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세번째

달콤한여자2011.07.05
조회45,730

안녕안녕 달콤녀 인기가 하루새에급상승할줄 누가아라게써

그치그치 그렇다고 해조잉...나름 나 일 열심히하면서

팀장님눈치봐가면서 요러캐 쓰는거잔아...

나님 ... 은근고달픈인생을 살면서

예쁨받고자하는 노력 보이지않는거냐구 ...

 

다름이아니라..오늘 두번째이야기를올렸었어..

안타깝게도 내가 내일부터 5일동안 여름휴가를떠나 !!!!!!!!!!!!!!!!!!!! 짱

내가보고싶을 까봐..나님의 빈자리를 채우고자

미리 세번째이야기를 남기고가...

잡소리 이제그만나님의 가슴속에 묻어두고 달려보자 이힝

 

 

 

 

1

한 일본의 터널이있었다.

거기는 한국귀신같이 생긴 귀신이 있다는 소문에 아무도 가지않았다.

어느날

한국인이 그 소문을 모른채 들어가고말았다.

그러자 안에서 어떤여자가 태워달라고 손을 흔드는게 아닌가

멈추려고하는순간 , 그여자의눈과마주치게되었다.

흔히들말하는 눈이 없고 구멍이 뚫린 모습이였다.

남자는 소름끼칠정도로 공포감을 느껴 , 최대한의 속도를 내어 도망쳤다

하지만 그 여자는 같은속도로 따라오면서 뒷자석창문을 쿵쿵 두드렸다

여자의 손에는 빨간 피가잔뜩묻어있는지 뒷자석 창문엔

피가 범벅이 되었다

남자는 겁에질려 시속 200km로 달려 간신히

그녀가 따라오지않자 남자는 뒷자석의 빨간피를 닦아야 겠다 생각하고

세차장으로 갔다

그런데

 

 

세차장 주인이 하는말이

 

 

"죄송한데요 손님 ,이 빨간 액체가 바깥쪽이아니라, 안쪽에묻어있는데요"

 

 

 

 

 

 

2 특별한임신 (이상한 사건들) -출처 블로그

 

캘리포니아 해변 근처의 마을에서 사는 십대 소녀가 어느날 배가 불러오고

헛구역질을 하는 등 임신을 한듯한 증상을 보였다 .

소녀는 격노하는 어머니에게 절대로 임신을 했을리가 없다면서 눈물로

호소를 하였고 , 병원에가서 이러한 증상에대해

알아보기로하고 입원을 하였다.

우선 증상을 알아보기위해 엑스레이를 찍은 의사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수술을 하였다 .

수술이 들어가자 의사는 뭔가를 소녀의 뱃속에서 꺼냈는데

그것은 문어였다 .

소녀가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도중 문어알을 삼켰고

그것이 위에서 부화한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

 

 

 

 

 

3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 -출처 블로그

 

어느 회사원이 회사일로 인하여 동남아시아에 몇년동안 근무를

나갈일이 생기자 , 아내와 함께 파견을 가게되었다.

남편에게는 잘된일이었지만 , 부인은 친구도 없고 ,말도통하지않는

따분한 외국생활로 인하여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 끊임없이 먹었지만

그 일로 인하여 몰라볼 정도로 살이찌고말았다 .

더이상 살찌면 이혼하겠다는 남편의 말에 그녀는 운동을하고 식단 을 조절하여

살을 빼려고 노력했으나 , 별다른 효과가 없자 , 근처에 비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해 준다는 병원을 찾아가자 , 담당의사는 그녀에게 처방전을 내려주며

복용에 대한 주의사항을 엄격히 가르쳐준 뒤 4주뒤에 다시 찾아오라고 하였다 .

그녀는 약을 복용하며 , 의사가 지시해준 사항을 따랐고 ,

1주일이 지나자 살이 5kg 이 빠진것을 보고 , 기뻐하였으나 살을 조금이라도 더빼려는

욕심에 의사가 가르쳐준 주의사항을 무시하고 더 많은 분량의 약을 복용하였다 .

이후 또 1주일이 지나가 , 무려 7kg이 빠져서 그녀는 기뻐하였으나 ,

자신의 몸에 이상한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

치매에 걸린것마냥 자신이 기억했던 일들을 자주 잊어버리며

속에서 묘한 이물감을 자주느끼고

심지어는 가끔 눈이 안보인다거나 , 몸에서 경련이 일어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몸은 줄어갔으며 심지어 아무리먹어도

살이찌질않자 , 아내는 걱정이되는 한편 , 이전의 자신의 몸매보다

더 빠진 살을 보며 흡족해하였다 .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남편에게 복통을 호소하더니 ,이내

경련을 일으키며 , 기절하자 남편은 긴급히 구급차를 불렀고

이내 구급자가 와 그녀를 병원에 데려갔으나 이송도중 사망하였다 .

알수없는 원인으로 죽은 아내의 사망원인을 알아보기위해 의사들이 부검을 하자

그녀의 몸안에는 엄청난 수의 기생충들이 쏟아져 나왔다 .

의사가 준 약은 기생충 알과 구충제 였으며 몸무게를 빼고 싶은 욕심에

약을 대량으로 복용한 그녀의 몸속에서 기생충들이 그녀가 먹은 음식물들을

섭취하였기때문에 , 살이빠진거였고 , 곧 먹을 것이 줄어들자 , 기생충들은

그녀의 내장의 양분을 빨아들여 , 기생했으며 , 그것마저도 모자르자 ,

뇌로 침투하였던것이였다 .

 

 

 

 

4

난 고등학교때부터 맨날 가위가 눌렸다.,

그런데 항상 가위눌릴때마다 애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한 5살 먹은 애 목소리

내 옆에서 "누나 누나 나랑 놀아줘"

 

막 이러구 탱탱볼 튕기면서 놀고 워낙 가위를 자주 눌렸던 터라.

목소리가 들려도 전부 다 무시했다.,

 

그럼 걔는 새벽내내 "나랑 놀아줘 나랑 놀아줘.,"이러면서

계속 나를 괴롭히고.,

 

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애 목소리만 들어야 했다.

그러던 어느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 애 목소리가 들리자 나도 모르게 말을했다.

내 생각에는 말을 한다는게

혼자 나만의 생각으로 말을 하게 된거 같다.

 

 

"야 이자식아 꺼져 그만 괴롭히고.,"

그랬더니 그 꼬마 애 가 하는말이.,

 

"누나는 나랑 그렇게 놀기 싫어?!"

 

"난 너따 녀석 동생으로 둔 적 없어~ 꺼져.,"

 

진짜 온 힘을 다해 소리쳤다.

제발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에..

 

그런데 갑자기 그 애 목소리가 아주 무섭게 돌변하더니 그랬다.,

.

.

.

.

.

"맨날 누나라고 해서 진짜 내가 니 동생인줄 알았지?"

내가 나중에 니 뱃속에서 태어날 니 새끼야

니 새끼한테 이러고 싶어?"

 

출처네이버 블로그 

 

 

 

 

자자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를

달콤이와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음..언제가될진모르겠지만

휴가 끝난후 뵈요 !!

 

 

 

 

 

아차아차 보너스 가운데에 애기 가 있는데

그 애기가 되게 괴상하게 생긴 사진이 떠돌고있따는데요

보여드릴게용 ! 전아무리찾아봐도 애기가 안보이더라구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