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방송태도가 많이 뜨던데 원더걸스 방송태도도 떴더라구요. 원더걸스 정말 노력하고 너무너무 착한 아이들인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 것 같아서 씁니다. ↓ 읽어 주세요. http://blog.naver.com/rabbit10045/20086453316 http://blog.naver.com/rabbit10045/20069004859 ↓ 원본은 신비 by Wonder Girls :: 원더걸스 카페의 '흥칫뿡' 님 게시물 http://cafe.naver.com/dnsjejrjfwm/907933 입니다. 원하신다면 내리겠습니다. - 민선예 흠, 얘는 뭐 깔거있나요? 아이돌 중에 멘탈이 최정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아이인데. 솔직히 선예 가족의 뒷배경 때문에 '동정'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 동정은 굉장히 무례가 될수도 있다는거. 그 고통을 함께 나누는건 괜찮치만 쯧쯧 혀를차면서 동정시하는건 굉장한 무례라는거. 민선예라는 여자는 노바디 활동중에도 손톱 다 깎고 몰래 멤버들이랑 고아원가서 봉사활동하고, 병에 걸려서 온몸에 링겔꽂은 아기를 보면서 눈물 뚝뚝흘린 사람. 산속에서 홀로 컵라면에 빗물말아드시는 할아버지 방송이후 직접 피디수소문해서 산속을 걷고걸어 먹을거리와 옷가지들, 생활용품 그리고 자기가 차고있던 시계마저 풀러주려했던사람. (그러나 시계는 크기가 안맞아서 전달못함) 13살 때 '엄마라는 말을 써본적이 없어서 잘 안나와요'를 외치며 울었던사람. '엄마 손 잡고 오는거(오디션장) 부럽기도 한데요 … 그만큼 … 제가 열심히 하니까 … 괜찮아요 ….'라며 말한사람. 할머니께 못해드린게 제일 죄송하다며 우는사람. '사랑한다 원더걸스, 내 생애가장큰축복이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산사람. 부친상 꿋꿋히 이겨내고 예의없게 대한 기자들 (고인의 사진을 마음대로찍어서 올리고, 선예사진 및 빈소조문객들을 촬영하는 등의 행위.) 에게마저도 밥을 직접건내주며 와주셔서 고맙다고한 사람. 상받자마자 무대끝나자마자 다리랑 얼굴이랑 닿도록 인사하는사람. 박예은 예은이는, 부모님생각만하면 울어서 가족생각만 하면 울어서, 보는사람마저 울게하는아이. 눈물은 너무많은데 이미지때문에 항상 웃어야하는 아이. (MADE IN WONDERGIRLS, MARK PD님 참조) 노래실수때문에 한국활동만 하면 얼굴이 굳어버리는아이. (그래서 미국가서 잘한다는거임. 한국에서는 네티즌들이 까니까) 팬들만을 위한 자작곡 'WonderFul'불러주고는 지가먼저 눈물뚝뚝흘리는아이. 바보처럼, 진짜 바보처럼. 지 힘든건 생각도 안하고 남 힘들게한거 먼저 생각하는 '바보'.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가 되고싶다는 아이. 예은이는, 그래서.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는 아이다. 이선미 선미는 …. 텔미활동 직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아이. 그래서 노바디땡스투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빠라면서 지켜봐달라'고 썼던 아이. 꿈이 세계최고라면서 왠지모르게 눈물이 난다는 아이. 활동때문에 발이 상해서 수술안하면 정말 큰일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도 걱정하지않게 웃어준아이. 동생들 생각하면서 누나가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아이.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 혹은 아닌척하는건지. 지 아픈건 생각도 안하면서 항상 웃어 … 진짜 바보같아 이선미. 호흡곤란, 발도 망가졌으면서 … 너 진짜 왜그래. 사람 마음아프게. 