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간간히 올라오는 것 중 글이 갑자기 삭제되서 열받아서 다시 쓴다고 하시는거 ㅎㅎ 그걸 경험하고야 말았음 ㅎㅎ 컴이 꾸져서 그런거같음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너그러이 용서를 해야겠음 일을 갔다와서 몸이 만신창이지만 써야겟음 ㅎㅎ 본인은 23살 남자사람임 그리고 군필자임 ㅋㅋ 첨부터 싹퉁바리 없지만 음슴체로 갈게요 ㅎㅎ 1. 무서운 영화 같이 보기! 나는 무서운영화를 혼자서는 절대 보지못함 무서움.. 너무 무서움 정말정말 무서움 무서운 영화를 보고 나서 화장실 못감 새벽에! 문열어놓고 자야됨 불켜놓고 자야됨 나이먹구 무슨 추태인지 모르겠으나 무서운걸 어떡함?? 하지만 둘이 볼때 정말 신명나게 봄 정말 재밌음 옆에 사람이 둘 이상 있으면 귀신나오면 재밌겠다고 생각함 혼자 있을 때 갑자기 그 생각들면 바로 어디서 주워들은 귀신쫓는 주문외구잇음 ㅎㅎ 항상 생각하는게 여친 생기면 공포물을 꼭 같이 보고 싶음 ㅎㅎ 남자랑 보면 항상 여친생각이 오버랩되서 내가 지금 뭐하고있는건가 생각이 듬 손잡구 보면서 무서운 장면 나오면 서로 꼭 껴안으면서 보고 싶음 ㅎㅎ 물론 화장실갈때나 그럴때는 깨울거임 한이불안에서 꼭 붙어있으면서 보고싶음 ㅎㅎ 2. 이벤트해주기!! 내가 지금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렇지 정말 로맨티스트라고 생각함 기념일이나 생일날 경치 정말 좋은 장소가서 노래불러주고 싶음!! 인형탈쓰고 깜짝 이벤트해주기!! 큰상자안에 숨어있다가 장미와 안개꽃 꽃다발주기!! 정말 언제 생길지 모르지만 생기는게 만약 언제가 될지모르지만 처음만난다면 첫사랑인데 정말 소중히해주고싶음 ㅎㅎ 3. 요리해주기!! 내년초부터는 정말 혼자 살아야되기때문에 여러가지 생존술을 익히고 있음 ㅎㅎ 김치찌개 된장찌개 김치전 무슨부침개 계란말이 불고기 진짜 맛있는 볶음밥 등 특허내도 될 정도임 여러 탕종류도 배울려고 노력중임 한뚝배기하실래예?? 이건 꼭 한번 해보고 싶음 ㅎㅎ 여친 아플때 죽 끓여줄려고 요새 죽 만드는 것도 배워가는 중임 ㅎㅎ 4. 유원지 가기! 놀이기구를 못탐 고소공포증이 유달리심한거같음 다리가 사시나무를 능가할 정도로 후덜거림 하지만 유원지같은데 가서 놀고싶음 ㅎㅎ 5. 하루의 절반이상을 붙어있기!! 겉모습보면 아주 태평해보임 생각없어 보임 ㅡㅡ 하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불안감이 가득하다능 힘들다능 한번 좌절을 겪고 무지 소심해짐.. 정말 매일이 힘들었는데 다시 한번 해보겠다는 목표를 가진뒤에는 정말 열심히 살아왓음 그런데도 하려고하는 시험이 보통경쟁률이 아님 대한민국의 대표자리이기 때문에 항상 불안함 앞으로 내년에는 전혀 다른 새로운환경에 살 걱정에 내후년에 대학도 다시가야되야되는 압박감 졸업 후 셤을 보려고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안될지 불안함 그냥 하고 싶은 일 때려치고 공무원하면서 주말에 놀러댕기거나 봉사활동하면서 그냥 살아가는대로 살까도 고민중임 하지만 이런거는 절대 다른사람에게 티를 안냄.. 