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경험담 ) 실제로 겪은 회사 기숙사의 귀신 #1

연시공2011.07.06
조회12,573

안녕하세요.

이 사건은 제가 실제로 공고를 다니다가 취업생으로 회사에 파견되어 나가서

겨울에 겪은 일입니다.

 

글재주가 별로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으실껍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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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천안 쪽에 있는 반도체 회사를 다녔습니다.

 

반도체 회사일이 기계가 자동이라도 워낙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고

 

심신이 많이 지치는 직종 중 하나입니다. 현재는 회사를 그만두었구요.

 

 

 

 

 

회사측에서는 복리 후생으로 숙소를 제공해주었고 저는 부산에 있다가

 

천안으로 취업생으로 파견나온터라 비교적 돈 안들고 잠잘 수 있는

 

회사가 제공해주는 숙소에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취해도 괜찮았겠지만 앞에

 

말했듯이 회사측에 제공해주는 숙소는 비용적으로 저렴하니까요 ㅋ

 

 

 

 

 

 

 

 

저희 회사는 자사에서 만든 건물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를

임대해서 제공해주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여섯명이서 10평 남짓한 아파트에서 큰방 3명, 중간 방 2명 ,

작은 방 (방장 방) 1명 이렇게 살았습니다.

 

 

 

 

 

 

 

 

 

저는 큰 방에서 제 친구랑 쓰고 있었구요. 사람들이 퇴사를 많이하여

큰 방에 친구랑 저랑 두명이서 쓰고 있었죠.

 

 

 

 

 

 

어느날 제가 잠이 들었습니다. 때마침 휴일이라 저희는 늦게까지

놀다가 숙소에 자러 들어갔습니다. 저는 많이 피곤해서 옷도 안벗고

이불 개어놓은 곳에 그냥 머리 대고 잤었고

친구 녀석은 자기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녀석도 피곤했는지 자신의 안경을 벗고 노트북 위에 올려두었죠.

그리고나서 일찍 먼저 잠든 제가 뒤척이다가 더워서 일어났는데

양말이 벗겨진채로 그것도 양말을 일자로 포개어서 놓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 친구 녀석이 내가 더울까봐 벗겨줬구나. 고맙네 짜식..' 이렇게 생각했죠. 그 다음 전 옷입고 있는 것을 벗어두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나서

친구 노트북을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위에 놓여진 안경을 봤습니다.

 

 

 

 

안경이 펴져있는 상태에서 놓인 것을 보고

 

 

 

 

'아, 이녀석 저렇게 놔두면 안경이 부러질텐데 ㅋㅋ 어지간히 잠이 왔나보네.'

 

 

 

 

하면서 다시 저도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아직 새벽이라서 그런지 밖은 어두웠고 저도 피곤한 상태라 다시 금방 잠이 들었죠. 잘자고 있었습니다. 근데 자다가 어느순간 인기척이 느껴져서 잠이 깨버렸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글렀다고 생각해서 일어나려고 눈을 떠서 불키는 스위치를 키려고 했었죠.

 

 

 

 

 

 

몸을 움직이려고 했는데 몸은 안움직여지고 다리는 의자에 다리 꼬우듯이

누워있었고 앞에 사람형상으로 생긴 시커먼게 내 다리 방향 벽 쪽에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계속 걸어다니는게 보였습니다.

 

 

 

 

 

어느순간 저는 '아..ㅅㅂ 가위눌린거 아니야? 큰일났네..일단 눈감자.' 하면서 눈을 감았고 몸을 움직이려고 발가락과 손가락을 새끼 발가락/손가락부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온 힘을 다해서 손이 점점 감각이 돌아오는 것을 느꼈고 꼬아져있는 다리를 풀려고 있는 힘껏 다리를 내리려고 했습니다.  가위눌리니까 이 꼬아져있는 다리가 안풀리는겁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친구한테

 

 

 

 

 

' 야 , 야 , 이 다리좀 풀어봐봐, 아 ㅅㅂ 안풀린다 이거 , 듣고 있나?

