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여덟살 평범보다 쪼금(...) 못한ㅋㅋㅋㅋ女고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하는게 맞나여...? 그럼..유행하는 음슴체를 따라서 오늘 겪은 일을 써보겠슴니당..!.!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은 나님은 인강을 듣고 있었음 근데 저녁 7시 30분쯤 엄마몬과 아빠몬 이 슬금슬금 나가기 시작하시는 거임 엄마 가지맛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러면서 붙잡았으나 사실..........쫌 기뻣음 5일만에 자유 끼얏호!!!!!!!!! 이러면서 인강을 살포시 내려놓고 삼십분만 하쟈 하며 세상과 소통을 시작했음 그렇게 두시간이 흘럿음 서서히 눈이 뻑뻑 했을 쯤..................... 끼이익 끼이익 끼이익 문을 열고 엄마몬이 오셨쯤 죄송해요 .....한번쯤 꼭 해보고 싶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심히 인강들어 힘든척 이제 막 엄마오기 일초전 끝나척 하며 컴터를 끄는 순간!!!!!!!! 엄마몬이 "집에 누구 있었니?" 뭥..? 그때 까진 일의 심각성을 알지 못했음 그동안 몰컴을 씽나게 한 나는 괜히 찔려서 아니라며 열심히 공부한척을 또 했음 그런데 "그럼 식탁에 앉아 있던 앤 누군니?" "식탁에 앉아 있던 앤" 식탁 잉????????????????????잉????????????????????잉????????????????????? 진짜 오금이 저렸음 우리집은 아파트 3층 라서 바깥에서 보면 베란다를 통해 식탁이 보이는 구조임 엄마는 바깥에서 베란다를 통해 식탁을 보고 말한거 였음 그말은.............나는 2시간 동안 귀신과 몰컴을 한것이가 라는 혼란을 주었음..... .......................진짜 이제 혼자 집에 못잇겟음.......................흐흑ㅎ그흐그후궇릇 별로 무섭지 않은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 함니다 저기.........빨간 버튼도 가시는 길에 꾹 눌러주시면 복받으실 꺼에요~ 278
★☆★당신 옆에도 귀신이 있을수 있다☆★☆실화有有有
안녕하세요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여덟살 평범보다 쪼금(...) 못한ㅋㅋㅋㅋ女고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하는게 맞나여...?
그럼..유행하는 음슴체를 따라서 오늘 겪은 일을 써보겠슴니당..!.!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은 나님은 인강을 듣고 있었음
근데 저녁 7시 30분쯤 엄마몬과 아빠몬 이 슬금슬금 나가기 시작하시는 거임
엄마 가지맛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러면서 붙잡았으나
사실..........쫌 기뻣음
5일만에 자유 끼얏호!!!!!!!!! 이러면서 인강을 살포시
내려놓고 삼십분만 하쟈 하며 세상과 소통을 시작했음
그렇게 두시간이 흘럿음
서서히 눈이 뻑뻑 했을 쯤.....................
끼이익 끼이익 끼이익
문을 열고 엄마몬이 오셨쯤
죄송해요 .....한번쯤 꼭 해보고 싶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심히 인강들어 힘든척 이제 막 엄마오기 일초전 끝나척 하며 컴터를
끄는 순간!!!!!!!!
엄마몬이
"집에 누구 있었니?"
뭥..?
그때 까진 일의 심각성을 알지 못했음
그동안 몰컴을 씽나게 한 나는 괜히 찔려서 아니라며 열심히 공부한척을 또 했음
그런데
"그럼 식탁에 앉아 있던 앤 누군니?"
"식탁에 앉아 있던 앤"
식탁
잉????????????????????잉????????????????????잉?????????????????????
진짜
오금이 저렸음
우리집은 아파트 3층 라서 바깥에서 보면 베란다를
통해 식탁이 보이는 구조임
엄마는 바깥에서 베란다를 통해 식탁을 보고 말한거 였음
그말은.............나는 2시간 동안 귀신과 몰컴을 한것이가 라는 혼란을 주었음.....
.......................진짜 이제 혼자 집에 못잇겟음.......................흐흑ㅎ그흐그후궇릇
별로 무섭지 않은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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