 하느냐

그렇게 살고 싶냐 앙

그렇게 대한민국 젊은 영혼들을 쪽쪽 빨아 먹야 되냐 애라이 미친 삐리리 인간들아

샹것들...

 

짜고치는 고스톱 이제 질린다

아니 너희들 안위만 생각하는 정치판 질리고 질린다

 

대한민국 국민 한명으로써 내가 죽겠는데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나를 살려주라 샹것들아

 

너희들은 아냐 너희들이 문제삶고있는 성폭행사건 / 강도 /절도/사기/도박 등등 ...

이번에 총기 난사 사건... 그거 누가 그딴걸 만들어 낸지 아냐

 

ㅅㅍ 다 정치 ㄱ ㅅ ㄲ 들이 만들어 낸거다 샹~ 퉤

 

너희들이 미친 정치 하는 바람에 대한민국 안좋은건 다 1위해요 알긴 알강

 

그러면서 모든 잘못은 다 국민들한테 다 돌리고 있지..

 

여기서 성경책에 나와있는 한가지를 적겠다. 샹넘의 정치개들..

 

창세기에 보면 이딴말씀이잇다 정치의개들아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 하시리이까

 

아브라함이 이렇게 외쳤지 신(하나님) 이라는 존재에게

 

그때 신(하나님)이 말씀하셨지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그런데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므라에 50명이 없는걸알았지 의인 50명도 없다는것

 

그래서 신(하나님)에게 부탁했지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개독교인이라서 성경에 비유했다와 그래 성경에 저렇게 나와있어

신발~

그래 한번따져보자 299명중 정말 국민을 위해서 피땀을려 일하는 의인은 몇명이냐 있냐. 샹것들아

 

299명중 단 1명이라도 맨발벗고 잘못된 법 진짜 국민을 위해 서는 국회의원 단 한명만 있어도

국회는 바뀌고 정치도 바뀌고 나라의 젊은이도 바뀐다.

 

1명으로 바꿀수있냐고 이야기 하는 사람있겠지.. 당연히 1명으로 힘들겠지

하지만 사람의 일은 모르는거야

정말 국회 단 1명만 정말 국가와 국민을위한 국민을 위해서 철저히 봉사하는 사람이있다면

국회는 바뀌고 역사는 바뀔수이있다.

그렇게 세상은 바뀌었고 발전해왔어.

 

에이 하겠지 그래 우우우우 하겠지 닥쳐

 

에디슨이 둘이였냐

슈파이쳐가 둘이였냐

간디가 둘이였냐

세종대왕님이 둘이였냐

알렉산더가 둘이였냐

처칠이 둘이였냐

스탈린이 둘이였냐

위인들이 다 둘이였냐

하나였지..

 

하나에서 시작해서 전염되어서 여럿이 되었지.. 시작은 항상 한명이였다고

 

국회 한명만 있으면 얼마든지 바뀔수있어

아무튼 쓰잘데 없는 이야기만 했군 하도 열받아서 개떡같은 정치판때문에 개떡같은 정부때문에 개떡같은 상위 10% 문디들때문에..

 

 

이번 일로 2번째 반값 촛불시위 한다더라.

 

1. 정치 개망나니들 반값 촛불시위할때 오지마 ㄱ ㅅ 야

    와서 반값에 대해서 주절 주절 의견 제시하면서 정부 비판하는데 그딴 정치인간들 필요없거든

2. 아 간단하네 정부는 그딴것도 못해주냐

   그냥 큰맘먹고 대학교들한테 힘행사해봐 정부가 외 있는데 국가가 왜 있는데

   너희들은 국법도 모르냐 국민이 하라면 까야지 어디서 지들 마음대로 소환해

   이 나라가 정부를 위한 국가냐 이 나라가 민주주의국가냐 법치주의 국가냐 아니면 사대주의 국가냐

   귀족주의 국가냐. 헌법을 왜만들었는데 국법을 왜 만들었는데 그거 지키라고 만든거 아냐

   그런데 그 지킬수 있는 법중에 가장 간단하고 가장 기초적인 법도 못지키냐 그것도 정부라는

    국민을 위한 기관이....

 

현행 헌법 제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3. 모든 국민들이 이야기한다 아니 모든 국민이 아니더라도

 

서울광장에서 국민의 이름으로 정부에게 그것도 젊은 국민들이 국민의 권력으로 주권으로

반값 등록금을 내려달라고 정식으로 부탁했다.

그러면 정부는 까라면 까는거야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정부라는 기관이 주권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냐

 

국민이 등록금 내릴라고 명령을 했으면 이유 불만하고 까야 되는거 아니냐

뭔 국민 170명을 그 것도 집회에 참가한 개망나니 국회의원들을 소환한것도아니가

그냥 우리 모입시다 하고 외려서 리더역활 했던 170명중에...

순수 직장도 포기하고 나온 알바도 포기하고 나온 70명 정말 아무런 이유없이 정말 순수한 70명을 왜

소환 조취 취하는데 ..

