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와와 톡이네요!!!!!!!!!!!! 2탄두 올렸었는데 히히히히히히히 이사건들이 생긴지 3~4년전쯤이였는데 주위사람들이 판에다가 쓰면 톡된다고 그렇게쓰라쓰라했는데 귀찮아서 안썻었거든요?ㅋㅋㅋ 근데 심심해서 썼는데 톡 우왕 감사 저도..흔하디 흔한 싸이 홍보 해볼께요~ 이건 제 싸이 흐흐 www.cyworld.com/01025452094 (장난전화 하지마세요ㅜㅜ) 이건 저희 횽아인데요 필리핀에서부터 엄청 친한 저희 친형이나 다름없음ㅋㅋㅋ 잘생김 노래 우왕굳 완전 잘부름 www.cyworld.com/hw870316 그리구 같이 이 사건들을겪었던 첫ㅉㅐ동생두 홍보할게요 히히 울산여자 사투리 완전 귀여워용^.^ www.cyworld.com/01045991011 이건 그때 당시 저랑 만나구있었던 전 남친님싸이요 ~ㅋㅋ 지금은 편한 누나동생친구사이임ㅎㅎㅎㅎㅎㅎㅎㅎ 임자있지만 잘생겼어요ㅋㅋㅋㅋㅋ www.cyworld.com/z1nkuk 그리구 이건 2탄!!!!!!!!!!!! http://pann.nate.com/talk/311976561 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 서울에 살고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요즘 판에 무서운이야기나 귀신이야기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생각나서 써볼려구요ㅜㅜ 진짜 이건 100%실화이니깐 거짓말이니 뭐니 받침이 틀렸느니뭐니 악플 자제해주세요!!!! 전 15살때부터 필리핀에서 아버지와함께 살았었어요. 저희아버지는 섬에서 리조트를 하시느라 육지땅에는 나와있는날이 많이 없었죠 자랑은아니지만 저희는 호텔에서 살았었어요 원룸형식~ (필리핀은 물가가 한국보다 싸요!!!) 제가 17살 되던해에 아버지 후배분이 딸 두명을 유학시키고 싶은데 저희아빠한테 부탁을했죠 그래서 저보다 어린 동생 두명이 생겼었죠 근데 제가 제 물건을 만지고 이러는걸 싫어해서 동생들이 방을 얻어야했어요. 그래서 아빠와전 로비에 내려가 1603호 방을 달라고 했죠 (저희집은 1602호) 아무래도 옆방에있어야 저희아빠가 왔다갔다 거리기 편했었죠 그리고 분명 1603호에선 사람이 들락날락 거리는게 없었기때문에 당연히 안산다고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곧죽어도 그방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냐니까 그건 아니지만 그방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이상했지만 저희아빠가 화내고 박박 우기시는덕에 그방을 얻었어요 그때부터 이상한 사건이 시작됬으니....;; 동생들은 제가 다니는 학교에입학을 했고 영어를 잘 모르는지라 과외 받으면서 제가 많이 도와주었죠. 동생들 방도 원룸인지라 전 동생들 침대 옆에 매트를 깔고 잤어요. 저희는 평소처럼 학교 갔다와서 1602호로가 밥을 먹고 (취사는 저희집이 가능했어요) 다시 1603호로 돌아와 공부하고 잘 준비를 하고 자고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첫째동생이 자기 동생한테 "xx아 불좀 키바라 빨리 불키바라" 이러면서 다급하게 동생을 깨우고 절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불을 키고 첫째동생을 보니까 얼굴이 허옇게 질려있는겁니다. "아 왜그래 뭐 귀신이라도 봤어?" 라고 제가 말하자 첫째 동생이 울먹거리면서 이러는겁니다. "아니 언니.. 귀신을 본건 아니고 제가 잠이 안와서 그냥 천장보면서 눈 꿈뻑꿈뻑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벌떡 일어나더니 화장실로 가는거에요 근데 언니가 이상하게 화장실앞에서 불도 안키고 고개를 푹 숙이고 그냥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어? 언니 왜그러지? 하면서 생각하고있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내가 여기서 밑을 내려다봤는데 언니가 누워서 자고있으면 무섭겠다라는 생각이.. 