듣고있냐고, ○○○!!!! ○○○!!! 아 , ㅅㅂ 다리가 안풀린다고 새캬!!!'

 

 

 

 

 

 

라면서 친구한테 막 소리를 지르고 , 앞에 뭔가 왔다갔다 거린다면서

무서워서 눈을 못뜨겠다라면서 제가 막 소리를 쳤습니다.

 

 

 

 

 

근데 친구는 아무 미동도 안하고 다리를 풀어주지도 않았죠.

위기감을 느낀 저는 다시 한번 온힘을 다해서 다리를 풀어보려고 했고 다행히도 다리가 풀렸습니다.

 

 

 

 

 

너무나 소름끼친 저는 눈을 감은채로 제 친구가 옆에서 자고 있는지 알고

싶었고 눈을 감은 채로 옆으로 손을 뻗었습니다. 이상하게 유달리 그때 거리가 멀게 느껴지고 옆으로 이동하면서 손을 뻗으니 사람 살결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다행히 안도를 하면서 친구가 있는걸 확인을 했습니다.

왜냐, 혼자였으면 눈을 뜨는 순간 또 볼까봐 , 그리고 불안할까봐....

친구가 있는걸 확인 하고 싶었던거였죠.

 

 

 

 

 

안도와 함께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구해달라고 요청했던 저를 무시한채로

자고 있는 친구녀석이 미워서 옆구리를 쎄게 3대를 발로 찼습니다.

그리고 나서 눈을 뜨고 재빨리 불을 켰죠.

 

 

 

 

 

 

저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친구가 있는걸 다시 한번 확인한 후,

주위를 살폈습니다. 양말은 그대로 벽쪽으로 가서 포개어져서 있었고

노트북을 쳐다보니 안경은 그대로 펴져있는 상태로 친구를 보는듯이

친구를 향해 놓여있었습니다. 그걸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긴 후 ,

자고 있는 친구를 깨웠습니다.

 

 

 

 

 

'○○○ , 일어나봐. 어이 , 일어나보래도.'

 

 

 

 

 

친구 녀석이 제 목소리를 듣고 일어나서 뭐때문이냐고 자고있는 사람을

왜 깨우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 내가 소리를 그렇게 질렀는데 안들리더나? 이 목소리는 들리고 새캬.

 깜짝놀래서 죽는줄 알았다고 , 다리가 꼬아져있어서 풀어달라고 했는데

 왜 무시함?'

 

 

 

 

 

이러니까 친구가 하는 말이

 

 

 

 

 

' 나 못들었는데? 니가 언제 말했다고 , 그런 소리 들은 적도 없다. '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걸 못들었다는게 말이 되나? 내가 그렇게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 그럼

 내가 니 옆구리 쎄게 찬 것도 안느껴지더나?'

 

 

 

 

하니까 친구는

 

 

 

 

 

'모르겠는데? 그런느낌 하나도 못받았는데? 나를 찬거냐? ㅅㅂ'

 

 

 

 

 

라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몇번을 다시 물어봤지만 친구는 못들었다고 했죠.

 

그래서 화제를 바꿔서 제가

 

 

'니가 양말 벗겨준거제? 고맙다.'

 

 

이러니까 친구가 또 하는 말이

 

 

 

'더럽게 내가 왜 니 양말을 벗겨주노? 너 그냥 양말 신고 옷 그대로 입고 잤잖아?'

 

 

 

라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양말을 보고 나서

 

 

 

'그럼 이거 누가 포개어서 놓은건데? 이게 사람이 안하면 되나? '

 

 

'안했다니까? 근데 내 안경 원래 저렇게 되어있었나? 나 분명히 안경 접어서 노트북 위에

 올려놨는데? 니 일어났을때부터 저렇게 되어있더나?'

