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필기하지 않는 사오정에게 다가갔다. "오정아, 너 왜 필기 안하고 가만히 있니?" "안 보여요.""그래? 눈이 몇인데?" 오정이가 이상하다는 듯이 선생님에게 말했다. "제 눈은 둘인데요." "아니! 아니! 그거 말고 네 눈이 얼마이냐고?" 오정이는 더 이상하다는 눈으로 선생님엥 말햇다. "제 눈은 안 파는데요?" " 어이구, 네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제 눈은 나쁘고 착하고 그런 거 없는데요." *****여러분의 눈은 얼마입니까? *****세상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됩니다. *****행복하십시오. 1
나쁘고 착한 눈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필기하지 않는 사오정에게 다가갔다.
"오정아, 너 왜 필기 안하고 가만히 있니?"
"안 보여요."
"그래? 눈이 몇인데?"
오정이가 이상하다는 듯이 선생님에게 말했다.
"제 눈은 둘인데요."
"아니! 아니! 그거 말고 네 눈이 얼마이냐고?"
오정이는 더 이상하다는 눈으로 선생님엥 말햇다.
"제 눈은 안 파는데요?"
" 어이구, 네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제 눈은 나쁘고 착하고 그런 거 없는데요."
*****여러분의 눈은 얼마입니까?
*****세상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됩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