그러고 밑을 내려다봤는데 언니가 자고있는거에요 그리고 화장실쪽을 봤는데 아무도 없었구요 그래서 바로 놀래서 동생한테 불켜달라고 한거에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저랑 둘째는 순간 소름이 끼쳤지만 너가 영어공부를 하느라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쌓여서 헛것본걸꺼라고 우선 안심시키고 재웠지요.. 잘못본걸꺼라고.. 근데 전 혼자 매트에서 자야했기에 무서워서 침대로 올라가 동생들과 함께 잠을 잤습니다. 첫째동생은 분명 절 봤다고 하고.. 그러고 그 사건이 잊혀질만한 쯤에.......... 또다른 사건이 터졌습니다. 필리핀은 비가 자주 옵니다. 태풍불면 학교직장도 쉴만큼 많이오죠 그날은 비가 엄청 왔습니다. 저희아버지는 리조트 섬에 계셨구요. 전 그당시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밖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남자친구와 같이 1602호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화장실을 들어가더라구요? 뭐 볼일보나부다 했습니다. 그러던 그 때 !!!!!!!!!!!!!!!!!!!! 정전이 된겁니다.. 전 너무 무서웠고 천둥번개도 치니까 ㅜㅜ 너무 무서워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 간 남자친구가 불이 꺼졌을텐데 아무말이 없는겁니다. 전 넘 무서워서 남자친구이름을 부르려는 순간 남자친구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자기야 너 어딨어 ...?" 라구요.. "나 침대위에 있지 무서워ㅜㅜㅜ 빨리 일로와ㅜㅜㅜ" 라고 얘기하자마자 정전됬던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너무 놀라 화장실로 가니 남자친구의 표정이 무언가를 보고 놀란듯한 표정이였습니다. 왜그러냐고 이유를 물어보니까 볼일을 보고 문을 열고 나오려는 순간 정전이 되있었고 그 앞엔 어두웠지만 저랑 똑같은 옷차림에 똑같이 생긴 제가 양 두팔을 벌리고 아주 사랑스럽고 환한 미소로 활짝 웃은상태에서 안아달라고 팔을 벌리고 있더랍니다.. 그런모습을 본 제 전남친은 절 안았지만 허공이였던거죠 그래서 너 어딨어? 라고 말을 한거였구요.. 저흰 너무 소름이 끼쳤습니다. 분명 전 너가 잘못본거라고말했지만 남친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얼마전 첫째동생도 절 봤다그러고 남자친구도 절 봤다그러고; 소름끼치고 이상했지만 뭐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또 이 두 사건들이 잊혀질때쯤 또 사건이 터졌지요..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기로 한날이였습니다. 전 그때 첫째애와 같이 1603호 동생들 방에서 (그땐 어렸을때라;;;) 나름의 시나리오를 짜면서 대본연습?을 하고있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걍 이런스토리 남자친구가 초인종을 눌르고 들어오면 "언니 저 형부 사실 좋아해요 언니가 포기하세요." 라는 삼류드라마 대본을 짜고있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하지만 어릴때니 이해좀^^; 화장실하고 집 대문하고 가까웠는데 화장실 안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무언가가 밖에서 인기척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희는 자동으로 온줄알고 문에 달려있는 문구멍으로 밖을 보았는데 동생이 "언니 xx오빠 이상해요;;;"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왜그러는가 싶어서 문구멍으로 보니까 제 남자친구가 문쪽을 향해서 몸을 웅크리고 쭈그려 앉아 고개를 숙인채로 몸을 앞뒤로 흔들흔들 거리고 있는겁니다;; 그러면서 숙이고 있던 고개를 점점 들려고 하고 있구요;;;; 대 박 ㅡㅡ 제가 제 2년동안 사겼던 남자친구의 모습을못알아 볼일이 없습니다 전 너무 놀래서 동생과 침대쪽으로와 제 왜저러냐고 너무 무서워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여보세요? 