말한적도 없음 의지하고싶은사람 의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음 항상 힘들다라고 드는 생각이 많아서! 하루쯤은 휴대폰충전하듯 하루종일 같이 누워있거나 티비보거나 집에서 뒹구르르하기!! 6. 같이 봉사활동하기!! 기독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님 단지 누가 괴로운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픔 천국갈 운명인가 봄. 가끔 도와주는데 도움받으려고 길같은거 물어보면 10에 7은 여자님들 차가운 얼굴로 알려줄때 주눅들어서 머 물어볼 때 한번 망설임 ㅡ_ㅡㅋ 도시여자는 넘 차가운거같음 ㅡㅡㅋ 지금은 여건이 안되지만 내년부터는 봉사활동을 꼭 하려고 생각중임 ㅎㅎ역시 여친생기면 꼭 할려고하는 봉사활동하기!! 7. 가보고 싶던 곳 같이가기!! 혼자여서 가지 못했던 곳들 ㅡㅡㅋ 혼자가면 괜히 마음만 씁쓸할 것 같아서 여친생기면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안가고있음 마음속으로 10군데 생각하고 있음 ㅎㅎ 특히!! 정말 쏟아질것같은 별 보러가기!! 그 하늘을 여친님과 누워서 보면서! 서로 장래의 얘기를 해보고 싶음 ㅎㅎ 8. 격하게 쓰다듬고 뽀뽀하기!! 정말 하고 싶은거임 ㅎㅎ 볼따구도 손으로 막 비비고 싶음 ㅎㅎ 강아지 흰자보일만큼 격하게 쓰다듬고 싶음 ㅎㅎ 이상한 생각은 안했음좋겟음 ㅎㅎ 단지 넘치는 사랑을 표현하는거임 ㅋ 생각만해도 캬악 ㅋㅋ 부끄럽다능 이상형은 그냥 내 맘에 들면 되는데!! 키작은 여성분들이 이상형임!! 정말 키작으신 여성분들이 걸어가실 때 눈동자가 절로 돌아감 ㅎㅎ 너무 귀여움 ㅋㅋ 나는 그렇게 못생기진 않은거같음 눈코입도 다달려잇고 비만도 아님 얼굴에 여드름이 많은 것도 아님 많으면 4개 5개정도잇을거임 옷을 비루처럼 입어서 여자분들이 피하는건지도모름 ㅎㅎ 이유는 일하는 곳에 특히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오심 잘생겻다고 함. 참 잘생겼다고함 ㅎㅎ 그 말 할때 눈꼬리에 경련이 일어나는걸 봤음 나는 봤음! 좀 콤플렉스가 있음.. 말할 때 목소리가 정말 이상함.. 어렸을 때 목이 안아픈날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목이 많이 아팠다고 함 그래서 말할 때 가끔 더듬거림. 고음이 잘 안되구 ㅠㅠ 노래방가면 항상 목이 쉬어서 그날은 앓아누워야됨 ㅋㅋ 지나가다 보실 여자분들을 위해서..혹시 남자친구가 말할 때 좀 더듬거리고 말좀 느리게하고 답답하게 하 면 많이 싫은가요? 가끔씩 이런 증상이 나타나서 말을 해도 목에서 모가 걸린듯 말을 좀 더듬거릴 때가 있 는데!! 평소에는 말꼬리가 무지 늘어지거든요. 사투리는 아닌 거같은데 막 전역하구 시골에서 도시로 일할려고 올라가서 알바구할 때 전화했는데 외국인아니냐고 물어봄 ㅡㅡㅋ 아무리 시골에서 오고 했지만 외국인이냐고 들은 후에 충격받아서 항상 말하는데 콤플렉스가 있음 외모도 평범하고 그런데 말투땜에 맘에 드는 여자분이 계셔도 고백같은걸 못할거같은데.. 