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음행사 알바를 했거든요! 시음알바는 제 성격상 지원하지는 않으려 했는데 이력서 공개로 전화주신 분이 되게 친절하시고 교육도 하신다고 하셔서 괜찮다 싶었어요... 그런데 처음에 전화 왔을 때는 6만 5천원 일급에 일주일이라고 했는데 교육받으러 가니까 12일이라고 해서 헐 했지만 차마 급여까진 못 물어봤어요ㅠㅠ 또 화 목을 쉬고 12일이래요...저 수험생이고 일주일만 하려고 한 건데 완전 피봤죠-_-; 알바를 갔더니 물건이 안 들어왔다고 한 3일은 직원분들이랑 물품진열했고... 시음하려면 보건증 필요하다고 슈퍼에서 그러길래 전화했더니 집에 두고왔다고 그러라고..ㅠㅠㅠ (전 시음 처음이라 보건증 필요한지 몰랐는데... 그건 알바 고용할 때 미리 얘기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ㅠㅠ) 이 날 전 그냥 보건소 가서 영수증 끊어왔구요.. 마스크도 필요하다고 해서 만 천원 제 돈 주고 샀구요...(원래 업체에서 지급해줘야함) 종이컵도 안와서...진짜 돈 필요해서 알바 하나 하겠다고 했다가 진짜 동생한테 빚만 늘었어요 종이컵도 매번 사야되고..나중에 보니까 한 만2천원정도 들었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 막 끝날 즈음 월요일 하고 화요일 쉬고 수요일 나가면 12일 채우는 거였거든요. 근데 월요일날 아침에 갑자기 문자로 오늘 쉬라고... 그래서 쉬었더니 저녁에 전화와서 내일도 쉬라고...전 그냥 아..네...하고 쉬었는데 수요일날 나가니까 이벤트 업체 통해서 오신 분 있더라구요. 전화하니까 그 분한테 일 알려주고 퇴근하면 된다고.... gs담당님도 계셨는데 그 분이 알려주시면 되는거지 왜 굳이 비오는날 사람을 오고가게 만듭니까... 그리고 그럴거면 그냥 일요일날 저녁이나 월요일날 아침에 안나와도 된다고 하시지.. 왜 이틀이나 사람을 잉여로 만들고...ㅠㅠ 그래서 수요일에 시음 행사 했던 거 적는 종이 팩스 보내고 종이컵 영수증도 복사해서 팩스보내고 영수증은 우체국가서 본사로 우편 붙였구요. 마스크는 사업자등록증을 보내면 세금계산서를 주신다고 gs에서 그러셔서 그건 일단 제 통장으로 넣어주신다고 했구요... 그리고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지났습니다.(은행 업무시간 고려했을 때 오늘도 포함) 7일 지났는데..........괜히 제가 너무 조바심내는 걸까요??ㅠㅠ 교육받으러 갔을 때는 알바 끝나고 팩스 보내면 바로 급여 준다고 그랬거든요.. 문자도 금요일날 보내보고 월요일날 보냈는데 답장 없구요... 솔직히 저 시음행사 처음이라 많이 못 판 건 사실이지만... 제가 일 하는 날 대부분이 비가 와서...근데 아이스음료라ㅠㅠ 하루에 3개에서 5~6개 판 게 전부라 차마 전화는 못 하겠더라구요ㅠㅠㅠ (참고로 이벤트 업체 아니구요 본사에서 직접 알바 쓰는 그런 것 같아요.) 혹시 얼마 못 팔아놓고 독촉전화까지 하냐고 그럴까봐.... (게다가 물품진열 하는 3일간은 물건이 하나도 안 나갔거든요.. 처음 이틀은 물건이 하나밖에 없어서 삼일째는.........시음을 안해서??) 얼마나 더 기다려봐야 하나요??ㅠㅠ 제가 수험생이라 진짜 인강도 사야되고 문제집도 사야되는데......... 그리고 빚진 것도 좀 급하고..ㅠㅠ 제발 노동부에 전화하는 일까지만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신고해라! 라는 분들은 빨간색! 좀만 더 기다려라! 라는 분들은 하얀색! 눌러주세요 ㅠㅠㅠ 2
알바 급여가 안들어와요...