야 너 어디야? 장난치지말고 빨리 들어와" "응? 무슨소리야? 나지금 xx백화점왔어 쿠키사갈께 뭐먹을래?" "엥???????? 너 지금 동생들방 문앞 아니야?" "아니야 너야말로 무슨소리야 금방갈게" "아 잠깐만!!!!너 옷뭐입었어? 상아색 남방있었어?내가 못보던 옷이던데?" "뭐야 왠 갑자기 옷타령이야 빨리갈께 끊어~" 뚝_ 그 순간 동생과 전 눈이 마주치면서 온몸에소름이 끼쳤고 다시 문구멍으로 달려가 밖을 확인하고 싶었지만 너무 무서웠습니다. 왠지 제 남친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이 그 문구멍에다가 얼굴을 들이대고 있을것만 같았거든요... 저희둘은 너무 경직 되있었고 전 용기를 내어서 문구멍을 다시 봤습니다. 하지만아무도 없었습니다. 복도에 나가도 보았고 비상구에도 가보았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너무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죠ㅜㅜ 저흰 그때까지 분명 제 남자친구가 전에 이상한일 겪은걸로 장난을 치는건가싶어 집에왔을때 상아색 남방을 입고 있는걸 보면 분명 장난친거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남친이 왔을땐 파란색깔 반팔티를 입고 있었고.. 진짜 너 아니냐니까 아니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정말 머리스타일도 똑같았고 고개를 숙였을때 보이는 목피부색도 제 남친이였습니다;; 저희끼리 얘기했죠 자꾸 누군가가 우리 모습을 똑같이 따라하면서 겁을 주는거 같다구요 다음번엔 누구 모습일까 하면서 말이에요; 아님 계속 문구멍으로 우리가 보고있었더라면 그 정체불명의 남자는 몸을 흔들거리면서 고개를 들려고 했는데 고개를 다 들었을때 얼굴은 어떤 모습이였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기더라구요 아무튼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 3가지 사건은 아직 대박짜리 사건에 비하면 껌입니다 진짜.. 다른 얘기도 더 쓰고 싶지만 너무 길게 쓴거같아 반응좋으면 2탄 올릴게요ㅜㅜㅜ 미스테리한 사건들.. . . . . . . . . . 정말 귀신은 있습니다. 소름끼치는 다른 이야기들 많이 있으니까~~~ 다시올릴수있게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1,43162
유학생활때겪었던미스테리한 귀신이야기1탄
와와와와 톡이네요!!!!!!!!!!!! 2탄두 올렸었는데 히히히히히히히
이사건들이 생긴지 3~4년전쯤이였는데 주위사람들이 판에다가 쓰면 톡된다고
그렇게쓰라쓰라했는데 귀찮아서 안썻었거든요?ㅋㅋㅋ 근데 심심해서 썼는데 톡 우왕 감사
저도..흔하디 흔한 싸이 홍보 해볼께요~
이건 제 싸이 흐흐
www.cyworld.com/01025452094 (장난전화 하지마세요ㅜㅜ)
이건 저희 횽아인데요 필리핀에서부터 엄청 친한 저희 친형이나 다름없음ㅋㅋㅋ
잘생김 노래 우왕굳 완전 잘부름
www.cyworld.com/hw870316
그리구 같이 이 사건들을겪었던 첫ㅉㅐ동생두 홍보할게요 히히
울산여자 사투리 완전 귀여워용^.^
www.cyworld.com/01045991011
이건 그때 당시 저랑 만나구있었던 전 남친님싸이요 ~ㅋㅋ
지금은 편한 누나동생친구사이임ㅎㅎㅎㅎㅎㅎㅎㅎ
임자있지만 잘생겼어요ㅋㅋㅋㅋㅋ
www.cyworld.com/z1nkuk
그리구 이건 2탄!!!!!!!!!!!!
http://pann.nate.com/talk/311976561
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 서울에 살고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요즘 판에 무서운이야기나 귀신이야기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생각나서 써볼려구요ㅜㅜ
진짜 이건 100%실화이니깐 거짓말이니 뭐니 받침이 틀렸느니뭐니 악플 자제해주세요!!!!
전 15살때부터 필리핀에서 아버지와함께 살았었어요.
저희아버지는 섬에서 리조트를 하시느라 육지땅에는 나와있는날이 많이 없었죠
자랑은아니지만 저희는 호텔에서 살았었어요 원룸형식~ (필리핀은 물가가 한국보다 싸요!!!)
