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처음 쓰는 젊은 학생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랑 8개월 정도 만나며 서로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그 여자가 다른 행동을 햇던 것입니다. 함께 잘 지내고 있던 기간동안 제가 한달정도 다리가 다쳐서 집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집 근처에서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제 개인 자동차를 여친 집 근처에 주차해두고 전 저희 동네에서 진료를 받게 된것이죠. 저와 여친의 거리는 차로 40분거리입니다.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차는 여친집앞에 주차해 놓고 치룔를 받고 있어죠. 제가 예전부터 보조 차키를 여친에게 주면서 여친한테 혹시 차에 이상이 안생기게 관리를 부탁한 부분도 있었죠. 그런데 아침에 급하게 여친에게 전화가 왔었습니다. 차가 사고가 났는데 미안하다면서.. 저는 당황해 하며 자초지정을 물었죠 알고 보니 제가 다리를 다치고 몇일있다가 집앞에 차를 가지고 바다를 보러 놀러를 갔다 온것입니다. 여친은 면허가 없습니다. 알고 보니 자기가 알고 있는 남자 친구아이들에게 연락을 해서 차가 있으니 바다로 운전을 해서 놀러를 갔다 온 것입니다. 그런데 차를 타고 오다가 차의 엔진에 문제가 있어 갑자기 차가 퍼진것입니다. 제가 다리를 다쳐 차를 한동안 못 탔던 것도 있지만 차를 운행하지 않았던 것을 갑자기 바다로 장거리를 운행햇더니 차가 문제가 생겨 엔진에 문제가 생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친의 전화를 받고 당황한 나머지 아픈 다리를 이끌고 여친 집 근처로 갔습니다. 다리는 아직 회복하지 않은 상태로 목발을 짚고 제 차로 갔더니 차는 이미 퍼져있었고, 여친은 미안하다며 자기가 친구들과 놀러를 몰래 가려다가 이렇게 됬다고 수리를 책임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화가났지만, 잠깐 다투고 난 후 일단 차를 고쳐달라고 이야기 했죠. 차 수리비로 180만원이 나왔습니다. 여친과 저는 서로 학생인 관걔로 너무 부답스러웠죠. 여친과 함께 놀러를 갔었던 남자 아이들이 차 수리를 하기로 약속을 했었던 상황이었죠. 근데 제 가 알아서 수리를 해주기보단 차라리 제가 아는 정비소에서 정비를 하는 편이 좋겠다 싶어서 제가 처를 하겠다고 하고는 돈만 여친과 그 남자애들한테 받아서 정비한다는 것만 정하고 제가 잘아는 정비소에서 정비를 받았죠. 한 200만원 가까이 들고요. 그리고 여친이 아직 학생이라 남자 친구들과 일을 하면서 저한테 돈을 갚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던 몇 주뒤 여친의 헤어지잖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전 비록 여친이 그런 행동을 했었지만 헤어지자는 이야기 없이 잘 지내자고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여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전 처음엔 말렸지만 그럼 그렇게 하자고 했었죠. 그럼 차 수리비는 어떻하겠냐고.. 그랬더니 천천히 자기가 일을 구하는데로 갚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년정도 지난 이후 서로 사랑에 대한 마음을 진정시킨후 전화를 차 수리비에 대하여 말했죠 그랬더니 더 이상 할말 없다며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전 당황하며 다시 전화를 했더니 수신거부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너무 놀라 뻥지면서 먼가 당했다는 느낌이 드는것입니다. 억울해서 경찰에 신고할까 했지만 옛정이 있어 기다려 보고 있었습니다. 그게 지금으로 벌써 2년입니다. 여친이 사는 집도 알고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단돈 200만원이지만 찾아가서 받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추억으로 잊어 버려야하는 건가요.. 끝까지 받아내는 제 자신이 너무 치졸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욱 더 빡빡하게 움직이지 못횄습니다. 전 어떻해야 할까ㅣ요? 님들 그냥 잊어야하나요..?
