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뭐니뭐니 해도 공포, 스릴러 영화!★

으흠..2011.07.06
조회986

 

 

추천이 저가 생각 했던 것보다 많아서 ! 너무 기분이 좋네요 ! ! ~ 

 

사랑합니다 ♡

 

다음 소개할 영화는요....

 

 

 

 

장르 - 공포, 스릴러

 

힐즈 아이즈 - 줄거리

 

{1945년과 1962년 사이에 미국은 331 대기권 핵실험(331 Atmospheric Nuclear Tests)을 실시하였다. 오늘날, 미국 정부는 방사능 낙진에 의한 유전적 돌연변이를 부인하고 있는데..}

  클리브랜드의 형사인 '빅 밥' 카터는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아내 에텔과 딸의 부부 등을 데리고 가족여행을 떠난다. 사실 누구도 달가워하지 않는 여행이라서 즐겁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빅 밥이 길을 잘못들고, 이내 사막 한가운데의 이름모를 황야에 멈춰선 자신들을 발견하게 된다. 이곳은 정부가 원자폭탄 실험을 수행했던 탓에 주민들이 모두 이주한 지역으로, 사막을 둘러싼 바위산에는 원자폭탄 실험에서 살아남은 돌연변이 부족이 살고 있다. 피에 굶주린 이들은 카터 가족을 차례 차례 제물로 삼으려 하는데...

 

 

 

장르 - 공포, 스릴러

 

힐즈 아이즈 - 줄거리

 

'섹터 16'이라고만 알려진 뉴멕시코주 유마 플랫 사막 소재의 비밀 연구 캠프에 장비들을 공급하는 다소 평범한 임무를 띄고 국토방위군 소속 소대가 사막으로 향한다. 하지만 '섹터 16'에 도착한 소대원들이 발견한 것은 버려진 캠프뿐이고 근무하는 핵과학자들은 모두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이다. 인접한 산에 있다는 다급한 목소리의 통신을 받은 소대원들은 사라진 과학자들을 구하기 위해 산등성이, 즉 '언덕(hill)'으로 향한다. 이 언덕은 전편에서 카터 가족이 찾았던 바로 그 언덕으로, 소대원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핵실험으로 무시무시하게 변해버린 돌연변이 종족. 이제 이들의 무자비한 살육이 시작되는데...

 

 

 

 

 

 

 

 

 

http://pann.nate.com/talk/311959217 (디센트)
http://pann.nate.com/talk/311969576 (힐즈아이즈)
http://pann.nate.com/talk/311973443 (씨노이블, 셀룰러, 디스터비아)

http://pann.nate.com/talk/311980724 (테이킹라이브즈, 아메리칸크라임, 화이트아웃)

http://pann.nate.com/talk/311990917 ( 오픈워터, 딥블루씨, 케이브)

http://pann.nate.com/talk/312034712 (새벽의저주, 클로버필드, 지퍼스크리퍼스1/2, 리미트리스)

 

 

 

 

 

乃 <- 많다면 좀더 추천 해드릴게요 !!

시원한 여름을 공포,스릴러 영화와 함께 하시길...

아 시원한 맥주가 빠졌네요...하하~