여자분들 남자친구 보실때 말투도 많이 보시는편인가요?? 키라던가 몸무게라던가는 조금 문제없지않을까라고 생각되는데 말투땜에 많이 걱정되는데!! 이런부분 신경많이 쓰실까요.. 말투가 답답하고 느릴 때.. 답해주시면 감사감사 ㅎㅎ 마지막으로 모태솔로님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보겠음!! 지나가는 커플보면 정말 마음속에서 분노가 해일처럼 일어남 자괴감과 동시에 눈은 차마 못볼것을 봤다는 냥 눈꼬리가 절로 올라감 입은 벌써 혀를 찰 준비를 하고 있음 중딩들이 손잡고 갈때 정말 눈꼴시러워서 못봐줌 무진장 배가 아팠음 ㅎㅎ 7월 중순쯤에 비자신청할게있어서 부산영사관쪽에 가는데 ㅎㅎ 부산에 간 김에 수족관가보고싶은데 ㅎㅎ 혹시 같이가실분있나요?ㅎㅎ 아님 워킹신청하시러 부산에 가시면 같이 만나서 가요 ㅋㅋㅋ 혼자 갈수는 없긔 ㅠㅠ 7월 중에 부산에 수족관가실 분 계시면 들러리로 좀 껴주셈 ㅎㅎ 특히!! 여성분들 폭행하시거나 함부로 하시는 남자분들 계시는데 정말 왜 그러시나요 그런거 볼때마다 분노가 용트림하면서 올라오는데 진짜 남자답지 못하고 너무 옹졸하고 너무 쓰레기임 여자분들! 손찌검하는 남자친구 만나시면 당장 하이힐루 엄지발가락 발톱부분 찍어버리시구 헤어지세요. 그런 사람하고 오래가봣자 좋을 거 하나도 없어요!! 그런 남자들한테 고 전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한마디해주시네요! 모태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했다면!! 추천 눌러주세요 ㅎㅎ
&&&&여친이라는 머나먼 존재가 나에게 생기면 해보고 싶은 8가지!!&&&&ㅋㅋ
항상 간간히 올라오는 것 중
글이 갑자기 삭제되서 열받아서 다시 쓴다고 하시는거 ㅎㅎ
그걸 경험하고야 말았음 ㅎㅎ 컴이 꾸져서 그런거같음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너그러이 용서를 해야겠음
일을 갔다와서 몸이 만신창이지만 써야겟음 ㅎㅎ
본인은 23살 남자사람임 그리고 군필자임 ㅋㅋ
첨부터 싹퉁바리 없지만 음슴체로 갈게요 ㅎㅎ
1. 무서운 영화 같이 보기!
나는 무서운영화를 혼자서는 절대 보지못함
무서움.. 너무 무서움 정말정말 무서움
무서운 영화를 보고 나서 화장실 못감 새벽에! 문열어놓고 자야됨 불켜놓고 자야됨
나이먹구 무슨 추태인지 모르겠으나 무서운걸 어떡함??
하지만 둘이 볼때 정말 신명나게 봄 정말 재밌음
옆에 사람이 둘 이상 있으면 귀신나오면 재밌겠다고 생각함
혼자 있을 때 갑자기 그 생각들면 바로 어디서 주워들은 귀신쫓는 주문외구잇음 ㅎㅎ
항상 생각하는게 여친 생기면 공포물을 꼭 같이 보고 싶음 ㅎㅎ
남자랑 보면 항상 여친생각이 오버랩되서 내가 지금 뭐하고있는건가 생각이 듬
손잡구 보면서 무서운 장면 나오면 서로 꼭 껴안으면서 보고 싶음 ㅎㅎ
물론 화장실갈때나 그럴때는 깨울거임 한이불안에서 꼭 붙어있으면서 보고싶음 ㅎㅎ
2. 이벤트해주기!!
내가 지금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렇지
정말 로맨티스트라고 생각함
기념일이나 생일날 경치 정말 좋은 장소가서 노래불러주고 싶음!!