 

 

 

' 어. 저렇게 되어있던데? 안경이 니를 쳐다보는 것 같던데?'

 

 

라고 하고 나서 잠시 정적이 흐르고 친구와 저는 눈이 서로 마주치는 순간 소름이 끼쳤습니다.

이 상황이 이상하다고 느낀 저는 제가 가위 눌린거를 다 말해줬죠.

친구 녀석이 안믿고 장난치냐란 듯이

저보고 몸이 많이 안좋아졌나보네? 라면서 자기는 가위눌린 적 한번도 없다고 말했죠.

 

 

그래서 제가

 

 

 

'그런 말 하면 꼭 말한 사람이 당하더라. 가위 눌리면 얼마나 무서운지 아나?'

 

'별로 안무서울 것 같은데? 가위 눌려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한번 눌려보고 싶네.'

 

 

 

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그냥 몸이 안좋아졌나보네 라고 생각하고 평상시대로

놀고 휴식을 취하고 할 일을 하다보니 어느순간 또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위를 한번 눌려본 공포때문에 잠자기가 무서웠고 그냥 자리에 누워있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또 들어버렸습니다.

 

 

 

다행히도 가위를 눌리질 않았고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나는 듯 싶었습니다.

제가 먼저 일어나서 그냥 멍하니 누워있다가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받고

친구를 깨워서 근처 식당에 가서 밥을 사먹으려고 친구 녀석을 깨울려고 건들였습니다.

 

 

 

근데 친구는 미동도 하지않고 그냥 계속 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밥먹으러가자고

말하면서 툭툭건들였는데 미동도 하지를 않았죠.

그래서 제가 왜이렇게 안일어나지 싶어서 장난으로 자는 척하면서 친구 머리를 때렸습니다.

 

 

 

머리를 맞고도 안일어나는거 보고

 

'이녀석 숨은 쉬나? 뭐지?' 하면서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 후에

 

깨우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녀석이 갑자기 꿈틀꿈틀거리더만

이내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다.

 

 

 

'이녀석 잠버릇 안좋네. 뭔 꿈을 꾸고 있길래 저러지? 하면서 그냥 저도 뒤척이다가

바닥에 손을 대니까 갑자기 뭔가 축축한게 느껴졌습니다.

놀란 저는 뭔지 몰라서 손에 묻은 것을 확인 후 물이 묻어있길래 냄새를 맡아보니까

 

 

 

................'오줌' 이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다 큰녀석이 실례하면 되나?' 하면서 옆쪽으로 이동했고

그 뒤 한 3분쯤 흘렀을까요? 친구녀석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친구가 멍때리면서 바닥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 , 일어났냐? 볼일이 급하면 화장실을 가야지. 이거 물이야, 오줌이야?'

 

 

 

라고 물어봐도 친구가 대답이 없었습니다. 5분쯤 그렇게 있다가 친구녀석이 갑자기 옷장을 뒤지더만 속옷을 들고 화장실로 가더군요. 부끄러워서 말 못한건지 그냥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친구녀석이 속옷을 갈아입고 두루마리 휴지를 들고 방에 들어와서 뒤처리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같이 도와주고 빨리 처리한다음 바닥에 앉아있는 친구한테 말을 걸었습니다.

 

 

 

' 그거 오줌이였지? 뭔 꿈을 꿨길래 말이 없노. 뭐 실수할 수도 있는거지.'

 

 

 

라고 말을 걸어도 계속 대답이 없었습니다.

 

'아 뭔 말을 해야지 내가 알 것 아니냐? 도대체 뭔데?  말을 해라, 말을.'

 

이라고 하자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 와...뭐지.. 진짜 이건 말이 안나오더라..'

'뭔데? 왜?'

 

라고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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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꿨는데 말이지? 내가 잠에서 깨어나서 배가 고파서

 너를 깨우려고 흔들었단 말야? 근데 넌 아무런 미동조차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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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넌 배를 바닥으로 가게 누워있었고 나는 그런 널 깨우기 위해서

 몸을 돌렸지. 근데 니 배에 칼 맞은듯 한 핏자국과 상처들이 있었어.

