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웃긴 경험담 모음☆★☆★

평면2011.07.05
조회9,499

 

 

 

 

어떤 분이 피시방 알바생인데 인터넷하다가 손님이 불러서 가서 손님한테 "님,왜부르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일본어 수업 첫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와서 일본연예인 누구 좋아하냐니까 누가 아오이 유우 말하려다가 이름 까먹어서 소라 아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홈플러스에서 친구랑 카트밀고 가다가 "부릉~부릉~"해야될걸 "붕ㄱㅏ~붕ㄱ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샘X 간장 판매원의 눈이 생각나요 친구랑 웃겨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고딩 때 친구가 매점에서 갸루비 메소포타미아맛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대문명맛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BIGBANG이란 노래 들으면서 흥얼거리는데 엄마가 김밥 네줄 사오라는거임 ㅋㅋ 그래서 가게 들어가가지고 캐당당하게 "아줌마,빅뱅 네줄이영"아놔 ㅋㅋ 아무말없이 김밥네줄 싸주셨듬 ㅠ

 

 

집에서 강아지랑 단둘이 있는데 강아지가 장롱보고 계속 짖는거임 그래서 짖지말라고 소리질렀는데 계속 짖으니까 무서워짐;;;;;;;;;;그래서 장롱보고 욻면서 절하고 기도했음 그랬더니 강아지가 안짖음;;;;;;;;;;;ㅠㅠ

 

 

내친구중에 남자애가 모텔카운터에서 알바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하던 중에 남녀손님이 나가니까 그분들한테 '안녕히가세요'라고 해야 하는데 자기도모르게 '수고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아빠랑 싸운 다음날에 아빠가 커피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커피컵 손잡이 불에 달궈서 줌

 

 

뚜레X르 알바할 때 만원받았습니다 해야되는데 "만원 박았습니다"뭘박아..십라..흐읍..아저씨였는데..ㅠㅠ.

 

 

난 전단지 알바를 엄청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하다가 어떤 키큰 남자 가슴팍에 샤샥 하고 붙이고 뛰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오십미터 뛰어가다가 멈춰서 전단지 날리면서 혼자 누워서 웃음ㅋㅋㅋㅋ

 

 

어떤 님이 편의점알바할 때 개토레이를 개또레이..

 

 

어떤 분이 속으로 아리랑을 부르다가 넘어질때 "아라리!!!!!!!"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이 면접보러가서 면접보고 나오는데 자기도모르게 불끄고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집 방에서 나올때 불 끄는 습관때문에

 

 

된장님 원장찌개 나왔습니다~

 

 

어떤 버스에 학생들이 탔는데 방귀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친구가 '아 방귀냄새가 누가꼈대'이러니까 사람들이 막 웃는거야 기분좋아서 계속드립쳤는데 문자가 와서 보니까 옆에 친구가 보낸거 '나니까 닥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타는데 기사아저씨가 자꾸 점심먹었냐면서 안먹었으면 자기랑 같이 먹자는거야ㅠㅠ바로 그 뒷자리에 앉아있었는데 내가 계속 싫다고 했는데도 자꾸 밥먹자길래 내가 "싫다구요!!!!!!!!!!!!!!"소리쳤는데 아저씨가 통화중이었음ㅋ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안와서 막 떠들고있는데 선생님이 오니깐 막 애들이 "야!왔다 왔다"이러잖아요 선생이 비꼬면서 뭐가 와?이러니까 앞에 있던 여자애가

"니가 왔다"

 

 

저..엄마랑 은행가서 띵동 하길래 집인줄알고..멍때리다가..띵동이..띵동~하길래..완전크게.. 누구세요~! 했음..주변분들 빵터짐...심지어 엄마도 터짐..

엄마 나 버리고 은행 나갔음..

 

 

할머니가 우리집에 오신날 언니한테 문자로 '언니 할머니 오셨어 나 어색어색열매 100개 먹었어 언니도 집에오면 300개 예약이야'라고 보냈는데 언니가 답장으로 '아 할머니가 열매가져오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어떤 쭉빵녀 이야긴뎈ㅋ그날따라 너무 학원이 가기 싫어서 엄마한테

쭉빵녀 : 엄마 나 오늘 학원 빠질래

라고 보냈더니 엄마 답장

엄마 : 호적에서도 빠져라 ㅡㅡ

신나게 학원 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잘지내고있어?엄마 수련회 오니까 보고싶다..여기 너무 힘들어..]

엄마 : ㅋㅋ쌤통

  ?

 

 

수업시간에 문자가 왔길래 봤는데 엄마가....[ㅗ]이라고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삼촌 전에 다단계하셨음. 우리 삼촌 좌우명이 부모도 고객이다임.

도를 아십니까?하는 사람 만났음. 이 사람 옥장판 사갔음.

 

 

어떤 초딩이 문제의 정답이 김일성인데 전교에 그 초딩 혼자 '김일성 수령님'이라고 적어서 교무실 불려감ㅋㅋㅋㅋ

 

 

나 전에 티비보고 티파니 눈웃음 따라했는데 그거 아빠가 봄

 

 

중복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인터넷에서 본 거 중에 좀 흔하..지 않은 것? 선별해서 올린 거에요..ㅎㅎ

추천 누르면 훈남훈녀!

된다고 기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