인형탈쓰고 깜짝 이벤트해주기!!
큰상자안에 숨어있다가 장미와 안개꽃 꽃다발주기!!
정말 언제 생길지 모르지만 생기는게
만약 언제가 될지모르지만 처음만난다면 첫사랑인데
정말 소중히해주고싶음 ㅎㅎ
3. 요리해주기!!
내년초부터는 정말 혼자 살아야되기때문에 여러가지 생존술을 익히고 있음 ㅎㅎ
김치찌개 된장찌개 김치전 무슨부침개 계란말이 불고기 진짜 맛있는 볶음밥 등
특허내도 될 정도임 여러 탕종류도 배울려고 노력중임 한뚝배기하실래예??
이건 꼭 한번 해보고 싶음 ㅎㅎ 여친 아플때 죽 끓여줄려고 요새 죽 만드는 것도 배워가는 중임 ㅎㅎ
4. 유원지 가기!
놀이기구를 못탐
고소공포증이 유달리심한거같음
다리가 사시나무를 능가할 정도로 후덜거림
하지만 유원지같은데 가서 놀고싶음 ㅎㅎ
5. 하루의 절반이상을 붙어있기!!
겉모습보면 아주 태평해보임
생각없어 보임 ㅡㅡ
하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불안감이 가득하다능 힘들다능
한번 좌절을 겪고 무지 소심해짐.. 정말 매일이 힘들었는데
다시 한번 해보겠다는 목표를 가진뒤에는 정말 열심히 살아왓음
그런데도 하려고하는 시험이 보통경쟁률이 아님 대한민국의 대표자리이기 때문에
항상 불안함 앞으로 내년에는 전혀 다른 새로운환경에 살 걱정에 내후년에 대학도 다시가야되야되는
압박감 졸업 후 셤을 보려고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안될지 불안함
그냥 하고 싶은 일 때려치고 공무원하면서 주말에 놀러댕기거나 봉사활동하면서 그냥 살아가는대로
살까도 고민중임
하지만 이런거는 절대 다른사람에게 티를 안냄.. 말한적도 없음
의지하고싶은사람 의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음
항상 힘들다라고 드는 생각이 많아서!
하루쯤은 휴대폰충전하듯 하루종일 같이 누워있거나 티비보거나 집에서 뒹구르르하기!!
6. 같이 봉사활동하기!!
기독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님
단지 누가 괴로운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픔
천국갈 운명인가 봄. 가끔 도와주는데 도움받으려고 길같은거 물어보면
10에 7은 여자님들 차가운 얼굴로 알려줄때 주눅들어서 머 물어볼 때 한번 망설임 ㅡ_ㅡㅋ
도시여자는 넘 차가운거같음 ㅡㅡㅋ
지금은 여건이 안되지만 내년부터는
봉사활동을 꼭 하려고 생각중임
ㅎㅎ역시 여친생기면 꼭 할려고하는 봉사활동하기!!
7. 가보고 싶던 곳 같이가기!!
혼자여서 가지 못했던 곳들 ㅡㅡㅋ
혼자가면 괜히 마음만 씁쓸할 것 같아서 여친생기면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안가고있음
마음속으로 10군데 생각하고 있음 ㅎㅎ
특히!! 정말 쏟아질것같은 별 보러가기!! 그 하늘을 여친님과 누워서 보면서!
서로 장래의 얘기를 해보고 싶음 ㅎㅎ
8. 격하게 쓰다듬고 뽀뽀하기!!
정말 하고 싶은거임 ㅎㅎ 볼따구도 손으로 막 비비고 싶음 ㅎㅎ
강아지 흰자보일만큼 격하게 쓰다듬고 싶음 ㅎㅎ
이상한 생각은 안했음좋겟음 ㅎㅎ
단지 넘치는 사랑을 표현하는거임 ㅋ
생각만해도 캬악 ㅋㅋ 부끄럽다능
이상형은 그냥 내 맘에 들면 되는데!!