 순간 나는 놀라서 어쩔줄 모르겠더라고 , 너 죽어있었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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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상황이 위급한 상황이란걸 파악하고 방장 형에게 말하려고

 방 문을 열어서 나가려고 하는데 방장 형이 거실에 서있었어.

 근데 방장 형이 이상한 것 같더라고...안그래도 무섭게 생겼는데...

사람이 아닌 듯한..그런 느낌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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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실에 사람 한명이 누워있었어. 또 바로 우리 방 바로 나가면

냉장고 보이잖아? 냉장고 문이 열어져있고 검은 비닐 봉지들이

수두룩하게 쌓여있는데 그게서 빨간게 흘러내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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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방장 형한테 아무것도 못본 듯이

니가 위험하다고 빨리 병원가야한다고 말하면서 숙소에서 나가려고 했어.

그게 화근이었나봐. 방 문을 벗어나려는 순간 방장 형이 칼을 들고

나한테 뛰어오고 , 놀라서 재빨리 문을 닫고 잠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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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끝이 아니였나봐. 막 칼로 문을 찍을때마다 칼날이 문을

뚫고 들어오는데 그게 정말 실제로 느껴져서 너무 무섭더라고...

나중에는 문이 중간에 동그랗게 부셔졌는데 그 사이로 여자가 보였어.

아니...정확하게 그 여자 붉은 눈동자가 보였다고...사람같지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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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말을 걸더라고....뭐라고 하냐면..

 

 

 

 

 

 

 

 

 

 

 

 

 

 

"ㅋㅋㅋㅋㅋㅋ 무섭지? 기다려 곧 내가 들어갈테니까."

 

 

 

 

 

 

 

 

 

 

순간 두려움에 휩싸이다가 살아야겠다 싶어서

그 여자가 문을 부순다음 들어오려고 한 순간 이불을 덮어쓰고

현관문 쪽으로 무조건 달렸어. 그 밑에 순간적으로 보이는게...

방장 형이 눈이 뒤집혀서 쓰러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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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쓸 틈도 없이 다행히도 현관문을 열고 숙소에서 탈출을 성공했고

나는 도움을 요청하려고 아파트 복도 창문을 고개를 내밀고 쳐다봤지.

누가 하나도 안밟은 것처럼 눈이 길거리에 소복히 쌓여있고 아무도

없었고 그 순간 어떤 사람들이 옥상에서 떨어지더라고 계속해서...

.

.

.

근데 더 무서운게 뭔 줄 알아? 우리가 사는 곳이 9층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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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복도 창문부터 맨 위층인 15층까지 그 여자가 한층마다

고개를 내밀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는거...(그럼 총 14명의 여자..귀신?)

그것도 웃으면서 하는 말이..

 

 

 

 

 

 

 

 

 

 

 

 

 

 

 

 

 

 

"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도와줄게 , 도망가지마. "

 

 

 

 

 

 

이 다음 이야기가 있는데 반응 보고 올리겠습니다. ㅋ

 

※ 이 이야기는 정말 실제로 친구와 제가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댓글 하나씩만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댓글 보고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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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감사합니다. 모자란 글 실력인데 불구하고 ㅠㅠ

 

베스트까지 가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네요 ㅠㅠ

 

많은 관심에 따라 #2을 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관심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나

 

저라는 '흔남'이 언제 이렇게 관심 받아보나요 ㅋㅋ

 

#2 , 너무 기대하지마시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여러분 사랑해요 ♥ ...(남자의 사랑을 보내드려 ㅈㅅ)

 

집짓고 가겠습니다 ㅋㅋ

 

->http://www.cyworld.com/yeonsigong

 

 

 

 (+)

 2편 링크입니다 ^^

 

-> http://pann.nate.com/talk/311988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