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하늘로 간 사랑하는 엄마에게 쓴 여고생입니다. 개명해서 이름이 다른거구요 글쓴이 맞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946717 원문은 이거구요. 진작 올려야 되는데 이렇게 야심한 시각에 올려 죄송합니다.ㅜㅠ 집안일이랑..음 동생들 숙제도 같이 해주다보니 늦었습니다 여러분. 양해해 주세요. 음 저번달부터 '기일이네.하늘가신 엄마께 편지 써야지'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종이에 써서 태우는 것보다 인터넷에 쓰는게 더 좋을것 같다.' 라는 당황스런 생각으로 인해 원문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 글에도 리플 달아주신 340분들.. 댓글 써주신 분들 저 도와주시겠다는 분들이 참 많은데 댓글수가 너무 많아서 다 일일이 달아드릴수도 없기도 하고 묻혀버린 제 글로는 감사함을 다 표현할수가 없어서..한번 더 글을 씁니다. 다들 잘 살라고 해주시고 감동했다고 해주시고 도와주시겠다고도 하시고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문제집 보내주시겠다고 한 톡커님들만 해도 꽤 되네요.. 정말 마음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어떤 톡커님들은 저보고 대단하시다고 .. 저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베플분들께는 꼭! 연락 드릴게요. ( 싸이 알려드릴게요! ) 여러분들도 행복하게 사시고..음 부모님들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ㄱㅈㅇ.작작하자 나 컨닝해서 그점수 받은거 아냐. 그리고 니들중 누군가가 이 톡을 봤나봐? 사람이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거다 니에미 죽은게 자랑이냐고? 우리엄마 너희들같은거한테 욕먹을만큼 나쁜사람 아니었어 ㄱㅈㅇ 너도 나처럼 후회하면서 울어봐야 정신차리지 그치? 나 건들지 마. 3
1년전 하늘로 간 사랑하는 엄마에게 쓴 여고생입니다.
1년전 하늘로 간 사랑하는 엄마에게 쓴 여고생입니다.
개명해서 이름이 다른거구요 글쓴이 맞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946717
원문은 이거구요.
진작 올려야 되는데 이렇게 야심한 시각에 올려 죄송합니다.ㅜㅠ
집안일이랑..음 동생들 숙제도 같이 해주다보니 늦었습니다 여러분.
양해해 주세요.
음
저번달부터 '기일이네.하늘가신 엄마께 편지 써야지'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종이에 써서 태우는 것보다 인터넷에 쓰는게 더 좋을것 같다.' 라는
당황스런 생각으로 인해 원문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 글에도 리플 달아주신 340분들..
댓글 써주신 분들 저 도와주시겠다는 분들이 참 많은데
댓글수가 너무 많아서 다 일일이 달아드릴수도 없기도 하고
묻혀버린 제 글로는 감사함을 다 표현할수가 없어서..한번 더 글을 씁니다.
다들 잘 살라고 해주시고 감동했다고 해주시고 도와주시겠다고도 하시고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문제집 보내주시겠다고 한 톡커님들만 해도 꽤 되네요..
정말 마음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어떤 톡커님들은 저보고 대단하시다고 .. 저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베플분들께는 꼭! 연락 드릴게요.
( 싸이 알려드릴게요! )
여러분들도 행복하게 사시고..음
부모님들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ㄱㅈㅇ.작작하자 나 컨닝해서 그점수 받은거 아냐.
그리고 니들중 누군가가 이 톡을 봤나봐?
사람이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거다 니에미 죽은게 자랑이냐고?
우리엄마 너희들같은거한테 욕먹을만큼 나쁜사람 아니었어
ㄱㅈㅇ 너도 나처럼 후회하면서 울어봐야 정신차리지 그치?
나 건들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