제가 17살 되던해에 아버지 후배분이 딸 두명을 유학시키고 싶은데 저희아빠한테 부탁을했죠
그래서 저보다 어린 동생 두명이 생겼었죠
근데 제가 제 물건을 만지고 이러는걸 싫어해서 동생들이 방을 얻어야했어요.
그래서 아빠와전 로비에 내려가 1603호 방을 달라고 했죠 (저희집은 1602호)
아무래도 옆방에있어야 저희아빠가 왔다갔다 거리기 편했었죠 그리고 분명 1603호에선 사람이 들락날락 거리는게
없었기때문에 당연히 안산다고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곧죽어도 그방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냐니까 그건 아니지만 그방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이상했지만
저희아빠가 화내고 박박 우기시는덕에 그방을 얻었어요
그때부터 이상한 사건이 시작됬으니....;;
동생들은 제가 다니는 학교에입학을 했고 영어를 잘 모르는지라 과외
받으면서 제가 많이 도와주었죠.
동생들 방도 원룸인지라 전 동생들 침대 옆에 매트를 깔고 잤어요.
저희는 평소처럼 학교 갔다와서 1602호로가 밥을 먹고 (취사는 저희집이 가능했어요)
다시 1603호로 돌아와 공부하고 잘 준비를 하고 자고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첫째동생이 자기 동생한테
"xx아 불좀 키바라 빨리 불키바라"
이러면서 다급하게 동생을 깨우고 절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불을 키고 첫째동생을 보니까 얼굴이 허옇게 질려있는겁니다.
"아 왜그래 뭐 귀신이라도 봤어?"
라고 제가 말하자 첫째 동생이 울먹거리면서 이러는겁니다.
"아니 언니.. 귀신을 본건 아니고 제가 잠이 안와서 그냥 천장보면서 눈 꿈뻑꿈뻑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벌떡 일어나더니 화장실로 가는거에요 근데 언니가 이상하게 화장실앞에서
불도 안키고 고개를 푹 숙이고 그냥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어? 언니 왜그러지? 하면서 생각하고있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내가 여기서 밑을 내려다봤는데
언니가 누워서 자고있으면 무섭겠다라는 생각이..
그러고 밑을 내려다봤는데 언니가 자고있는거에요 그리고 화장실쪽을 봤는데 아무도 없었구요
그래서 바로 놀래서 동생한테 불켜달라고 한거에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저랑 둘째는 순간 소름이 끼쳤지만 너가 영어공부를 하느라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쌓여서
헛것본걸꺼라고 우선 안심시키고 재웠지요.. 잘못본걸꺼라고..
근데 전 혼자 매트에서 자야했기에 무서워서 침대로 올라가 동생들과 함께 잠을 잤습니다.
첫째동생은 분명 절 봤다고 하고..
그러고 그 사건이 잊혀질만한 쯤에..........
또다른 사건이 터졌습니다.
필리핀은 비가 자주 옵니다. 태풍불면 학교직장도 쉴만큼 많이오죠
그날은 비가 엄청 왔습니다. 저희아버지는 리조트 섬에 계셨구요.
전 그당시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밖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남자친구와 같이
1602호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화장실을 들어가더라구요?
뭐 볼일보나부다 했습니다.
그러던 그 때 !!!!!!!!!!!!!!!!!!!!
정전이 된겁니다.. 전 너무 무서웠고 천둥번개도 치니까 ㅜㅜ 너무 무서워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 간 남자친구가 불이 꺼졌을텐데
아무말이 없는겁니다. 전 넘 무서워서 남자친구이름을 부르려는
순간 남자친구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자기야 너 어딨어 ...?" 라구요..
"나 침대위에 있지 무서워ㅜㅜㅜ 빨리 일로와ㅜㅜㅜ"
라고 얘기하자마자 정전됬던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너무 놀라 화장실로 가니 남자친구의 표정이 무언가를 보고 놀란듯한 표정이였습니다.
왜그러냐고 이유를 물어보니까
볼일을 보고 문을 열고 나오려는 순간 정전이 되있었고 그 앞엔 어두웠지만
저랑 똑같은 옷차림에 똑같이 생긴 제가 양 두팔을 벌리고 아주 사랑스럽고 환한 미소로
활짝 웃은상태에서 안아달라고 팔을 벌리고 있더랍니다..