여자 친구한테 당한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글을 처음 쓰는 젊은 학생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랑 8개월 정도 만나며 서로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그 여자가 다른 행동을 햇던 것입니다.
함께 잘 지내고 있던 기간동안 제가 한달정도 다리가 다쳐서 집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집 근처에서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제 개인 자동차를 여친 집 근처에 주차해두고 전 저희 동네에서 진료를 받게 된것이죠. 저와 여친의 거리는 차로 40분거리입니다.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차는 여친집앞에 주차해 놓고 치룔를 받고 있어죠.
제가 예전부터 보조 차키를 여친에게 주면서 여친한테 혹시 차에 이상이 안생기게 관리를 부탁한 부분도 있었죠.
그런데 아침에 급하게 여친에게 전화가 왔었습니다. 차가 사고가 났는데 미안하다면서..
저는 당황해 하며 자초지정을 물었죠
알고 보니 제가 다리를 다치고 몇일있다가 집앞에 차를 가지고 바다를 보러 놀러를 갔다 온것입니다.
여친은 면허가 없습니다. 알고 보니 자기가 알고 있는 남자 친구아이들에게 연락을 해서 차가 있으니
바다로 운전을 해서 놀러를 갔다 온 것입니다.
그런데 차를 타고 오다가 차의 엔진에 문제가 있어 갑자기 차가 퍼진것입니다.
제가 다리를 다쳐 차를 한동안 못 탔던 것도 있지만 차를 운행하지 않았던 것을 갑자기 바다로 장거리를
운행햇더니 차가 문제가 생겨 엔진에 문제가 생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친의 전화를 받고 당황한 나머지 아픈 다리를 이끌고 여친 집 근처로 갔습니다.
다리는 아직 회복하지 않은 상태로 목발을 짚고 제 차로 갔더니 차는 이미 퍼져있었고,
여친은 미안하다며 자기가 친구들과 놀러를 몰래 가려다가 이렇게 됬다고 수리를 책임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화가났지만, 잠깐 다투고 난 후 일단 차를 고쳐달라고 이야기 했죠.
차 수리비로 180만원이 나왔습니다. 여친과 저는 서로 학생인 관걔로 너무 부답스러웠죠.
여친과 함께 놀러를 갔었던 남자 아이들이 차 수리를 하기로 약속을 했었던 상황이었죠.
근데 제 가 알아서 수리를 해주기보단 차라리 제가 아는 정비소에서 정비를 하는 편이 좋겠다 싶어서
제가 처를 하겠다고 하고는 돈만 여친과 그 남자애들한테 받아서 정비한다는 것만 정하고 제가 잘아는 정비소에서 정비를 받았죠. 한 200만원 가까이 들고요.
그리고 여친이 아직 학생이라 남자 친구들과 일을 하면서 저한테 돈을 갚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던 몇 주뒤 여친의 헤어지잖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전 비록 여친이 그런 행동을 했었지만
헤어지자는 이야기 없이 잘 지내자고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여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전 처음엔 말렸지만 그럼 그렇게 하자고 했었죠. 그럼 차 수리비는 어떻하겠냐고..
그랬더니 천천히 자기가 일을 구하는데로 갚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년정도 지난 이후 서로 사랑에 대한 마음을 진정시킨후 전화를 차 수리비에 대하여 말했죠
그랬더니 더 이상 할말 없다며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전 당황하며 다시 전화를 했더니 수신거부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너무 놀라 뻥지면서 먼가 당했다는 느낌이 드는것입니다.
억울해서 경찰에 신고할까 했지만 옛정이 있어 기다려 보고 있었습니다.
그게 지금으로 벌써 2년입니다. 여친이 사는 집도 알고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단돈 200만원이지만 찾아가서 받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추억으로 잊어 버려야하는 건가요..
끝까지 받아내는 제 자신이 너무 치졸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욱 더 빡빡하게 움직이지 못횄습니다.
전 어떻해야 할까ㅣ요? 님들 그냥 잊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