제가 시음행사 알바를 했거든요!
시음알바는 제 성격상 지원하지는 않으려 했는데
이력서 공개로 전화주신 분이 되게 친절하시고 교육도 하신다고 하셔서 괜찮다 싶었어요...
그런데 처음에 전화 왔을 때는 6만 5천원 일급에 일주일이라고 했는데
교육받으러 가니까 12일이라고 해서 헐 했지만 차마 급여까진 못 물어봤어요ㅠㅠ
또 화 목을 쉬고 12일이래요...저 수험생이고 일주일만 하려고 한 건데 완전 피봤죠-_-;
알바를 갔더니 물건이 안 들어왔다고 한 3일은 직원분들이랑 물품진열했고...
시음하려면 보건증 필요하다고 슈퍼에서 그러길래 전화했더니 집에 두고왔다고 그러라고..ㅠㅠㅠ
(전 시음 처음이라 보건증 필요한지 몰랐는데...
그건 알바 고용할 때 미리 얘기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ㅠㅠ)
이 날 전 그냥 보건소 가서 영수증 끊어왔구요..
마스크도 필요하다고 해서 만 천원 제 돈 주고 샀구요...(원래 업체에서 지급해줘야함)
종이컵도 안와서...진짜 돈 필요해서 알바 하나 하겠다고 했다가 진짜 동생한테 빚만 늘었어요
종이컵도 매번 사야되고..나중에 보니까 한 만2천원정도 들었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 막 끝날 즈음 월요일 하고 화요일 쉬고 수요일 나가면 12일 채우는 거였거든요.
근데 월요일날 아침에 갑자기 문자로 오늘 쉬라고...
그래서 쉬었더니 저녁에 전화와서 내일도 쉬라고...전 그냥 아..네...하고 쉬었는데
수요일날 나가니까 이벤트 업체 통해서 오신 분 있더라구요.
전화하니까 그 분한테 일 알려주고 퇴근하면 된다고....
gs담당님도 계셨는데 그 분이 알려주시면 되는거지 왜 굳이 비오는날 사람을 오고가게 만듭니까...
그리고 그럴거면 그냥 일요일날 저녁이나 월요일날 아침에 안나와도 된다고 하시지..
왜 이틀이나 사람을 잉여로 만들고...ㅠㅠ
그래서 수요일에 시음 행사 했던 거 적는 종이 팩스 보내고
종이컵 영수증도 복사해서 팩스보내고 영수증은 우체국가서 본사로 우편 붙였구요.
마스크는 사업자등록증을 보내면 세금계산서를 주신다고 gs에서 그러셔서
그건 일단 제 통장으로 넣어주신다고 했구요...
그리고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지났습니다.(은행 업무시간 고려했을 때 오늘도 포함)
7일 지났는데..........괜히 제가 너무 조바심내는 걸까요??ㅠㅠ
교육받으러 갔을 때는 알바 끝나고 팩스 보내면 바로 급여 준다고 그랬거든요..
문자도 금요일날 보내보고 월요일날 보냈는데 답장 없구요...
솔직히 저 시음행사 처음이라 많이 못 판 건 사실이지만...
제가 일 하는 날 대부분이 비가 와서...근데 아이스음료라ㅠㅠ
하루에 3개에서 5~6개 판 게 전부라 차마 전화는 못 하겠더라구요ㅠㅠㅠ
(참고로 이벤트 업체 아니구요 본사에서 직접 알바 쓰는 그런 것 같아요.)
혹시 얼마 못 팔아놓고 독촉전화까지 하냐고 그럴까봐....
(게다가 물품진열 하는 3일간은 물건이 하나도 안 나갔거든요..
처음 이틀은 물건이 하나밖에 없어서 삼일째는.........시음을 안해서??)
얼마나 더 기다려봐야 하나요??ㅠㅠ
제가 수험생이라 진짜 인강도 사야되고 문제집도 사야되는데.........
그리고 빚진 것도 좀 급하고..ㅠㅠ
제발 노동부에 전화하는 일까지만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신고해라! 라는 분들은 빨간색! 좀만 더 기다려라! 라는 분들은 하얀색! 눌러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