그런모습을 본 제 전남친은 절 안았지만 허공이였던거죠 그래서 너 어딨어?
라고 말을 한거였구요..
저흰 너무 소름이 끼쳤습니다. 분명 전 너가 잘못본거라고말했지만 남친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얼마전 첫째동생도 절 봤다그러고 남자친구도 절 봤다그러고;
소름끼치고 이상했지만 뭐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또 이 두 사건들이 잊혀질때쯤 또 사건이 터졌지요..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기로 한날이였습니다.
전 그때 첫째애와 같이 1603호 동생들 방에서 (그땐 어렸을때라;;;)
나름의 시나리오를 짜면서 대본연습?을 하고있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걍 이런스토리 남자친구가 초인종을 눌르고 들어오면
"언니 저 형부 사실 좋아해요 언니가 포기하세요."
라는 삼류드라마 대본을 짜고있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하지만 어릴때니 이해좀^^;
화장실하고 집 대문하고 가까웠는데 화장실 안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무언가가 밖에서 인기척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희는 자동으로 온줄알고 문에 달려있는 문구멍으로
밖을 보았는데 동생이
"언니 xx오빠 이상해요;;;"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왜그러는가 싶어서 문구멍으로 보니까
제 남자친구가 문쪽을 향해서 몸을 웅크리고 쭈그려 앉아
고개를 숙인채로 몸을 앞뒤로 흔들흔들 거리고 있는겁니다;;
그러면서 숙이고 있던 고개를 점점 들려고 하고 있구요;;;;
대 박 ㅡㅡ
제가 제 2년동안 사겼던 남자친구의 모습을못알아 볼일이 없습니다
전 너무 놀래서 동생과 침대쪽으로와 제 왜저러냐고
너무 무서워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여보세요? 야 너 어디야? 장난치지말고 빨리 들어와"
"응? 무슨소리야? 나지금 xx백화점왔어 쿠키사갈께 뭐먹을래?"
"엥???????? 너 지금 동생들방 문앞 아니야?"
"아니야 너야말로 무슨소리야 금방갈게"
"아 잠깐만!!!!너 옷뭐입었어? 상아색 남방있었어?내가 못보던 옷이던데?"
"뭐야 왠 갑자기 옷타령이야 빨리갈께 끊어~"
뚝_
그 순간 동생과 전 눈이 마주치면서 온몸에소름이 끼쳤고
다시 문구멍으로 달려가 밖을 확인하고 싶었지만
너무 무서웠습니다. 왠지 제 남친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이
그 문구멍에다가 얼굴을 들이대고 있을것만 같았거든요...
저희둘은 너무 경직 되있었고 전 용기를 내어서 문구멍을 다시 봤습니다.
하지만아무도 없었습니다.
복도에 나가도 보았고 비상구에도 가보았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너무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죠ㅜㅜ
저흰 그때까지 분명 제 남자친구가 전에 이상한일 겪은걸로 장난을 치는건가싶어
집에왔을때 상아색 남방을 입고 있는걸 보면 분명 장난친거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남친이 왔을땐 파란색깔 반팔티를 입고 있었고.. 진짜 너 아니냐니까 아니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정말 머리스타일도 똑같았고 고개를 숙였을때 보이는 목피부색도 제 남친이였습니다;;
저희끼리 얘기했죠 자꾸 누군가가 우리 모습을 똑같이 따라하면서 겁을 주는거 같다구요
다음번엔 누구 모습일까 하면서 말이에요;
아님
계속 문구멍으로 우리가 보고있었더라면
그 정체불명의 남자는 몸을 흔들거리면서 고개를 들려고 했는데
고개를 다 들었을때 얼굴은 어떤 모습이였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기더라구요
아무튼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 3가지 사건은
아직 대박짜리 사건에 비하면 껌입니다 진짜..
다른 얘기도 더 쓰고 싶지만 너무 길게 쓴거같아 반응좋으면 2탄 올릴게요ㅜㅜㅜ
미스테리한 사건들..
.
.
.
.
.
.
.
.
.
정말 귀신은 있습니다.
소름끼치는 다른 이야기들 많이 있으니까~~~ 다시올릴수있게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