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바로 가겠음 그렇게 오↗싹~! 하지않답니다. - 지금도 그렇지만 중학교때 푸~욱 무서운이야기에 빠져있었던 나님임. 근데 나님은 악몽꾸는것 외엔 귀신? 흥 코빼기도 안보임 ㅠㅠㅠㅠ 지금 생각하면 정말정말정말정말 감사할다름 이지만!!!! 판이나 친구들한테서 무서운 이야기를 들을때는 가~끔 기이한 능력을 같고 싶기도함. 중학교때 친구중에 귀인분이나 모래님처럼 그렇게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진않고 그냥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듯한 음... 하여튼 그런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를 바퀴벌레 녀라고 하겠음! 왜냐하면 그 친구네 집에선 바퀴벌레 등등 온 세상 벌레들의 집합소임 가끔 이야기 들어보면 신발에서도 바퀴벌레가 나온다고함.딴소리지만 이게 완전 호러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 친구에게 위에 말한것 처럼 그런말을 했음 그렇게 말을 섞기 시작하자 어찌어찌 하다 바퀴벌레녀의 이상한 체험을 듣게 되었음. 어느날은 바퀴벌레녀가 자고 있었다고함. 정말 곤히 자고있었다고함 그날 새벽 바퀴벌레녀는 이상한 느낌때문에 얼떨결에서 잠에서 깨어났다고함. 자꾸 무언가 등에서 이상한 느낌이 났다고함. 눈만 감고 정신만 깨어있는상태였는데 혹시라도 동거남 바퀴벌레일까봐 정말 조마조마 한 마음으로 등뒤로 손을 더듬었다고함. 근데 만져지는게 물컹?? 물컹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행이도 벌레같은건 아니였다고함ㅋㅋㅋㅋ(하도 많이봐서 절대절대 아니라고함) 근데 느낌이 너무 찝찝한거임.무섭기 보단 기분이 더러웠고 일단 잠이왔기 때문에 잠을 청했다고함. 다음날에 일어났을때는 자기가 잤던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기분탓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날 하루를 보냈음 또 다음날 밤에 또 자는데 이상한 느낌에 바퀴벌레녀는 잠에서 깸 또 혹시나 하는마음에 등쪽에 손을 대는데 또 물컹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육감적으로 ' 아 .. 장난치는구나' 이생각이 들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귀신이고 뭐고 이 바퀴벌레녀는 원래 겁이좀 없음. 그래서 허공에다 소리를 질렀다고함 . " 아 제발 귀신이고 사람이고 뭐고 장난좀 치지 말아주실래요?ㅠㅠ" 라고 외치고 다시 잠을 청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이도 그 다음날부터는 그렇게 찝찝한 장난은 안쳤다고함. - 이건 초등학교적 학원선생님이 꾼 악몽의 일화임. 선생님이 꿈을 꾸었다고함.어떤꿈이였냐면 사방이 하얀색이고 사방마다 문이 하나씩 있었다고함. 조금 꺼림칙한 꿈이였다고함. 선생님은 궁금한 마음에 맞은편 문을 열었다고함 .. .. 끼익 하고 문이 열리고 그 문 건너편에는 온통 까만방이 있었다고함. 근데 그게 왜 까만방이냐면 그 까만방 안에 촘촘히 사람들이 목을 매달고 있었다고함. 그리고 더 끔찍한건 그 사이에 목을맨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있었는데 그 까만 배경 가운데서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여자가 눈에 띄었다고함. 그리고 가끔가다 그 꿈을꾸는데 그 여자랑 눈이 자꾸 마주친다는거임... - 끝마무리 어떡해야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빨간 버튼과 덧글!사랑합니다 4
내가 직접 듣거나 겪은 실화 경험담 ②
음슴체~로 바로 가겠음
그렇게 오↗싹~! 하지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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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중학교때 푸~욱 무서운이야기에 빠져있었던 나님임.
근데 나님은 악몽꾸는것 외엔 귀신? 흥 코빼기도 안보임 ㅠㅠㅠㅠ
지금 생각하면 정말정말정말정말 감사할다름 이지만!!!!
판이나 친구들한테서 무서운 이야기를 들을때는 가~끔 기이한 능력을 같고 싶기도함.
중학교때 친구중에 귀인분이나 모래님처럼 그렇게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진않고
그냥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듯한
음...
하여튼 그런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를 바퀴벌레 녀라고 하겠음!
왜냐하면 그 친구네 집에선 바퀴벌레 등등 온 세상 벌레들의 집합소임
가끔 이야기 들어보면 신발에서도 바퀴벌레가 나온다고함.딴소리지만 이게 완전 호러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 친구에게 위에 말한것 처럼 그런말을 했음
그렇게 말을 섞기 시작하자 어찌어찌 하다 바퀴벌레녀의 이상한 체험을 듣게 되었음.
어느날은 바퀴벌레녀가 자고 있었다고함.
정말 곤히 자고있었다고함
그날 새벽 바퀴벌레녀는 이상한 느낌때문에 얼떨결에서 잠에서 깨어났다고함.
자꾸 무언가 등에서 이상한 느낌이 났다고함.
눈만 감고 정신만 깨어있는상태였는데
혹시라도 동거남 바퀴벌레일까봐 정말 조마조마 한 마음으로 등뒤로 손을 더듬었다고함.
근데
만져지는게
물컹?
?
물컹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행이도 벌레같은건 아니였다고함ㅋㅋㅋㅋ(하도 많이봐서 절대절대 아니라고함)
근데 느낌이 너무 찝찝한거임.무섭기 보단 기분이 더러웠고 일단 잠이왔기 때문에 잠을 청했다고함.
다음날에 일어났을때는 자기가 잤던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기분탓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날 하루를 보냈음
또 다음날 밤에 또 자는데 이상한 느낌에
바퀴벌레녀는 잠에서 깸
또 혹시나 하는마음에 등쪽에 손을 대는데
또
물컹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육감적으로 ' 아 .. 장난치는구나' 이생각이 들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귀신이고 뭐고 이 바퀴벌레녀는 원래 겁이좀 없음.
그래서 허공에다 소리를 질렀다고함 .
" 아 제발 귀신이고 사람이고 뭐고 장난좀 치지 말아주실래요?ㅠㅠ"
라고 외치고 다시 잠을 청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이도 그 다음날부터는 그렇게 찝찝한 장난은 안쳤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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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초등학교적 학원선생님이 꾼 악몽의 일화임.
선생님이 꿈을 꾸었다고함.어떤꿈이였냐면
사방이 하얀색이고
사방마다 문이 하나씩 있었다고함.
조금 꺼림칙한 꿈이였다고함.
선생님은 궁금한 마음에
맞은편 문을 열었다고함 ..
..
끼익 하고 문이 열리고
그 문 건너편에는 온통 까만방이 있었다고함.
근데 그게 왜 까만방이냐면
그 까만방 안에 촘촘히 사람들이
목을 매달고 있었다고함.
그리고 더 끔찍한건 그 사이에
목을맨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있었는데
그 까만 배경 가운데서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여자가 눈에 띄었다고함.
그리고
가끔가다 그 꿈을꾸는데 그 여자랑 눈이 자꾸 마주친다는거임...
-
끝마무리 어떡해야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빨간 버튼과 덧글!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