소환 해야되는 넘들은 집회에 참석한 개망나니 국회의원들 아냐

그딴넘들은 왜 소환 안하는데

그리고 거기에 왜 순수하게 집회 참석한 70명을 왜 소환 하는데.

70명.. 명부를 보여봐라 그리고 공개해봐

그들 그냥 가정주부고 그냥 학생회장이고 그냥 부학회장이고

그냥 간호사고

그냥 막노동하는 인간들이고

그냥 미화원이고

그냥 78세 매일같이 폐기줍던 할어버지다

 

좃같은 정부 너희는 국민의 종이야 헌법으로 따지면 국민이 원하면 하면되는 종이란 말이다

그런데 이 대한민국이 지금 국민은 없고 개떡같은 국회의원만 있고 개떡같은 정부만 있고 개떡같은 경찰들만 있고 개떡같은 공무원들만 있냐

 

국민이 까라면 까면되잖아 뭔말이 많냐.

 

헌법 1조 2항도 못지키면서 대통령이고 국회의원들이냐

 

신발넘들 그러면 너희들이 헌법을 다시 개조 하던가.. 이세상 어느 국가가 법을 어기면서 지들 꼴리는데로 정치하냐.

 

아우 열받어..

 

왜 열받냐고.. 그래 신발..

 

내가 가르치는 학생 25명중에 20명이 고아원 출신이다

 

하도 애들이 말잘듣고 해서 난 과외비 땡젼 한푼 안받고 애들 대학보낼려고 가르친다

 

조선 구조설계회사다니며 월급 150받는다 이제 2년2개월 됬다.

 

저녁 10시 퇴근이다.

 

퇴근하자마자 나를 기다리는건 고아원생 20명이다

 

2시간 열심히 내가 아는 지식 가르친다

 

왜 ~ 나도 고아원출신이니까 세상 더러워서 대학보낼려고 한다

 

부모를 모르고 컸다 그래 자랐다

 

남들한테 안꿀릴려고 공부 죽도록 했다

 

참나 수능잘보면 뭐하냐 내신좋으면 뭐하냐

 

돈이있어야지 대학가지 그래 돈없는 고아원생들이 죄지

 

고아원생들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얼마전에 00고아원에 갔다. 이제 갓졸업한 00,00 동생들이 약간 술취한 상태에서 들어오더라

 

왜이리 늦게 들어오냐고 물었다.

 

"헤헤, 선생님요잉 .. 우리 많이 먹지않았어요잉.. "

 

요잉 붙는것 보니까 많이 먹었더라.

다시 물었다 뭐하다가 왔냐고

 

"아름다운 밤문화를 체험하고 왔어요잉.."

 

누가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냤냐..

 

이제 갓졸업했다 수능잘쳤고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갔다.

 

그런데 그 대학교 등록금이 비싸 몸팔고있다.

 

나한테 왜 안왔냐고 물어보니까

 

더이상 피해주기 싫다고 하더라

 

개넘의 정치인간들 보냐 샹넘들아. 너희들의 개떡같은 정치판에 내 학생들 이유없이 몸을 팔고

이유없이 희생했다.

 

개넘의 정치인간들 보냐 샹넘들아. 너희들의 개떡같은 정치판에 대한민국 국민이 희생하고 있다

 

주권을 누려야될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땅에서 개보다도 못한 삶을 연장하고 연장하고 있다.

양심도 없는 것들..

 

나도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났고 내 학생들도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내 친동생들은 아니지만 여동생들도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대한민국 땅이란것이 살기는 조카 어렵다

 

돈이 있어야지 사람구실 하면서 살수있고

부모가 있어야지만 사람이라는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돈없고 부모가 없으면 사람 취급도 못받는게 대한민국의 국민중에 우리들이다.

 

누가 부모가 없고자 했는가

누군 부모가 없고자해서 태어났는가

누군 돈이 없고자 태어났는가

누군 부모의 따듯한 정을 느끼면서 자라 나고 싶지 않았는가

 

나를 버린것도 부모요

나를 키우지 못한 것도 부모다

 

부모를 욕하지 않는다 부모를 미워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너무 억울 하고 억울하다

 

꽃이 피어야될 장미들 백합들 벗꽃들이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몸을 팔고

꽃이 피어야될 장미들 백합들 벗꽃들이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막노동을 하고

꽃이 피어야될 장미들 백합들 벗꽃들이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학생대출으 못하며

꽃이 피어야될 장미들 백합들 벗꽃들이 반값 등록금을 내려달라 이유로 집회에 참가했는데 소환되었다

 

이 나라 고아원 원생들은 이 대한민국에 태어나 국민이 아닌것인가.

 

좃같은 대한민국.. 좃같은 정부

좃같은 대통령

좃같은 개망나니 국회의원들..

신발 ㅅ ㅐ ㄲ ㅣ 들

 

 

어느날 고아원에 갔는데 이제 대학갈려고 준비하는 동생들이 몸팔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하도 답답해서 알아주시면 감사하다는 느낌으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다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