키작은 여성분들이 이상형임!!
정말 키작으신 여성분들이 걸어가실 때 눈동자가 절로 돌아감 ㅎㅎ
너무 귀여움 ㅋㅋ
나는 그렇게 못생기진 않은거같음
눈코입도 다달려잇고 비만도 아님 얼굴에 여드름이 많은 것도 아님 많으면 4개 5개정도잇을거임
옷을 비루처럼 입어서 여자분들이 피하는건지도모름 ㅎㅎ
이유는 일하는 곳에 특히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오심
잘생겻다고 함. 참 잘생겼다고함 ㅎㅎ 그 말 할때 눈꼬리에 경련이 일어나는걸 봤음 나는 봤음!
좀 콤플렉스가 있음..
말할 때 목소리가 정말 이상함.. 어렸을 때 목이 안아픈날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목이 많이 아팠다고 함
그래서 말할 때 가끔 더듬거림. 고음이 잘 안되구 ㅠㅠ 노래방가면 항상 목이 쉬어서 그날은 앓아누워야됨 ㅋㅋ
지나가다 보실 여자분들을 위해서..혹시 남자친구가 말할 때 좀 더듬거리고 말좀 느리게하고 답답하게 하
면 많이 싫은가요? 가끔씩 이런 증상이 나타나서 말을 해도 목에서 모가 걸린듯 말을 좀 더듬거릴 때가 있
는데!! 평소에는 말꼬리가 무지 늘어지거든요. 사투리는 아닌 거같은데
막 전역하구 시골에서 도시로 일할려고 올라가서 알바구할 때 전화했는데 외국인아니냐고 물어봄 ㅡㅡㅋ
아무리 시골에서 오고 했지만 외국인이냐고 들은 후에 충격받아서 항상 말하는데 콤플렉스가 있음
외모도 평범하고 그런데 말투땜에 맘에 드는 여자분이 계셔도 고백같은걸 못할거같은데..
여자분들 남자친구 보실때 말투도 많이 보시는편인가요??
키라던가 몸무게라던가는 조금 문제없지않을까라고 생각되는데
말투땜에 많이 걱정되는데!! 이런부분 신경많이 쓰실까요.. 말투가 답답하고 느릴 때..
답해주시면 감사감사 ㅎㅎ
마지막으로 모태솔로님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보겠음!!
지나가는 커플보면 정말 마음속에서 분노가 해일처럼 일어남
자괴감과 동시에 눈은 차마 못볼것을 봤다는 냥 눈꼬리가 절로 올라감
입은 벌써 혀를 찰 준비를 하고 있음
중딩들이 손잡고 갈때 정말 눈꼴시러워서 못봐줌 무진장 배가 아팠음 ㅎㅎ
7월 중순쯤에 비자신청할게있어서 부산영사관쪽에 가는데 ㅎㅎ
부산에 간 김에 수족관가보고싶은데 ㅎㅎ
혹시 같이가실분있나요?ㅎㅎ 아님 워킹신청하시러 부산에 가시면 같이 만나서 가요 ㅋㅋㅋ
혼자 갈수는 없긔 ㅠㅠ 7월 중에 부산에 수족관가실 분 계시면 들러리로 좀 껴주셈 ㅎㅎ
특히!! 여성분들 폭행하시거나 함부로 하시는 남자분들 계시는데 정말 왜 그러시나요
그런거 볼때마다 분노가 용트림하면서 올라오는데
진짜 남자답지 못하고 너무 옹졸하고 너무 쓰레기임
여자분들! 손찌검하는 남자친구 만나시면 당장 하이힐루 엄지발가락 발톱부분 찍어버리시구
헤어지세요. 그런 사람하고 오래가봣자 좋을 거 하나도 없어요!!
그런 남자들한테 고 전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한마디해주시네요!
모태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했다면!! 추천 눌러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