안소희 소희는 4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힘들어했는데도 꾹 참고 이겨준아이. 초등학교 때 학교는 물론 학원에서도 왕따를 당했던 아이. 그런데 그걸 이겨낸 아이. 그렇게 무서울만큼 독하고, 강한 아이. 겉모습은 아무렇지않은척 무표정하면서 선예의 말로는 '안보이는곳에서 제일 연습많이 한다'는 아이. So Hot 첫 컴백무대를 마치고 자기때문에 원더걸스 노래못하는 가수되는거 싫다며 엉엉 운아이. 원더풀에게는 우는모습보여주면 안된다며, 자신 강하다고했던 아이. 사고 후유증때문에 다리가 아직도 아파서 무리한 활동못하는 아이. (승승장구_ 우리지금만나 中 소희가 줄넘기할때 한쪽발로만 뛰는걸 알 수 있음.) 김유빈 현아의 탈퇴 후 욕을 먹었던 멤버. 그런대도 '안녕하세요, 원더걸스 유빈입니다'를 외치면서 텔미의 성공에 큰 몫을 했던 멤버. 몸매관리 제대로 안하냐며 지탄받고 미니홈피에 '나자신을 사랑한다'며 스스로 힘들어했던 멤버. 싸인회때 '언니 왜자꾸말라가요.. 그만 살빼요'라고 했더니 '빼라고하잖아요...'라면서 씁쓸하게 웃던 아이. 김유빈은 굉장히 헐랭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항상 맏언니면서도 무시당하는 줄 알았는데. 무시당하는게 아니고, '받아주는' 거였다. 예은이가 울면서 짜증낼땐 그걸 받아주고, 선미가 울땐 선미 토닥여주고. 남은 멤버들 위로해주고. 그래서 정작 자긴 울 틈도, 쉴틈도 없었던 아이. 김유빈은 그렇게, 참 안쓰러운 사람이다. 우혜림 역시나 아직까지도 안티가 많은 아이. 많은 루머들때문에 가장 힘들어했을 아이. - 물론 이 정도로 부족하다는 것, 원더걸스만 이런 게 아니라는 것 알고 있지만 조금이라도..오해가 풀렸으면 하는 마음에서 알려 드려요. 쉴드치지 마라고 하셔도 할 말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선미양은 원더걸스 탈퇴가 아닌 활동 중단입니다. 확실하게 알아 주시길 바랄게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424
원더걸스
요즘 판에 방송태도가 많이 뜨던데 원더걸스 방송태도도 떴더라구요.
원더걸스 정말 노력하고 너무너무 착한 아이들인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 것 같아서 씁니다.
↓ 읽어 주세요.
http://blog.naver.com/rabbit10045/20086453316
http://blog.naver.com/rabbit10045/20069004859
↓ 원본은 신비 by Wonder Girls :: 원더걸스 카페의
'흥칫뿡' 님 게시물 http://cafe.naver.com/dnsjejrjfwm/907933 입니다.
원하신다면 내리겠습니다.
-
민선예
흠, 얘는 뭐 깔거있나요?
아이돌 중에 멘탈이 최정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아이인데. 솔직히 선예 가족의 뒷배경 때문에
'동정'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 동정은 굉장히 무례가 될수도 있다는거.
그 고통을 함께 나누는건 괜찮치만 쯧쯧 혀를차면서 동정시하는건 굉장한 무례라는거.
민선예라는 여자는
노바디 활동중에도 손톱 다 깎고 몰래 멤버들이랑 고아원가서 봉사활동하고, 병에 걸려서 온몸에
링겔꽂은 아기를 보면서 눈물 뚝뚝흘린 사람.
산속에서 홀로 컵라면에 빗물말아드시는 할아버지 방송이후 직접 피디수소문해서
산속을 걷고걸어 먹을거리와 옷가지들, 생활용품 그리고 자기가 차고있던 시계마저 풀러주려했던사람.
(그러나 시계는 크기가 안맞아서 전달못함)
13살 때 '엄마라는 말을 써본적이 없어서 잘 안나와요'를 외치며 울었던사람.
'엄마 손 잡고 오는거(오디션장) 부럽기도 한데요 …
그만큼 … 제가 열심히 하니까 … 괜찮아요 ….'라며 말한사람.
할머니께 못해드린게 제일 죄송하다며 우는사람.
'사랑한다 원더걸스, 내 생애가장큰축복이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산사람.
부친상 꿋꿋히 이겨내고 예의없게 대한 기자들
(고인의 사진을 마음대로찍어서 올리고,
선예사진 및 빈소조문객들을 촬영하는 등의 행위.)
에게마저도 밥을 직접건내주며 와주셔서 고맙다고한 사람.
상받자마자 무대끝나자마자 다리랑 얼굴이랑 닿도록 인사하는사람.
박예은
예은이는,
부모님생각만하면 울어서 가족생각만 하면 울어서, 보는사람마저 울게하는아이.
눈물은 너무많은데 이미지때문에 항상 웃어야하는 아이.
(MADE IN WONDERGIRLS, MARK PD님 참조)
노래실수때문에 한국활동만 하면 얼굴이 굳어버리는아이.
(그래서 미국가서 잘한다는거임. 한국에서는 네티즌들이 까니까)
팬들만을 위한 자작곡 'WonderFul'불러주고는 지가먼저 눈물뚝뚝흘리는아이.
바보처럼, 진짜 바보처럼.
지 힘든건 생각도 안하고 남 힘들게한거 먼저 생각하는 '바보'.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가 되고싶다는 아이.
예은이는, 그래서.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는 아이다.
이선미
선미는 ….
텔미활동 직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아이.
그래서 노바디땡스투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빠라면서 지켜봐달라'고 썼던 아이.
꿈이 세계최고라면서 왠지모르게 눈물이 난다는 아이.
활동때문에 발이 상해서 수술안하면 정말 큰일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말에도
걱정하지않게 웃어준아이.
동생들 생각하면서 누나가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아이.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 혹은 아닌척하는건지.
지 아픈건 생각도 안하면서 항상 웃어 … 진짜 바보같아 이선미.
호흡곤란, 발도 망가졌으면서 … 너 진짜 왜그래. 사람 마음아프게.
안소희
소희는 4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힘들어했는데도 꾹 참고 이겨준아이.
초등학교 때 학교는 물론 학원에서도 왕따를 당했던 아이.
그런데 그걸 이겨낸 아이. 그렇게 무서울만큼 독하고, 강한 아이.
겉모습은 아무렇지않은척 무표정하면서 선예의 말로는 '안보이는곳에서 제일 연습많이 한다'는 아이.
So Hot 첫 컴백무대를 마치고 자기때문에 원더걸스 노래못하는 가수되는거 싫다며 엉엉 운아이.
원더풀에게는 우는모습보여주면 안된다며, 자신 강하다고했던 아이.
사고 후유증때문에 다리가 아직도 아파서 무리한 활동못하는 아이.
(승승장구_ 우리지금만나 中 소희가 줄넘기할때 한쪽발로만 뛰는걸 알 수 있음.)
김유빈
현아의 탈퇴 후 욕을 먹었던 멤버.
그런대도 '안녕하세요, 원더걸스 유빈입니다'를 외치면서 텔미의 성공에 큰 몫을 했던 멤버.
몸매관리 제대로 안하냐며 지탄받고 미니홈피에 '나자신을 사랑한다'며 스스로 힘들어했던 멤버.
싸인회때 '언니 왜자꾸말라가요.. 그만 살빼요'라고 했더니 '빼라고하잖아요...'라면서
씁쓸하게 웃던 아이.
김유빈은 굉장히 헐랭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항상 맏언니면서도 무시당하는 줄 알았는데.
무시당하는게 아니고, '받아주는' 거였다.
예은이가 울면서 짜증낼땐 그걸 받아주고, 선미가 울땐 선미 토닥여주고.
남은 멤버들 위로해주고.
그래서 정작 자긴 울 틈도, 쉴틈도 없었던 아이.
김유빈은 그렇게, 참 안쓰러운 사람이다.
우혜림
역시나 아직까지도 안티가 많은 아이.
많은 루머들때문에 가장 힘들어했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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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정도로 부족하다는 것, 원더걸스만 이런 게 아니라는 것 알고 있지만
조금이라도..오해가 풀렸으면 하는 마음에서 알려 드려요.
쉴드치지 마라고 하셔도 할 말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선미양은 원더걸스 탈퇴가 아닌 활동 중단입니다.
확실하게 알아 주시길 바랄게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